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6월 7일(일)

최신

휴온스글로벌 "주주 뜻 거스르지 않겠다"…반대 과반 땐 합병 철회

휴온스글로벌이 7월 진행되는 휴온스랩 합병 관련 투표에서 반대 의견이 과반수일 경우 합병을 전면 백지화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합병은 지주사를 포함한 그룹 전체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내린 결정으로, 주주들의 뜻을 거스르면서까지 추진할 생각은 없다는 설명이다. 송수영 휴온스글로벌 대표는 4일 경기도 성남시 휴온스글로벌 본사에서 진행된 주주간담회에서 이 같은 계획을 밝혔다. 송 대표는 "이번 합병은 전문경영인으로서 기업 경쟁력을 높이고 위기를 넘기..

현대차 임단협 테이블 오른 '사용자성 판단'…사측 "교섭 대상 아냐"

올해 임금 및 단체협약 논의를 진행 중인 현대자동차 노사가 하청노조 교섭 의무와 인공지능(AI) 도입에 따른 고용 문제 등을 놓고 충돌하며 8차 교섭에서도 평행선을 달렸다. 특히 최근 쟁점으로 떠오른 원청의 사용자성 문제를 두고 양측이 정면으로 맞서면서 향후 교섭의 핵심 변수로 부상하는 모습이다.4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 노사는 이날 오후 울산공장에서 8차 임단협 교섭을 진행했다. 지난달 27일 7차 교섭 이후 8일 만에 다시 마주 앉았지만..

글로벌 'AI 보안 연합전선' 합류한 SKT…앤트로픽 '미토스' 접근권 확보

SK텔레콤이 미국 앤트로픽의 고성능 AI 모델 '클로드 미토스' 접근 권한을 확보했다. 앤트로픽을 중심으로 전세계 주요 ICT 기업과 기관들이 참여하는 국제 AI 보안 협력체 '프로젝트 글래스윙'에 합류하면서다. 아시아 지역 통신 사업자로는 첫 번째 사례로, 전 산업계 화두로 떠오른 AI 보안 대응 측면에서 경쟁력을 끌어올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SK텔레콤은 4일 프로젝트 글래스윙 합류를 통해 미토스 조기 접근 권한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르포] "어서 와요, 우리 집으로"…북촌 한옥에 뜬 KFC

"KFC가 오랫동안 지켜온 핸드메이드 철학을 가장 한국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방법이 바로 집들이라고 생각했습니다."4일 서울 종로구 북촌 한옥마을 '와옥'에서 열린 KFC 팝업스토어 '켄터키 할아버지의 바삭한 집들이' 현장에서 KFC 관계자는 한옥을 선택한 이유를 이같이 설명했다. 팝업스토어는 오는 14일까지 일 4회차로 운영된다.전 세계 어디서나 볼 수 있는 글로벌 치킨 브랜드가 왜 북촌 한복판의 한옥에 들어왔을까. 현장을 둘러본 뒤에는 그..

조국, 당대표직 사퇴…"선거 결과 책임"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4일 6·3 지방선거 참패에 따른 책임으로 당대표직을 내려놨다.조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6·3 선거 결과에 책임을 지고, 당대표직에서 물러나겠다"며 "이번 선거에서 조국혁신당의 이름으로 헌신한 당원들 동지들 앞에 새로운 희망의 길을 열지 못했다. 모두 제가 부족했던 탓이다"고 밝혔다.앞서 조 대표는 이번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서 경기 평택을에 출마했지만, 유의동 국민의힘 후보와 김용남 민주당 후보에 밀리며 3위..

靑,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선관위 책임 있는 조치 필요”

청와대가 4일 지방선거 투표 과정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철저한 점검과 후속 조치를 요구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선거관리 허점에 유감을 표한 데 이어, 청와대도 국민 참정권이 훼손돼서는 안 된다는 입장을 분명히 한 것이다.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후 춘추관 브리핑에서 "선관위는 이 사태를 무겁게 받아들여 스스로 철저한 점검과 필요한 후속 조치에 나서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

포켓몬 카드 한 장이 250억원…프랑스서 트레이딩 카드 절도 기승

포켓몬, 원피스 등 캐릭터 이미지가 그려진 수집용 '트레이딩 카드' 시장이 세계적으로 수십조원 규모로 성장한 가운데 프랑스에서 희귀 카드를 노린 절도 범죄가 잇따르고 있다고 3일(현지시간) 현지매체 웨스트프랑스가 보도했다. 수집 카드 경매 전문가는 수집가들에게 귀중품 보험에 가입할 것과 보관 방법을 개선할 것을 조언했다.소비자 전문 매체 식상트 밀리옹 드 콩소마퇴르에 따르면 지난 4월 21일 프랑스 남서부 도르도뉴에 있는 한 전문 수집가의 자..

파마리서치 임직원, 강릉 영진해변서 정화활동 전개

재생의학 전문기업 파마리서치는 최근 강원특별자치도 강릉 영진해변에서 '임직원과 함께하는 해양 정화 활동'을 전개했다고 4일 밝혔다.파마리서치는 최근 영진해변을 '반려해변'으로 입양했다. 반려해변은 기업이나 단체가 특정 해변을 입양해 정기적 정화 활동과 모니터링을 수행하며 해양쓰레기 저감에 참여하는 해양환경 보전 프로그램이다.이날 활동에는 파마리서치 임직원 45명이 참여해 전문 코디네이터로부터 반려해변 제도와 해양환경 보호의 중요성에 대한 교육..

기아 EV 포트폴리오 ‘존재감’ 확대…전기차 유럽서 ‘월 2000대’ 판매 돌파

기아가 유럽 전기차 시장에서 '멀티 히트 모델' 체계를 구축하며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EV3에 이어 EV2·EV4·EV5·PV5까지 5개 전기차 모델이 월 2000대 판매를 돌파하면서다. 4일 현대차그룹 판매실적에 따르면 기아의 올해 4월 유럽 전기차 판매량은 1만6355대로 전년 동기 대비 85.7% 증가했다.모델별로는 EV3가 4661대로 가장 많이 판매됐고, 이어 PV5(3086대), EV4(2607대), EV2(2142대), EV5(..

비커스, 기업인들과 ‘아이언맨 70.3 하와이’ 완주…“리더십 문화 확산”

하이브리드 스포츠 센터 ‘비커스(BIKUS)’는 기업 경영인들이 세계 최고 권위의 철인3종 대회인 ‘아이언맨 70.3 하와이’를 함께 완주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대회에는 국순당, 에이션패션, 파파레서피, 에가톳, 꼬또네, 맘스바디케어, 소스코, 서울소스1991 등 다양한 산업군의 기업 대표들이 참여해 수영 1.9km, 사이클 90km, 달리기 21.1km 코스를 모두 완주했다.비커스는 서울 강남에 위치한 고강도 지구력 스포츠 전문 트레이닝 공..

한투·OKX, 왜 코인원 택했나…“점유율보다 디지털금융 경쟁력”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원이 한국투자증권과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OKX를 주주사로 맞아들이며 디지털금융 플랫폼으로의 전환에 속도를 낸다. 한국투자증권과 OKX벤처스 측은 단순 지분 투자나 점유율 경쟁을 넘어 토큰증권, 스테이블코인 등 디지털 자산 시대를 대비한 '전략적 투자'라고 밝혔다.4일 서울 여의도 코인원 사옥에서 열린 코인원·한국투자증권·OKX·컴투스홀딩스 공동 기자간담회에서 차명훈 코인원 대표는 "디지털자산 시장의 주도권이 재편되..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이탈 가속…조합원 과반 밑으로

삼성전자 노조가 임금협상 체결 이후 후폭풍에 시달리고 있다. 최대노조인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지부는 지난 4월 과반 노조 자격을 얻었지만 불과 2개월도 안 돼 이탈자가 크게 늘면서 과반노조 지위를 상실하게 됐다. 4일 초기업노조 홈페이지에는 오후 기준 조합원 수가 5만8270명을 기록했다. 지난달 임금협상 잠정합의안에 대한 투표가 진행될 때만해도 7만 여명을 넘었지만 1만 명 넘게 이탈한 것이다. 삼성전자 임직원은 약 13만명으로 6만4..

신성통상 탑텐, 5월 매출 1000억 돌파…전년 동기比 29%↑

신성통상의 SPA 브랜드 '탑텐(TOPTEN)'의 5월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9%에 육박한 상승세를 보였다.4일 신성통상에 따르면 탑텐의 지난달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8.7% 오르며 1000억원을 돌파했다.신성통상은 유행보다 오래 입을 수 있는 옷을 찾는 소비자들의 선택이 늘어나면서 탑텐의 '굿웨어(Good Wear)' 전략이 시장에서 본격적으로 통한 것을 원인으로 지목하고 있다.신성통상 탑텐 관계자는 "올해 처음 도입한 상반기 텐텐데..

'명픽' 정원오 패배…12곳 석권에도 웃지 못하는 靑

6·3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가 패배하면서 청와대도 선거 결과를 무겁게 받아들이는 분위기다. 민주당이 전국 광역단체장 선거에서 우세승을 거뒀음에도 최대 격전지인 서울을 내준 것은 뼈아픈 대목이라는 평가가 나온다.특히 정 후보는 이재명 대통령의 선택을 받은 이른바 '명픽'으로 주목받았던 만큼,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 쪽으로 기운 서울 민심을 면밀히 들여다봐야 한다는 목소리도 청와대 내부에서 나오고 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

"주택 확장" 강조한 오세훈…전문가들 "LH·SH와의 협치는 필수"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당선인이 사상 첫 서울시장 5선 고지에 오르면서 서울 주택 공급 정책도 연속성을 확보하게 됐다. 오 당선인은 2031년까지 31만호 착공과 장기전세주택 확대를 핵심 공약으로 내세웠지만, 실제 성과를 내려면 중앙정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 등 공공 시행기관과의 조율이 관건이 될 전망이다.4일 서울시 등에 따르면 오 당선인은 선거 과정에서 2031년까지 31만호 주택 착공을 목표로 제시했다...

SOOP 경영진, 약 2억5000만원 규모 자사주 매입

SOOP의 주요 경영진이 자사 주식 매입(임원 개인)을 통해 책임경영 의지를 강화하고 주주가치 제고에 나섰다.4일 SOOP에 따르면 최영우 대표, 이민원 대표, 최동근 CTO, 이병호 CFO는 이날 장내 매수를 통해 SOOP 주식을 취득했다. 최영우 대표와 이민원 대표는 각각 약 1억원 규모의 자사 주식을 매입했으며 최동근 CTO와 이병호 CFO 역시 각각 약 5000만원 규모의 주식을 취득했다. 이번 자사 주식 매입은 회사의 사업 경쟁력과..

효성, '호국보훈' 의미 담은 역사 강연·국악 콘서트 개최

효성은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에서 호국보훈의 달과 국악의 날을 맞아 콘서트 'Sound of Heritage : 전통의 울림'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한국메세나협회와 함께한 이번 공연은 역사 강연에 국악 공연을 더했다. 역사 강사 최태성은 이순신 장군과 안중근 의사의 생애와 정신을 중심으로 우리 역사 속 호국의 가치를 소개했으며, 소리꾼 최재구와 국악 앙상블 밴드는 이를 바탕으로 한 창작곡을 선보였다.효성은 이날 공연에 문화예술 체험..

탄소중립 속도 낸 기후부…재생E 확대에 원전 설계부터 감발 고려

정부는 2035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NDC)를 확정하고 산업·수송 등 전 분야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2018년 대비 최대 61% 수준으로 설정했다. 또 제4차 배출권거래제 계획기간에서 산업계 온실가스 배출허용총량을 줄이고 유상할당 비율을 높이는 방안을 추진하며 온실가스 감축 이행력을 강화했다. 재생에너지 분야에서는 태양광·풍력발전 보급 확대와 전력망 확충에 나섰고, 전기차는 지난해 22만1000대가 보급되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기후에..

정부, 北억류 탈북민 함진우 ‘납북 피해자’ 인정...위로금 지원

정부는 4일 지난 2017년 북중 접경지역에서 실종된 탈북민 언론인 함진우 씨의 가족을 납북 피해자로 인정하고 위로금 지급을 결정했다.통일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전후납북자법에 따라 '납북 피해자 보상 및 지원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 함 씨 가족에 대한 피해 위로금은 1,900만 원이다. 함 씨는 국내 북한전문매체에서 '최송민'이라는 필명으로 재직한 탈북기자로 지난 2017년 5월 취재차 중국을 방문했다가 조선족 기사..

'압여목성' 넘어 경기 핵심지까지…대형 건설사, 재건축 수주 전선 넓힌다

서울 주요 정비사업지를 둘러싼 대형 건설사들의 수주 경쟁이 경기권을 포함한 수도권 전역으로 확산하고 있다. 압구정·여의도·목동·성수동 등 이른바 '압·여·목·성'으로 대표되는 서울 핵심 정비사업지에서 브랜드와 자금 조달력을 앞세운 대형사들이 경기 주요 도시로 수주 전선을 넓히면서 수도권 정비사업 시장의 주도권 경쟁이 한층 치열해지는 모습이다.그동안 시장의 관심은 강남권과 한강변 재건축·재개발에 집중돼 있었다. 그러나 최근에는 영등포·동작·광진..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대전선관위 앞까지 번진 ‘투표용지 부족’ 후폭풍… 지역..

[취재후일담] 젠슨황 태운 ‘제네시스 G90’…글로벌 V..

추신수·김하성 기록 보인다, 이정후 14경기 연속 안타

주말 내내 이어진 잠실개표소 시위...“재선거” 외침 장..

CCL서 휴머노이드까지… 두산, 엔비디아 피지컬AI 파트..

‘사업비 4조’ 넘긴 완도금일 해상풍력… 국민성장펀드 활..

李, 새 총리에 한성숙 지명…“AI 대전환 적임자” 20..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