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9월 14일(월)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서울 학생인권조례 폐지 결국 무산…서울교육청 "환영"

서울 학생인권조례가 계속 효력을 유지하게 됐다. 서울시의회는 25일 열린 제33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서울특별시 학생인권 조례 폐지조례안'을 부결시켰다. 재석 118명 중 찬성 0명, 반대 117명, 기권 1명으로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이 요구한 재의가 그대로 받아들여졌다. 서울시교육청은 폐지조례안이 부결되자, 즉각 환영의 뜻을 밝혔다.앞서 시의회는 지난해 12월 16일 본회의에서 학생인권조례 폐지조례안을 의결했다. 이에 정 교육감은 올..

정부 정책 4401건 성별 특성 반영…교사 육아 예외·여성 안전장비 개선

지난해 중앙·지방정부가 실시한 성별영향평가 2만5721건 가운데 4401건이 실제 정책에 반영한 개선 이행률이 60.4%로 기록해 전년보다 3.0%포인트 증가 한 것으로 나타났다.성평등가족부는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정부가 지난해 추진한 '2025년 성별영향평가 종합분석 결과'를 25일 국무회의에 보고했다. 성별영향평가는 법령이나 주요 정책을 만들거나 시행할 때 성별에 따른 수요와 참여 수준, 성별 고정관념 등을 살펴 정책 개선에 반영하는 반영하는..

10년새 4배, 이주배경학생…교육부, 한국어 진단도구 개발

교육부가 이주배경학생의 한국어능력을 정확히 파악할 수 있는 진단도구를 개발해 전국 학교에 보급한다. 최근 학년을 가리지 않고 한국어가 서툰 이주배경학생의 입학이 늘면서, 학생의 수준을 정확히 파악해야 실효성 있는 맞춤형 교육이 가능하다는 현장 의견을 반영해 마련됐다.25일 교육부에 따르면 이주배경학생 수는 2012년 4만6954명(전체 학생의 0.7%)에서 지난해 20만2208명(4.0%)으로 10년여 만에 4배 넘게 늘었다.교육부는 16개..

전국 교육감들, 교부금 개편 저지 총력전…"대통령, 면담 나서라"

전국 16개 시·도교육감이 지방교육재정교부금(교육교부금) 개편안에 맞서 공동 대응에 나섰다. 교육감들은 교부금 개편에 '반대' 입장을 분명히 하며 정부가 강행할 경우 "모든 행동에 나설 것"이라고 경고했다. 특히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교육계와 면담에 나설 것을 거듭 촉구하며 학부모들에게도 개편안의 문제점을 알리는 등 행동에 나설 뜻을 밝혔다. 또 360여개 교육·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 대응 긴급행동'과도 공동 대응에 나..

역대급 'N수생' 9월 모평, '사탐런'도 역대치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을 앞둔 마지막 가늠자, 9월 모의평가(모평)가 오는 9월 2일 치러진다. 이번 시험은 응시 규모부터 예년과 다르다. 졸업생 비율과 사탐 응시 비율이 나란히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고, 국어·영어 난도 향방도 여전히 안갯속이어서 어느 해보다 변수가 많다는 평가가 나온다.25일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 따르면 9월 모평에는 50만128명이 지원했다. 재학생 38만8203명, 졸업생 등 11만1925명으로, 지난해보다..

AI로 고의사고·딥보이스 잡는다…우수모델 실제 행정에 투입

세종// 정부가 고의 교통사고와 인공지능(AI) 딥보이스를 가려내고, 공공입찰 과정의 법 위반 가능성까지 탐지하는 AI 모델 개발에 나선다. 민간 전문가들이 개발 경쟁을 벌여 우수 모델을 선정하고 실제 행정 현장에 적용한다.행정안전부는 26일부터 '2026년 AI 기반 현안해결형 분석모델 개발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민간의 AI 기술과 아이디어를 활용해 국민 생활과 밀접한 정책 현안을 해결하고 행정에서 활용 가능한 모델을 발굴하..

어린이통학버스 3089대 점검…불량 등 1778건 시정 조치

교육부가 전국 어린이집·유치원에서 운행 중인 통학버스 2만721대 가운데 3089대(14.9%)를 점검했다. 당초 목표였던 전체 차량의 10%를 넘어섰다.교육부는 지난 4∼5월 실시한 2026년 상반기 어린이통학버스 합동점검을 마무리했다고 25일 밝혔다. 점검은 교육부가 국토부·경찰청·한국교통안전공단·시도교육청·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진행했다. 차량 신고 여부, 구조·장치 기준 준수 여부, 보호자 동승과 안전교육 이수 여부, 보험 가입, 안전운행..

"고의적인 양육비 미지급 처벌 강화한다"…최대 징역1년→3년

정부는 고의적인 양육비 미지급에 대한 형사처벌을 현행 1년 이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 벌금에서 3년 이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 벌금으로 강화하고, 감치명령 후 형사처벌까지의 유예기간도 1년에서 6개월로 단축하는 등 양육비 이행 확보 제도 개선에 나선다.성평등가족부는 지난 2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52차 양육비이행심의위원회를 열고 양육비 채무 이행 확보를 위한 제도개선안 추진과 양육비 채무 불이행자 322건에 대한 제재조치를..

美 퀼트와 동아시아 조각보의 만남…숙명여대 특별전 대구 순회

숙명여자대학교 정영양자수박물관이 오는 26일부터 9월 30일까지 대구섬유박물관에서 특별전 '이음-확장' 순회전을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정영양자수박물관이 K-뮤지엄 지역 순회 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 '뮤지엄 이음'에 선정되면서 마련됐다. 뮤지엄 이음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사업으로, 전시의 지역 순회와 관광 연계 프로그램 운영 등을 지원한다.'이음-확장'은 19세기 미국의 아메리칸 퀼트와 동아시아 조각보를 함께 소개하..

한성대, 올해 학위수여식 개최…671명 새로운 출발

한성대학교(총장: 이창원)는 8월 21일(금) 오전 11시 교내 낙산관 대강당에서 <2025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이날 행사장에는 학위모와 가운을 갖춰 입은 졸업생들과 이를 축하하기 위해 참석한 가족들로 아침 일찍부터 발 디딜 틈이 없었다. 식이 끝난 뒤에는 캠퍼스 곳곳에서 학위모를 던지며 기념사진을 남기는 졸업생들의 모습도 눈에 띄었다.이번 학위수여식에서는 학사 528명, 석사 123명, 박사 20명 등..

동국대 국어국문문예창작학부, 창설 80주년 맞아 4000만원 기부

동국대학교 국어국문문예창작학부 교수와 동문들이 학과 창설 80주년을 맞아 발전기금 4000만원을 기부했다. 동국대는 지난 20일 서울캠퍼스 본관에서 '국어국문문예창작학부 발전기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에는 국어국문문예창작학부 재직 교수진과 96학번 동기회, 김종길 동문이 참여했다. 재직 교수진이 2000만원을 기부했으며 96학번 동기회와 김 동문이 각각 1000만원을 전달했다. 기부금은 국어국문문예창작학부 학생 지원과 교육환..

상명대, 재무·회계 실무교육 운영…청년 취업역량 강화

상명대학교 일자리 첫걸음 보장센터가 24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청년들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재무회계 입문과정'을 운영한다.이번 과정은 취업 준비에 필요한 재무·회계 기초와 실무 능력을 교육하고 컴퓨터활용능력 2급, 전산회계 등 관련 자격증 취득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회계의 언어와 재무상태 알아보기 △컴퓨터활용능력 2급 함수 마스터 △엑셀(Excel) 심화 △컴퓨터활용능력 2급 자격과정 등으로 구성됐다.정동화 상명대 대학일자리..

고려대 기술지주, 투자이익 35.5억…누적 결손금 털고 배당 추진

고려대학교 기술지주회사가 올해 상반기 35억원이 넘는 투자 처분이익을 거두며 누적 결손금을 해소했다. 이를 바탕으로 주주 배당도 추진한다.고려대는 고려대기술지주가 올해 상반기 35억5400만원의 투자 처분이익을 기록해 누적 결손금을 전액 해소했다고 밝혔다.고려대에 따르면 포스텍과 가톨릭대 기술지주회사가 배당을 실시한 사례는 있지만 인문·사회·이공계 등을 아우르는 대형 종합대학 기술지주회사가 주주 배당을 추진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대학 기술지..

명지대 학생팀, 伊 국제 건축공모전 파이널리스트 선정

명지대학교 건축대학 건축학부 학생팀 'Team_K'가 국제 건축 공모전 'Olivetti Theatre'에서 파이널리스트(Finalist)로 선정됐다. Team_K는 건축학전공 김다빈·김도현·권서린 학생으로 구성됐다. 이번 공모전은 이탈리아 국제 건축 공모전 기관 YAC(Young Architects Competitions)와 친환경 철강·건식 건축 솔루션 기업 마니 그룹(Manni Group)이 공동 주최했다. 공모 대상지는 이탈리아 이브레..

국민대 ‘산림의 국민’, 산림과학 AI 경진대회 대상

국민대학교 산림환경시스템학과 학생들로 구성된 '산림의 국민' 팀이 국립산림과학원 주최 '제1회 산림과학 AI 활용 경진대회'에서 현안해결 및 서비스 창출 부문 대상인 AI서비스창출상을 수상했다.이번 대회는 산림 빅데이터와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산림 현안을 해결하고 관련 정책·서비스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국 41개 대학과 33개 기관·기업에서 259명이 참가해 총 111개 작품을 출품했다. 서류와 발표 심사를 거쳐 아이디어 기획..

숭실대, 美 시더스-사이나이와 AI·바이오 공동연구 협력

숭실대학교 G-LAMP 사업단이 미국 시더스-사이나이 메디컬 센터(Cedars-Sinai Medical Center) 인공지능(AI) 학과와 AI·바이오 분야 공동연구를 추진한다.숭실대는 G-LAMP 사업단이 시더스-사이나이 메디컬 센터 AI 학과와 AI·바이오 융합연구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연구 교류와 공동연구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협약 체결과 함께 공동 심포지엄을 열고 양 기관 연구자와 관계자..

"밤에 일하면 더 위험하다"…노동부, 야간노동 건강보호 대책 마련

정부가 야간노동자 건강보호 방안 마련 위해 의료·돌봄, 물류·제조, 배송 등 다양한 분야의 야간노동자들을 만나 건강과 안전을 위한 현장 목소리를 청취했다.고용노동부 실노동시간 단축 로드맵 이행점검단은 24일 서울역 상연재 회의실에서 의료·돌봄·제조·물류·배송 등 다양한 업·직종의 야간노동자가 참여한 간담회를 열었다. 야간근무 여건과 건강·안전상 어려움, 필요한 보호 방안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실노동시간 단축 로드맵 이행 점검단은 지난해 말 노..

재난현장서 고장 난 소방차 바로 고친다…민·관 긴급정비지원단 601대 정비

세종// 대형 산불이나 가뭄 등 장기 재난현장에서 소방차가 멈춰 서는 상황에 대비해 민간 제조사 기술진이 현장에 직접 투입되는 긴급정비체계가 본격화하고 있다. 그동안 민·관 협업 형태로 운영됐던 긴급정비지원단은 법적 근거를 갖추면서 민간 기술자원을 국가 재난관리체계에서 공식 활용할 수 있게 됐다.24일 소방청에 따르면 소방장비 긴급정비지원단은 지난해 3월 경북 의성 산불 현장에 처음 투입된 이후 강원 강릉 가뭄, 울산 남구 붕괴사고, 인천 쿠팡..

재난안전통신망 교육·훈련…기관별 자체 교육 체계로 전환

정부가 재난 현장에서 경찰·소방·지자체 등이 함께 신속한 상황 공유와 공동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재난안전통신망 교육·훈련을 각 기관의 자체 강사를 활용한 맞춤형 실전훈련 중심으로 개편된다.행정안전부는 재난안전통신망 사용기관의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강사 양성 교육을 새롭게 도입하고 재난 훈련 시나리오와 기관 간 교육·훈련 체계를 맞춤형 실전훈련 중심으로 확대한다고 24일 밝혔다.재난안전통신망은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경찰, 소..

교육부, 부실대학 이중 압박…학자금 끊고 폐교는 지원

교육부가 경영 위기 등 부실 대학에 칼을 빼들었다. 지난 15일부터 시행된, 재정 위기를 겪는 대학에 자발적 회생이나 폐교 등을 지원하는 사립대학 구조개선법과 맞물린 조치로, 폐교 위기를 겪는 부실 대학에 대한 압박이 이중으로 가해지는 셈이다.교육부는 대학 기관평가 인증과 사립대학 재정진단 결과에 따라 2027학년도 학자금 지원 제한 대학 20개교를 24일 발표했다. 국가장학금과 학자금대출이 모두 막히는 '전부 제한' 16개교, 일반 상환 대..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포토] 도심서 만난 가을낭만 ‘2026 노원수제맥주축제..

[포토] 노원수제맥주축제 즐기는 시민들

MBC 신임 사장에 기자 출신 이성주 iMBC 이사 내정

행안부,추석 전·후 자원봉사 기간 운영…소외계층·재난지역..

김승원 ‘기소계획서’ 어디서 나왔나…경찰, 한동훈 자료..

‘수시 원서접수 먹통’ 최대 1200명 구제…경쟁률 공개..

정부, 스쿨존 사고 다발지역 93곳 전수 점검…위험 요인..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