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5월 13일(수)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40명 사망' 스위스 화재 주점 경영진 수사 착수…부상자 80여명 위독

스위스 경찰이 현지 남서부 발레주 크랑-몬타나에서 발생한 화재 사건과 관련해 해당 주점 경영진 2명을 상대로 형사 수사에 착수했다고 3일(현지시간) 밝혔다.경찰은 이날 오후 성명을 통해 프랑스 국적의 경영진 2명이 과실치사, 과실치상, 과실에 의한 화재 발생 혐의를 받고 있다며 이같이 발표했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수사는 화재가 일어난 주점 내부의 안전 규정 준수 여부와 건물 상태를 조사한 직후 시작됐다.베아트리스 필루 발레주 검찰총장은 2..

새해 첫날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화재로 150년 된 교회 전소

새해 첫날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도심에 위치한 유서 깊은 교회가 대형 화재로 전소됐다. 1일 로이터와 NL타임즈에 따르면 본델케르크 교회에 대형화재로 건물이 모두 탔다.이 교회는 1872년에 지어졌으며 불길에 휩싸이며 탑과 지붕 일부가 무너졌다.NL Times에 따르면 소방당국은 "본델케르크는 더 이상 복구가 불가능한 상태"라며 "교회 전체에 불이 붙었고 붕괴 위험도 있다"고 보도했다. 인근 주민들은 대피했고, 약 90가구의 전력 공급이 중단됐..

러·우크라, 새해 첫날 '민간인 공격' 공방…트럼프 중재 협상 속 긴장 고조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새해 첫날부터 민간인 공격을 둘러싸고 정면 충돌했다.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평화협상을 중재하고 있는 가운데 양측이 서로를 강하게 비난하고 나서면서 전쟁 국면에 다시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 1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이날 텔레그램에 "러시아가 새해에도 전쟁을 계속 가져오고 있다"며 "밤사이 러시아군이 200기 이상의 공격용 드론을 발사했고, 우크라이나 7개 지역의 에..

스위스 알프스 휴양지서 큰불…40여명 사망·115명 부상

새해 첫 날 스위스의 알프스 휴양지에 있는 한 스키 리조트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해 40여명이 숨지는 참사가 빚어졌다.로이터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1일(현지시간) 스위스 남서부 고급 스키 휴양지 크랑-몬타나에서 새해 전야 파티 중 한 바에 큰불이 나 약 40명이 숨지고 115명이 다쳤다. 경찰에 따르면 화재는 이날 새벽 1시 30분께 '르 콩스텔라시옹'이라는 바에서 발생했으며, 당시 내부에는 새해를 맞아 많은 인파가 몰려 있었다. 이곳은 10대..

새해맞이 인파 몰린 스위스 스키 휴양지 클럽 화재·폭발…100여명 사상

새해 첫날 스위스의 대표적인 스키 휴양지에서 대형 화재와 폭발 사고가 발생, 수십 명이 숨지고 약 100명이 다쳤다. AP·AFP·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스위스 경찰은 1일(현지시간) 새벽 1시 30분께 스위스 남서부 발레주 크랑 몽타나의 한 술집 겸 나이트클럽에서 폭발과 함께 화재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사고 당시 클럽 내부에는 새해맞이 파티를 즐기려는 인파가 몰려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경찰은 현재 사망자 신원 확인과 유가족 연락을 진행 중이라..

스위스 알프스 리조트서 새해파티 중 폭발 화재…"최소 10명 사망"

스위스 알프스에 있는 스키 리조트인 크랑-몬타나의 한 주점에서 새해 첫날 폭발 화재 사고로 인명 피해가 발생했다.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현지 경찰은 1일(현지시간) 스위스 남서부의 고급 스키 리조트의 인기 바에서 새해맞이 파티가 진행되던 중 폭발이 일어났다고 밝혔다.경찰은 이번 사고로 최소 10명이 사망하고 10여명이 부상당한 것으로 확인했다고 스카이뉴스가 보도했다.그러면서 이번 일을 테러로 보고 있지는 않고 있으며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러, 오데사 연속 공습…우크라 '경제 생명선' 차단 노려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남부 항구도시 오데사 지역에 공습을 이어가며 우크라이나 경제의 핵심 수출 통로를 차단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31일(현지시간) 보도했다.WSJ에 따르면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최근 미국 플로리다주 마러라고 리조트를 방문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추가 지원을 요청하기 직전, 러시아는 드론을 이용해 오데사 항만 지역을 집중 타격했다.오데사는 우크라이나 곡물 수출의 중심지로,..

핀란드, '해저 케이블 파손 혐의' 선박 나포…"선원 전원 억류"

핀란드 치안당국이 해저 통신케이블을 파손한 것으로 의심되는 선박을 나포했다고 31일(현지시간) 밝혔다.경찰은 이날 성명을 통해 해당 선박을 핀란드 해역에서 닻 사슬을 바다에 내린 채 발견했다고 설명했다고 CNN 등이 보도했다.나포한 선박은 중남미 카리브해에 위치한 도서국가인 세인트빈센트 그레나딘 국적 화물선인 '피트버그'호며 케이블의 손상 지점은 에스토니아 해역에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이 케이블은 핀란드 수도 헬싱키와 에스토니아 수도 탈린을..

조지 클루니, 헐리우드 떠나 프랑스 귀화

할리우드 스타 조지 클루니(64)가 공식적으로 프랑스 시민이 됐다고 현지 매체 파리마치(Paris Match)가 보도했다.27일(현지시간) 프랑스 정부 관보에 따르면, 조지 클루니와 아내 아말 클루니, 그리고 여덟 살 쌍둥이 자녀 모두 프랑스 국적을 취득했다.클루니 가족은 지난 2021년 여름, 프랑스 남부 프로방스 지역 브리뇰에 위치한 집을 약 900만 유로(약 152억원)에 매입했다. 이후 클루니와 그의 가족은 18세기 대저택과 포도밭을..

프랑스, 새해 앞두고 생활 전반 정책 손질…최저임금·우편요금 인상

프랑스가 새해를 앞두고 최저임금 인상과 우편요금 조정, 출산휴가 확대 등 생활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정책 변화를 시행한다. 현지 언론 웨스트프랑스는 내달 1일부터 프랑스 전역에서 적용되는 주요 제도 변화를 정리해 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우선 최저임금(SMIC)은 내달 1일부터 1.18% 인상된다. 프랑스는 법에 따라 물가 상승률을 반영해 매년 최저임금을 자동 조정하고 있다. 이에 따라 2026년 기준 최저 월급(세전)은 기존보다 21.23..

프랑스 영화의 아이콘 브리지트 바르도 별세

프랑스를 넘어 전 세계적인 문화 아이콘이었던 배우 브리지트 바르도가 28일(현지시간) 향년 91세로 별세했다. 바르도는 1956년 로저 바딤 감독의 영화 '그리고 신은 여자를 창조했다'를 통해 단번에 세계적인 스타로 떠올랐다. 당시 그녀의 파격적인 이미지와 자유로운 매력은 프랑스뿐 아니라 전 세계의 사회적 분위기와 도덕적 관습을 뒤흔들며 일종의 문화적 혁명을 촉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고 르몽드는 전했다.56편 이상의 영화에 출연하며 1950~6..

“개고기 금지” 외치던 프랑스 배우 브리지트 바르도 91세로 별세

1950~1960년대 프랑스 영화계를 대표한 배우이자 이후 평생을 동물복지 운동에 헌신한 브리지트 바르도가 향년 91세로 별세했다.AFP통신 등 외신은 28일(현지시간) 바르도가 프랑스 남부 자택에서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브리지트바르도재단은 성명을 통해 "재단의 창립자이자 대표였던 바르도의 별세 소식을 깊은 슬픔 속에 전한다"며 "세계적으로 사랑받은 배우이자 가수였던 그는 화려한 명성을 내려놓고 동물복지에 삶과 열정을 바쳤다"고 밝혔다. 재단..

러, 벨라루스에 극초음속 미사일 배치 정황

러시아가 신형 극초음속 탄도 미사일 '오레시니크'를 벨라루스 동부의 옛 공군기지에 배치한 정황이 포착됐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미국 미들베리 국제 연구소의 제프리 루이스와 버지니아 CNA 연구·분석기관의 데커 이블레스는 상업용 위성업체 플래닛랩스의 위성사진을 분석한 결과, 민스크에서 동쪽으로 약 307㎞ 떨어진 크리체프 인근의 옛 공군기지가 전략 미사일 기지의 구조와 일치한다며, 이곳에 이동식 오레시니크 발사대가 배치됐을 가능성이 90%에..

프랑스-패션 플랫폼 '쉬인', 법적 다툼 장기화될까

프랑스 정부가 법원의 제동에도 불구하고 중국계 패스트패션 플랫폼 쉬인(SHEIN)에 대한 운영 중단 조치를 다시 추진하며 압박 수위를 높이고 있다.27일(현지시간) 일간지 리베라시옹의 보도에 따르면 쉬인은 지난달 5일 파리 중심부 BHV 백화점에 세계 최초의 오프라인 상설 매장을 열었다. 저렴한 가격과 빠른 상품 회전으로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었지만, 과잉 생산과 환경오염을 유발하는 '울트라 패스트패션' 사업 모델을 둘러싼 비판이 프랑스 사회에..

이탈리아, 하마스 자금 지원 네트워크 적발…9명 체포

이탈리아 당국이 자선단체를 통해 이슬람 무장 단체 하마스에 자금을 전달한 혐의로 9명을 체포했다고 27일(현지시간) 밝혔다.AP,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탈리안 검찰 반(反)마피아·대테러 부서가 주도한 대규모 수사 결과, 당국은 이들이 '인도적 목적'으로 모금된 자금 수백만 유로를 하마스 관련 단체로 흘려보낸 것으로 보고 있다.체포된 9명은 이탈리아에 기반을 둔 세 개의 자선단체와 연루돼 약 700만 유로(약 119억원)를 하마스가 소유·통제하..

튀르키예 경찰, 성탄·신년 행사 '테러 모의 혐의' IS 조직원 115명 체포

튀르키예 경찰이 현지 전역에서 크리스마스 및 새해 축하 행사에서의 테러를 모의한 혐의로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IS) 소속 추정 115명을 체포했다.CNN에 따르면 이스탄불 검찰청은 25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ISIS 조직원들이 연말 연휴 기간을 노리고 현지 곳곳에서 물리적 공격을 계획하고 있었다는 정황을 포착해 관련 용의자 137명에 대한 체포영장이 발부됐다고 밝혔다.검찰은 "다가오는 크리스마스와 새해 행사와 관련해 특히..

마음에 안 들면 중고시장으로…프랑스서 크리스마스 선물 재판매 폭증

프랑스에서 크리스마스 선물로 받은 상품을 온라인으로 재판매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현지매체 BFM TV는 크리스마스인 25일(현지시간) 기념으로 받은 선물을 재판매하는 중고 거래 게시글이 온라인에서 폭증하고 있다고 보도했다.크리스마스는 프랑스에서 가장 큰 명절로 한국의 설이나 추석처럼 모든 식구가 함께하는 날이다.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모두가 가장 기다리는 시간은 크리스마스 당일 아침으로 보통 트리 밑에 놓인 선물을 함께 풀어본다.최근 중고 거..

프랑스, 2010년 이후 가장 추운 크리스마스 맞을 전망

프랑스가 2010년 이후 가장 추운 크리스마스를 맞이할 예정이다.12월 초 비교적 온화했던 날씨와 달리 크리스마스 방학이 시작된 이번 주 프랑스 전역은 한파의 영향권에 들었다. 현지 매체 BFM TV는 23일(현지시간) 이번 크리스마스는 지난 15년 중 가장 추울 것이라고 보도했다. 프랑스 기상청인 메테오 프랑스에 따르면 크리스마스 당일 전국의 평균 기온은 3도로 예상된다. 이 수치는 최근 15년 중 가장 낮은 것으로, 2010년 전국 평균..

우크라군, 동부 요충지 시베르스크서 철수…러 점령 국면

우크라이나군이 러시아군의 공세가 집중된 동부 격전지 시베르스크에서 철수했다고 23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우크라이나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성명을 통해 "러시아군이 병력 우위와 소규모 돌격부대를 앞세워 지속적인 압박으로 진격했다"며 "장병들의 생명과 전투력 보존을 위해 병력을 철수시켰다"고 밝혔다. 합참은 철수 과정에서 러시아군에 상당한 피해를 입혔다고 덧붙였다.시베르스크는 전쟁 전 인구 약 1만 명의 소도시로, 도네츠크주 북부에서 크..

러시아 고위 장성, 차량 폭발로 사망…모스크바 "우크라이나 배후 가능성"

22일(현지시간) 러시아 고위 군 장성이 차량 폭탄 공격으로 숨졌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 이번 사건까지 최근 1년 동안 고위급 군 인사 암살 사건이 세 차례 있었는데, 러시아 당국은 우크라이나를 배후로 지목했다.러시아 연방수사위원회 대변인인 스베틀라나 페트렌코는 성명을 통해 러시아 총참모부 작전 훈련국장인 파닐 사르바로프(56)가 차량에 설치된 폭발 장치로 중상을 입은 뒤 사망했다고 밝혔다. 또 "수사 당국은 다양한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조..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호주 부동산 시장 냉각 심화…경매 낙찰률 60%선 붕괴

美국방, 韓 사드 탄약 중동 이동 “계획된 조처”…이란전..

트럼프-시진핑, 6개월만 만남…‘세기의 담판’ 주목

美국무부 “중국 호르무즈 통행료 반대 입장 확인”

이스라엘, 美·이란 ‘성급한 합의’ 우려…전쟁 목적 달성..

안규백 “군사 자원 지원 포함 호르무즈 단계적 기여 검토..

이란, 호르무즈 통제 과시…이라크·파키스탄과 에너지 거래..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