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지선 서울시 공공정책 제안 ‘공공서울넷’ 출범…“서울 공적기능 강화해야”
6·3 지방선거를 2개월 여 앞두고 시민사회단체들이 서울시의 공적 기능 강화를 위한 정책제안 협의체를 출범시키고, 서울시 민간위탁사업장의 원청교섭 보장 등 8대 정책요구안을 제시했다. 참여연대 민생희망본부, 금융소비자연대회의, 온라인플랫폼법제정촉구공동행동, 주거권네트워크 등 시민사회단체들은 6일 오전 서울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공공서울만들기 지방선거 네트워크(공공서울넷)'의 출범을 알렸다. 공공서울넷은 서울이 대한민국의 수도이자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