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경영·관리 비자 요건 10배 상향…재일 韓상공인 "사실상 진입장벽" 자본금 300만엔→3000만엔,
일본의 '경영·관리 비자' 제도가 2025년 10월부터 대폭 강화되면서, 재일 외국인 경영자와 창업 준비자들 사이에서 위기감이 급속히 확산되고 있다. 특히 기존 300만엔(한화 2700만원~ 3000만원) 수준이던 자본금 요건이 3000만엔(한화 2억7천만원~3억원)으로 10배 상향되는 등 진입 기준이 크게 높아지면서, 비자 취득과 갱신 자체가 어려워질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일반사단법인 '신주쿠한국상인연합회'는 24일 도쿄 신주쿠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