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국회의장 6일 방한…부 호 대사 "공동 생산 넘어 공동 창조의 단계로"
쩐 타인 먼 베트남 국회의장이 조정식 국회의장의 초청으로 오는 6일부터 9일까지 한국을 공식 방문한다. 지난해 8월 또 럼 당 서기장의 방한, 11월 우원식 당시 국회의장의 방베, 올해 4월 이재명 대통령의 베트남 국빈 방문에 이어 최근 1년 사이 성사된 네 번째 고위급 상호 방문이다. 정상 외교와 의회 외교가 맞물리며 양국 간 협력의 보폭이 한층 넓어지고 있다.아시아투데이는 먼 의장의 방한을 앞두고 부 호 주한 베트남 대사를 만나 이번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