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정재호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kemp
이정후(26·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좋은 타격감을 유지한 가운데 라이벌 LA 다저스를 상대한다. 이정후는 12일(현지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의 쿠어스필드에서 벌어진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콜로라도 로키스와 원정 경기에 선발 1번 중견수로 나와 4타수 1안타 1볼넷 1득점 등을 거뒀다. 이로써 이정후는 투수들의 무덤에서 가진 콜로라도와 주중 3연전 모두 1안타 이상을 때리면서 매일 득점도 추가하는 등 리..
손흥민(32·토트넘)의 거취와 관련해 또 하나 큰 변수가 발생했다. 토트넘이 감독을 교체하면서 크게 변화된 모습으로 새 시즌을 맞게 된다. 토트넘은 12일(현지시간) 브렌트포드를 지휘하던 토마스 프랑크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2028년까지다. 토트넘 구단은 선임 배경에 대해 "프랑크 감독은 장기간에 걸쳐 기대치를 크게 뛰어넘는 성과를 달성했다"며 "축구계에서 가장 진보적이고 혁..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신인왕 출신인 유현조(20)가 개인 통산 두 번째 메이저 대회 우승에 다가섰다. 메이저 사냥꾼이라는 별명을 갖고 있을 만큼 큰 경기에 강한 이다연(28)도 선전했다. 유현조는 12일 충북 음성군 레인보우힐스 컨트리클럽(파72)에서 막을 올린 KLPGA 투어 메이저 대회인 DB그룹 제39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12억원) 1라운드에서 버디 8개와 보기 1개 등으로 7언더파 65타를 쳤..
한일 프로투어 정상급 선수들의 맞대결에서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가 통산 6승의 이형준(33)을 앞세워 기선을 잡았다. 이형준은 12일 경기 안산시의 더헤븐CC(파72)에서 개막한 KPGA·일본프로골프투어(JGTO) 공동 주관 대회인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3억원)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이글 2개, 버디 5개 등의 맹타를 휘두르며 9언더파 63타를 쳤다. 완벽한 플레이로 더헤븐CC 코스 레코드를 작성..
국내에서 개최되는 유일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대회인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이 2029년까지 전통을 이어간다. 12일 대회 타이틀 스폰서인 BMW 코리아에 따르면 LPGA 투어는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과 계약을 2029년까지 연장했다. BMW 코리아는 2019년부터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을 한국에서 개최하고 있다. 대회는 기존 방식대로 78명이 출전해 컷 탈락 없이 4라운드 72홀 스트로크 플레이를..
한국 축구가 16년 만에 무패로 월드컵 본선 무대를 밟는다. 1986 멕시코 월드컵부터 2026 북중미 월드컵까지 11회 연속 본선에 진출했다. 이는 축구 종가 잉글랜드도 못한 일이다. 예전 같으면 시끌벅적할 일이지만 왠지 분위기는 차분한 편이다. 대한축구협회는 지난 1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아시아 3차 예선 최종전 쿠웨이트와 홈경기를 축제의 장으로 만들기 위해 'WE 대한'이라는 카드섹션 응원 등을 준비하..
리드오프(1번 타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콜로라도 로키스전에서 3출루로 맹위를 떨쳤다. 이정후는 11일(현지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의 쿠어스 필드에서 벌어진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콜로라도 로키스와 원정 경기에 선발 1번 중견수로 나와 3타수 1안타 2볼넷 3득점 등을 올렸다. 전날 3경기 만에 선발로 복귀해 시즌 3호 3루타를 때렸던 이정후는 두 경기 연속 3루타로 시즌 타율은 0.275..
'쩐의 전쟁, 별들의 전쟁'으로 확대 개편된 FIFA(국제축구연맹) 클럽 월드컵이 첫 선을 보인다. 울산 HD는 K리그1 자존심을 걸고 16강 진출을 다짐하고 있다. 21회째를 맞는 2025 클럽 월드컵은 14일(현지시간) 개막해 7월 13일까지 미국 전역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개막전은 14일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가든스의 하드록 스타디움에서 알아흘리(이집트)와 인터 마이애미CF(미국)의 조별리그 A조 1차전이..
김혜성(26·LA다저스)이 라이벌 샌디에고 파드레스전에 선발 출장 기회를 잡았지만 공수에서 좋지 못했다. 다저스는 테오스카르 에르난데스의 3점 홈런에 힘입어 승리했다. 김혜성은 11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고의 펫코 파크에서 벌어진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샌디에고와 원정 3연전 3차전에 선발 9번 2루수로 나와 2타수 무안타 1삼진 1몸맞는공 1실책 등을 기록했다. 이날 무안타로 4할대 타율이 무너졌..
한 번도 빠지지 않고 월드컵 본선 진출을 이어가고 있는 축구 명가 브라질이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도 우승 경쟁에 뛰어든다. 브라질 축구대표팀은 11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의 코린치앙스 아레나에서 마무리된 북중미 월드컵 남미 예선 파라과이와 16차전에서 1-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브라질은 7승 4무 5패(승점 25·골득실 +5)가 되며 2위 에콰도르(골득실 +8)와 승점은 같지만 골득실에서 뒤진 3위에 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 대회를 앞두고 특급 선수들이 대거 빠지는 틈새시장에서 한국 선수들의 시즌 4승이 기대되고 있다. 무대는 LPGA 투어 마이어 클래식(총상금 300만 달러)으로 12일(현지시간) 미국 미시건주 벨몬트의 블라이더필즈 컨트리클럽(파72·6611야드)에서 막을 올린다. 이번 대회는 다음주 치러질 메이저 대회 KPMG 여자 PGA 챔피언십 전초전 성격을 지닌다. 하지만 상위권 선수들..
'어우김'(어차피 우승은 김가영)이지만 김가영은 여전히 목마르다. 여자프로당구(LPBA) 정상을 넘어 올해는 "나를 증명하는 시간"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가영은 22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된 2025~2026시즌 프로당구(PBA)투어 미디어데이에 나와 "지난 시즌에는 되게 운이 좋았던 것 같고 그동안 노력했던 것들도 결실을 잘 맺었던 한 해"라고 돌아보면서 "올해는 나의 실력으로 증명해야 될..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즌 세번째 메이저 대회 US오픈에서 세계 최고 별들이 격돌한다. 시즌 4승에 도전하는 매서운 기세의 스코티 셰플러(28·미국)와 커리어 그랜드슬램 달성 후 주춤한 로리 매킬로이(36·북아일랜드)의 대결이 관전 포인트다. 125회째를 맞은 US오픈이 12일(현지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오크몬트의 오크몬트 컨트리클럽(파70· 7372야드)에서 막을 올린다. 총 1만202명이 치열한 예선을..
이정후(26·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3경기 만에 선발로 나와 3루타를 때려내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 김혜성(26·LA다저스)는 교체 출전해 볼넷 하나를 얻어냈다. 이정후는 10일(현지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 쿠어스필드에서 벌어진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콜로라도 로키스와 원정 경기에 선발 1번 중견수로 출전해 5타수 1안타 2득점 등을 기록했고 샌프란시스코는 9회 대역전극으로 6-5 승리를 장식했다...
허정환과 조명우 등 간판 스타들이 총출동하는 3쿠션 월드컵이 안방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구기 스포츠 전문 채널 BallTV는 9일부터 15일까지 터키 앙카라에서 열리는 UMB(세계캐롬연맹) 3쿠션 월드컵을 전 경기 생중계한다고 밝혔다. BallTV는 당구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2025 UMB 월드컵 시리즈의 주요 무대들을 실시간 중계하고 있다. 특히 이번 앙카라 대회에는 한국 선수들을 비롯해 세계 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