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기업 총출동한 '에너지슈퍼위크'...차세대 비전 실물 구현
2025 기후산업국제박람회가 국내외 에너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7일 성황리에 개막했다. 개막식에는 32개국 정부 대표와 15개국 대사 등 24개국 주한 대사관, IEA 사무총장, 세계은행 부총재 등 국제기구 주요 인사들이 함께했다.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엔비디아, 아마존웹서비스 등 세계 주요 디지털 기업을 비롯해, RWE, 슈나이더 일렉트릭, 지멘스, 블룸에너지 등 글로벌 청정에너지 선도 기업과 삼성전자, 현대차, SK이노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