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상반기 중국 지역 공관장 회의 폐막
올해 상반기 중국 지역 공관장 회의가 2일부터 이틀 일정을 모두 마치고 베이징(北京) 주중 대사관에서 3일 막을 내렸다. 주중 대사관 관계자의 이날 전언에 따르면 김장수 주중대사가 주재한 이번 회의에는 상하이(上海)를 비롯해 랴오닝(遼寧)성 선양(瀋陽), 광둥(廣東)성 광저우(廣州) 총영사관 등 각 지역 공관의 공관장 10명과 외교부 관계관들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정무, 경제, 영사, 문화·홍보 등 대중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