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mhhong1
[찰리우드의 사생활] 탕웨이 곧 50세 엄마 예정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 KBS 대담 출연
중국인, 일본 여행 재개 무산
월급이 기가 막혀, 中 기업들 최저임금 구인 열풍
[아시아 이슈] 심각한 中 경제…핵심 실세 차이치, 시진핑에 비밀 보고
중국 중남부 지역을 덮친 홍수 상황이 상당히 심각한 양상으로 치닫고 있다. 불과 며칠 전까지만 해도 80년만의 대홍수가 발생했다는 말이 돌았으나 이제는 100년이라는 호들갑까지 통하고 있다. 더불어 자연스럽게 인명, 재산 피해도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다. 이대로 가다가는 대재앙이 현실이 될 수밖에 없을 것으로 보인다. 신화(新華)통신을 비롯한 중국 언론의 28일 보도에 따르면 이날 오후 현재까지 집중 폭우..
중국 수도 베이징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집단 감염 상황이 여전히 상당히 위험한 국면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일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는 2만5000여명 감염, 2000여명 사망설도 돌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사실이라면 베이징은 이미 제2의 우한(武漢)이 됐다고 해도 좋지 않나 보인다.설사 끔찍한 소문이 정말 가짜 뉴스라 하더라도 상황은 낙관을 불허한다고 해야 한다. 이미 지난..
중국의 13기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20차 상무위원회가 3일 일정의 회의 마지막 날인 30일 홍콩에서 실시 중인 일국양제(한 국가 두 제도) 원칙의 사실상 폐기를 목적으로 하는 ‘홍콩 국가보안법(홍콩보안법)’을 통과시킬 것이 확실시되고 있다. 이럴 경우 주권의 중국 반환 이후 지난 23년 동안 광범위한 정치, 경제적 자유를 누려온 홍콩인들은 준(準)중국인이 돼 법적으로 중국의 관할 하에 놓이게 되게 된..
한때 자신보다 한 살 나이 많은 대학 후배 양미(楊冪·34)보다 더 잘 나갔던 중국의 스타 류이페이(劉亦菲·33)가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발목을 잡힌 채 고전하고 있다. 본인이 코로나19에 걸렸거나 해서가 아니다. 미국의 코로나19 팬데믹(대유행)으로 자신의 주연 영화인 ‘뮬란’의 북미 개봉이 재차 연기됐기 때문이 아닌가 싶다. 이 정도 되면 되는 일이 없다고 해도 좋지 않나 보인다..
중국이 연일 이어지는 수도 베이징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과 중남부 지방의 홍수로 그야말로 악전고투하고 있다. 엎친 데 덮친 격이라거나 설상가상이라는 비관적인 표현들이 쏟아지고 있는 형국이라고 해도 좋을 듯하다. 더구나 이 상황은 당분간 끝날 것 같지 않을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당국의 고민은 깊어가고 있다. 신징바오(新京報)를 비롯한 중국 언론의 27일 보도를 종합하면 우선 베이징의..
월드 스타 탕웨이(湯唯) 등을 모델로 쓰면서 세계 최대 커피 체인 스타벅스를 꺾겠다고 호언장담한 중국의 루이싱(瑞幸·영문명 루킨)커피가 사실상 파산에 직면했다. 현실로 나타나기가 거의 불가능한 극적인 전기가 마련되지 않는다면 단기간에 비극을 경험할 가능성도 높아 보인다. 이 경우 파산의 직접적 원인이 된 회계 부정을 저지른 루이싱커피의 경영진들은 법적인 심판도 받지 말라는 법이 없을 듯하다. 중국 재계 정..
“끝이 좋아야 모든 것이 다 좋다”라는 말이 있다. 사람의 용모도 마찬가지 아닐까 싶다. 나이 들어서도 끝까지 우아해야 진정한 용모 끝판왕이라는 소리를 들을 수 있다. 여성은 더 말할 필요조차 없다. 아무리 젊을 때 미인 소리를 들어도 나이 들어 완전히 이상하게 변하면 곤란하다. 그러나 이런 케이스는 적지 않다. 이 경우 본인은 말할 것도 없고 주변 사람들도 안타깝기 이를 데 없게 된다. 최근 이런 사례가..
지난 11일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2차 유행에 직면한 중국 수도 베이징의 누적 환자가 400명을 돌파할 가능성이 농후한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동시에 이번 사태가 아무리 빨리 종식이 되더라도 1개월 이상 이어질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2300만명의 베이징 시민들이 당분간 상당히 긴장해야 한다는 얘기가 될 듯하다.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위건위)의 26일 발표에 의하면 이날 0시..
중국 수도 베이징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의 전쟁은 아무래도 장기전이 된다고 봐다 무방할 것 같다. 펑타이(豊臺)구 소재 신파디(新發地) 농수산물 도매시장 발 코로나19 신규 확진 환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모습이 그렇다고 단언해도 괜찮지 않나 싶다. 이에 따라 지난 11일부터 이어져온 베이징의 카오스(대혼돈)는 상당 기간 지속될 수밖에 없을 것으로 보인다.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위건위)..
중국의 중남부 지방이 6월 초부터 내린 폭우로 인해 80년만의 최악 상황에 직면하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2차 유행 위험이 상존하는 상황에서 대홍수 피해까지 입고 있으니 완전 설상가상이 아닌가 보인다. 만약 양 사태가 계속 이어지면 중국은 사상 최악의 대재앙에 직면할 가능성도 높다. 관영 신화(新華)통신을 비롯한 중국 언론이 중앙기상대의 발표를 인용, 25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중국의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국회에 해당) 상무위원회가 28∼31일 열릴 제20차 회의에서 ‘홍콩 국가보안법(홍콩보안법)을 통과시킬 것이 확실시되고 있다. 홍콩 주권 반환 23주년인 7월 1일부터는 즉각 시행될 것이란 관측이다. 이에 따라 730만명 홍콩인들은 앞으로 과격한 반중 시위 등에 나설 경우 이 법의 적용을 받게 될 것으로 보인다. 홍콩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의 25일(현지시간) 전언에 따..
무려 57일 동안이나 잠잠하다 지난 11일부터 본격화한 중국 수도 베이징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집단 감염 사태가 여전히 엄중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극적으로 통제되지 않을 경우 누적 신규 환자가 조만간 300명을 돌파할 가능성도 농후하다. 이는 이미 바이러스가 베이징 전역에 광범위하게 퍼졌다는 말이 되지 않을까 싶다. 이 경우 사태는 장기화가 불가피해 보인다.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
최근 발생한 중국과의 국경 충돌로 인해 20명의 병사들이 사망한 인도의 반중 감정이 상당히 심각한 양상으로 치닫고 있다. 중국 제품에 대한 보이콧은 기본이고 최고 지도자인 시진핑(習近平) 총서기 겸 국가주석에 대한 화형식까지 전국 곳곳에서 진행되는 모습이 이 상태로 가다가는 최악의 상황이 도래해도 전혀 이상하지 않을 듯하다. 더구나 이 분위기는 계속 이어질 가능성도 농후해 향후 양국의 관계는 당분간 정상으로..
중국 경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심상치 않다. 올해 1분기 마이너스 6.8%의 성장세를 기록한데 이어 2분기 성장률 역시 마이너스 성장세가 불가피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 전망이 현실화될 경우 중국 경제는 지난 세기 70년대 말 개혁, 개방 정책 실시 이후 최악의 성적표를 받게 된다. 징지르바오(經濟日報)를 비롯한 중국 언론의 최근 보도를 종합하면 지난 1분기에 마이..
지난 11일부터 57일 동안의 침묵을 깨고 중국 수도 베이징을 강타 중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위력이 좀체 줄어들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13일부터 22일까지 딱 21일 하루만 신규 환자가 한 자릿수로 주는데 그쳤을 뿐 나머지 날에는 두 자릿수로 쏟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전체적인 분위기는 패닉(공포)을 넘어 카오스(대혼돈)로 진화하는 경향마저 보이고 있다.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