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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9일(목)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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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대 스마트모빌리티공학전공 이현우·이기원 학생, 대한교통학회 쇼츠 공모전 동상

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는 스마트시스템공과대학 스마트인프라공학부 스마트모빌리티공학전공 4학년 이현우·이기원 학생(지도교수 박병정)이 ‘제1회 대한교통학회 쇼츠 공모전’에서 동상을 수상했다.대한교통학회가 주최한 이번 공모전은 '미래 모빌리티' '기본사회와 모빌리티 기술과 정책' '대한교통학회의 역할과 미래 비전' 등 3개 분야로 진행됐다. 시상식은 지난 18일 강릉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됐으며, 이현우·이기원 학생은 '기본사회와 모빌리티 기술과 정책'..

홍익대 대학원, 2027학년도 전기 모집…10월 14일까지

/홍익대학교 대학원 홍익대학교 대학원이 2027학년도 전기 신입생을 모집한다.홍익대 대학원은 지난 9월 30일부터 오는 10월 14일까지 2027학년도 전기 신입생 원서를 접수한다고 6일 밝혔다.모집 대상은 서울캠퍼스와 세종캠퍼스의 일반대학원, 전문대학원, 특수대학원 전 학과(전공)다.일반대학원은 서울·세종캠퍼스에서 석사과정과 박사과정, 석박사통합과정 신입생을 모집한다.전문대학원에서는 서울캠퍼스 국제디자인전문대학원(IDAS)이 석사과정과 박사과..

한성대 신현덕 교수, '개인정보보호위원장 표창' 수상

한성대학교(총장 이창원)는 신현덕 교수(한성대 ICT글로벌융합표준기술연구소장)가 지난달 30일 개인정보 보호의 날을 기념해 서울 엘타워에서 열린 '제6회 개인정보 보호의 날 기념식'에서 개인정보 보호 및 안전한 활용환경 조성에 기여한 공로로 '개인정보보호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주최한 이번 기념식은 '신뢰로 도약하는 인공지능(AI) 혁신 사회'를 주제로 개인정보 보호 유공자와 관련 분야 관계자 등 350여 명이..

동국대 류승윤 교수·분당서울대병원 허창훈 교수 공동연구팀, 적색 OLED 기반 피부 재생용 광생체변조(PBM) 기술 개발

동국대학교 물리학과 류승윤 교수 연구팀과 분당서울대학교병원 피부과 허창훈 교수 연구팀이 광학 캐비티(Optical Cavity) 구조를 활용해 발광 지향각과 스펙트럼 분포를 제어한 적색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및 피부 재생용 광생체변조(PBM) 기술을 개발하고, 이를 통한 피부 세포 증식 촉진 효과를 규명했다.(※ 광생체변조 : 특정 파장의 빛을 입혀 세포 내 미토콘드리아의 대사 활성을 자극하고 조직 재생을 유도하는 비침습적 광치료 기술...

디자인 씽킹으로 AI와 실감미디어를 잇다… ‘2026 Global Start-up Design Thinking Hackathon Day’ 성료

중앙대학교(총장 박세현, 이하 중앙대) 실감미디어혁신융합대학 사업단과 가상융합대학이 주최하고 COSS 실감미디어혁신융합대학 컨소시엄 7개 대학이 공동 주관한 ‘2026 Global Start-up Design Thinking Hackathon Day’(이하 해커톤 데이)가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2일까지 3박 4일간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호텔 서울에서 열렸다.이번 행사는 앱(App) 또는 게임(Game) 개발을 주제로 AI와 실감미디어(XR·VR..

명지대-美 센트럴 미주리대, 문헌정보학 분야 글로벌 학술·교육 네트워크 강화

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 인문대학 인문콘텐츠학부 문헌정보학전공은 지난 19일, 미국 University of Central Missouri(이하 UCM) 문헌정보학전공 교수진 및 학생 방문단을 초청해 국제교류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양 대학 간 문헌정보학 분야의 교육 및 학술 교류를 활성화하고, 교수진과 학생 간의 상호 이해와 네트워크를 증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UCM의 Eric Ely 교수, Amanda Harrison..

[2026 국감] 청장도 인력도 부족한 중수청…여야 '개문발차' 질타

초대 청장 없이 출범한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의 인력·수사설비 부족 문제가 국정감사 도마에 올랐다. 여야는 수사인력 현황과 장비 준비 상황에 대한 자료 제출도 미흡하다며 한목소리로 질타했다. 윤호중 행정안전부(행안부) 장관은 수장 공백에 사과하고 부족한 인력을 순차적으로 충원하겠다고 밝혔다.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6일 행안부 국정감사에서 지난 2일 출범한 중수청의 운영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출범 당시 인원은 1900명으로 정원 2874명의 6..

청소년안전망 기능 확대…정신건강·자살예방·가족지원 강화

앞으로 우울·불안이나 자살 위험 등 정신건강에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이 상담과 치료, 가족지원을 적기에 받을 수 있도록 정신건강복지센터·자살예방센터·가족센터 등 관련 기관 간 협력이 강화된다.성평등가족부는 6일 오전 국무회의에서 지역사회 청소년안전망 필수연계기관을 확대하는 청소년복지 지원법 시행령 개정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이번 개정안에는 지역사회 위기청소년에 대한 정신건강 및 가족 지원을 위해 관련 전문기관을 필수연계기관으로 추가하고 기관별..

국과수,유전자 분석으로 가족관계 확인 1000건 달성…22년 만의 결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이 유전자 분석으로 실종아동 등과 가족의 관계를 확인한 사례가 1000건을 넘어섰다. 이는 2004년 제도 도입 이후 22년 만의 성과이며 확인 범위는 부모·자녀 등 1촌과 형제·자매·남매 등 2촌까지다.행정안전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실종아동 등 찾기 디엔에이(DNA) 정보시스템'을 통해 부모와 자식, 형제·자매 등 가족을 찾은 사례가 국내 1000례를 달성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1000례 달성은 '유전자 분석'을 통해..

소방청, 노사 정책협의 정례화…온라인 소통 플랫폼 구축

소방청이 건전 노사관계 상생방안 종합대책을 마련해 이달부터 단계적으로 시행하며 소방공무원 노동조합과의 정책협의를 정례화해 현장 의견을 상시 수렴하는 온라인 노사 소통 플랫폼을 구축한다. 근무여건·복지 등 주요 정책은 설계 단계부터 공유하고 지역 현안은 시·도 단위에서 우선 조정하도록 노사 협의체계를 개편해 현장 중심의 소통과 협력을 강화할 방침이다.소방청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건전 노사관계 상생방안 종합대책'을 마련해 이달부터 단계적으로..

[미리보는 국감] 수시 먹통·서울대 10개·교부금…교육국감 쟁점 산적

2026년 국회 교육위원회 국정감사가 7일 시작되는 가운데 수시 원서접수 시스템 '먹통' 사태부터 '서울대 10개 만들기', 대입 서·논술형 평가 확대,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까지 굵직한 교육 현안이 줄줄이 도마 위에 오른다. 수험생 보호와 대입 공정성, 대학 재정지원 형평성, 교육재정 배분 등을 둘러싼 공방이 예상된다.6일 국회 교육위원회 등에 따르면 올해 교육 분야 국정감사는 7일부터 23일까지 17일간 교육부와 국가교육위원회, 한국대학교..

'함께 키운 꿈'…2026년 전국 장애학생 직업기능 경진대회 개최

장애학생의 직무능력 향상과 진로교육 소통의 장이 제주에서 열린다. 교육부는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과 함께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2026 전국 장애학생 직업기능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1968년부터 시작해 올해 54회를 맞는 '전국 장애학생 직업기능 경진대회'는 장애학생의 직무능력 향상을 도모하고, 시도교육청 간 진로·직업교육 정보 교류와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매년 개최된다. '한디 키운 꿈, 제주서..

"AI 시대, 동기가 무기"…조승연이 말하는 진로 선택법

인공지능(AI) 확산으로 직업 세계의 변화가 빨라지는 가운데 서울시교육청이 중학생 학부모와 교원을 대상으로 미래 진로 탐색과 직업계고 진학 정보를 제공한다.시교육청은 7일 오후 2시30분 본청 대강당에서 중학교 학부모와 교원, 교육전문직원 등 500여명을 대상으로 조승연 작가와 함께하는 진로특강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강연가이자 방송인으로도 활동하는 조 작가는 뉴욕대에서 경영학을 전공한 뒤 인문학과 언어·문화 분야를 중심으로 활동해왔다. 2..

26년 새 초등생 절반 줄었다…'36명 교실' 69%→0.04%

저출생에 따른 학령인구 감소가 20여년간 이어지면서 초·중·고교의 학생과 학급 규모가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비수도권의 학생 감소 속도가 수도권보다 빨랐고, 고등교육에서도 비수도권 전문대와 대학의 학생 감소가 두드러지면서 교육의 수도권 집중 현상이 심화됐다.6일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KEDI)이 교육기본통계를 토대로 2000년과 2026년 교육기관을 비교한 결과, 초등학교 한 곳당 평균 학생 수는 763.2명에서 358.5명으로..

한성대 회화전공 학생 35명, 성북동 밤거리를 길 위의 갤러로로… 국가유산 야행 참여

한성대학교(총장: 이창원) 예술학부 회화전공 학생 35명이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열린 2026 성북동 국가유산 야행 프로그램 성북가교 Road Gallery에 참여해 지역 연계 현장 교육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성대학교 동양화전공 김선태 교수의 지도 아래 성북미술협회와의 협업으로 진행됐다.성북동 국가유산 야행은 성북구가 주최하고 성북문화원이 주관하는 성북구 대표 문화축제로, 국가유산청과 함께 지역의 역사·문화 자원을..

한성대 앵커사업단-성북구 '성북열린시민대학'으로 지역 평생교육 플랫폼 구축

한성대학교(총장: 이창원) 앵커사업단(단장: 이정훈)이 성북구(구청장: 이승로)와 함께 6일부터 29일까지 4주간 AI 시대, 인간과 사회를 다시 보다 – 기술이 바꿀 수 없는 것들에 대한 여덟 번의 통찰을 주제로 성북열린시민대학 강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강좌는 한성대학교와 한국지역사회교육재단이 지난해 체결한 서울앵커사업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공동 운영한 제1기 Better Tomorrow Seoul(이하 BTS)프로그램의 성과를 지역사회로..

[미리 보는 국감] 중수청 품은 행안부…수사 독립성·재난 대응 시험대

세종// 중대범죄수사청 출범 이후 처음 열리는 행정안전부 국정감사에서는 장관의 수사지휘권 행사와 수사 독립성 보장 방안이 주요 쟁점이 될 전망이다.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이후 전산망 재발 방지 대책과 행정통합 재정지원의 지속가능성도 검증 대상이다.5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지난 2일 출범한 중대범죄수사청은 행안부 장관 소속으로 중대범죄 수사를 담당한다. 중수청법은 장관이 중수청장과 소속 직원을 일반적으로 지휘·감독하되 구체적 사건에 대해서는 중..

반도체·AI 뜨자 이공계로…과기원 지원 첫 3만명 돌파

2027학년도 대입 수시모집에서 반도체 등 첨단산업 계약학과의 인기가 높아진 가운데 과학기술원 지원자도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인공지능(AI) 전공 신설에 따른 모집인원 확대 효과에 더해 반도체·AI 등 첨단산업 분야에 대한 기대가 이공계 전공 선호를 끌어올린 것으로 분석된다.5일 종로학원이 한국과학기술원(KAIST)·울산과학기술원(UNIST)·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광주과학기술원(GIST) 등 4개 과기원의 2027학년도 수시..

서울 중3에 1대1 진학상담…350회 첫 운영

2028학년도 대입제도 개편과 고교학점제 시행으로 고교 진학 단계부터 진로·학업 설계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서울시교육청이 중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1대 1 맞춤형 진학상담을 처음 운영한다.서울시교육청 산하 교육연구정보원은 중3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중3 집중진학상담센터'를 신설한다고 5일 밝혔다. 고교 선택부터 과목 설계, 학교생활기록부 관리까지 공교육에서 지원해 학생·학부모의 진학 불안과 사교육 부담을 줄인다는 취지다.상담센터는 오는 2..

소방차 과태료 사전통지 20만건…98% 면제에도 매번 '출동 소명'

세종// 긴급 출동 중 무인단속 카메라에 적발된 소방차량에 최근 5년여간 20만건이 넘는 과태료 사전통지가 이뤄진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98% 이상은 긴급 출동 사실이 확인돼 면제됐지만, 소방관서는 매번 출동일지 등을 제출해 소명해야 했다.5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황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소방청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1년부터 올해 7월까지 전국 소방차량에 내려진 무인교통단속 과태료 사전통지는 20만8213건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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