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두 국가론은 영구분단… 통일, 준비해야 할 국가과제"
통일운동 시민단체인 원코리아 범국민연대가 11일 광복 81주년을 맞아 이재명 정부의 '남북 두 국가론'을 비판하고, 자유민주적 평화통일과 '원코리아' 실현을 위한 국민적 연대를 다짐했다. 원코리아 범국민연대는 이날 국회 외교통일위원장인 송석준 국민의힘 의원과 공동으로 국회의원회관에서 '광복 81 원코리아 통일전진대회'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서인택 통일을실천하는사람들 상임의장과 장만순 일천만이산가족위원회 위원장, 정대철 대한민국헌정회장, 태영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