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mhhong1
[찰리우드의 사생활] 탕웨이 곧 50세 엄마 예정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 KBS 대담 출연
월급이 기가 막혀, 中 기업들 최저임금 구인 열풍
중국인, 일본 여행 재개 무산
[아시아 이슈] 심각한 中 경제…핵심 실세 차이치, 시진핑에 비밀 보고
중국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진원지라는 오명에 시달리고 있으나 창궐 이후의 방역에는 비교적 성공한 것으로 평가받는다. 실제로도 그런 것 같아 보이기는 한다. 6일을 기준으로 무려 22일째 본토 내 신규 환자가 발생하지 않았다는 중국 보건 당국의 발표는 그래서 나름 신빙성이 있는 듯하다. 그렇다면 중국에서 해외에 나가는 이들도 환자가 아니라야 정상이다. 하지만 그렇지 않다는 사실이 7일..
중국이 임상 시험 중인 국영 제약회사 시노백과 시노팜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세계 최초로 공개해 올해 내 출시가 기대되고 있다. 특히 시노백의 경우는 최근 당국의 긴급 승인 하에 자사 직원 및 가족 3000여명에게 최근 시험 접종까지 마쳐 최초의 백신 상용화 기업이 될 가능성도 높은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연 3억개를 목표로 하는 생산도 8월 말부터 개시한 것으로 알려진 다. 당..
최근 연일 이어지는 반중 행보를 통해 급속도로 가까워지고 있는 미국과 대만이 중국을 배제한 글로벌 공급망을 재구축하자는 주장까지 피력했다. 이에 따라 중국의 강력한 반발이 예상되면서 양안(兩岸·중국과 대만) 관계는 완전 파국 국면에까지 이를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더불어 미·중 관계 역시 되돌리기 어려운 상황을 맞이할 것이 확실시되고 있다. 베이징 외교 소식통의 6일 전언에 따르면 이 주장은 전날 타이베이..
홍콩은 일본과 이탈리아, 러시아와 함께 조직폭력의 본산지로 유명하다. 흔히 트라이어드로 불리는 싼허후이(三合會)와 14K가 세계적 명성을 자랑한다. 전 세계를 무대로 조폭이 참여 가능한 사업은 다 하고 있다. 심지어 본거지 홍콩에서는 연예계, 특히 영화계에 많이 진출하고 있다. 한국에 알려진 배우들 중에서도 조폭 출신들이 적지 않은 것은 바로 이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 이들은 지금도 그렇지 않다고 하기..
한때 황금알을 낳는 거위로 불린 중국의 부동산 산업이 위기에 내몰리는 조짐을 보이고 있다. 한껏 부푼 것으로 평가되는 거품이 터지기 일보직전인 상태이기 때문이 아닌가 보인다. 만약 붕과된다면 전체 산업에 미칠 영향도 상당히 클 수밖에 없을 것으로 보인다. 중국 경제가 부동산 산업에 발목이 잡힐 가능성이 없지 않다는 말이 된다. 진짜 그런지는 역시 통계를 살펴봐야 알 수 있다. 유력 경제지 얼스이스지징지바오다..
올해 들어 유난히 험난한 난제들에 휩싸이고는 했던 중국에 또 다시 악재가 몰려오는 듯한 느낌이 없지 않다. 이번에는 소수민족의 저항 움직임이 아닌가 보인다. 네이멍구(內蒙古)자치구와 신장(新疆)위구르자치구의 소수민족들이 반발하는 모양새가 영 간단치가 않은 것 같다. 더구나 이들의 반발은 미국의 중국 때리기에 편승, 향후 더욱 거세질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상당히 심각해질 것으로도 우려되고 있다. 베이징 외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원흉으로 지목되고 있는 중국은 아이러니하게도 세계에서 가장 먼저 이 역병에서 탈출한 국가로도 손꼽힌다. 전체 감염자를 9만명 이하로 억제했을 뿐 아니라 신규 환자도 거의 나오지 않도록 상황을 잘 관리하고 있다. 현재 분위기로 보면 재창궐할 가능성도 높지 않아 보인다. 이에 따라 전국 곳곳은 코로나19 공포에서 완전히 해방된 듯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특히 수도 베..
지난 6월부터 2개월 이상 동안 창(長·양쯔 揚子)강 일대를 비롯한 중국 중남부를 강타한 폭우가 역대급의 피해를 초래한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이재민만 남북한 인구에 가까운 7047만여명을 발생시켰다. 직접적 경제 손실 역시 가공할 만하다. 무려 2143억1000만 위안(元·36조4000억 원)으로 집계됐다. 당연히 최종적으로 집계될 경우 피해는 더욱 늘어날 수도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경제 손실의 경우 3..
홍콩 무술 배우 훙진바오(洪金寶·68)는 한국과 인연이 상당히 깊다. 무엇보다 한국에서 그의 영화들이 흥행이 잘 됐다는 사실에서 이렇게 단언할 수 있다. 이뿐만이 아니다. 지금은 헤어진 전 부인 조은옥 씨가 한국인으로 유명하다. 무척 이른 나이인 20대 초반에 결혼한 훙은 조 씨와의 사이에 한-홍콩 혼혈 자녀 4명을 두고 있다. 초A급 스타들은 아니나 이들 모두는 연예계에서 일하고 있다. 심지어 큰아들 훙..
중국이 오는 2032년 독보적인 극강의 미국을 추월, 세계 1위의 경제 대국으로 등극할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이에 따라 미국도 중국의 급부상을 막기 위해 가능한 모든 방법을 사용할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양국의 향후 갈등이 더욱 치열해질 것이라는 말이 될 듯하다. 베이징 외교 소식통의 3일 전언에 따르면 이 분석은 중국 국무원 산하 싱크탱크인 국무원발전연구중심(DRC)이 최근 펴낸 보고서를 통해 밝힌 것..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우려 탓에 5개월 이상 닫혔던 중국 수도 베이징의 하늘길이 3일(현지시간) 현대자동차 등에 의해 열렸다. 모든 나라 국적기를 대상으로 완전히 막힌 지 무려 160여일 만이다. 이에 따라 현대차는 중국 정부의 승인 하에 3일부터 이틀 동안 전세기 3대를 투입해 이송시킬 총 600여 명의 현대차 직원과 가족들 일부를 이날 서우두(首都) 공항에 보냈다. 중국 민항총국..
글로벌 경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창궐로 최악에 직면한 상황에서도 중국 경제만은 완전 독불장군처럼 고공행진에 나설 조짐을 보이고 있다. 거의 경악이라는 표현을 써도 과언이 아닐 국면이 아닌가 보인다. 이에 따라 중국 경제는 올해 이른바 V자 반등에 성공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 긍정적 분석은 역시 수치를 볼 때 크게 무리한 것 같지 않은 것 같다. 우선 체감경기를 반영하..
중국 문화 수출의 첨병으로 불리는 공자학원이 미국에서 연말까지 폐쇄될 위기에 직면하는 등 전 세계에서 퇴출될 위기에 내몰리고 있다. 만약 미국에서도 100여개 이상에 이르는 학원들이 속속 문을 닫을 경우 공자학원은 전 세계적으로 완전히 유명무실하게 될 가능성도 높아 보인다. 미국이 공자학원을 중국의 스파이 및 협력자 양성 기관으로 판단하는 만큼 전망은 현실이 될 수밖에도 없을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공자학..
화불단행(禍不單行)이라는 말이 있다. 불행은 떼로 온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2년 전 외부에 드러난 탈세 사건으로 인해 중국에서는 완전히 찍힌 스타 판빙빙(范冰冰·39)에게 이 말은 현재의 그녀 입장에서는 정말 가장 가슴에 와 닿는 것이 아닌가 싶다. 지금의 처지가 영 말이 아니니까 말이다. 중국 연예계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의 1일 전언에 따르면 우선 그녀는 중국 당국으로부터 공식 활동을 재개해도 좋다..
중국은 “엄마 빼고는 모든 것이 가짜”라는 말이 있을 만큼 짝퉁 천국으로 세계적 유명세를 타고 있다. 못 만드는 물건이나 브랜드가 없다고 단언해도 좋다. 비견될 만한 국가가 지구상에 존재하지 않는다는 사실은 더 말할 필요조차 없다. 앞으로도 당분간은 이 오명을 떨쳐버릴 가능성이 높아 보이지 않는다.최근의 상황을 살펴봐도 그렇다는 사실을 잘 알 수 있다. 미국에 서버를 두고 있는 중국어 매체 보쉰(博訊)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