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8월 15일(토)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호우 복구에 16억 추가 지원…폭염 취약계층 보호에도 1억2000만원

세종// 행정안전부가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경기·강원·경북 지역의 응급복구를 위해 재난안전특별교부세 16억원을 추가 지원한다.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대구·경북에는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재난구호지원사업비 1억2000만원도 투입한다.행안부는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내린 집중호우로 피해가 발생한 경기·강원·경북 등 3개 시·도에 재난특교세를 긴급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 호우로 경북 의성·안동과 경기, 강원 지역 등에서 도로 유실과 토사 유..

연말 쏠린 고향사랑기부, 여름휴가로 넓힌다…체험형 답례품 '눈길'

세종//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이 농축수산물을 배송받는 방식에서 벗어나 기부자가 직접 지역을 찾아 즐기는 관광·체험 상품으로 넓어지고 있다. 연말에 몰린 기부를 휴가철로 분산하고 지역 방문과 소비로 연결하려는 시도다.행정안전부는 20일 여름 휴가철을 맞아 전국 지방정부가 운영 중인 관광·체험형 고향사랑기부 답례품을 소개했다. 워터파크·서핑·요트투어·케이블카·캠핑장 등 휴가철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상품이 대상이다.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민등록상..

도넘은 학생 혐오 표현, 바로잡을 수 있을까? …국교위, 학교시민교육 토론회 개최

정치적 양극화가 교실까지 번지는 가운데, 학교 시민교육의 국가 기준을 만드는 작업에 국민 의견을 묻는 자리가 마련된다. 대통령 소속 국가교육위원회(국교위)는 22일과 25일 온라인 토론회에 이어 23일 오후 2시 부산 아바니 센트럴에서 '학교시민교육 국가 기본원칙(안)'을 놓고 현장토론회를 연다고 20일 밝혔다. 학생, 학부모, 교육관계자, 일반 국민 등이 참여하며 국가교육위원회 유튜브로 생중계된다.특히 최근 '5·18 비하 응원'으로 논란이..

폐교 확정된 광양보건대생 121명 편입 추진

재정난으로 문을 닫는 광양보건대 재학생 121명이 인근 대학으로 옮겨갈 길이 열렸다.교육부는 학교법인 양남학원이 파산선고를 받아 8월 31일 폐교가 확정된 광양보건대(전남 광양시) 재적생을 대상으로 특별편입학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양남학원은 재정난과 경영 악화로 지난달 19일 광주회생법원으로부터 파산선고를 받았다. 파산관재인이 8월 말까지 학교 운영을 이어가겠다고 법원에 신청해 이달 1일 허가를 받으면서 폐교일이 8월 31일로 정해졌다...

공공생리대 '자동형 지급기' 가동…전국 12개 지역 비치

전국 12개 시범지역 공공시설에 '모두의 생리대' 자동형 지급기 400대가 순차적으로 가동에 들어갔다.성평등가족부는 20일부터 오는 9월까지 주민센터, 도서관, 청소년시설 등 전국 12개 시범지역 공공시설에 모두의 생리대 자동형 지급기를 순차 설치한다고 밝혔다.자동형 지급기가 설치되는 시범지역은 서울 광진·은평구, 경기 광명·수원시, 대전 중구, 충남 서천군, 전북 정읍시, 전남 목포시, 광주 북구, 경북 구미시, 경남 거창군, 제주 제주..

서울학생, 충칭·도쿄·상하이로 독립운동 탐방

서울 고등학생 80명이 여름방학 동안 중국과 일본 곳곳의 독립운동 현장을 직접 걷는다.서울시교육청은 '2026 학생자치 연계 국외 독립운동 사적지 탐방'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서울학생참여위원회 고등학생 위원 80명이 4개 권역으로 나뉘어 참여한다. 강서양천교육지원청 권역은 19일 중국 충칭·시안으로, 북부교육지원청 권역은 20일 일본 도쿄로 출발했다. 중부교육지원청 권역은 27일 중국 하얼빈·연길로, 강동송파교육지원청 권역은 같은 날..

교육부, AI시대 개인정보 지킴이 공모전

인공지능(AI) 시대, 학생들이 직접 개인정보 보호법을 그림과 영상으로 풀어낸다.교육부와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은 21일부터 9월 18일까지 '2026년 안전한 개인정보 보호 사례 공모전'을 연다. 2020년 시작해 올해 7회째를 맞았다. 전국 초·중·고 학생과 대학생이 대상이며, 동일 연령 청소년도 참가할 수 있다.이번 주제는 '인공지능(AI)시대, 내가 지키는 소중한 개인정보'다. 학생들은 일상 속 개인정보 침해·피해 경험이나 예방·대응 사례,..

서울교육청-영등포구…방학 돌봄 공백, 아이들 끼니 챙긴다

방학 때마다 갈 곳 없던 저학년 아이들에게 매일 점심 한 끼와 배움을 함께 챙겨주는 돌봄사업이 서울 영등포구에서 시작된다.서울시교육청 산하 남부교육지원청은 영등포구와 손잡고 이번 여름방학부터 '방학 중 초등 돌봄·교육지원 사업'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맞벌이·다문화가정 등 방학 중 돌봄이 어려운 초등 1~3학년을 대상으로, 매일 점심과 80분짜리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무상으로 제공한다.이번 여름방학에는 영등포구 관내 초등학교 8곳, 약..

삼전닉스 반도체 문제, 대학생이 푼다

반도체, 이차전지에 이어 올해는 바이오 분야까지 더해진 산학연계 경진대회가 문을 연다. 특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국내 대표 기업들이 실제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문제로 내고, 대학생들이 해법을 찾는다.교육부는 21일 온라인으로 '2026 첨단산업 특성화대학 경진대회(STOB리그)' 설명회를 열고 학생 참여를 독려한다고 20일 밝혔다. 학생들이 팀을 꾸려 실제 산업 현장의 문제를 연구 과제로 풀어내는 대회로, 2024년 반도체 분야로..

개인정보위, 본인전송요구권 사전협의 이달 31일까지 추가 접수

오는 8월 본인전송요구권 확대 시행을 앞두고 제도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정보전송자와 대리인 간 사전협의 지원 시범운영 신청을 오는 31일까지 추가 운영한다.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정보전송자와 대리인 간 사전 협의 지원 시범 운영 신청 기간을 오는 31일까지 추가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본인전송요구권은 개인이 자신의 개인정보를 본인에게 전송하도록 요구할 수 있는 권리이며 개인이 직접 요구하거나 대리인에게 위임해 개인정보 전송을 요청할 수도..

교실 밖에서 만나는 독립운동…서울 고교생 80명, 한·중·일 역사현장으로

교과서 속에서 접했던 안중근·윤봉길·이봉창 의사의 발자취를 서울 고등학생들이 직접 따라 걷는다. 독립운동이 벌어진 현장에서 선열들의 선택과 삶을 살펴보고, 그 의미를 오늘날 민주주의와 시민의 책임으로 확장하는 역사교육이다.서울시교육청은 서울학생참여위원회 고등학생 위원 80명이 참여하는 국외 독립운동 사적지 탐방을 이달 중 중국과 일본 4개 권역에서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학생들은 교육지원청별로 20명씩 나뉘어 중국 충칭·시안과 하얼빈·연길,..

[르포] 교실 밖 복도까지 시원한 학교…비결은 옥상 태양광

청주// 15일 충북 청주시 복대초등학교 현관에 들어서자 후텁지근했던 더위가 금세 가셨다. 복도 천장에 설치된 에어컨에서 찬 바람이 나오고 있었다. 복대초는 교실뿐 아니라 복도에도 냉난방기를 설치해 가동한다. 다른 학교보다 비교적 일찍 냉방을 시작하고 무더운 날에는 냉방시설을 적극 활용할 수 있는 배경에는 옥상 태양광이 있다.복대초에는 본관과 다목적교실 옥상에 패널 770장, 모두 347.8㎾ 규모의 태양광 발전설비가 설치돼 있다. 지난해 학교..

서울·인천 초등생 늘고 경기 줄었다…지방 순유출 5년 새 77% 감소

세종// 서울과 인천의 초등학생은 지난해 전입이 전출보다 많았지만 경기도는 최근 10년 사이 가장 큰 '순유출'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비수도권에서는 초등학생 순유출 규모가 5년 전보다 77% 줄어드는 등 지역별 이동 흐름이 엇갈렸다.19일 종로학원이 교육부 학교알리미에 공시된 전국 초등학교 6280곳의 전출입 현황을 분석한 결과, 2025년 서울 초등학생은 834명 순유입을 기록했다. 서울이 순유입으로 전환한 것은 2016년 이후 처음이다..

정부,'촉법소년 공론화' 강력·중대·반복범죄14세→13세 하향 추진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4일 국무회의에서 강력·중대·반복 범죄를 저지른 경우에 한해 촉법소년(현행 만 10~14세) 연령 상한을 한 살 낮추는 방안을 보고받고 "너무 미약하지 않냐"며 재검토를 지시하면서 관련 논의가 다시 본격화되고 있다. 촉법소년은 범죄를 저질렀으나 형사책임능력이 없다고 간주되는 만 10세 이상 14세 미만의 소년을 말한다.성평등가족부는 지난 14일 국무회의에서 '형사미성년자 연령 기준 공론화 결과'를 보고하고 특정 중대..

정부,낙동강권역 운문댐 가뭄 '심각'…댐 용수 비축 대책 강화

경북 청도군 낙동강 권역 운문댐이 가뭄 '심각' 단계 진입함에 따라 정부가 피해 최소화를 위한 선제적으로 댐 용수 비축에 나섰다.행정안전부는 16일 오후 경북 청도군 운문댐의 가뭄 상황이 심각해짐에 따라 기후에너지환경부, 기상청 등 관계기관 합동으로 '가뭄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저수 현황 및 기관별 추진 대책을 집중 점검했다.현재 경북 경산·영천·청도 등 운문댐 유역에 내린 강수량은 371㎜로, 예년(581㎜)의 64% 수준이다. 운문..

정부, 지방보조금 부정수급 605건·147억원 적발…부정수급 엄중 조치

정부와 지방정부가 상반기 지방보조금 부정수급 사례를 합동점검한 결과, 지방계약법을 피하기 위한 쪼개기 계약과 근거 없는 인건비 지급 등 부정수급 급액 147억여원을 적발했다.행정안전부는 16일 오후 윤호중 장관 주재로 제1회 지방보조금 부정수급 책임관 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상반기 합동 점검 결과와 하반기 점검 계획을 발표했다.이번 점검은 지난 4월 발표한 '지방보조금 부정수급 관리 강화 방안'에 따라 4월 20일부터 6월 20일까지..

행안부, 자치경찰 자문위원회 출범

이재명 정부의 국정과제인 자치경찰제 전면 시행을 위해 현장 전문가들이 머리를 맞댔다.행정안전부는 16일 '자치경찰 제도개선 범정부협의체 자문위원회'(이하 자문위원회) 위원을 위촉하고 첫 회의를 열었다.정부는 지난해 12월부터 행정안전부와 경찰청, 시도지사협의회 등 관계기관과 자치경찰제 제도개선 방향을 논의해왔다. 이달 2일에는 국무총리 소속으로 국무조정실장이 의장을 맡는 '자치경찰 제도개선 범정부협의체'가 출범했다. 이번 자문위원회는 행정 내..

시도교육감들, 교권 회복 위한 아동학대법 개정 촉구

전국 시도교육감들이 서이초 교사 순직 3주기를 맞아 정당한 교육활동을 아동학대로 신고하는 관행을 막기 위한 법 개정을 정부와 국회에 공식 촉구했다.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는 15일과 16일 이틀동안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더메이호텔에서 제108회 총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입장문을 채택했다. 이날 총회에는 전국 시도교육감과 교육청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협의회는 입장문에서 "정당한 교육활동과 생활지도는 아동학대 신고 대상이 되지 않도록 관..

정부, 청년 일경험 4.5만명으로 확대… 청년 특화 프로그램 운영

정부가 올해 청년 일경험 지원 대상을 4만5000명으로 확대하고 항공우주·엔터테인먼트·산업안전 등 '질적 고도화'를 중점 추진한다.고용노동부는 16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SK하이닉스, 삼성전자, LG, 네이버, 카카오 등 청년 일경험 지원사업 참여 기업과 운영기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차 청년 일경험 민관협의회'를 개최했다. 청년 일경험 민관협의회는 양질의 일경험 확산을 위해 주요 참여기업 등과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협의체다...

학원 신고포상금 최대 10배 인상

학원 불법 교습행위 신고포상금이 최대 10배로 오른다.교육부는 '학원의 설립·운영 및 과외교습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을 개정해, 무등록·미신고 교습행위 신고포상금을 20만원에서 최대 200만원으로, 교습비 초과징수·교습시간 위반 신고포상금은 10만원에서 최대 100만원으로 각각 올렸다고 15일 밝혔다. 개정 규칙은 공포 즉시 시행되며, 시행일 이후 접수된 신고 건부터 적용된다. 이번 조치는 정부의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특별팀(TF)'..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김선태 팬입니다”…사비털어 타임스퀘어 봉화사과 알린 공..

유치장 미어터지는데…중수청 피의자, 남대문경찰서로?

李 ‘합수본’ 점검 지시에…법무부, 공소청 ‘전담부서’..

행안부, 수상안전 대책기간 다음달 13일까지 연장

“남부 지역 가뭄 위기”…정부, ‘가뭄 대응단’ 신설 대..

광복절 서울 도심 대규모 집회…세종대로 등 곳곳 교통통제

교부금 20.79% 연동 폐지 가닥…‘미래기금’ 막판 쟁..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