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야구 10개팀 인천 집결…한스타연예인야구대회 31일 개막
제20회 코누배 한스타연예인야구대회가 오는 31일 인천 선학야구장에서 개막한다.개막전은 김경록 감독이 이끄는 브로맨스와 임호 단장이 이끄는 크루세이더스의 맞대결로 열린다.한케이홀딩스와 한국연예인스포츠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한스타미디어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공놀이야, 브로맨스, 스타즈, 인터미션, 조마조마, 천하무적, 크루세이더스, BMB, P.O.M, 알바트로스 등 10개 연예인 야구팀이 참가한다. 대회는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다.특히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