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6월 7일(일)

최신

디캠프, 오피스아워 참여 스타트업 모집…10일까지 접수

스타트업 성장 파트너 디캠프가 오는 10일까지 스타트업 맞춤형 멘토링 프로그램 '오피스아워'에 참여할 스타트업을 모집한다.4일 디캠프에 따르면 오피스아워는 2013년 시작해 지금까지 1500회 이상 진행된 프로그램으로 스타트업 성장 단계와 상황에 맞춰 투자, 사업협력, 전략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실질적인 논의를 진행할 수 있다.이번 행사에는 벤처투자와 사업협력을 중심으로 국내외 투자사와 금융기관 등 35개 파트너사가 참여한다. 각 파트너..

최저임금 '얼마'에서 '누구까지'로…배달라이더 적용 논의 본격화

세종// 배달라이더 등 도급제 근로자를 최저임금 적용 대상에 포함될 수 있을지 논의가 본격화했다.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가 인상률을 넘어 특수고용·플랫폼 노동자까지 최저임금 보호 범위를 넓힐지를 두고 노사 간 힘겨루기로 번지는 모습이다.최저임금위원회는 4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제3차 전원회의를 열고 도급제 근로자 최저임금 별도 적용 여부를 논의했다.최임위는 노동부가 진행한 '도급제 근로자 최저임금 적용 논의를 위한 실태조사' 결과를 토대로 배달라이더..

강서구, 상습 정체 '올림픽대로~양천향교역' 숨통 틔웠다

그동안 상습 정체가 발생하던 서울 강서구 올림픽대로 발산역 방향 출구 일부 구간의 도로 흐름이 한결 나아질 전망이다.4일 강서구에 따르면 구는 올림픽대로~가양지하차도~양천향교역 교차로 구간의 소통 개선 공사를 지난달 23일 완료했다.마곡산업단지와 인접한 이 구간은 마곡지구의 개발이 마무리되면서 차량 통행량이 지속 증가해 왔다. 특히 출퇴근 시간대 가양지하차도와 대아아파트 교차로, 양천향교역 방면에서 상습 정체가 발생해 주민 불편이 이어졌다.이..

'10년 약속' 만료 2년 앞둔 한국지엠, 임단협 본격 실시

한국지엠 노사가 올해 '임금 및 단체협약(임단협)' 교섭에 돌입했다. 2018년 산업은행 지원을 받으며 10년간 한국 사업장을 유지하기로 한 협약의 만료 시점이 2년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노조는 미래차 생산 물량 확보와 신차 배정 등 지속가능성을 주요 쟁점으로 내세웠다. 4일 전국금속노조 한국지엠지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부평공장에서 2차 교섭을 진행했다. 임금협약 요구안에는 △월 기본급 14만9600원 인상 △1인당 약 3000만원 성과..

부전~마산 복선전철 터널 붕괴사고 조사 4개월 연장…10월까지 원인 규명

지난 2020년 발생한 부전~마산 복선전철 낙동1터널 붕괴사고에 대한 정부 조사 기간이 4개월 연장됐다.국토교통부는 부전~마산 복선전철 터널 붕괴사고 건설사고조사위원회(이하 사조위)가 사고 원인을 보다 면밀하게 규명하기 위해 조사 기간을 기존 이달 4일에서 오는 10월 4일까지로 연장했다고 밝혔다.앞서 이번 조사는 2020년 3월 부전~마산 복선전철 낙동1터널 내 3번 피난연결통로 시공 과정에서 발생한 붕괴사고로 인해 시작됐다. 사조위는 지..

작년 '불수능'보다 쉬웠던 6월 모평 영어…빈칸·순서 문항은 까다로웠다

세종// 4일 치러진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6월 모의평가 영어 영역은 지난해 수능보다 쉬운 수준으로 출제된 것으로 분석됐다. 다만 빈칸 추론과 글의 순서 유형 일부 문항은 상위권 변별력을 갖췄다는 평가가 나온다.EBS 현장교사단의 김예령 대원외국어고등학교 교사는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2027학년도 수능 6월 모의평가 영어 영역 출제 경향 브리핑에서 "2027학년도 6월 모의평가 영어 영역은 작년 수능보다 쉽게 출제된 것으로..

신통기획 시즌2 '본궤도'…오세훈 '재건축 드라이브' 다음 과제는 중앙정부 설득

오세훈 서울시장이 헌정사상 첫 5선에 성공하면서 서울시의 도시정비사업 정책도 연속성을 확보하게 됐다. 2021년 시정 복귀 이후 핵심 주택공급 수단으로 추진해 온 신속통합기획, 모아타운, 역세권 활성화 사업 등 민간 정비사업 중심 공급 전략이 이번 임기에도 이어질 가능성이 커졌기 때문이다.다만 정책의 연속성이 곧바로 공급 속도 확대로 이어질지는 미지수다. 중앙정부가 서울·수도권 주택시장에 대해 대출·세제·토지거래허가 등 수요 관리 기조를 유지..

'3선'만 4명, 서울은 '3선 구청장 시대'…화제의 자치구청장은?

서울 자치구 선거에서 현역 프리미엄이 다시 한번 확인됐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구청장들은 '3선' 고지에 오르며 지역 기반을 재확인했고, 국민의힘 소속 현역 구청장들 역시 재선에 성공하며 지난 4년간의 구정 운영에 대한 주민들의 평가를 받았다.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서울 기초단체장 선거 결과에 따르면 민주당은 서울 25개 자치구 가운데 17곳을 확보했다. 국민의힘은 광진·양천·중구와 강남·서초·송파·강동구 등 8곳에서..

'반쪽 승리' 민주당…서울 탈환 실패에 정청래 연임 '적신호'

6·3 지방선거가 더불어민주당의 승리로 막을 내렸지만, 서울을 비롯한 핵심 승부처를 내주면서 '반쪽 승리'라는 평가가 나온다. 60%를 웃도는 국정 지지율과 여당 프리미엄을 등에 업고 치른 선거였다는 점을 고려하면, '결과의 외형'과 달리 '정치적 내용'의 아쉬움은 작지 않다는 분석이다. 당내에서는 정청래 대표의 선거 전략과 공천 책임론까지 고개를 들면서 향후 연임 도전에도 부담으로 작용할 전망이다.4일 정치권에 따르면 이번 지방선거에서 민주..

TSMC CEO "AI발 반도체 수요, 향후 수년간 공급 초과할 것"

대만 반도체 제조기업 TSMC 최고경영자(CEO) 웨이저자가 전 세계 반도체 공급이 인공지능(AI) 기반 수요를 총족하지 못하는 현상이 수년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웨이 CEO는 4일 대만 신주에서 열린 연례 주주총회에서 미국 내 신규 생산 시설이 가동되더라도 미국 고객사 중심 수요를 전량 충족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내다봤다고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또 이러한 수요가 회사의 성장을 견인할 것이라며, 올해 매출이 전년 대비 30% 이상 성장할..

카자흐스탄, AI 이용률 중앙아시아 1위…정부 정책 효과 톡톡

카자흐스탄이 중앙아시아에서 인구 대비 생성형 인공지능(AI) 이용률이 가장 높은 것으로 파악됐다. 정부의 적극적인 AI 육성 정책과 교육 분야 투자 확대가 이용률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오픈AI는 3일(현지시간) 카자흐스탄에서 교육기관 전용 서비스인 '챗GPT 에듀' 도입과 교사·학생 대상 AI 교육 프로그램 확대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자슬란 마디예프 카자흐스탄 부총리 겸 디지털개발·혁신·항공우주산업부 장관과 회담했다고 이날..

자금수혈에도 깊어지는 LCC 고민…자본잠식·안전투자 '이중 부담'

티웨이항공(트리니티항공)과 에어프레미아, 파라타항공, 에어로케이 등 일부 국내 LCC의 재무구조에 경고등이 켜졌다. 상당수가 자본잠식 상태이거나 과도한 부채 부담을 안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상당수 항공사가 모회사의 자금 수혈로 재무지표를 일시 개선했지만 근본적인 수익성 회복에는 어려움을 겪고 있다. 고환율과 유가 변동성이 장기화하면서 재무 부담이 더욱 커질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된다. 항공업이 안전과 직결된 산업인 만큼 정부 차원의 보다 적..

LG이노텍, 베트남에 반도체기판 공장 증설…"2030년 패키지솔루션 3조 매출 목표"

LG이노텍이 반도체기판 공장을 경북 구미에 이어 베트남으로 확장한다. 생산지 이원화를 통해 패키지솔루션 사업을 오는 2030년 매출 3조원 이상 규모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LG이노텍은 4일 서울 마곡 LG사이언스파크에서 베트남 하이퐁시와 반도체기판 공장 증설 투자에 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도 타인 쭝 베트남 하이퐁 시장 등 주요 관계자들과 문혁수 사장을 비롯한 LG이노텍 주요 경영진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LG이노텍..

박민지, 셀트리온 마스터즈서 역대 최다승 단독 1위 도전

박민지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역대 최다 우승 단독 1위에 도전한다.박민지는 5~7일 강원도 원주시 성문안CC(파72)에서 개최되는 2026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에 출전한다. 이번 대회에서 우승할 경우 통산 21승으로 KLPGA 투어 최다 우승 기록을 새로 쓴다. 박민지는 지난주 Sh수협은행 MBN 여자오픈에서 대역전 우승으로 고(故) 구옥희, 신지애와 함께 투어 최다승 공동 1위(20승)에 올랐다. 이와 함께 정상에 오르면 2..

'밸류체인 다변화' 포스코인터…日상사 성공 방정식 입고 몸값 키운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에너지와 식량, 핵심광물을 아우르는 사업 포트폴리오 확장에 힘입어 기업가치 재평가 기대를 키우고 있다. 단순 무역 중개 중심의 전통 종합상사에서 벗어나 자원 확보부터 생산·가공·유통까지 연결하는 구조를 구축하면서 일본 종합상사들이 걸어온 성장 경로를 따라가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4일 업계에 따르면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최근 액화천연가스(LNG)와 식량, 핵심광물 공급망까지 사업 축을 확대하며 글로벌 밸류체인 구축에 속도를 내고..

서울우유, 캄보디아 유통기업과 맞손…동남아 시장 공략 속도

서울우유협동조합이 캄보디아 식품 유통기업과 협력해 동남아시아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4일 서울우유협동조합은 캄보디아 식품 유통 전문기업 푸루소(Fu Lu Shou)와 수출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협약식은 지난 3일 경기 양주 서울우유 공장에서 열렸으며, 문진섭 서울우유협동조합 조합장과 속 삼낭(Sok Samnang) 푸루소 회장 등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푸루소는 캄보디아 수도 프놈펜을 중심으로 145개 도매상과..

경찰청, 지방선거 선거사범 4191명 단속…흑색선전 32.5% '최다'

경찰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관련해 선거사범 4191명을 단속하고 이 가운데 265명을 검찰에 넘겼다. 허위사실 유포와 가짜뉴스 등 흑색선전이 가장 많았고, 딥페이크 등 가짜영상물을 이용한 선거운동도 50명 넘게 적발됐다.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예비후보자 등록일인 지난 2월 3일부터 선거일인 6월 3일까지 전국 279개 경찰관서에 수사전담반 2096명을 편성해 선거사범 총 2549건, 4191명을 단속했다고 4일 밝혔다. 이 중 265명은..

성평등부, 학교 밖 청소년 모의평가 응시료 지원…올해 첫 시행

성평등가족부가 대학 진학을 준비하는 학교 밖 청소년 대상으로 이달부터 대학수학능력시험 모의평가 응시료를 지원한다.성평등부는 '학교 밖 청소년 수능 모의평가 응시료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학교 밖 청소년의 대학 진학 준비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학업과 진로 설계를 보다 안정적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올해 새롭게 도입됐다.지원 대상은 2027년도 수능 모의평가에 응시한 전국의 학교 밖 청소년..

물가 다시 3%대로…정부, 석유·먹거리·서비스 가격 안정 총력

세종// 정부가 중동전쟁 여파로 국제유가가 고공행진을 이어가면서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3%대로 올라서자 석유류와 먹거리, 민생밀접 서비스 분야를 중심으로 물가 안정 대책을 강화하기로 했다. 중동 정세와 시장 여건에 따라 석유 최고가격제 해제 여부를 검토하고, 할당관세 확대와 농축수산물 할인 지원 등을 통해 장바구니 부담을 낮춘다. 휴가철 숙박·관광 분야의 불공정 가격 행위도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정부는 4일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주재..

AI 보험사기 9조원 추산…정부, 보험금 누수 막아낸다

AI를 활용한 보험사기가 증가하면서 지난해 적발 규모가 약 1조 1700억원에 달하자 정부가 칼을 빼들었다. AI를 활용한 보험사기 패턴 분석 및 위험지수 개발 등을 통해 국민들의 보험금 누수를 막아낼 계획이다. 금융위원회는 4일 김진홍 금융산업국장 주재로 'AI 기반 보험사기방지체계 구축 TF' 킥오프 회의를 겸한 '보험조사협의회'를 개최했다. 금융감독원, 보험개발원, 경찰청, 생명·손해보험협회, 보험연구원 등이 참석했다. 민영 보험사기 조..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대전선관위 앞까지 번진 ‘투표용지 부족’ 후폭풍… 지역..

[취재후일담] 젠슨황 태운 ‘제네시스 G90’…글로벌 V..

추신수·김하성 기록 보인다, 이정후 14경기 연속 안타

주말 내내 이어진 잠실개표소 시위...“재선거” 외침 장..

CCL서 휴머노이드까지… 두산, 엔비디아 피지컬AI 파트..

‘사업비 4조’ 넘긴 완도금일 해상풍력… 국민성장펀드 활..

李, 새 총리에 한성숙 지명…“AI 대전환 적임자” 20..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