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 네이버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2월 26일(목)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대형 참사 이어졌는데 총괄법 부재…'사회재난대책법' 제정 추진

참사는 반복됐고 책임은 흩어져 있었다. 이태원 참사와 여객기 참사,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인한 행정정보시스템 마비 등 대형 사회재난이 이어졌지만 예방과 대응, 수습을 총괄하는 법적 틀은 마련돼 있지 않았다. 정부는 뒤늦게 사회재난 전반에 대응할 수 있는 법률 제정에 나섰다.행정안전부(행안부)는 18일 사회재난의 예방·대비·대응 체계를 포괄하는 '사회재난대책법' 제정안을 19일부터 내년 1월 28일까지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정부는 대형 사회..

12·3 ‘국민주권의 날’ 지정 검토…"체감 성과 내겠다”

정부가 특정 정당 폄훼 등 혐오 표현이 담긴 현수막 근절을 위해 내년 1분기 관련 법 개정과 관리 지침 마련에 나선다. 12·3 비상계엄 저지의 의미를 기리기 위한 '국민주권의 날' 지정도 본격 검토한다. 수도권 일극체제 극복을 위해서는 서울과의 거리와 지역 발전 수준을 반영한 '차등지원 지수'를 도입해 지방 우대 정책을 강화한다.윤호중 행정안전부(행안부) 장관은 17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린 행안부 업무보고에서 이..

한양대 예술과 과학기술연구소, 창립 20주년 기념 ‘기술을 품은 우리춤’ 전시·심포지엄 개최

한양대학교(한양대) 예술과 과학기술연구소(구 우리춤연구소)는 창립 20주년을 맞아 지난 성과를 되돌아보고 향후 20년의 비전을 모색하기 위한 기념 전시 '기술을 품은 우리춤 20년-융합창조자들'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김운미 한양대 무용학과 명예교수가 2005년 설립한 예술과 과학기술연구소는 우리춤을 기반으로 예술·기술·문화콘텐츠 분야를 아우르는 융복합 연구 생태계를 구축해온 국내 최초의 대학 부설 융합연구소다. 지난 20년간 우리춤의..

명지대, 졸업생 취업 지원해 국고 추가 확보…지원 확대

명지대학교(명지대)가 고용노동부 '2025년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사업' 가운데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국고 추가 지원을 확보하고, 졸업생 대상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명지대는 올해 졸업(예정)자와 지역 청년 500명을 지원 목표로 1억4000만원 규모의 국고 사업에 선정돼 졸업생 취업 지원을 추진해 왔다. 특히 대표 프로그램인 '졸업생 취업특공대'를 통해 맞춤형 취업 컨설팅, 취업역량 강화 교육..

정부, 통합특별시 전폭 지원…서울급 권한·재정 이양 추진

정부가 수도권 일극체제 극복을 위해 고도의 자치권을 가진 통합특별시 출범을 전폭 지원한다. 통합특별시에는 서울특별시에 준하는 법적 지위를 부여하고, 지역 주력산업과 광역행정 수요에 대응할 수 있도록 사무와 권한을 선제적·포괄적으로 이양한다.행정안전부는 17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6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행안부는 이재명 정부 2년 차 목표를 '국민 삶에 플러스+, 든든한 행복안전부'로 설정했다.행안부는..

시원스쿨, 베스트셀러 강의 ‘100일 만에 프리토킹’ XAI 패키지로 리뉴얼 출시

영어회화 브랜드 시원스쿨이 자사의 대표 인기 강좌인 ‘100일 만에 프리토킹’에 AI 기술을 결합한 신규 패키지 ‘엘바의 100일 만에 프리토킹XAI’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엘바의 100일 만에 프리토킹XAI’는 성인영어 학습자들 사이에서 ‘왕초보 탈출 필수 코스’로 꼽히는 엘바 강사의 베스트셀러 강의에 시원스쿨이 지난 20년간 축적해 온 방대한 학습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AI 영어 학습 시스템’을 접목한 것이 특징이다.‘엘바의 10..

서울 학생 문해력 키운다…독서·인문학 교육 재설계

서울시교육청(시교육청)이 AI·디지털 시대를 맞아 독서·토론·인문학 교육을 교육의 중심 축으로 재정립한다. 과도한 디지털 의존으로 인한 문해력 저하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책 읽기를 기반으로 한 깊이 있는 학습과 인문학적 사고력 회복에 나선 것이다.시교육청은 학생들의 문해력 향상과 미래 핵심역량 강화를 위해 '독서·토론·인문학 교육 2030 추진 계획'을 수립하고, '책 읽는 학교, 책 읽는 마을, 책 읽는 서울'을 비전으로 한 선포식을 오는..

경복대 임상병리학과, RISE 사업 연계해 Heyer Academy 수면 전문교육 실시

경복대학교(총장 전지용)가 12월 13일 대전에서 경기도 RISE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맞춤형 산업체 재직자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임상병리학과와 수면 전문 교육기관인 Heyer Academy가 공동으로 진행했으며, 수면 관련 산업체 재직자 30명이 참여했다.해당 프로그램은 수면다원검사와 양압기(CPAP) 분야에서 요구되는 현장 중심의 디지털 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기획됐다. 교육에는 대전을 거점으로 서울의 슬립랩, 대전의..

서울시청자미디어센터·고려대, AI 콘텐츠 공동 수업 첫 실험

고려대학교 학생들이 한 학기 수업을 공동 기획한 서울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AI 활용 영상 제작 수업을 마치고 직접 완성한 작품을 공개하는 쇼케이스 행사를 가졌다고 16일 밝혔다.고려대학교 시네마트랩에서 15일 열린 쇼케이스 행사에는 고려대 미디어대학 글로벌엔터테인먼트학부 학생들이 이번 학기 수업 성과물로 각자 제작한 뮤직비디오 한 편씩을 상영하며 작품의 제작 의도와 기획 과정 제작 과정에서 겪은 시행착오 등을 학우들과 교수진 앞에서 공유했다.이번..

고향사랑기부 1000억 첫 돌파…연말정산 앞두고 ‘훈풍’

올해 고향사랑기부제 누적 모금액이 제도 시행 이후 처음으로 1000억 원을 넘어섰다.행정안전부(행안부)는 16일 "이달 15일 기준 올해 고향사랑기부 누적 모금액이 1008억7000만 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제도 시행 첫해인 2023년에는 651억 원, 지난해에는 879억 원이 모금됐다. 올해는 지난 9일 기준으로 이미 지난해 연간 실적을 넘어섰다.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 외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답례품을 받을 수 있도..

학생인권조례 또 폐지…정근식 교육감 "정치가 학교 흔들어"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이 서울시의회가 학생인권조례 폐지 조례안을 본회의에서 통과한 것과 관련해 강하게 반발했다. 정 교육감은 16일 오후 입장문을 발표하고 "시의회가 지난해 6월 폐지 의결한 학생인권조례는 현재 대법원 판단을 기다리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또다시 폐지를 강행했다"며 "이는 정치 논리로 학교 현장에 상처를 주는 결정"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이번 의결에 강한 유감을 표하며, 법적 절차에 따라 재의를 요구하겠다"고 밝혔다.2012년 주..

교육 감사에 AI 적용…데이터 기반 감사체계 구축

교육부와 시·도교육청이 교육 분야 감사에 인공지능(AI)을 도입해 감사의 정확성과 신뢰도를 높인다.교육부는 17개 시·도교육청,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과 함께 '인공지능(AI) 감사시스템' 구축을 위한 정보화전략계획(ISP) 추진 사업을 오는 18일 공고할 예정이라고 16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국정과제 99-1. 초중고 인공지능(AI) 교육 강화 및 데이터 기반 미래교육체제 구축'의 일환으로, 교육 행정 감사에 인공지능 기술을 선제적..

재난으로 집 잃은 주민 돕는다…지역 격차 해소 나서

재난으로 주택 피해를 입은 주민의 신속한 주거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정부와 건축 전문가 단체가 손을 맞잡았다.행정안전부(행안부)는 1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대한건축사협회와 '재난 피해주택 신축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재난으로 집을 잃은 주민들이 보다 빠르게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주택 신축 과정에서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그동안 일부 지방자치단체와 지역 건축사회 간 협약을 통해 산불 등 대규..

고교학점제 핵심 공간 한눈에… 서울교육청 ‘고교학점 ZONE’

서울시교육청(시교육청)이 고교학점제 운영에 필요한 학교 공간을 가상으로 체험할 수 있는 플랫폼을 선보인다.시교육청은 오는 17일 고교학점제 학교 공간을 소개하는 가상공간 플랫폼(ZEP) 기반 '고교학점 ZONE'을 고교학점제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개통한다고 16일 밝혔다.'고교학점 ZONE'은 고교학점제형 학교 공간 조성의 원리와 실제 운영에 필요한 공간 구성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된 가상학교 플랫폼이다. 학점제형 공간 조성의 기본..

청소년 마약·도박 중독 저연령화…전문 상담시장 커진다

최근 청소년을 중심으로 마약·도박·약물 오남용 등 각종 중독 문제가 빠르게 확산되면서 사회 전반에 경고음이 커지고 있다. 특히 SNS와 온라인 플랫폼을 통한 접근성이 높아지면서 중독 연령이 점차 낮아지고 있고, 이에 따른 학부모 불안과 상담 수요도 동반 증가하는 양상이다.경찰청에 따르면 2023년 기준 청소년(10대) 마약사범은 1477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2019년 239명과 비교해 약 6배 늘어난 수치다. 단순 일탈이나 호기심 차원을 넘어..

명지대 이상윤 학생, 세종문화회관 초청 연주

명지대학교 아트앤멀티미디어 음악학부 작곡 전공 이상윤(3학년) 학생이 AI 기술을 접목한 오케스트라 작품으로 '2024 HuAI 프로젝트' 공모전에 선정돼, 지난달 20일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열린 APS Symphonia 정기연주회 무대에 올랐다.'HuAI 프로젝트'는 아카데미 열정과 나눔(APS Symphonia)이 주관하는 창작 공모전이다. 인간의 예술적 상상력과 인공지능 기술의 협력을 통해 미래 음악 창작의 가능성을 모색하는 데 목..

엄종화 세종대 총장, 한국현대무용특별공로상 수상

엄종화 세종대학교(세종대) 총장이 지난 4일 열린 '2025 한국현대무용인의 밤·후원인의 밤(CODAKA AWARDS 2025)'에서 '한국현대무용특별공로상'을 수상했다.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 대한민국 현대무용 발전에 기여한 무용예술인의 노고와 공로를 격려하고 무용문화의 활성화를 위해 주도한 사람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다.세종대는 오랜 시간 동안 무용예술 발전을 위한 교육과 연구에 힘써왔다. 특히 국내외 무용 형식· 창작이 이루어..

교육부, 수능 ‘불영어’ 논란에 출제·검토 전 과정 조사 착수

세종// 교육부가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영어 영역 난이도 논란과 관련해 출제·검토 전 과정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다. 절대평가임에도 1등급 비율이 크게 떨어지면서 '불영어' 논란이 확산하자, 재발 방지를 위한 제도 개선에 나서겠다는 입장이다.정병익 교육부 대변인은 15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영어 영역은 절대평가임에도 체감 난도가 높아 수험생 부담이 컸다는 지적을 엄중하게 받아들이고 있다"며 "수능 출제와 검토 전반을 면..

고추로 라면 만들고, 현수막 다시 쓴다…지역·기업 협업 성과 한자리에

세종// #1. 영양군은 오뚜기와 함께 지역 고추를 활용한 'THE HOT 열라면'을 개발해 지난 8월 출시했다. 연간 160억원 판매를 목표로 매년 영양군 고춧가루 30톤을 사용한다. 라면 구매자를 대상으로 한옥체험 숙소와 예절아카데미 프로그램을 연계하는 등 특산물 판로 확대와 지역 관광 활성화로 이어지고 있다.#2. 세종시와 강릉시, 청주시, 나주시, 창원시는 SK케미칼 등 기업과 함께 폐현수막 재활용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매년 600..

서울교육청, 25개 자치구와 지역 연계 교육협력특화지구 출범

서울시교육청이 25개 자치구와 함께 지역과 학교가 연계된 교육 협력 체계를 마련했다.서울시교육청은 15일 서울 성동구 왕십리 디노체컨벤션에서 서울교육협력특화지구 출범식을 열고, 자치구별 특성을 반영한 교육 협력 모델을 가동한다고 밝혔다.출범식에는 서울시교육청과 서울시의회, 교육지원청, 자치구 관계자와 지역 협의체 위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자치구별 추진 계획과 비전을 공유하고, 상호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협의체 운영 방..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단독]‘국가 전력량’ 넘어 폭주하는 AI데이터센터…‘국..

[단독]매일 물 1.2억ℓ씩…지역 주민 ‘생존 경쟁’ 떠..

하루 용수량 최소 1억ℓ… ‘블랙홀’ AI 데이터센터

전국 법원장들, 與 ‘사법개혁 3법’에 “심각한 유감”

전세보증보험 된다더니 가입불가… 대지지분 없는 빌라, 지..

신학기 ‘등골 브레이커’ 잡는다…교복값·학원비 특별관리

윤종신, ‘왕과 사는 남자’ 600만 돌파 장항준 축하…..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고충처리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아시아투데이는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