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N수생' 9월 모평, '사탐런'도 역대치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을 앞둔 마지막 가늠자, 9월 모의평가(모평)가 오는 9월 2일 치러진다. 이번 시험은 응시 규모부터 예년과 다르다. 졸업생 비율과 사탐 응시 비율이 나란히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고, 국어·영어 난도 향방도 여전히 안갯속이어서 어느 해보다 변수가 많다는 평가가 나온다.25일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 따르면 9월 모평에는 50만128명이 지원했다. 재학생 38만8203명, 졸업생 등 11만1925명으로, 지난해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