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mhhong1
[찰리우드의 사생활] 탕웨이 곧 50세 엄마 예정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 KBS 대담 출연
월급이 기가 막혀, 中 기업들 최저임금 구인 열풍
중국인, 일본 여행 재개 무산
[아시아 이슈] 심각한 中 경제…핵심 실세 차이치, 시진핑에 비밀 보고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 회장이 최근 외국인 최초로 중국 유력 조선족 매체인 흑룡강신문과 길림신문의 기명칼럼 필진으로 초대됐다. 이는 양 언론사 역사상 유례없는 일로 한·중 친선을 위해 지난 20여 년 동안 꿋꿋하게 한 길을 걸어온 권 회장의 노력이 높이 평가된 결과인 것으로 보인다.한중도시우호협회의 18일 전언에 따르면 흑룡강신문과 길림신문은 최근 권 회장을 신문과 인터넷판의 기명칼럼 필진으로 초대하기로 결..
중국 정부가 자국 학자들이 미국에서 잇따라 체포돼 억류되자 똑 같이 자국 내의 미국인들을 억류할 것이라는 경고를 수차례 미 정부에 보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미국이 억류된 자국 학자들을 조건 없이 풀어주지 않을 경우 “이에는 이, 눈에는 눈”의 보복을 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한 셈이다. 조만간 행동으로 옮길 가능성도 상당히 높을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베이징 외교 소식통의 18일 전언에 따르면 이처럼 중국이..
중국의 국회에 해당하는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상무위원회가 18일 자국의 국가 안보를 위협하는 기업이나 개인에 제재를 가하는 것을 주 내용으로 하는 수출관리법안을 통과시켰다. 이에 따라 중국과 해외 기업 및 개인들은 오는 12월 1일부터 발효되는 이 법에 의거해 중국의 국가 안보에 위해가 되는 물품을 제3국으로 수출할 수 없게 된다. 법안은 특정한 국가를 명시한 것은 아니나 여러 정황으로 미뤄볼 때 미국..
세상 어디를 가도 연예인들의 뇌구조는 일반인들과는 많이 다르다. 이성 문제에 있어서는 더욱 그렇다고 해도 좋다. 그러나 그것도 정도가 있다. 일반인들이 이해할 수 있는 범위를 훌쩍 넘어가면 뒷담화의 대상이 될 수밖에 없다. 더구나 가족이 거의 대부분 그럴 경우는 완전 콩가루 집안이라는 비난도 면치 못한다.홍콩 스타 장바이즈(張柏芝·40)의 전 남편인 셰팅펑(謝霆鋒·40)의 집안이 아마 이렇지 않나 싶다. 중..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이 또 다시 연말까지 전국의 모든 대학 내 공자학원을 문 닫게 하겠다고 공언, 끝없는 중국 저격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이에 따라 특별한 전기가 마련되지 않는 한 진짜 미국에 설립된 100여개 이상의 공자학원은 전격 폐쇄되는 운명을 피하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 미·중 관계는 더욱 꼬여만 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베이징 외교 소식통의 17일 전언에 따르면 폼페이오 장관은..
요즘 중국 시장을 소개하는 일부 매체의 보도나 글 중에는 소비자들의 ‘보복성 소비’가 일고 있다는 내용들이 적지 않다. 필자 역시 자주 접하고 있다. 이 보도나 글의 상당수는 그 사례로 일부 대도시에서의 해외 명품에 대한 과도한 구매 현상을 거론한다. 그러나 그건 맥을 잘못 짚은 것이 아닌가 보인다. 조금 더 들여다 보면 코로나 이전 중국인들의 해외명품 구입의 70% 이상이 해외에서 일어났다는 사실을 알 수..
전 세계의 연예계는 평균적으로 성 도덕이 문란하다. 일반인들이 상상하기 쉽지 않을 정도라고 한다. 중국이라고 다를 까닭이 없다. 점잖게 말해 관행, 즉 첸구이쩌(潛規則·관행)이라는 말이 있다면 더 이상 설명은 필요 없다. 첸구이쩌가 성상납을 의미하는 경우가 대부분인 탓이다. 이 사실을 톱스타 양미(楊冪·34)가 작심하고 까밝혔다. 모 프로그램에 출연, 자신과 주변 동료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중국 연예계에 만..
한때 중국 최대 도시 충칭(重慶)의 최고 부호로 명성을 날리다 급작스럽게 파산 위기에 직면한 오토바이 대왕 별명의 기업가 인밍산(尹明善·82) 리판(力帆)그룹 회장의 롤러코스터 인생이 최근 화제가 되고 있다. 더구나 그는 회계 부정 등을 자행한 혐의로 당국에 가족과 함께 체포돼 조사를 받으면서 이중고까지 겪고 있다. 말년에 인생이 거의 끝났다고 해도 좋지 않을까 보인다. 징지르바오(經濟日報)를 비롯한 중국..
중국과 대만 양안(兩岸)의 긴장이 그야말로 갈수록 태산의 양상을 보이고 있다. 이제 국지전이 발생해도 이상하지 않을 국면으로까지 상황이 치닫고 있다고 해도 무리하지 않을 듯하다. 우려가 현실이 될 경우 현미국도 개입할 가능성이 높은 만큼 대만해협은 완전 살얼음판이 되고 있다고 해야 할 것 같다. 정말 그런지는 최근 중국과 대만의 행보를 살펴보면 잘 알 수 있다. 베이징 외교 소식통의 15일 전언에 따르면..
한국의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한국전쟁 관련 발언으로 최근 촉발된 중국 누리꾼들의 분노가 좀체 사그러들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이대로 가다가는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사드) 사태로 인해 관계가 가뜩이나 좋지 않은 한·중 양국 국민의 갈등을 더욱 고조시킬 가능성도 배제못할 상황이다. 이 경우 정상을 되찾아가려는 양국 관계는 다시 휘청거릴 수도 있을 것으로 우려된다. BTS는 지난 7일 한·미 관..
중국의 전자기업들이 최근 들어 급격히 덩치를 키우고는 있으나 정작 선두업체 10대 회사의 기업가치 총액은 미국의 애플에 훨씬 못 미치는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중국이 경제 분야에서 진정한 G2가 되려면 이들 이 앞으로 더욱 분발, 기업가치를 극대화해야 한다는 얘기가 되지 않을까 싶다. 중국의 유력 경제지 징지르바오(經濟日報)의 14일 보도에 따르면 이들 10대 회사 중 단연 압도적인 기업은 역시 화웨이(華..
시진핑 중국 총서기 겸 국가주석이 14일 “자국에 압박을 가하는 미국에 맞서기 위해 개혁 및 개방 정책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시 주석은 이날 광둥(廣東)구 선전에서 열린 경제특구 설립 4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해 이같이 밝히고 “앞으로도 선전을 중국 특색의 사회주의 경제 모델로 계속 내세워 기술 자립과 혁신의 허브로 육성하겠다”고 피력했다. 미·중 신냉전이 발발했다는 우려를 초래할 만큼 갈수록 도가 심해..
세계적 한국 아이돌 그룹인 방탄소년단(BTS)의 한국전쟁 관련 발언을 두고 중국 누리꾼들이 분노하면서 갑작스럽게 터진 한바탕 난리가 수습 국면에 접어드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불행 중 다행이라고 해야 할 것 같다. 이런 전망이 가능한 것은 무엇보다 중국 외교부의 신중한 언행이 큰 역할을 했다고 할 수 있다. 베이징 외교 소식통의 13일 전언에 따르면 예컨대 자오리젠(趙立堅) 대변인은 전날 정례 브리핑에서..
텐센트 위시(Wesee), 콰이서우(快手) 등 현재 급속 팽창 중인 중국 쇼트클립 전자상거래 시장 공략을 위한 한·중 청년 온라인 교육 자리가 오는 15일 오후에 마련된다. 이 자리에는 1475만명에 이르는 팔로워를 보유한 유명 왕훙(網紅·인터넷 스타)들이 강사로 나설 예정으로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한국혁신센터 중국(KICC·센터장 이상운)의 13일 전언에 따르면 이번 행사의 정식 명칭은 텐센..
중국에 진출한 독일의 대표적 기업인 벤츠가 최근 베이징자동차와의 합작사인 베이징벤츠에서 자본 철수를 확정하는 등 중·독 간의 경제 합작사업에 이상 기류가 형성되고 있다. 이런 분위기는 미·중 간 신냉전이 치열해지면서 더욱 고조될 것으로 전망된다. 향후 상황이 더욱 어려워질 수 있다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경우에 따라서는 독일 자본의 대대적 엑소더스까지 불러올 수도 있을 전망이다. 중국 재계 정보에 밝은 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