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업계, 맞춤형 여행 상품으로 春心 공략
여행업계가 봄철 성수기를 앞두고 소비자 수요 공략에 나섰다. 입학·졸업 시즌과 봄철 여행 수요가 맞물리면서, 일본 근거리 자연·소도시 상품부터 동남아 장거리 패키지까지 라인업을 넓히고, 라이브커머스 등 실시간 판매 채널을 활용한 판촉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17일 업계에 따르면 교원투어 여행이지는 봄 시즌을 앞두고 일본 패키지 상품 구성을 대폭 확대했다. 북알프스 알펜루트를 찾는 도야마 시즌 한정 상품을 전면에 내세우는 한편, 일본 소도시 중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