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 네이버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3월 20일(금)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미국-우크라, 30일 플로리다서 고위 협상단 회동…종전안 논의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고위 관리들이 우크라이나 협상단과 30일(현지시간) 플로리다에서 만나 러시아 전쟁을 종식시키기 위한 중재안을 모색할 예정이다.로이터 통신은 미국 고위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마코 루비오 미 국무부 장관, 특사 스티브 위트코프 미 중동 특사, 트럼프 대통령의 맏사위인 재러드 쿠슈너가 우크라이나 대표단과 회동할 계획이라고 29일 보도했다.우크라이나 측 인사로는 고위 안보 관리인 루스템 우메로프 국가안보국방위원회(NSDC..

우크라, 러 '그림자 선단' 유조선 2척 공격…흑해 긴장 고조

우크라이나가 흑해에서 러시아가 서방의 원유 수출 제재를 우회하는 데에 쓰는 일명 '그림자 선단(shadow fleet)'에 속한 유조선 두 척을 해저 드론으로 타격했다고 밝혔다. 전쟁이 장기화하고 있는 가운데, 우크라이나가 러시아의 원유 수송망을 겨냥한 공격을 이어가고 있는 모습이다.우크라이나 보안국(SBU) 관계자는 29일(현지시간) CNN에 "SBU와 해군이 함께 '시 베이비(Sea Baby)' 해상 드론을 투입해 금요일과 토요일에 걸쳐..

프랑스, 2026년부터 자원 군복무제 실시…마크롱 "가속하는 위협에 대응해야"

러시아의 군사적 위협이 커지고 미국의 안보우선 순위가 변하는 상황 속에서, 프랑스는 군 인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중반부터 새로운 자원 군복무 제도를 도입한다고 로이터 통신이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이날 알프스 바르스에 있는 제27산악보병여단을 방문해 "프랑스는 손 놓고 있을 수 없다"며 새로운 군복무 제도 도입을 발표했다. 그는 "유럽 이웃 국가들은 위협에 대응해 앞서 나가고 있다"며 "프랑스도 이에 보..

프랑스 파스퇴르 연구소, 조류독감 인간 전파 땐 코로나19보다 심각

프랑스 파스퇴르 연구소 호흡기 감염센터 소장은 전 세계 야생조류·가금류·포유류 사이에서 확산 중인 조류독감이 인간 간 전파 능력을 갖출 경우, 코로나19보다 훨씬 심각한 팬데믹을 촉발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최근 수년간 고병원성 H5 계열 조류독감으로 세계 각지에서 수억 마리의 조류가 살처분됐다. 이로 인해 식량 공급망이 흔들리며 가격 상승을 초래했다. 파스퇴르 연구소의 호흡기 감염센터 의료 책임자인 마리 안느 라멕스 벨티는 로이터통신과의 인터..

'여성 살해하면 종신형'…이탈리아, 성별 이유 살인 가중처벌법 제정

이탈리아에서 여성을 대상으로 하는 살해 범죄에 대해 종신형으로 처벌할 수 있는 별도의 법률이 제정됐다.BBC 등에 따르면 세계 여성 폭력 추방의 날인 2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의회 하원에서는 성별을 이유로 여성을 살해하는 범죄(여성 살해)를 별도의 범죄로 규정하고 종신형으로 처벌하는 법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여성 살해 관련 법률 제정은 이전에도 논의됐지만 2022년 11월 말 20대 여성이 전 남자친구에게 피살되는 사건이 이탈리아 사회를..

프랑스, 러 간첩 혐의 인도주의 단체 관계자 기소

프랑스 사법 당국은 러시아를 위해 간첩 활동을 한 혐의로 러시아인과 프랑스인 4명을 예비 기소했다고 르파리지앵, BFMTV 등이 보도했다.이들은 인도주의 활동을 위장한 단체를 통해 러시아 선전 및 정보 수집 활동을 한 것으로 의심받고 있다.'SOS 돈바스'라는 이름의 이 단체는 2022년 9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설립됐다. 설립자인 러시아 태생의 프랑스 여성은 SOS 돈바스는 우크라이나 돈바스 지역에 대한 인도주의적 지원을 위해 결..

'포도주의 나라' 프랑스서 와인 소비 줄고 맥주 소비 증가

'포도주의 나라' 프랑스에서 와인 소비가 꾸준히 감소하고 있다.현지매체 BFM TV는 26일(현지시간) 프랑스 약물및중독관찰소(OFDT)의 보고서를 인용해 프랑스에서 와인을 포함한 주류의 소비가 꾸준히 감소하고 있다고 보도했다.보고서에 따르면 작년 기준 15세 이상 프랑스 국민 1인당 연평균 주류 소비량은 9.75ℓ(리터)였다. 작년 프랑스에서 소비된 주류의 양은 재작년 대비 3.8% 감소한 데 이어 또 5.8% 내려 꾸준히 하락세에 있다.주..

프랑스, 재정난에도 올해 저소득층 '크리스마스 보조금' 지급

유럽 최대의 명절인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프랑스가 재정난에도 특별 보조금 제도를 지속하기로 했다.25일(현지시간) 르파리지앵에 따르면 프랑스 노동부는 전날 저녁 보도 자료를 통해 올해도 저소득층에 크리스마스 보조금을 지급한다고 발표했다.가족수당기금(CAF)와 프랑스 국가고용센터(Travail·트라바이)가 지급하는 해당 보조금 수령 자격은 이달 소득을 기준으로 결정된다.신청을 따로 할 필요는 없으며 자격 요건을 충족하면 지정된 계좌로 내달 16일..

EU 최고법원 "회원국 내 동성결혼, 현지법 상관없이 인정해야"

유럽연합(EU) 최고법원은 25일(현지시간) 회원국 어디서든 등록한 동성 혼인을 폴란드에서도 현지 법과 상관없이 인정하라고 명령했다.유럽사법재판소(ECJ)는 이날 EU 국가들이 다른 회원국에서 합법적으로 이뤄진 동성 국민 간의 결혼을 인정할 의무가 있다고 판결했다고 AP통신, BBC 등이 보도했다.이번 판결은 2018년 독일 베를린에서 결혼한 동성 부부가 폴란드에서 그 관계를 인정받지 못한 데 대해 현지 정부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 나왔다...

프랑스 초고위험 수감자 외출 허가 논란…올해, 외출 중 탈옥 70건

프랑스에서 초고위험 수감자가 법무부로부터 외출 허가를 받으면서 수감자의 외출이 사회적 논쟁으로 떠올랐다.현지매체 BFM TV는 24일(현지시간) 전 마약 밀매범이 법무부로부터 교도관 호송 없이 외출할 수 있는 허가를 받았다고 보도했다. 이 마약 밀매범은 현재 프랑스 북서부 파-드-칼레 지역의 초고위험 수감자 교도소에 수감됐다. 밀매범은 재사회화 과정의 일환으로 직업 상담을 받기 위해 외출을 신청했으며, 법무부는 교도관 호송 없이 외출할 수 있..

독일, 15년 만의 군 복무 개혁 단행…'인센티브 중심' 새로운 모델 합의

독일이 러시아의 잠재적 위협에 대비하고 국방력을 강화하기 위해 15년 만에 군 복무 시스템을 개혁한다고 CNN이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이는 2022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올라프 숄츠 전 독일 총리가 선언한 '짜이텐벤데(Zeitenwende, 시대의 전환)' 정책의 하나로, 수십 년간 방치됐던 독일군 현대화에 박차를 가하는 조치이다.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는 독일군을 '유럽 최강의 군대'로 만들겠다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미슐랭의 나라' 프랑스 요식업계 위기…수제요리식당 운영 난항

세계 최고의 권위의 레스토랑 평가서인 '미슐랭 가이드'가 탄생한 프랑스에서 요식업이 경기 침체 속 위기에 처했다. 현지 전역에서 하루 평균 약 25곳의 음식점이 문을 닫고 있다.22일(현지시간) BFM TV에 따르면 외식및호텔업협회(UMIH)는 프랑스 외식업계가 고객 감소와 소비자의 식습관 변화 등으로 음식점 폐업률이 증가하고 있는 현황을 자체 조사를 통해 확인했다고 밝혔다.이와 관련해 프랑스 호텔및식당노조(GHR)는 우려를 표했다. 캐서린..

런던 관광하려면 세금 내라… 관광업계 "‘세금 위 세금’ 반발"

영국 런던에 조만간 관광세가 도입될 전망이다.23일(현지시간) 영국 BBC 방송은 레이철 리브스 재무장관이 현재 의회 절차가 진행되고 있는 '분권화 및 지역사회 권한 강화 법안'을 통해 지방정부가 관광세를 도입할 수 있는 권한을 갖게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런던 관광세 도입을 꾸준히 요구해 온 사디크 칸 런던시장도 해당 방안을 환영하는 입장이다. 칸 시장 측은 관광세 도입 여부에 대한 구체적 언급은 피했다.현재 파리·뮌헨·밀라노·토론토·뉴욕..

'부실 보안 논란' 루브르, 2026년까지 외부 CCTV 100대 추가설치

왕실 보석 절도 사건을 계기로 부실 보안 논란에 휩싸인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이 외부 감시카메라 100대를 추가로 설치하는 등의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로랑스 데카르 루브르 박물관장은 19일(현지시간) 의회 청문회에 출석해 2026년 말까지 박물관 내부에 첨단 기술로 무장한 경찰서를 설치하고 외부에는 100대의 감시카메라를 추가 설치하겠다고 설명했다.루브르 박물관은 지난달 19일 4인조 절도단에 의해 약 1억200만 달러(..

마크롱 "마약 밀매 조직 자금원 일부는 프랑스 도심 부르주아"

최근 '마약과의 전쟁'을 선포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19일(현지시간) "마약 밀매 조직에 자금을 조달하는 사람 중 일부는 도심에 사는 부르주아(중산층)"이라며 "마약 밀매 반대 활동가의 죽음을 애도하면서 퇴근 후 마약을 소비할 수는 없다"고 밝혔다.프랑스 매체 르파리지앵은 19일(현지시간) 모드 브레종 정부 대변인이 국무회의 직후 "슬프게도 시의성이 있는 문제"라며 '마약 밀매와의 전쟁'을 언급하면서 마크롱 대통령의 해당 발언을..

러 첩보선 영국 해역 접근… 英 "군사 대응 준비 돼"

영국이 러시아 첩보선 '얀타르'의 해역 진입을 두고 강력한 메시지를 보내며 '군사적 대응' 가능성을 공개적으로 시사했다.로이터, AP통신 등에 따르면 19일(현지시간) 존 힐리 영국 국방장관은 얀타르가 스코틀랜드 북쪽 해역에서 포착되자 "해역 침범 시 즉각 대응할 준비가 되어 있다"며 "우리는 러시아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모두 파악하고 있다"고 경고했다.영국 국방부에 따르면 얀타르는 감시 작전을 수행 중인 영국 공군 정찰기 조종사들에게 레이저..

우크라에 전투기 100대 판매하는 프랑스, 러시아와 신경전

프랑스가 향후 100년간 우크라이나에 라팔 전투기 100대를 판매하기로 했다고 최근 발표하자 러시아가 맹비난을 퍼부었다.프랑스 매체 웨스트프랑스는 18일(현지시간) 러시아가 프랑스와 우크라이나 간의 전투기 거래 협정을 발표한 것을 두고 "프랑스가 러-우 전쟁을 부추기고 있다"고 반응했다고 보도했다.러시아 측 대변인은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협정을 맺은 다음 날인 이날 "프랑스는 평화에 어떤 기여..

"치즈는 이탈리아의 보물"…伊 세계 음식주간 10주년 미식체험 개최

"치즈도 한국의 장과 마찬가지로 발효음식이죠. 이탈리아 치즈 중에 카초카발로, 프로볼로네는 묶어서 걸기 때문에 한국의 메주와 정말 비슷하다고 생각해요."주한 이탈리아 대사관이 매년 11월 셋째 주에 전 세계에서 동시에 개최되는 '이탈리아 세계음식주간' 연계 행사의 일환으로 자국 무역공사(ITA)와 함께 19일 한국에서 '메이드 인 이탈리아 치즈' 프로모션의 첫날 일정으로 마스터클래스를 열었다.이탈리아 유제품협회 아솔라테(Assolatte)와의..

英 국교회 학교서 '케데헌' 노래 금지…"기독교 정신 위배"

영국 국교회(성공회)가 운영하는 유아 학교가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 노래를 부르는 것을 기독교적 정신에 어긋난다는 이유로 금지했다.BBC는 17일(현지시간) 잉글랜드 남부 도싯에 있는 한 유아 학교 측이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OST)에 등장하는 악마 언급에 종교적으로 불편함을 느끼는 일부 구성원이 있다"고 메시지를 보냈다고 보도했다.학교 측은 "이같은 주제가 자신의 신앙과 맞지 않다고 느..

파리에 첫 매장 연 쉬인, 갖가지 논란 속 의회 청문회 출석 불응

프랑스 파리에 첫 번째 오프라인 매장을 연 중국 패스트패션 플랫폼 쉬인(SHEIN)이 갖가지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의회에서 요청한 청문회 출석을 거부했다.현지매체 BFM TV는 17일(현지시간) 쉬인이 다음 날 의회에서 열리는 수입 제품 통제 관련 청문회에 출석하라는 요청을 받았지만 응하지 않기로 했다고 보도했다.이번 청문회는 프랑스로 수입되는 제품의 통제 및 관리와 관련된 질의응답이 진행된다. 쉬인은 보도자료를 통해 "자사는 규제당국과의 개..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트럼프 행정부, 중동에 지상군 병력 수천명 추가 투입 검..

이스라엘, 은신처 추적·정밀 타격·전화 위협까지…이란 지..

트럼프 “호르무즈 방어 나서라” 압박… 日, ‘원유·SM..

중동 에너지시설 동시 타격에 브렌트유 119달러… 공급..

네타냐후 “이란 완전 무력화” 승리 선언… 美와 ‘전쟁..

美, 이란전 유가 폭등에 베네수엘라 석유 개방…규제 대폭..

이란戰 장기화에 달라진 목표… 美·이스라엘, 균열 보인다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아시아투데이는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