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6월 11일(목)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현장 중심 유치원급식 정책 추진…교육부, 공동연수 개최

교육부와 한국교육환경보호원은 22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유치원급식 현장소통단 공동연수'를 개최한다. 이번 공동연수는 현장 중심의 급식 정책을 강화하기 위해 관계자와 학부모가 한자리에 모여 유치원급식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소통 구조를 확대하겠다는 취지다. 교육부는 '현장 중심의 유치원급식 정책'을 추진하고자 2023년부터 현장소통단을 운영해왔다. 현장소통단에는 원장·영양교사·영양사 등 유치원급식 관계자와 학부모, 시도교육청 급식..

지방세 환급금 '페이머니'로 받는다...정부, 지급 방식 도입

정부가 납세자 편의 제고를 위해 지방세 환급금을 간편결제 방식으로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등 법적 근거를 마련해 편의성을 높인다.행정안전부는 2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정책 설명회를 열고 2026년 상반기 지방세입 관계법 하위법령 개정안을 오는 22일부터 입법예고 한다고 밝혔다.이번 개정안에는 올해 시행되는 지방세입 관계법의 위임 사항과 7월, 9월 재산세 부과 대비 기준 마련 등의 내용을 담았다.먼저 지방세환급금 지급방법 확대다. 지금까지..

세종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채용박람회 연계 ‘메이크업룸’ 운영

세종대학교(총장 엄종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채용박람회 참여 구직자들을 위한 현장 밀착형 지원에 나선다.세종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오는 2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양재 aT센터 인근 카페 ‘공간쿤스트’에서 세종대 졸업생과 졸업예정자,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박람회 메이크업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대규모 채용 행사인 상생채용박람회와 연계해 기획됐다. 박람회 참여를 앞둔 구직자들에게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참여를 독려하는..

중앙대 VELAB 연구팀, '스스로 판단하고 움직이는 피지컬 AI 건축' 실증 성공

건축물을 디지털로 구현하는 3D 건축정보모델(BIM) 시대를 넘어, 인공지능(AI)이 환경을 인지하고 건축물을 유기체처럼 실시간 제어하는 ‘피지컬 AI 건축’ 기술이 실증됐다.중앙대학교(총장 박세현) 첨단영상대학원 가상환경연구실(VELAB) 채영호 교수 연구팀은 차세대 건축 외장 기술인 ‘대규모 키네틱 파사드(Kinetic Facade) 예측형 군집 제어 프레임워크’를 개발하고, 이를 실물 축척 목업(Mock-up)으로 구현하는 데 성공했다고..

최저임금위, 내년 최저임금 첫 심의…신임 위원장에 권순원 교수

내년도 최저임금을 심의할 새 최저임금위원회(최임위) 위원장에 현 공익위원 간사인 권순원 숙명여대 경영학부 교수가 선출됐다.최임위는 21일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제1차 전원회의를 열고 권 위원장을 제13대 최임위 위원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부위원장은 관례에 따라 상임위원인 임동희 상임위원이 선출됐다.최저임금위 위원장과 부위원장은 최저임금법에 따라 공익위원 9명 중에서 선출한다. 현행 최저임금법 제15조는 위원들이 위원장 후보를 추천하고 공..

한국외대, 국내 최초 아제르바이잔어 표준 교재 완간

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강기훈) 튀르키예·아제르바이잔학과(학과장 이난아)는17일 주한 아제르바이잔 대사관을 방문해 ‘특수외국어 진흥 사업’을 통해 개발한 국내 최초 아제르바이잔어 표준 교재를 공식 전달하고, 향후 언어 확산 및 양국 간 교육·문화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번에 완간된 교재는 유럽공통참조기준(CEFR)에 맞춰 체계적으로 구성된 아제르바이잔어 표준 교재로, 2025년 초급 단계(A1·A2)에 이어 2026년 2월 중·고급 단계(B1·B..

정부'고유가 피해지원금' 27일부터 지급 개시

행정안전부는 21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전국 시·군·구 부단체장 회의를 열고 지방정부의 피해지원금 지급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김민재 행안부 차관 주재로 열린 회의에서 오는 27일부터 시작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을 앞두고 지방정부별 지급 준비 상황을 확인하고 차질 없는 집행을 당부했다.먼저 지자체별로 선불카드, 지역사랑상품권 등 오프라인 지급 수단에 대한 수요를 예측해 필요한 물량을 충분히 확보하고 선불카드 디자인 등을 통해 취약계층..

행안부'사회연대경제 혁신모델'17곳 선정…국비 85억원 지원

지역의 고질적인 문제였던 폐자재, 빈집 등이 주민의 아이디어와 공동체 연대·협력을 통해 지역경제를 살리는 고부가가치 자산으로 거듭난다.행정안전부는 지역사회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하고 자생적 경제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2026년 '사회연대경제 혁신모델 발굴 및 확산' 사업 대상지로 총 17개 지방정부를 최종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사회연대경제'는 개별 주체의 이윤보다 지역·사람·공동체의 가치를 우선하며 다양한 연대와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사..

시교육청, 학원·교습소 730곳 특별점검…167곳 무더기 적발

서울시교육청이 신학기 사교육비 부담 완화와 교습비 안정화를 위해 서울 시내 학원 730곳 대상으로 특별점검을 벌인 결과 교습비 초과 징수 등 편법 행위를 저지른 167곳에서 228건의 위반 사항을 적발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정부의 민생물가 특별관리 기조에 맞춰 학부모의 사교육비 부담을 덜고 학원·교습소의 교습비 운영 질서를 바로잡기 위해 추진됐다. 시교육청은 지난 2월부터 4월까지 11개 교육지원청 지도점검 인력 36..

동국대학교, 권노갑·최형우 동문 강의실 명칭 제정 및 현판식 개최

동국대학교(총장 윤재웅)는 지난 17일 오후 2시, 건학 120주년 기념 사업의 일환으로 서울캠퍼스 사회과학관에서 권노갑·최형우 동문 강의실 명칭 제정 및 현판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민주화와 정치 발전에 헌신한 권노갑(경제 49) 김대중재단 이사장과 최형우(정치 57) 김영삼민주센터 명예이사장의 업적과 인재양성에 대한 뜻을 기리고, 대학의 역사적 의미를 재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학교법인 동국대학교 이사장 돈관 스님과..

“66년 전 선배들 함성따라"…고려대, 4·18 기념 헌화식·구국대장정 성료

1960년 이 땅의 민주주의를 흔들어 깨웠던 청년들의 발걸음이 66년의 시간을 넘어 다시 서울 도심에 울려 퍼졌다.고려대학교(총장 김동원)는 ‘4·18 고대생 의거’ 66주년을 맞아 지난 18일 안암캠퍼스 4·18 기념탑 앞에서 헌화식을 열고, 재학생 약 1000명이 참여한 ‘제66회 구국대장정’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민주화의 도화선이 된 선배들의 용기와 결단을 기리고, 그 정신을 오늘의 가치로 계승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오전 1..

세종대, ‘애니메이션 명문’ 캐나다 쉐리단 칼리지와 글로벌 협력 강화

세종대학교(총장 엄종화)는 지난 2일 캐나다의 세계적인 애니메이션 명문 대학인 쉐리단 칼리지(Sheridan College) 방문단과 글로벌 교육 파트너십 강화를 위한 환담회를 개최했다.이번 환담회에는 세종대 엄종화 총장을 비롯해 이충훈 대외협력처장, 이순기 만화애니메이션텍 학과장, 최서영 교수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쉐리단 칼리지 측에서는 신디 구베이아(Cindy Gouveia) 총장과 라잔 산두(Rajan Sandhu) 부총장이 내방..

'업무상질병' 올 1분기 처리기간 50.8일 단축... 신속·공정성 이행 '가속'

근로복지공단이 업무상질병 산재 처리 기간이 길어지면서 제도 개선 필요성이 커지자 산재 노동자 소득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업무상질병 처리 기간을 대폭 줄인다. 공단은 20일 울산 공단 본부에서 '업무상질병 처리기간 단축' 국정과제 추진 점검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업무상질병 처리기간 단축이라는 국정과제 추진 과정에서 제기되는 공정성 우려를 해소하고 신속성과 공정성을 동시에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5년간 산재 처리 건수는..

"가정폭력 피해자 공공임대 입주 요건 완화"

정부는 가정폭력피해자가 주거지원시설에 1년 이상만 입주하더라도 공공임대주택 우선 입주권을 받을 수 있게 대상 범위를 확대한다.성평등가족부는 20일 이러한 내용의 '가정폭력방지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이 오는 21일 공포·시행된다고 밝혔다. 개정 시행령은 가정폭력 피해자가 보호시설 퇴소 이후 안정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성평등가족부 장관이 지원하는 폭력피해자 주거지원시설에 1년 이상 입주한 피해자에게 LH 등 공공..

노동부 '영세사업장 노동 현황' 중앙-지방 합동 점검

정부가 올해 말 예정된 지방정부에 노동감독 권한 일부 위임을 앞두고 중앙과 지방정부가 4500곳 대상으로 기초노동질서 점검에 나선다.고용노동부는 20일 '2026년 지역 기초노동질서 점검 운영계획'을 발표하고 전국 17개 시·도와 협력해 1500개 사업장 감독과 3000개 사업장 컨설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는 올해 12월 '노동감독관 직무집행법' 지방정부에 대한 감독권한 위임이 추진됨에 따라 그 사전 단계로서 중앙-지방 간 협업체계를..

성평등부, 특별성과 낸 공무원에 '특별포상' 첫 수여

성평등가족부는 국민 일상에 큰 변화를 가져오거나 예산 절감 등 국민이 체감하는 정책 성과를 창출한 공무원을 발굴·확산하기 위해 '제1회 특별성과 포상금 수여식'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수여식은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해 12월 국무회의에서 성과 중심 공직문화를 강화하기 위해 "탁월한 성과를 낸 공무원에게 파격적 보상이 이루어지도록 하라"고 지시한 데 따른 조치다.포상 대상은 이돌봄시스템 챗봇 AI 탑재, 야간 특화 긴급돌봄 운영..

AI 시대 초등 문해력 골든타임…독서교육 효과 가장 뚜렷

세종// 공공도서관과 학교도서관이 꾸준히 늘어난 가운데 독서교육 효과는 초등학생 단계에서 가장 뚜렷한 것으로 나타났다. 생성형 인공지능(AI) 확산으로 정답을 쉽게 얻는 시대가 되면서 조기 문해력의 중요성이 다시 부각되고 있다.19일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이 발간한 '데이터로 읽는 우리 교육' 2026년 제3호에 따르면 공공도서관은 2020년 1172개에서 2024년 1296개로 늘었다. 같은 기간 지자체가 설립한 공공도서관은 914개에서 10..

지방보조금 부정수급 신고하면 환수액 30% 포상…제재부가금 최대 8배

세종// 지방보조금 부정수급을 신고해 실제로 환수가 이뤄지면 환수액의 30%를 포상금으로 받을 수 있게 되고, 부정수급자에게 물리는 제재부가금은 최대 8배까지 높아진다.행정안전부는 19일 이런 내용을 담은 '지방보조금 부정수급 관리강화 방안'을 마련하고, 4월부터 12월까지 지방정부와 함께 부정수급 일제 점검과 제도 개선을 추진한다고 밝혔다.행안부와 지방정부는 상·하반기에 걸쳐 현장 점검과 특별 합동 점검을 병행한다. 우선 지방정부는 4월 20..

지원자 30% 줄었는데 더 높아진 의대 합격선…최상위권 쏠림 더 짙어졌다

세종// 2026학년도 의대 모집정원이 줄고 지원자도 큰 폭으로 감소했지만 수시 내신 합격선은 오히려 더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최상위권 수험생들이 다른 전공보다 의대를 우선 선택하는 흐름이 더 뚜렷해졌다는 분석이 나온다.19일 종로학원이 2026학년도 합격 점수를 공개한 가톨릭대·울산대·경북대·전남대·건양대·한림대·을지대·경상국립대·고신대 등 9개 의대의 수시 내신 합격선을 분석한 결과, 9개 대학 모두 2025학년도보다 합격선이 상승했다...

지난해 건설현장 사고 28명 사망…전년 대비 115.4% 증가

노동부는 건설현장 붕괴사고 사망자가 늘어나면서 건설현장 안전관리 역량 강화 및 건설기준 등 현장 안전관리자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붕괴사고 예방 릴레이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디.노동부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울산화력발전소애서 해체 중이던 보일러타워가 무너지면서 7명이 목숨을 잃는 등 2025년 건설업 붕괴사고로 인한 사망자 수는 28명이다. 전년 동기(13명) 대비 15명(115.4%) 증가했다.이처럼 막대한 인명피해를..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시국선언 전국 18개 大 “투표지 부족, 국가에 의한 기..

“천국 문 앞에서 거절당하는 신앙 경계해야”…서대천 목사..

경찰, ‘투표용지 부족 사태’ 선관위 압수수색…발생 8일..

잠실 개표소 봉쇄에 업무 마비…체육단체, “공권력 행사해..

[단독] 경찰, 중대재해 수사 전문 자문단 이달 구축…원..

[취재후일담] 주민 생각과 동떨어진 소양호 어류 폐사 원..

경찰, 진공포장한 필로폰 체내에 숨겨 밀반입 시도 내·외..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