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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건설부동산부 중소벤처팀에서 중소기업, 소상공인, 벤처·스타트업과 중기부, 중기중앙회 등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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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모두의 창업' 사회혁신 소셜벤처 리그 도전자 모집
대동이 비전 인공지능(AI) 기술을 탑재한 자율작업 트랙터의 시장 안착을 위해 파격적인 고객 전용 프로모션을 전개한다. 농가 현장에 AI와 로보틱스 기반의 농업 솔루션을 빠르게 이식해 '농업 필드로봇' 생태계를 선점하겠다는 전략이다. 대동은 이달 출시한 AI 트랙터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기본 작업기 증정과 함께 정밀농업 서비스, 운반로봇, 보증연장 부품 패키지 중 하나를 무상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0일 밝..
아이디어만으로 창업에 도전하는 5000명의 예비 창업자들을 돕기 위해 국내 유망 인공지능(AI) 스타트업들이 구원투수로 나선다. 중소벤처기업부는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1차 예선을 통과한 창업 도전자들의 사업화를 돕기 위한 'AI 솔루션 공모' 결과 총 370개의 솔루션이 접수됐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공모에는 리서치·마케팅·법률 등 '경영·관리 분야' 270개, 웹·앱 빌더·코딩 자동화 등 '기술·개발 분야'..
중소벤처기업부가 글로벌 시장의 지형을 바꿀 '게임체인저' 발굴을 위해 추진하는 '생태계혁신형 딥테크 챌린지 프로젝트(DCP)'가 41대 1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본격적인 선발 궤도에 올랐다. 20일 중기부에 따르면 최종 5개 프로젝트 선정에 총 206개 팀, 1183개 기업·연구소가 신청서를 던졌다. 분야별로는 제약·바이오(25.2%), 제조·로봇·방산(24.8%), 인공지능·디지털(18.0%) 순으로 접수됐..
중소기업 현장의 인력난이 단순한 부족 현상을 넘어 구조적 불균형으로 심화되는 가운데 중소기업 10곳 중 9곳은 숙련 인력 유지를 위해 '정년연장'이 필요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메인비즈협회는 20일 메인비즈기업 360개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중소기업 인력구조 재편과 정년연장에 대한 실태 조사 결과' 발표했다. 조사 결과 기업들의 인력수급 원활도는 100점 만점에 평균 53.1점에 불과했다. 특히 기술·현장직과 9인..
중소기업의 공공조달 시장 진출을 돕는 '직접생산확인제도'가 지역 중소기업의 성장을 견인하는 핵심 발판이 되고 있다.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은 이태식 대표이사가 부산에 있는 가구 제조 기업 월드퍼니처를 방문했다고 20일 밝혔다. 1990년 출범한 월드퍼니처는 2008년 직접생산확인증명서를 발급받은 뒤 공공조달 시장에 본격 진출, 지난해 매출 100억원을 기록한 지역 모범 중소기업이다. 이날 간담회에서 김민정 월드퍼니처..
중대재해처벌법이 5인 이상 사업장으로 확대된 지 2년, 중소기업 현장의 안전 대응 체계는 빠르게 자리를 잡아가고 있지만 실제 사고 예방을 위한 고도화된 솔루션 도입은 여전히 갈 길이 먼 것으로 나타났다. 에스원은 20일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중소기업 고객 1337개 기업을 대상으로 '산업현장 안전관리 현황과 인식을 조사한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 응답 기업의 약 70%가 중대재해처벌법에 따른 안전 대응 체계를..
중소벤처기업부는 인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비수도권 중소기업을 위해 '기술인력 채용지원' 사업을 시범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민간 전문기관을 통한 인재 채용 비용을 최대 1000만원까지 바우처 형태로 지원해 지역 기업의 기술 혁신 역량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그간 지방 중소기업들은 신제품 개발이나 품질 개선 과정에서 전문 인력이 절실함에도 불구하고 적합한 인재를 찾기 어렵고 채용 비용마저 부담스러워 적기 충원에..
중소벤처기업부는 중동전쟁 장기화로 인한 경영 위기를 해소하기 위해 추가경정예산 5500억원을 중소기업 정책자금으로 추가 공급한다. 특히 전쟁 피해 기업에 대해서는 매출 감소 요건 등 기존의 까다로운 지원 제한을 대폭 완화해 21일부터 신속한 지원에 나선다. 이번에 추가 공급되는 5500억원은 긴급경영안정자금(2500억원), 혁신창업사업화자금(1500억원), 신시장진출지원자금(1000억원), 재창업자금(500억원)으로..
중소벤처기업부의 '모두의 창업 플랫폼'이 국민적 관심을 받으며 개설 25일 만에 누적 신청자 1만 명을 넘어섰다. 19일 중기부에 따르면 지난 3월 26일 플랫폼 가동 이후 일 평균 400명의 아이디어가 접수됐으며 이날 오후 6시를 기점으로 신청자 1만 명 고지를 밟았다. 누적 접속자 수만 약 60만 명에 달했다. 특히 이번 신청 현황을 분석한 결과 39세 이하 청년층이 전체의 약 63%를 차지했다. 지역별로는 비수..
중소벤처기업부는 국내 유망 소상공인을 수출 선도기업으로 키우기 위한 '2026년 글로벌 소상공인(K-소상공인) 육성 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도입된 이번 사업은 내수 시장을 넘어 해외 판로 개척을 희망하는 소상공인들에게 맞춤형 스케일업 기회를 제공한다. 중기부는 지역 특성과 케이(K)문화를 결합한 '로컬트랙(60개사)'과 개인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혁신트랙(40개사)' 등 총 100..
중소벤처기업부는 누리집을 통해 '중소기업 분야 비정상의 정상화' 과제 발굴을 위한 국민제안접수 창구를 열고 현장 부조리 척결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중소기업 현장의 고착화된 불법·편법 행위를 바로잡아 공정한 경제 생태계를 조성하려는 정부의 강한 의지가 반영됐다. 중기부는 내·외부 채널을 동시 가동해 과제 발굴에 속도를 낸다. 내부적으로는 실무 공무원 중심의 토론을 진행하고 외부적으로는 누리집을 통해..
중소벤처기업부가 소상공인의 사회적 지위 향상과 경제적 위상 제고에 기여한 주인공들을 찾는다. 중기부는 '2026년 대한민국 소상공인대회' 유공자 포상 신청을 본격적으로 접수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포상은 탁월한 경영 성과로 타의 모범이 되는 소상공인뿐만 아니라 이들의 육성과 애로 해소, 규제 개선 등에 앞장선 공로자와 단체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상 분야는 모범 소상공인, 소상공인 육성공로자,..
정부가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중동전쟁 장기화로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총 4622억원 규모의 추가 지원을 추진한다.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17일 경남 지역을 방문해 업종별 애로사항을 점검하고, 지역 소상공인·중소기업·청년 등과의 연속 간담회를 통해 신속한 정책 대응을 약속했다. 한 장관은 첫 일정으로 통영 동피랑 일대의 '글로컬상권'을 찾아 지역 상권 활성화 현황을 점검했다. 특히 낡은 은행 건물..
중소기업중앙회는 17일 서울 여의도에 있는 중기중앙회에서 협동조합·중소기업 임직원을 대상으로 '납품대금 연동제 활용전략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최근 중동 사태 장기화로 나프타 등 주요 원자재 가격의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대응 능력이 부족한 제조 중소기업들의 제도 활용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연동제 활용 전략·제도 설명, 약정 체결 실무, 지원 사업 안내 등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중기중앙회는..
중소기업중앙회와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은 대구 아양아트센터에서 지역 중소기업인과 소상공인을 위한 '러블리 콘서트(Lovely Concert)'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2019년부터 시작된 이 콘서트는 바쁜 일상으로 문화생활을 즐기기 어려운 중소기업계에 사랑과 문화 나눔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전국 순회 공연이다. 올해 계획된 6개 권역별 공연 중 두 번째로 열린 이번 대구 행사는 지역 중소기업인 등 1000명이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