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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31일(일)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동원그룹, 수출 확대로 2분기 영업익 57.7% 급증

동원그룹이 식품과 소재 부문의 수출 확대에 힘입어 올 2분기 영업이익이 57.7% 증가했다. 펫푸드, 떡볶이, 조미김 등의 미국·아시아 수출 본격화와 고부가가치 제품 확대가 주요 성장 동력으로 작용했다.동원그룹의 지주사인 동원산업은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2분기 영업이익이 133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7.7% 증가했다고 8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2조3586억원으로 10.1% 증가했다. 상반기 누적으로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32.7%..

샤크닌자, 배우 공유 '샤크' 브랜드 첫 앰배서더로 발탁

미국 생활가전 기업 샤크닌자가 4년 연속 미국 청소기 1위 브랜드인 샤크의 첫 한국 앰배서더로 배우 공유를 발탁했다고 8일 밝혔다.샤크는 공유의 보이지 않는 디테일을 놓치지 않는 섬세한 연기력이, 소비자들이 인식하지 못한 일상 속 불편함까지 해결하고자 하는 브랜드 철학과 부합해 첫 앰배서더로 발탁했다고 설명했다. 국내 무선 청소기 시장에서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샤크는 공유와 함께 차별화된 기술력을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소비자들에게..

㈜신세계, 견고한 백화점·면세점…중장기 성장 위한 투자 확대

㈜신세계가 어려운 업황 속에서도 견고한 매출 성장을 이어가며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전략적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신세계는 2분기 연결 기준 총매출액 2조 895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1% 증가했다고 8일 공시했다. 상반기 누적으로는 5조7737억원으로 3.1% 성장했다. 2분기 영업이익은 75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5.9% 감소했다. 2분기 당기순이익은 83억원을 기록했다. ㈜신세계 관계자는 영업이익 감소 배경에 대해 "강남..

K-뷰티 열풍 타고…한국콜마, 역대 최대 실적 달성

글로벌 K-뷰티 열풍에 힘입어 화장품 ODM(제조자개발생산) 한국콜마가 2분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업계 1위인 한국콜마는 K-뷰티 트렌드 확산과 선케어 제품의 지속적인 호조, 인디브랜드 성장 등 영향으로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두자릿수 성장을 달성했다. 한국콜마는 올 2분기 연결 매출액 730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7% 증가했다고 8일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735억원으로 2.4% 증가했으며, 영업이익률은 10.1%를 기록했다...

코웨이, 2분기 영업익 2427억원…전년비 14.9% ↑

코웨이는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1조2589억원, 영업이익은 242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6.3%, 14.9% 증가했다고 8일 공시했다.상반기 누적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6.8% 오른 2조 4338억원, 영업이익은 12.1% 증가한 4540억 원을 기록했다.코웨이의 2분기 국내 사업 매출은 730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4% 늘었다. 2분기 국내 렌탈 계정 순증은 16만 대를 기록했다. 아이콘 프로 등 정수기 4종과..

GS리테일, 편의점업계 역풍 뚫고 매출·영업익 동반 성장

GS리테일이 편의점업계 전반의 부진에도 불구하고 주력 사업의 견조한 성장세를 바탕으로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증가세를 보였다. 편의점과 슈퍼마켓이 성장을 견인한 가운데 개발사업과 자회사 부문에서도 수익성 개선이 두드러지며 실적 향상에 기여했다.GS리테일은 올해 2분기 매출액 2조980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 증가했다고 8일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845억원으로 1.7% 늘어나며 매출과 영업이익이 동반 상승했다. 편의점과 슈퍼마켓..

롯데쇼핑, 매출 제자리지만 '내실' 챙겼다…백화점·해외 영업익 '쑥'

롯데쇼핑이 어려운 국내 소비환경에서도 해외사업과 백화점 부문의 견조한 실적을 바탕으로 상반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10.6% 증가했다. 베트남 하노이 신규 점포가 2분기 연속 흑자를 기록하며 해외사업 성장을 견인했고, 백화점 사업은 비용 효율화를 통해 수익성을 잡았다. 롯데쇼핑은 상반기 영업이익이 지난해 동기(1709억원) 대비 10.5% 증가한 1889억원을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상반기 매출은 6조8065억원으로 1.9% 감소했다.상반기..

자회사 흡수합병한 CJ프레시웨이, 하반기 도약 채비

CJ프레시웨이가 고물가, 소비 침체 등 경영 불확실성 속에서도 외형 성장세를 이어갔지만 수익성 개선에는 실패했다. 자회사 흡수합병에 쓰인 비용이 반영돼서다.CJ프레시웨이는 올해 2분기 매출 8833억원, 영업이익 274억원을 기록했다고 7일 공시했다. 이는 각각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8.9% 증가, 9% 감소한 수치다.외식 식자재 및 식품원료 유통사업 매출은 3931억원을 기록했다. 온라인 외식 식자재 매출은 커머스 플랫폼 중심의 판매 채널..

물량 확보했지만…'삿포로 생맥주 70' 품절사태 발발

삿포로맥주의 한국 공식 수입사인 엠즈베버리지는 '삿포로 생맥주 70'이 일시 품절됐다고 7일 밝혔다. 더운 여름철 맥주를 찾는 소비 트렌드와 함께 헬시플레저와 저속노화 등 건강 관련 트렌드의 확산이 주효했다는 분석이다.삿포로 생맥주 70(이하 삿포로 70)은 지난 6월 1일 정식 출시된 제품이다. 이번 정식 출시를 위해 충분한 재고를 확보했는데도 일시 품절을 기록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엠즈베버리지의 삿포로맥주 관계자는 "작년 두 차례 한정..

외형 키웠지만 실적은 흔들…CJ CGV, 기술·해외 덕에 버텼다

CJ CGV가 확장보다 체질 개선이 절실한 시점에 도달했다. 해외 시장과 IT 계열사를 앞세운 외형 성장은 이어졌지만, 국내 극장사업 부진 환경 속 수익성은 뒷걸음질쳤다. 글로벌 박스오피스 회복에도 불구하고 고정비 부담, 콘텐츠 흥행 부재 등이 겹치며 영업이익은 1년 새 90% 이상 급감했다. CGV는 '내실'이라는 과제에 직면할 것으로 보인다.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CJ CGV의 올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은 4916억원으로..

버거 접고 아워홈 키우는 김동선… 이번엔 성공할까!

한화가(家) 3남 김동선 부사장이 '단체급식'을 중심으로 외식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에 나섰다. 직접 추진해 온 외식 브랜드 신사업들의 성과가 지지부진하자 안정적인 수익 기반을 갖춘 기업 인수를 통해 경영 성과를 올리겠다는 복안이다. 고정 수요를 기반으로 한 B2B 급식·식자재 유통 시장이 기존 외식 사업의 부진을 만회할 '실적 회복 카드'로 작용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7일 업계에 따르면 한화호텔은 아워홈에 이어 신세계..

"연매출 4조 사수"… 롯데칠성 성장 키 '밀키스'에 달렸다

롯데칠성음료가 올해도 매출 4조원 고지를 사수한다는 각오다. 첨병은 '밀키스'다. 내수 시장 한계를 마주하면서 롯데칠성음료는 '밀키스'를 내세워 글로벌 공략에 나설 방침이다. 하반기 실적 반등을 위해 해외 성장세를 반드시 이어가야 하기에 글로벌 히트상품 육성이 절실하다는 분석이다.7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롯데칠성음료는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 1조9976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9%가 감소했다. 연매출 4조원 고지에 오르기 위해선..

[취재후일담] 서두르다 탈 날라…재개장 미룬 티몬

"인수 종료 전에 속도 내 오픈했다가, 탈이 날까봐 걱정됐어요." 티메프 사태 이후 1년 만에 재개장을 선언했던 티몬이 불과 3일 만에 개장 일정을 잠정 연기했습니다. 대대적인 오픈 소식에 이어 곧바로 연기한다는 소식에 업계 안팎에서는 '왜?'라는 의문이 남았는데요, 이 때 티몬 관계자는 이와 같이 솔직한 고백을 했습니다. 사실 티몬 입장에서는 하루라도 빨리 문을 열고 싶었을 겁니다. 오아시스마켓에서 인수 이후 새로운 수수료 정책(3~5%)도..

매울 때 그 소리 '습'…CJ '습김치', 디자인 어워드 본상 수상

CJ제일제당은 자사 제품 '습김치'가 독일 '2025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CJ제일제당은 '습김치'는 매운맛의 실비김치로,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과 MZ세대 속성에 철저히 맞춰 기획한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일반적인 식품 디자인에서 볼 수 없는 한글 중심의 과감하고 혁신적인 브랜드 디자인, 심플하고 직관적인 패키지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아 수상작으로 선정됐다고 설명했다.해당 제품은 출시 직후..

"이제는 토마토 차례"…하이트진로음료, ‘진로토닉워터 토마토’ 선봬

하이트진로음료는 여름 제철 과채인 토마토를 활용한 '진로토닉워터 토마토'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신제품은 신선한 토마토의 상큼하고 달콤한 맛에 진로토닉워터 특유의 청량함과 은은한 탄산이 어우러져 깔끔한 조화를 이룬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상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토마토 소주 하이볼을 진로토닉워터 토마토 한 병이면 손쉽게 만들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제로 칼로리(식품등의 표시기준에 의거, 100㎖당 4㎉ 미만 제..

CJ온스타일, 2분기 매출 3858억…모바일 라이브커머스 거래액 47% 급증

CJ온스타일(CJ ENM 커머스 부문)이 2분기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갔다. CJ온스타일은 올해 3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7% 증가한 3858억원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214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22% 감소했다. 영상 쇼핑 기반의 신규 콘텐츠 IP 인기와 빠른 배송 경쟁력 강화가 실적 개선의 주요 동력으로 작용했다. 유튜브, 틱톡 등 외부 채널에서의 숏폼 콘텐츠 확산에 따라 모바일 앱 유입이 증가한 것도 긍정적..

BGF리테일, 차별화 PB 덕 매출 늘었지만…영업익은 15%↓

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이 차별화된 PB 상품 강화에도 전반적인 객수 하락을 겪으며 올 상반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5.4% 감소했다. BGF리테일은 7일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92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4% 감소했다고 공시했다. 다만 매출액은 4조3066억원으로 3.6% 증가했다. 2분기 영업이익은 69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9% 감소했고, 매출은 2조2901억원으로 4% 증가했다. BGF리테일..

日 프리미엄 주류 강화하는 신세계免…닷사이 판매 135%↑

신세계면세점이 일본 프리미엄 주류 라인업을 강화해 모객에 나선다. 지난 4월부터 단독 입점한 사케 브랜드 '닷사이'가 예상을 뛰어넘는 성과를 거두면서 일본의 프리미엄 위스키를 추가적으로 단독 입점시켰다. 신세계면세점은 세계적인 위스키 브랜드 산토리의 18년 숙성 프리미엄 위스키 '야마자키 18년 미즈나라'와 '하쿠슈 18년 피티드 몰트'를 국내 면세업계 최초로 독점 론칭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위스키 론칭은 신세계면세점의 일본 주류 포트폴리..

'꿈의 기업' 알리바바 본사 직접 체험한 韓 대학생…"진로 구체화에 큰 도움"

알리익스프레스가 운영하는 청년 인재 육성 프로그램 '알리드림' 장학생들이 중국 항저우 알리바바 본사를 직접 탐방하며 글로벌 테크 기업의 현장을 생생하게 체험했다고 7일 밝혔다. IT·AI 분야 진로를 꿈꾸는 국내 우수 대학생들로 구성된 장학생들은 지난달 28일부터 이번달 1일까지 4박 5일 일정을 통해 알리바바 캠퍼스 견학부터 AI 기반 커머스 혁신 사례 학습, 현지 임직원과의 멘토링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특히 현직 전문가들과의..

시각장애인, CU서 점자 대신 '음성안내'로 물품 구입

편의점 CU가 시각장애인의 편리한 물품 구매를 위해 상품명과 가격 등을 음성으로 안내하는 서비스를 시작한다.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은 7일 이 같은 내용의 새로운 서비스 개시를 알렸다. CU는 소셜벤처 투아트와 함께 시각장애인에게 음성으로 상품명을 읽어주는 서비스를 시작한다. 투아트가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시각 보조앱인 '설리번 플러스'에 CU 전용모드를 탑재했다. 이를 활용하면 가격, 행사 정보, 구성품 등을 음성으로 들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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