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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1일(월)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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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라·푸틴, 전화 통화로 브라질-러시아 협력 강화 방안 논의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과 전화 통화를 갖고, 브릭스(BRICS) 국가 간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크렘린궁에 따르면 두 정상은 브릭스 내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한층 공고히 하고 협력을 확대하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했다. 브라질 대통령실은 이번 통화가 푸틴 대통령의 요청으로 이뤄졌으며, 두 정상은 지난 6일 푸틴 대통령과 스티브 위트코프 미국 중동 특..

우크라·유럽, 트럼프-푸틴 회담 앞두고 '패싱' 우려 자체안 제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정상회담에 앞서 우크라이나와 유럽 주요국이 전쟁 종식을 위한 자체 평화안을 미국에 제시하는 등 치열한 외교전에 나섰다.로이터통신에 따르면 JD 밴스 미국 부통령은 9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남동부 치브닝 하우스에서 우크라이나 및 유럽 각국 대표들과 만나 트럼프 대통령의 평화 구상을 논의했다. 한 유럽 측 관계자는 회의에서 유럽이 별도의 대안을 제시했다고 확인했다.이번 회의는 오는 1..

프랑스 남부 산불, 이틀 만에 진화…파리 1.5배 면적 소실

프랑스 남부 지역에서 지난 5일(현지시간) 발생한 초대형 산불이 이틀 만에 진화됐다.7일 프랑스 소방당국은 이번 여름 발생한 화재 중 가장 큰 규모의 산불이 이날 진압됐다고 밝혔다고 르몽드가 보도했다. 이번 재난으로 인해 1명이 사망했다. 대피를 거부했던 65세 여성이 불에 탄 집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13명이 부상을 입었는데 그 중 11명은 소방관이다. 아울러 약 1만7000㏊(4만2000에이커)의 토지가 소실됐으며 수십채의 주택이 파손됐다..

러시아 소치서 나체로 수영하던 남녀 11명에 벌금형

2014년 동계 올림픽을 개최한 휴양지로 유명한 러시아 소치의 바닷가에서 나체로 수영을 하던 휴양객들에게 벌금형이 내려졌다.러시아 일간 로시스카야 가제타 등은 7일(현지시간) 현지 사법당국이 소치 라자레프스키에 있는 바르다네 마을 바닷가에서 누드 수영 행사에 참가한 관광객 11명과 현지 주민 1명 등 남녀 총 12명을 구금했다고 보도했다.검찰은 이들 12명을 러시아 연방 행정범죄법 위반 혐의로 기소했다. 소치 법원은 현지 주민 1명을 제외한..

프랑스 남부 '전례 없는 규모' 재난

프랑스 남부 오드 지역에서 발생한 산불로 1만6000헥타르가 불타고 1명이 사망했다고 프랑스 일간지 르피가로가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전날 오후 4시경 시작된 산불은 최소 집 25채를 태우고 빠른 속도로 번지고 있다.2500명의 소방관과 소방용 헬기가 투입돼 화재 진압을 위해 노력 중이나 덥고 건조한 날씨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현장을 방문한 프랑수아 바이루 프랑스 총리는 이번 화재를 "전례 없는 규모의 재난"이라 하며 기후 온난화와 건조한..

시칠리아섬, 차 타고 갈 수 있을까?

이탈리아 정부가 본토와 시칠리아를 잇는 세계 최장의 현수교를 건설하는 135억 유로(약 21조8000억 원) 규모의 초대형 프로젝트를 승인했다고 AP 통신이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이 프로젝트는 규모, 지진 위험, 환경, 마피아 개입 등의 우려로 1960년대 후반 처음 제안된 이후 수차례 승인과 취소를 반복해 왔다. 엄청난 규모의 건설 비용 외에도 칼라브리아 주가 지진 다발 지역이라는 점에서 안전성 문제도 꾸준히 제기돼왔다.조르자 멜로니이탈..

켈러주터 스위스 대통령, 39% 높은 관세 못 피했다

카린 켈러주터 스위스 대통령은 미국이 예고한 39% 상호 관세 부과를 낮추기 위해 워싱턴을 방문, 외교적 노력을 펼쳤으나 별다른 성과 없이 빈손으로 백악관을 떠났다고 로이터 통신이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켈러주터 대통령은 기 파르믈랭 경제장관을 포함한 스위스 대표단과 함께 루비오 국무장관과 45분간 우호적이고 열린 논의를 진행했다고 밝혔지만, 트럼프 대통령을 비롯해 무역 협상을 담당하는 하워드 러트닉 상무장관이나 제이미스 그리어 미국무역대표..

우크라 종전 협상, 돌파구 생길까?…美 특사, 모스크바 도착

미국의 스티브 위트코프 특사가 6일(현지시간) 모스크바에 도착해 러시아 투자 특사인 키릴 드미트리예프의 영접을 받았다고 이번 방문 준비에 관여한 소식통을 인용해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또 다른 소식통은 로이터에 위트코프 특사가 이날 러시아 지도부와 회담을 가질 예정이라고 전했다.앞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러시아가 오는 8일까지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휴전에 합의하지 않을 경우 제재를 가하고, 러시아산 석유를 수입하는 국가들에 대해 100%..

러 상트페테르부르크 공무원 채용에 AI 활용

러시아 북서부 도시 상트페테르부르크 시 당국이 2년 전부터 시청 공무원 선발에 생성형 인공지능(AI) 모델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고 현지 일간 베도모스티와 코메르상트 등이 5일(모스크바 현지시간) 보도했다.시는 5년 전부터 행정 부담을 줄이기 위해 AI 활용안을 준비해왔다. 시 행정부는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모교인 상트페테르부르크국립대학교(SPSU)와 모스크바국립대학교(MSU)가 개발한 AI 모델을 공공 서비스 직원 선발에 활용하는..

영국 정보기관 최초 여성 수장 스텔라 리밍턴, 90세 나이로 사망

영국 정보기관 MI5의 첫 여성 수장이었던 스텔라 리밍턴이 3일(현지시간) 향년 90세로 별세했다.BBC와 가디언 등 매체는 4일, 리밍턴은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평온하게 죽음을 맞이했다고 보도했다.1935년 런던 남부에서 태어난 리밍턴은 1969년 MI5에 입사, 1992년부터 1996년까지 MI5 최초의 여성 국장이자, 공식적으로 이름이 공개된 최초의 수장으로 활동했다. 이전까지는 국장의 이름과 얼굴이 모두 비공개였다.MI5의 현 국장..

'드론 공습' 불바다 앞에서 셀카 찍은 러 청년들 '구금'

러시아 소치에서 우크라이나의 드론 공격으로 대형 화재가 발생했는데, 현장에서 이를 배경으로 '틱톡 셀카'을 찍은 러시아 청년들이 당국에 구금됐다.3일 외신에 따르면, 이날 크라스노다르 지방 내무부는 '비상시 행동 수칙 위반' 등의 혐의로 러시아 여성 다샤(21)와 카리나(19) 등 2명과 20대 남성 1명을 구금했다고 밝혔다.이들은 우크라이나의 야간 드론 공습으로 화염에 휩싸인 소치 아들러 지구 석유 저장소를 배경으로 영상을 찍어 틱톡에 올린..

네덜란드, 우크라 보낼 美무기 구입에 5억 유로 제공…첫 나토 기여

네델란드는 '우크라이나 우선 목록 요구(PURL)' 체계를 통해 우크라이나에 5억 유로(약 8000억 원)를 지원하겠다고 4일(현지시간) 발표했다.PURL(Priority Ukraine Requirements List)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제안에 따라 올해 도입된 자금 조달 방식으로, 미국이 무기를 우크라이나에 제공하고 그 비용은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동맹국들이 부담하도록 설계됐다. 우크라이나가 가장 긴급하게 필요로 하는 무기..

'39% 관세' 스위스, 트럼프에 '더 매력적인 제안' 준비

스위스 정부는 39%에 달하는 미국의 수입 관세 부과를 앞두고 수출 중심 경제에 큰 타격이 예상되자, 미국과의 무역 협상에서 '더 매력적인 제안'을 내놓을 준비가 돼 있다고 4일(현지시간) 밝혔다.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스위스 연방평의회(정부)는 이날 긴급회의 후 성명을 통해 "미국의 관세 발효 시한인 오는 7일 이후에도 필요하다면 협상을 이어갈 것"이라며 "미국의 우려를 반영하고 현재의 관세 상황을 완화하기 위해 더 매력적인 제안을 제시할 준비..

007 ‘M’ 실제 모델 英 스텔라 리밍턴 전 MI5 국장 별세

영국 보안국(MI5) 사상 최초 여성 국장을 지낸 스텔라 리밍턴이 (현지시간) 별세했다. 향년 90세. 4일 영국 BBC 등에 따르면 리밍턴은 이날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세상을 떠났다. 리밍턴은 1992년 ~1996년 MI5를 이끌었다. 그는 영화 007 시리즈에서 주디 덴치가 연기한 국장 M의 모델로 잘 알려져 있다. 리밍턴은 MI5 국장 임명 당시 공개적으로 신원이 공개된 최초의 국장이었다. 신문에 그의 집이 공개 되자 가족들과..

영국 웨일스 성공회 파격 임명…성소수자 대주교

영국 웨일스 성공회에서 최초의 여성·성소수자 대주교가 탄생했다.체리 반(66)은 지난달 30일 웨일스 교구의 제15대 대주교로 선출됐다. 그녀는 3일(현지시간) 가디언과의 인터뷰에서 하나님께서 자신을 사제직으로 부르셨다는 강한 믿음이 없었다면 교회 계급 안에서 "살아남지 못했을 것"이라고 자신의 심경을 밝혔다.반 대주교는 1994년 잉글랜드 성공회에서 서품받은 최초의 여성 사제 중 1명이다. 그녀가 최초의 여성 대주교이자 동성애자임을 공개한..

러시아 병사 HIV 감염 2000% 폭증…우크라이나 전쟁 발발 후 급속도로 증가

우크라이나 전쟁 발발 후 러시아 병사들의 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HIV) 감염률이 무려 2000% 폭증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고 우크라이나 매체 키이우 인디펜던트가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러시아, 우크라이나, 중앙아시아 및 동유럽 정세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온라인 분석 매체 '카네기 폴리티카'의 보고서에 따르면, 전쟁이 발발한 2022년 1분기부터 같은 해 가을까지 러시아 군대에서 확인된 HIV 신규 감염자는 전보다 5배 늘었다.2022년 말에..

'젊은이의 희년' 교황 "정의 추구하라"…전 세계 수십만명 운집

레오 14세 교황이 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린 '젊은이의 희년' 행사에서 수십만명의 청년을 만났다.교황은 이날 로마 외곽 토르 베르가타에 있는 대형 운동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서 흰색 전용 차량을 탄 채 146개국 이상에서 온 군중 사이를 돌아다녔다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그는 활짝 웃으며 손을 흔들어 인사했고 간혹 군중이 던진 작은 봉제 동물 모형이나 국기를 잡았다.아울러 이 자리에서 연설을 통해 "사랑하는 젊은이들이여. 나는..

북유럽, 100년 만의 폭염

추운 북유럽 국가들이 전례 없는 더위에 시달리고 있다.영국 가디언은 2일(현지시간), 북유럽 지역에 100년 만에 발생한 폭염이 지속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노르웨이 지역의 한 기상 관측소에서는 7월 13일 섭씨 30도 이상의 기온이 관측됐으며 핀란드에서는 3주 연속 30도 이상의 날씨가 이어졌다. 이는 1961년 이래 가장 긴 폭염 기간으로, 이전 기록보다 50% 더 길다고 가디언은 전했다.핀란드 기상연구소 기후학자 미카 란타넨은 31일 소셜..

우크라이나, 러시아 정유시설·비행장 드론 공습

우크라이나군이 2일(현지시간) 러시아 내 주요 정유소와 군용 드론 비행장을 공격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우크라이나군은 텔레그램에 올린 성명을 통해, 장거리 공격을 포함한 드론전에 특화한 부대인 무인시스템군(USF)이 모스크바에서 남동쪽으로 약 180㎞ 떨어진 랴잔의 정유소를 공격해 부지에 화재가 발생했다고 밝혔다.USF는 또한, 우크라이나 북동부와 국경을 접하고 있는 보로네시 지역의 안나네프테프로두크트 석유 저장 시설도 타격을 입었다고..

푸틴, 트럼프 '최후통첩' 안중에도 없는듯…키이우 또 폭격해 13명 사망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에 한밤중 미사일과 드론 공격을 퍼부어 최소 13명이 숨지고 132명이 다쳤다고 AP통신이 31일(현지시간) 보도했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앞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에게 8월 8일까지 우크라이나 전쟁을 끝내지 않으면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압박한 바 있다. AP통신이 인용한 우크라이나 비상대응당국에 따르면 부상자 가운데에는 생후 5개월 된 여아 등 어린이 14명이 포함됐다. 러시아 침공 이후 키이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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