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스타트업, 글로벌 ‘원스톱’ 진출…해외거점 7곳 확대
국내 유망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을 견인해온 케이(K)스타트업 센터(KSC)가 현지 투자유치와 기술 실증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며 '글로벌 벤처 강국' 실현의 핵심 기지로 부상하고 있다.중소벤처기업부는 국내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의 해외 시장 안착을 밀착 지원하는 케이 스타트업 센터 참여 기업 모집을 시작한다고 15일 밝혔다. 시애틀, 도쿄, 하노이 등 전 세계 주요 거점에 설치된 KSC는 기술 실증(PoC), 투자자 매칭, 법률 자문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