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4월 17일(금)

최신

IAEA 총장 "北 영변 우라늄 시설 신축 확인… 핵 역량 심각하게 증대"

한국을 방문 중인 라파엘 그로시 국제원자력기구(IAEA) 사무총장은 15일 북한 영변 지역의 새로운 우라늄 농축 시설이 건설됐음을 확인했다.그로시 총장은 이날 서울 종로구의 한 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히며 "정기적인 평가를 통해 영변 5메가와트급 원자로, 재처리기, 경수로 및 주변 다른 시설 활성화에 이르기까지 북한의 핵 활동이 굉장히 크게 확대됐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그로시..

하림, 늦어지는 '7조' 양재 물류단지…김기만 리더십 시험대

하림그룹의 숙원 사업인 서울 서초구 양재동 도시첨단물류단지 개발사업이 정체 상태에 빠졌다. 지난 10년간 서울시와의 인허가 갈등을 봉합하고 사업 추진의 돌파구를 마련하는 듯했으나, 최근 건축심의에서 다시 제동이 걸리며 사업 전반에 '빨간불'이 켜졌다. 총 사업비만 7조원에 달하는 초대형 복합개발 프로젝트인 만큼 착공 지연이 장기화할 경우 사업 동력이 약화되는 것은 물론, 그룹 전반의 재무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도 커진다. 김홍국 하..

정신아의 '수익성 승부' 2년… 카카오 '에이전틱 AI' 주도권 노린다

주가 하락과 자회사 실적 부진, 기업가치 저평가 등의 복합적인 위기를 겪은 카카오가 정신아 대표 체제에서 고강도 체질 개선을 마무리하고 있다. 비핵심 자산을 과감히 정리하며 외형을 줄인 카카오는 4900만명의 이용자를 기반으로 한 카카오톡과 인공지능(AI)을 핵심 축으로 내세워 사업 구조를 재편하는 모습이다. 과거 확장 중심 전략에서 벗어나 수익성과 효율성에 집중하는 방향으로 전환한 가운데, 이를 바탕으로 기업가치 재평가에 나서고 있다는 분석이..

퇴직연금 유치 경쟁 격화…은행권 '질주' 속 증권사 맹추격

은행권이 퇴직연금 시장에서 '불안한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가입자가 운용 방식을 선택할 수 있는 확정기여형(DC)과 개인형 IRP를 중심으로 자금 유입이 늘며 시장 내 주도권을 공고히 했지만, 높은 수익률을 앞세운 증권사의 추격이 거세다. 증시가 요동치는 국면에서 적극적으로 투자에 나서려는 수요가 부쩍 커지면서, 실시간으로 ETF(상장지수펀드) 등을 사고팔 수 있는 증권사로 퇴직연금 자금이 이동하는 '연금무브'가 한층 뚜렷해지고 있다.퇴직연..

외통위 '李대통령 SNS' 두고 격돌

여야가 15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현안질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이스라엘 관련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게시글을 두고 정면 충돌했다. 더불어민주당은 "대통령 흠집 내기"라고 엄호에 나선 반면, 국민의힘은 "국제적 망신"이라며 총공세를 퍼부었다. 여당 의원들은 이스라엘 외교부가 이 대통령의 메시지를 즉각 비판한 것을 두고 '무례한 처사'라고 되레 반박하기도 했다. 조현 외교부 장관은 이 대통령 메시지의 취지를..

"유진, YTN 최대주주 취소해야"…방미통위 결단 초읽기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방미통위)가 '유진그룹의 YTN 최대주주 변경 승인 취소' 안건을 전체회의에 상정하는 방안을 검토하면서 방미통위의 판단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전국언론노조 YTN 지부(YTN 지부)는 성명을 내고 "유진그룹의 YTN 최대주주 자격은 반드시 취소돼야 한다"며 방미통위의 책임 있는 결단을 촉구했다.YTN 지부는 15일 성명을 통해 "방미통위 위원들은 지난 14일 간담회를 통해 YTN 사태를 최우선 해결 과제로 판단하고, 전체회..

부산 북구갑 '무공천' 설전… "후보 단일화 필요" "공당 책임 다해야"

국민의힘 부산 북구갑 보궐선거를 둘러싸고 이른바 '무공천'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친한(친한동훈)계를 중심으로 한동훈 전 대표 복당과 후보 단일화 필요성을 제기하고 있는 것인데, 정작 당 주류는 '공당의 책임'을 내세워 공천에 무게를 두고 있다. 원내에서 '한동훈 복당' 요구가 처음으로 공개 제기되면서 향후 장동혁 지도부의 결정에도 관심이 쏠린다.15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민의힘 내부에서는 부산 북구갑 보궐선..

[단독] ‘T+2’로 고리대금업한 증권사…3년간 이자수익 1800억원

이재명 대통령이 주식을 팔고도 이틀 뒤에나 판매 금액을 받을 수 있는 결제 구조를 지적한 가운데, 국내 증권사들이 이러한 'T(거래일)+2' 결제 시스템을 수익원으로 삼아 매년 수백억원의 이자 수익을 챙겨온 것으로 드러났다. 투자자는 매도 당일(Trade)로부터 2영업일 후(T+2) 대금을 수령할 수 있는데, 그사이 급전이 필요한 투자자에게 10%대 고금리 이자를 받고 매도대금을 선지급하는 '매도대금담보대출'을 통해서다.특히 위탁매매(브로커리지..

본사 앞 금속노조, 교섭 압박… 현대차 노봉법 부담 현실화

'임단협(임금 및 단체협약)'이 시작하기도 전에 현대자동차·기아 노조가 양재동 본사 앞에 집결하면서 '노동조합법 2·3조 개정안(노란봉투법)' 시행에 따른 후폭풍이 현실화되고 있다. 하청노조까지 포함한 원청 대상 교섭 요구가 동시에 분출되면서, 기업 입장에서는 사실상 연중 내내 교섭에 대응해야 하는 구조가 굳어지며 부담이 한층 가중되는 양상이다. 특히 노사 이슈가 장기화될 경우 미래차 전환 등 중장기 전략에도 영향을..

靑 출신에 친명·친문까지… 與, 재보선 교통정리 고심

더불어민주당이 '미니 총선'으로 불리는 6·3 국회의원 재보궐선거를 앞두고 청와대 출신 인사들을 전면 배치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특히 경기 안산갑과 인천 계양을 등 수도권 주요 격전지에서는 신·구 권력과 친명(친이재명)계와 친문(친문재인)계가 맞서는 내부경쟁 구도까지 형성되며 주목도가 커지고 있다.15일 정치권에 따르면, 양문석 전 의원의 의원직 상실로 보궐선거가 치러지는 경기 안산갑은 민주당 내 계파 갈등의 뇌관으로 작용하는 지역으로 꼽..

무소속 출마·김부겸 낙수효과… 흔들리는 '보수 철옹성' TK

'보수의 심장' 대구의 기류가 심상치 않다.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대구시장 경선 과정에서 내홍이 불거진 데다, 더불어민주당의 거물급 인사인 김부겸 후보가 존재감을 키우면서 보수 철옹성에 균열이 나타나고 있다는 분석이다. 15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민의힘은 이날부터 이틀간 대구시장 예비경선을 거쳐 유영하·윤재옥·이재만·추경호·최은석·홍석준 예비후보 중 결선 후보를 2명으로 압축한다. 최종 후보는 오..

'전재수 띄우기' 불 지핀 정청래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5일 부산을 찾아 전재수 부산시장 후보 띄우기에 나섰다. 정 대표는 전 후보를 "부산의 중흥 시대를 이끌 진짜 사나이"라고 치켜세우며 지난해 이재명 대통령과 호흡을 맞춰 해양수산부의 부산 이전을 이끈 '공'을 강조했다. 상대적으로 민주당 지지세가 약한 PK(부산·경남·울산) 지역에서 전 후보의 존재감을 부각하려는 전략이다.정 대표는 이날 부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부산 중흥 시..

격전지 승패 가른 결정적 한 수… 다시 소환된 '단일화 카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를 앞두고 '후보 단일화'가 판세를 흔들 핵심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선거 때마다 반복돼 온 단일화 논의가 이번에도 격전지의 승패를 가를 결정적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진보 '평택을'·보수 '북구갑' 단일화 최대 변수15일 정치권에 따르면 이번 선거에서 단일화 여부에 관심이 쏠리는 대표 지역으로는 경기 평택을과 부산 북갑이 꼽힌다.평택을은 범진보 진영 단일화 여부가 최대 관심사다. 조국 조..

펫보험 3년새 3.5배 성장… 인지도 확대 나선 보험업계

국내 펫보험 시장이 3년 새 2배 이상 성장하며 외형을 키우고 있다. 보유계약과 원수보험료가 매년 큰 폭으로 증가하는 모습이다. 다만 반려동물 대비 가입률은 여전히 2~3% 수준에 그치며 시장 확대 속도는 기대에 못 미친다는 평가다. 이에 보험사들은 펫보험 인지도 확대를 위해 마케팅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15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13개 손해보험사(메리츠, 한화, 롯데, 삼성, 현대, KB, DB, 농협,..

"농업인 어려우면 농협도 어려워져"… 괴산농협, 영농 자재 등 가격 보조

괴산// "농업인이 어려우면 농협도 어렵습니다. 중동사태로 인한 영농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입니다."김응식 괴산농협 조합장은 14일 오전 충북 괴산군에 위치한 괴산농협 경제종합지원센터에서 아시아투데이와 만나 이같은 입장을 전했다.괴산농협은 지난 2월 말 발생한 미국·이란 전쟁으로 원자재 수급불안 우려가 커지고 있는 것을 감안, 조합원들을 대상으로 영농자재 가격 보조 등을 추진하고 있다. 중동발 유가상승 등으로 농사여건이 악화되고..

靑 "인허가·면허·특허 신청 서류 50% 이상 감축"

청와대는 15일 이재명 대통령이 첨단산업 분야에서 '네거티브 규제 방식'으로 전환할 것을 주문한 것과 관련해 각종 인허가·승인·면허·특허 등을 신청할 때 행정기관에 제출하는 서류를 50% 이상 감축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전은수 대변인은 이날 오후 춘추관 브리핑에서 이 같은 내용의 규제합리화위원회 1차 전체회의 결과를 전했다.전 대변인은 "행정기관에서 발급하는 서류의 경우 대부분 제출을 면제할 것"이라며 "그 외의 서류들에 대해서도..

농업용 비료 7월까지 안정공급… 비닐·기름값 불안 해소 총력

"농업인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영농안정입니다. 농업용 비닐(멀칭비닐) 등 농자재 가격이 오르면 어려움이 커질 수밖에 없습니다."14일 오전 충북 괴산군 소재 괴산농협 경제종합지원센터에서 만난 농업인 문태복씨(70)는 최근 중동발 유가상승 및 원자재 수급불안에 대해 이 같은 반응을 전했다.괴산군 일대에서 고추·배추·옥수수 등을 재배 중인 문씨는 '중동사태'로 농사여건이 악화될 것을 우려했다. 영농철이 본격화되면서 트랙터..

자브라, ‘이볼브3’ 시리즈·‘파나캐스트 룸 키트’ 공개

자브라 파나캐스트 룸 키트글로벌 오디오 및 화상회의 솔루션 기업 자브라(Jabra)가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에 대응하는 신규 협업 솔루션을 공개했다.자브라는 차세대 업무용 헤드셋 ‘이볼브3(Evolve3)’ 시리즈와 화상회의 시스템 ‘파나캐스트 룸 키트(PanaCast Room Kit)’를 통해 개인 업무 환경과 회의실 환경을 아우르는 협업 포트폴리오를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최근 기업들이 원격 근무와 사무실 근무를 병행하는 하이브리드 업무 모..

“징역 1년당 2억” 바지사장 도피…주가조작 일당 재판행

코스닥 상장사의 주가를 조작하고 계좌를 제공한 '바지사장'을 해외로 도피시켜 수사를 방해한 일당이 재판에 넘겨졌다.서울남부지검 금융조사2부(김태겸 부장검사)는 15일 주포티스(현 디에스앤엘) 시세조종을 주도한 A씨와 공범 등 6명을 자본시장법 위반·범인도피 교사 등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일당은 2018년 8월부터 11월까지 3개월 여 간 100여 개가 넘는 차명계좌를 동원해 코스닥 상장사 포티스(현 디에스앤엘) 시세를 조종하고 4..

국민의힘 "노란봉투법 시행 한 달, 기업 경영계획도 못 세워"

국민의힘이 15일 국회에서 경제계와 간담회를 열고 '노란봉투법' 재개정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국민의힘 지도부를 비롯해 이동근 한국경영자총협회 부회장, 오기웅 중소기업중앙회 부회장, 정대진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 회장, 오충종 조선해양플랜트협회 부회장 등이 참석해 업종별 현안과 노동법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송언석 원내대표는 간담회에서 "노란봉투법이 시행된 지 한 달 됐는데 372개 원청 사업자를 대상으로 1011개 하청노조 지부..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트럼프 리스크’ 파고드는 튀르키예 방산… K-방산엔 독..

“범죄대행 6년 동안 안잡혔다”…익명으로 세운 ‘디지털..

[사설]전세 부족에 ‘이주대란’…주택공급 차질 우려

‘中과 서한 교환’ 트럼프 주장에 中 NCND 입장

제72회 경기도체전, 광주서 화려한 개막…역대 최대 1만..

트럼프, 이·레 ‘10일간 휴전’ 발표·정상 초청…“이란..

중동 전쟁 악재에도 불구, 中 1분기 성장률 5.0%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