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 사망률 25% 낮춘다"… 노후 경운기 폐차·농업인안전보험 강화 추진
세종// 농림축산식품부가 향후 5년간 농림 분야 사망·부상자율을 약 25% 낮추기 위해 '안전관리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농기계 사고 및 낙상 등 주요 위험요인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농업인안전보험 보상 수준 확대 등을 검토할 방침이다.5일 농식품부에 따르면 안전관리 종합대책(2026~2030)은 '현장 체감형 농기계 안전성 확보', '농업시설 안전관리 고도화', '취약계층 맞춤형 안전관리 강화', '안전예방문화 확산 및 연구개발(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