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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31일(일)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애터미, '헤모힘 샷' 출시…"면역·피로 개선 한번에"

글로벌 직접판매기업 애터미가 기능성 음료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6일 애터미에 따르면 콜마비앤에이치와 공동 개발한 기능성 표시 식품 '헤모힘 샷'을 선보였다. 이번 제품은 면역 기능과 피로 개선 두 가지 기능성을 모두 인정받은 개별인정형 원료인 '헤모힘 당귀 등 혼합추출물'을 100㎖ 한 병에 6000㎎을 함유했다. 해당 원료는 한국원자력연구원이 당귀, 천궁 등 전통 생약을 기반으로 개발했으며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이중 기능성을 공식 인증..

현대홈쇼핑, 2분기 고마진 상품으로 수익성 유지…자회사 부진

현대홈쇼핑이 2분기 저마진 상품 편성을 축소하고 고마진 상품을 확대하며 마진률 개선에 집중하면서 영업이익이 증가했다. 다만 현대L&C와 한섬 등 자회사의 실적 부진으로 연결 실적은 전년 동기 보다 부진한 성적을 냈다. 현대홈쇼핑은 연결 기준 2분기 매출액은 9238억원으로 전년 동기(9510억원) 대비 2.9% 감소했다고 6일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302억원으로 전년 동기(335억원) 대비 9.9% 감소했다.당기순이익은 287억원으로..

韓 넘어 글로벌 플랫폼 성장… 쿠팡, 연매출 50조 넘본다

쿠팡이 연매출 50조원 달성을 가시권에 두고 있다. 지난해 연매출 40조원 돌파의 여세를 몰아 올 상반기에만 23조원을 벌어들이며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현재 성장 궤도가 지속될 경우 연내 50조원 고지에 순조롭게 안착할 가능성이 높다. 이 같은 성과의 배경엔 국내에서 검증한 '쿠팡 혁신'을 해외로 확산시키며 글로벌 플랫폼으로 변모하고 있기 때문이다. 쿠팡은 6일(한국시간) 2분기 매출이 11조9763억원(85억..

해외서 대박 '에이피알', K뷰티 시총 왕좌 올랐다

에이피알(APR)이 설립 10년 만에 전통 강자인 아모레퍼시픽까지 앞지르며 국내 뷰티업계 정상에 올랐다. 창업 초기 '에이프릴스킨'으로 SNS 입소문을 타며 시작한 신생 기업이, 빠른 성장세를 바탕으로 업계 판도를 바꿔놓고 있다. 6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에이피알은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3277억원, 영업이익 846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11%, 영업이익은 202% 증가한 수치다. 전체 매출의 58%가 해외 시장에서..

'오스람 고효율 LED 블레이드' 출시…고효율에 합리적 가격

글로벌 조명 기업 레드밴스가 고효율·고내구성에 합리적 가격을 갖춘 '오스람 고효율 LED 블레이드(Osram HE Blade LED)'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오스람 고효율 LED 블레이드는 주차장, 하이엔드 매장, 전시장, 가정 등 다양한 시설에 두루 사용할 수 있는 다용도 조명이다. 내구성, 고른 빛, 에너지 효율을 갖춰 모든 실내 환경에서 우수한 조명 경험을 선사한다.제품은 설치 환경과 소비 전력에 따라 40W(4400㎖), 60W(6..

'피셔맨 코어' 열풍…에이블리, 낚시복 스타일 상품 거래액 급증

에이블리코퍼레이션이 운영하는 스타일커머스 플랫폼 에이블리는 올여름 '피셔맨 코어(Fisherman Core)' 트렌드 열풍에 '피셔맨 샌들', '그물백' 등 낚시복 스타일 상품 거래액이 증가했다고 6일 밝혔다.'피셔맨 코어'는 어부 작업복에서 영감을 받은 스타일로, 투박하면서도 실용성을 강조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7월 에이블리 판매 데이터 분석 결과, '피셔맨' 키워드가 포함된 상품 거래액은 전년 동기 대비 40% 증가했다.피셔맨 코어의 대표..

롯데리아, 동남아 말레이시아 첫 발…"K버거 해외 확장 속도"

롯데GRS가 말레이시아 현지 기업과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 버거 프랜차이즈 롯데리아의 전략적 진출을 위해서다.6일 롯데GRS에 따르면 선정된 파트너사 세라이 그룹은 말레이시아 현지 식음료(F&B) 사업과 리조트 사업 등을 영위하고 있다. 파인 다이닝·피자 등 다양햔 F&B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으며 외식 사업에 대한 높은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계약 체결식에는 차우철 롯데GRS 대표이사와 나집 하미드 세라이 그룹..

소노인터내셔널, 고성 르네블루 호텔 통해 '바이 쏠비치' 브랜드 첫 선

대명소노그룹 소노인터내셔널은 강원도 고성군 송지호 해변에 위치한 르네블루 호텔을 '르네블루 바이 쏠비치'로 리브랜딩하고, 오는 22일부터 직접 운영을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소노인터내셔널은 이번 운영을 통해 'by SOL BEACH(바이 쏠비치)' 브랜드를 적용한 첫 사례로 새롭게 출발한다. '바이 쏠비치'는 쏠비치의 지중해 콘셉트와 구분되는 개발형 브랜드로, 캐주얼 해안 라이프스타일(Coastal Lifestyle)을 지향하며 지역별 환경과..

쿠쿠, 친환경 기술력 입증…'2025 올해의 에너지위너상' 6관왕

종합생활가전 기업 쿠쿠는 '제28회 올해의 에너지위너상'에서 6관왕을 달성했다고 6일 밝혔다. '올해의 에너지위너상'은 에너지 효율이 우수하고 탄소 저감에 기여한 제품과 활동을 선정해 고효율·친환경 제품의 생산과 소비를 장려하고자 마련됐다. 소비자시민모임이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환경부, 한국에너지공단이 후원하며, 매년 저탄소 및 탄소중립 제품 등을 선정해 상을 수여한다.쿠쿠는 올해 시상에서 에너지효율상 1개와 에너지위너상 5개를 획득하며..

배민, '배민 신한카드 밥친구' 출시…음식배달·장보기도 할인

배달의민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은 신한카드와 손잡고 배민 이용에 최적화 된 제휴카드 '배민 신한카드 밥친구'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배민 신한카드 밥친구는 한집, 알뜰, 가게배달 등 음식배달은 물론 배민B마트를 비롯한 장보기·쇼핑까지 배민 서비스 이용 시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할인 혜택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아울러 누구나 손쉽게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1만원대 연회비와 낮은 전월 실적 조건을 적용해 편의성을 높였다.먼저 전월 실적 20..

정희원 박사 설계 참여…두보식품, 저속노화 맞춤곡물 2종 출시

두보식품㈜농업회사법인은 저속노화 전문가 정희원 박사와 공동 개발한 건강 맞춤형 혼합곡 2종을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신제품은 8월 6일을 시작으로 전국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GS슈퍼를 포함한 대부분의 대형마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쿠팡 등 주요 온라인 유통 채널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이번 신제품은 '렌틸콩 가바현미 혼합곡'과 '파로 통곡물 혼합곡'이다. 저속노화를 위한 일상 식단을 제안하는 두보식품 브랜드 '미이랑 밸런스한식단'의 신..

현대百, 2분기 면세점·지누스가 실적 견인…영업익 103%↑

현대백화점이 면세점과 지누스의 실적 개선에 힘입어 2분기 대폭 개선된 영업이익을 거뒀다. 주력 백화점 사업은 리뉴얼 영향으로 소폭 감소했지만, 자회사들의 호조가 전체 실적을 크게 끌어올렸다.현대백화점은 6일 연결기준 2분기 영업이익이 869억원으로 지난해 동기(428억원) 대비 102.8%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증권사가 집계한 시장 전망치 804억원을 상회한다. 매출은 1조803억원으로 전년 동기(1조238억원) 대비 5.5% 증가했고,..

"K푸드 열풍 선봉장"…CJ제일제당, '비비고'로 글로벌 식탁 공략

"준비했던 만두와 비빔밥이 금세 동이나는 등 현장의 열기가 뜨거웠습니다"CJ제일제당 비비고가 K푸드 확산에 드라이브를 걸었다. 'KCON LA 2025'에서 역대 최대 규모 부스를 통해 전 세계 방문객에게 K푸드를 소개했다.6일 CJ제일제당에 따르면 비비고는 지난 1~3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KCON LA 2025'에서 이전보다 약 3배 커진 비비고 부스를 운영했다. CJ제일제당은 행사 기간 미니 만두·비빔밥 등 약 3만명 분의 K푸..

쿠첸 '제로빈' 음식물처리기 K마크 획득…지자체 보조금 지원받아

프리미엄 주방가전기업 ㈜쿠첸이 '제로빈' 음식물처리기가 K마크를 획득해 지자체 보조금 지원 대상에 포함됐다고 6일 밝혔다.음식물처리기 설치 보조금 지원사업은 가정에서 발생하는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고 쾌적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음식물처리기 구매 비용의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자체별로 K마크, Q마크, 환경표지 등 관련 인증을 획득한 가정용 음식물처리기를 대상으로 설치 보조금을 구매 비용의 최대 70%까지 지원한다.쿠첸 '제로빈' 음..

"북미 판매 시작"…농심, '메론킥'으로 해외 접수 나선다

농심이 '메론킥'을 북미 지역에 본격 선보이며 해외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메론킥은 농심이 '바나나킥'에 이어 약 50년만에 선보인 '킥(Kick) 시리즈 신제품이다.6일 농심에 따르면 메론킥은 현재 북미지역 아시안 마켓 중심으로 입점을 확정했다. 월마트 등 주요 대형마트와 이커머스 아마존에도 입점을 추진 중이다. 초도 물량 4만박스(약 40만달러)를 포함해 총 10만박스(약 100만달러) 규모다.현지화에도 힘썼다. 북미 수출 제품..

백화점이 왜 커피를 팔까…‘경험’ 중시하는 쇼핑의 진화

백화점들이 카페 브랜드를 속속 선보이고 있다. 소비자들이 백화점을 단순히 '물건 사는 곳'이 아닌 '백화점이 제안하는 세계관을 체험하는 곳'으로 인식하고 있어서다. 특히 식음료 콘텐츠는 체류 시간을 늘리고, 충성 고객을 확보하는 수단으로 주목받고 있다. 6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현대백화점은 오는 7일 서울 여의도 '더현대 서울'에 자체 개발한 카페 브랜드 '틸화이트(Till White)' 1호점을 연다. 메뉴부터 공간 디자인, 브랜드 세계관까지..

에이피알, 2분기 영업익 846억…전년比 202% 폭등

글로벌 뷰티 기업 에이피알(APR)이 2025년 2분기에도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K뷰티 성장세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특히 미국과 일본 등 해외 매출이 전체의 78%에 달하면서, 국내를 넘어선 글로벌 시장 중심의 실적 구조가 더욱 뚜렷해졌다.에이피알은 올 2분기 매출 3277억원, 영업이익 846억원을 기록했다고 6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11%, 202% 급증한 수치다. 영업이익률은 25.8%로 전 부문에서 역대 최대치를..

김범석 쿠팡 "韓 당일·새벽배송 주문 40% 늘어…대만도 폭발적 성장"

쿠팡이 상반기 23조3639억원의 역대 최대 매출을 달성한 배경에는 국내에서 검증된 초고속 배송 모델을 해외로 성공적으로 이식한 전략이 핵심 동력으로 작용했다. 한국에서는 고객들이 당일·새벽배송에 완전히 중독되면서 주문량이 40% 폭증했고, 지난해 본격 진출한 대만에서는 폭발적 성장을 기록하고 있다. 김범석 쿠팡Inc 의장은 6일(한국시간) 2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지난 2분기에만 로켓배송에 50만개 신규 상품을 추가했다"며 "대만..

쿠팡, 올 상반기 매출 23조 돌파 '역대 최대'…연매출 50조 달성할까

쿠팡이 올해 상반기 23조3639억원의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하며 글로벌 이커머스 강자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다.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연속으로 분기 최대 매출을 경신한 가운데, 대만 로켓배송과 명품 이커머스 파페치 등 해외 성장사업이 견인차 역할을 했다. 업계에서는 쿠팡이 하반기에도 현재 성장세를 유지한다면 연간 매출 50조원 달성도 가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쿠팡은 6일(한국시간) 2분기 매출이 11조9763억원(85억2400만달..

"관세로 반사이익"… 농심, '삼양 불닭' 반격 기회 잡았다

국내 라면업계 1위 농심이 세계 시장에서 반격의 기회를 잡았다. 미국 정부가 한국산 식품에 15% 상호관세를 부과하기로 하면서다. 현지 생산 기반을 갖춘 농심은 관세 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는 반면, 미국 수출 물량 대부분을 국내에서 생산하는 삼양식품은 가격 인상 압박을 피하기 어렵다는 전망이다.5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산 식품의 대미 관세율은 지난 1일부터 기존 10%에서 15%로 인상됐다. 지난 4월 첫 부과 이후 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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