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대, 폭스바겐그룹 우리재단·독일 NFF와 미래자동차 SW 인재 양성 협력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가 독일 연구기관과 국내 주요 대학, 폭스바겐그룹 우리재단과 함께 미래자동차 소프트웨어 분야의 글로벌 인재 양성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국민대는 9월 3일 아주대학교, 인하대학교, 충북대학교로 구성된 한국대학 컨소시엄(KUC, Korean University Consortium)을 대표해 독일 브라운슈바이크 공과대학교(TU Braunschweig) 산하 니더작센 자동차연구센터(NFF) 및 자동차공학연구소(IAE), 폭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