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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31일(일)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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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 우크라이나서 드론 생산 검토…프랑스 국방부 요청

프랑스 자동차 제조기업 르노가 우크라이나에서 드론을 생산하는 사업을 검토하고 있다고 8일(현지시간) 프랑스인포 등이 보도했다.프랑스의 방송사인 해당 매체는 르노가 (전장) 최전선에서 수십 또는 수백㎞ 떨어진 곳에 드론 생산 라인을 조성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다만 정보의 출처는 밝히지 않았다.르노는 이날 성명을 통해 "(프랑스) 국방부로부터 드론 생산 가능성에 관한 연락을 받았다"며 "관련 논의는 이뤄졌지만 현재 어떤 결정도 내리지 않았다"고..

파편 막은 '갑옷' 갤S25 울트라…우크라군 목숨 또 구했다

삼성전자의 갤럭시 S25 울트라 스마트폰이 러시아와 전쟁 중인 우크라이나의 한 병사의 생명을 구해냈다.6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의 IT전문 매체 메자에 따르면 자신의 신분을 군인이라고 밝힌 한 이용자는 지난달 중순 삼성전자 우크라이나 홈페이지의 제품 고객 리뷰란에 "포격을 당하던 도중에 큰 파편이 휴대전화를 직격했다"며 "파편이 액정화면을 뚫었지만 티타늄 케이스에 막혔다"고 썼다.이어 "휴대전화가 말 그대로 갑옷 역할을 했다"며 "안타까운 점..

우크라 전역에 미사일·드론 폭격…러, '거미줄 작전'에 보복 공습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의 본토 공군기지 타격에 대한 보복으로 우크라이나 전역에 대규모 공습을 감행했다. 우크라이나 당국은 수도 키이우를 포함한 여러 지역에서 사상자가 발생했고, 아파트와 차량, 기업·정부 기관 건물 등이 피해를 입었다고 밝혔다.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 엑스(X, 옛 트위터)를 통해 "러시아가 400대 이상의 드론과 40발 이상의 순항미사일을 동원해 우크라이나 전역을 타격했다"며 "도시와 일..

中 희토류 수출 제한, 글로벌 자동차 산업 흔든다

유럽 일부 자동차 부품 공장이 생산을 멈추고, 메르세데스-벤츠는 희토류 공급 차질에 대비한 대응책 마련에 나서는 등 중국의 희토류 수출 제한 조치가 글로벌 자동차 산업계에 파장을 일으키고 있고 로이터 통신이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로이터에 따르면 중국이 지난 4월 희토류와 관련 자석류의 수출을 중단한 이후, 자동차·항공·반도체·방산 업계를 중심으로 글로벌 핵심 공급망이 흔들리고 있다. 중국은 전 세계 희토류 생산량의 약 90%를 차지하고..

프랑스 상위 0.01% 부유층, 월 소득 세후 7만 유로↑

프랑스의 상위 0.01% 부유층은 세후 월 소득이 7만 879유로(약 1억 1033만원)인 것으로 나타났다.나현지 매체 웨스트 프랑스는 3일(현지시간) 프랑스 불평등관측소의 연례 보고서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프랑스 불평등관측소는 2003년에 설립된 독립적인 비영리 연구 기관이다. 불평등 관측소는 프랑스 사회의 경제적·사회적 불평등을 조사하고 분석해 매년 프랑스 사회의 불평등 현황을 종합한 불평등 보고서를 발간한다.해당 보고서에 따르면 프랑..

푸틴과 첫 통화한 레오 14세 교황, 우크라이나 평화 촉구

레오 14세 교황이 4일(현지시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취임 후 처음으로 통화하고 우크라이나 평화를 위한 조치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교황청은 "교황은 러시아가 평화에 기여하는 조처를 할 것을 호소하며, 당사자 간 긍정적인 접촉의 성사와 분쟁 해결을 모색하기 위한 대화의 중요성을 강조했다"고 전했다.또 "인도주의적 상황, 필요한 곳에서의 원활한 지원 제공 방안, 포로 교환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 이 문제와..

美 국방, 우크라이나 군사 지원 회의 첫 불참…美, 전쟁 지원서 한발 물러서나

미국이 3년 전 우크라이나 군사 지원을 조율하기 위해 주도한 국제 회의에 처음으로 미국 국방장관이 불참한다. 50개국 이상의 국방 수장이 참석하는 '우크라이나 방위연락 그룹(UDCG)' 회의가 4일(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리지만,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은 회의 종료 후인 이날 저녁에야 브뤼셀에 도착할 예정이라고 AP 통신이 3일 보도했다. 익명을 요구한 미 당국자는 헤그세스 장관이 이번 회의에 화상으로도 참석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폴란드 대선 '친트럼프' 나브로츠키 당선…결선서 역전승

폴란드 대통령 선거에서 결선 투표 끝에 야권 보수당인 법과정의당(PiS)의 지지를 받은 보수 성향의 카롤 나브로츠키 무소속 후보가 1일(현지시간) 당선됐다.2일 로이터·블룸버그 통신 등에 따르면 폴란드 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아침 이번 대선 결선 투표 결과로 나브로츠키 후보가 득표율 50.89%로 집권 여당 시민플랫폼(PO) 소속의 자유주의 성향 바르샤바 시장인 라파우 트샤스코프스키 후보(49.11%)를 제치고 당선됐다고 발표했다.나브로츠키 후..

'PSG 챔스 우승 자축' 프랑스서 소요 사태…2명 사망·559명 체포

프랑스 프로축구클럽 파리 생제르맹(PSG)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우승을 축하하기 위해 현지 전역 거리 곳곳에 시민들이 몰리면서 폭력 난동으로 인한 인명 피해가 발생했다고 1일(현지시간) 르몽드 등이 보도했다.프랑스 내무부는 전날 독일 뮌헨에 있는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UCL 결승전에서 PSG가 이탈리아 구단인 인터 밀란을 상대로 5-0으로 승리했고 자국에서 열린 축하 행사에서 폭력 사태가 발생해 2명이 사망하고 5..

메르츠 독일 총리 5일 방미…트럼프와 정상회담

프리드리히 메르츠 신임 독일 총리가 오는 5일(현지시간) 미국을 방문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회담할 예정이다.dpa 통신에 따르면 슈테판 코르넬리우스 정부 대변인은 지난 31일 성명에서 두 정상이 백악관에서 회담 후 오찬을 하고 이후 공동 기자회견을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대면 정상회담은 메르츠 총리의 취임 이후 처음이다. 두 정상은 우크라이나 전쟁, 중동 상황, 관세 문제 등을 논의할 전망이다.메르츠 총리는 지난 5월 6일 취임 직후 트럼프..

러시아 '어린이날' 앞두고 저출생 극복 정책 박차

러시아에서 '국제 아동의 날(어린이날)'인 6월 1일을 앞두고 출생률 신장 등 가족 관련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기혼 여성의 경력 단절을 최소화하기 위해 주부장려금 신설을 도모하고 남편의 자녀 부양 의무를 강화하는 제도 등을 보강하고 있다. 프라임, 엑스페르트 등 러시아 경제 매체들에 따르면 러시아 국가두마(하원)에서 전업주부들에게 월급을 지급하는 법안이 최근 발의됐다.요리와 세탁, 재봉, 청소 등 집안일에만 전념하는 이에게 월급을 지급하도록..

"푸틴, 전쟁 종식 조건으로 나토 동진 중단 서면 보장 요구"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을 위한 조건으로, 서방 국가들에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의 동진 중단을 서면으로 보장하고 대러 제재를 일부 해제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고 소식통들을 인용해 로이터통신이 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푸틴 대통령은 지난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2시간 넘게 통화한 뒤, 우크라이나와 함께 정전 시점 등을 포함한 평화 합의 초안 마련에 나서기로 했다고 밝혔다. 현재 러시아 측은 초안을 작..

프랑스 이혼 가정 자녀 인계 '중립지대' 두고 설왕설래

프랑스에서 별거 또는 이혼한 부부가 서로에게 자녀를 인계하는 용도로 이용되는 구역인 '중립 지대'를 두고 찬반 논쟁이 일고 있다.현지매체 BFM TV는 27일(현지시간) 갈등을 줄이기 위해 도입된 중립 지대 제도가 프랑스 사회에서 논란의 중심에 섰다고 보도했다.이혼했거나 별거하는 부부가 서로에게 자녀를 인계할 때 이용되는 중립 지대 제도는 캐나다 퀘벡에서 영감을 받아 2022년 처음 도입됐다. 이혼한 부부가 자녀를 인계하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러시아, 온라인서도 미성년자에 에너지음료 판매 금지

러시아에서 26일(모스크바 현지시간) 18세 미만의 미성년자에 대한 에너지음료 인터넷 판매를 금지하는 법안이 통과됐다. 해당 법률 위반 시 처벌 대상이 된다.러시아 정부는 에너지음료가 혈관질환이나 당뇨, 뇌졸중, 기타 합병증을 일으킬 수 있어 이미 수년 전부터 지역별로 미성년자에게 판매를 금지해 왔고 지난 3월부터 판매를 전면 금지했다.지난 3월 1일부터 미성년자에게 레드불, 몬스터 등의 에너지음료를 팔다가 적발되면 법인의 경우 최고 50만..

전용기서 부인에 얼굴 맞은 마크롱?… "장난일 뿐" 해명

해외 순방 중인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전용기에서 내리기 직전 부인 브리지트 여사에게 얼굴을 맞는 장면이 SNS에 번졌다. 온갖 추측이 나오자 마크롱은 "장난일 뿐이었다"이라고 해명했다.미국 AP통신이 촬영한 영상에 따르면 마크롱 대통령 부부가 탄 전용기가 25일 밤 베트남 하노이 공항에 도착했다. 비행기가 도착한 뒤 문이 열리는데, 마크롱 대통령은 이를 모른채 누군가와 대화하고 있다. 그런데 빨간 소매의 손이 날아들더니 마크롱 대통령..

프랑스 여성 억만장자 9명…세계 1위 자리 미국에 내줘

프랑스가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여성 1위 자리를 미국에 내줬다.현지 매체 웨스트프랑스는 26일(현지시간) 포브스의 통계 자료를 인용해 세계 최대 화장품 기업 로레알의 상속인인 프랑수아즈 베탕쿠르 메이예가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여성 1위 자리에서 내려섰다고 보도했다.베탕쿠르는 외젠 슈엘러 로레알 창립자의 손녀다. 그는 올해 기준 약 115조원의 자산을 가진 것으로 알려져 프랑스에서는 여전히 가장 부유한 여성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베탕쿠르는..

리버풀 우승 퍼레이드, 차량 돌진으로 아수라장…47명 부상

영국 리버풀에서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기념하는 퍼레이드 도중 차량이 군중을 덮치는 사건이 26일(현지시간) 발생했다. 팬들 사이로 차량이 돌진해 다수의 부상자가 속출했으며, 경찰은 현장에서 용의자를 체포하고 정확한 사건 경위 파악에 나섰다.머지사이드 경찰은 이날 오후 6시 이후, 리버풀 도심 워터 스트리트에서 차량이 보행자들을 덮쳤다는 신고를 접수받고 즉각 출동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현장에서 53세의 남성을 체포했으며, 현재 정확한 사고 원인을..

프랑스 농업 규제 완화 법안에 농민들 반발 시위

농업 규제를 완화하는 법안 논의를 앞두고 프랑스 농민들이 시위에 나섰다.23일(현지시간) 현지매체 르파리지앵에 따르면 전국 곳곳에서 농민들이 전날 기습 시위를 시작했다.올 초 값싼 외국산 농산물 수입에 반대하며 트랙터 시위에 나섰던 농민들이 또다시 거리에 나온 이유는 오늘부터 국회에서 논의할 법안 때문이다.문제가 된 법안은 우파 공화당(LR) 소속 로랑 뒤플롱 상원 의원과 중도연합의 프랑크 메농빌 상원 의원이 입법 추진하고 있다.전체적으로 농..

트럼프, EU에 50% 관세 7월 9일까지 유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유럽연합(EU)에 관세 50%를 부과한다는 계획을 철회하고 무역 협상 마감일을 올해 7월 9일까지로 연장한다고 25일(현지시간) 밝혔다.로이터 통신, 스카이뉴스 등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미국 뉴저지주 골프장에서 여가를 보낸 뒤 모리스타운 공항에서 워싱턴 D.C.로 향하는 에어포스원(대통령 전용기)에 탑승하기 전 기자들에게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EU 집행위원장과 통화했다며 "방금 전화해서 (폰데어라이엔 위원..

레오 14세 교황 "여러분과 함께 나는 로마인"…로마 주교좌 착좌식

레오 14세 교황이 2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로마에 있는 산 조반니 인 라테라노 대성전에서 로마 주교좌에 앉는 착좌식을 거행했다.착좌식은 세계 교회의 수장인 동시에 전 세계 가톨릭의 본산인 로마 교구의 교구장인 교황의 상징성을 보여주는 주요한 예식이다.'모든 성당의 어머니이자 으뜸'으로 대접받는 라테라노 대성전은 로마 교구의 주교좌 성당으로, 로마에 있는 성당 가운데 가장 오래됐다. AP 통신에 따르면 첫 미국인 교황인 레오 14세 교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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