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정리나 하노이 특파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hanoian
'왕실의 희망' 태국 국왕 장녀 팟차라끼띠야파 공주 별세…향년 47세
[기자의눈] "유명가수들, 카지노 공연 참아달라" 28년 전의 호소문
'콘서트 미끼' 논란에도…대한체육회·리조트 책임 떠넘기기
신분도 생계도 벽…한베가정 '귀환 이후'를 떠받친 코쿤 껀터 10년
필리핀 강진, 해저 2m 들어올려…산호초 드러나 어류 떼죽음
베트남이 올 8월까지 119억달러(약 14조1086억원)의 무역 흑자를 내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삼성·LG 등 한국 기업이 주도하고 있는 휴대폰·전자제품·컴퓨터·섬유·의류 부문의 수출이 증가한데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수입이 감소한데 따른 것이다. 베트남 통계총국은 최근 발표한 월간 보고서에서 8월 베트남의 수출 총액은 265억 달러(31조 4449억원), 수입총액은 230억 달..
베트남 정부가 베트남에 단기 출장 목적으로 방문하는 외국 기업인·전문가·외교사절 등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을 위한 14일간의 격리를 면제해주기로 했다. 2일 뚜오이쩨 등 현지 언론과 베트남 보건부 코로나19 포털 사이트에 따르면 응우옌 타인 롱 보건부 장관 직무대행은 전날 단기 출장을 위해 입국하는 외국인에 대한 코로나19 방역 가이드라인에 서명, 공표했다. 이에 따라 14일 이내..
베트남 정부가 오는 15일부터 한국과 주 4회 여객기 운항을 재개하는 방안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끊겼던 양국간 하늘길이 5개월여 만에 다시 열릴 것으로 보인다. 1일 베트남뉴스통신(VNA) 등 현지 언론은 베트남 민간항공국(CAAV)이 15일부터 한국·일본과 주 4회씩 여객기 운항을 재개하는 계획을 수립했다고 보도했다. 딘 비엣 탕 CAAV 국장은 한국·일본 측..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 국면이 안정세로 접어든 베트남이 한국·일본 등과의 상용 항공노선 재개 준비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31일 뚜오이쩨·VN익스프레스 등 현지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응우옌 쑤언 푹 베트남 총리는 최근 열린 코로나19 정부 상임회의에서 한국·일본 등 안전한 국가와 베트남간 국제선 상용 항공노선 재개를 신속히 처리할 것을 지시했다. 이에 따라 베트남 교통부는 이달 31일까..
지난 11일 갑작스레 비리와 연관된 중대 혐의 3건으로 90일간 직무 정지를 받았던 응우옌 득 쭝 하노이시 인민위원장(시장)이 결국 체포돼 구속됐다. VN익스프레스·뚜오이쩨 등 현지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베트남 공안부는 지난 28일 밤 쭝 인민위원장의 자택·집무실과 비서실 등을 압수수색하는 한편 그를 체포해 구속시켰다. 이에 대해 또 안 쏘 공안부 대변인은 “쭝 위원장의 국가 기밀문서 유출 혐의를 조사하기..
27일 베트남 정부가 박항서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에게 2급 노동훈장을 수여했습니다. 박 감독과 동고동락하며 함께 국가대표팀을 이끈 이영진 수석코치(오른쪽)와 김한윤 코치(왼쪽)도 베트남 총리 표창을 받았습니다. 베트남과 동남아시아 축구 역사를 새롭게 써가고 있는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팀의 성공 비결을 묻는 질문에 박 감독은 늘 한국 코치들의 수고와 기여를 짚고 넘어갑니다. 처음엔 “코치까지 한국인을 기..
박항서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외국인 감독으로서는 최초로 베트남 정부로부터 2급 노동훈장을 받았다. 베트남 정부는 27일 오전 10시(현지시간) 베트남 하노이 축구협회 본부에서 박항서 감독에게 2급 노동훈장을 수여했다. 이영진 수석코치와 김한윤 코치도 베트남 총리 표창을 받았다. 이날 서훈은 박 감독이 지난해 12월 동남아시아게임(SEA)에서 60년만에 베트남을 우승으로 이끌며 금메달을 안겨준 데..
베트남 정부가 27일 오전 베트남 하노이 축구협회 본부에서 박항서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에게 2급 노동훈장을 수여했습니다. 지난해 12월 열린 동남아시아게임(SEA)에서 60년만에 베트남을 우승으로 이끈 공로를 인정받은 것입니다. 베트남 축구계에서 외국인 지도자가 2급 노동훈장을 받은 것은 박 감독이 처음입니다. 박 감독은 베트남 축구계는 물론 한국인 지도자로서도 매 순간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는 셈입..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으로 곤욕을 치르고 있는 베트남에서 재확산세가 주춤하는 모양새다. 4일 연속 신규 확진자 한 자릿수를 유지한 베트남은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일부 지역에서 시행하지 못했던 고등학교 졸업시험도 곧 치를 것으로 보인다. 베트남 보건부는 밤사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다고 25일(현지시간) 밝혔다. 전일인 24일 저녁에는 6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는데 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을 위해 국제선 운행을 전면 중단하고 있는 베트남에서 항공업계들이 정부에 국제선 재개 검토를 요청했다. 항공·관광 사업 등 경제 활성화를 위해 꼭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지만, 여론은 여전히 부정적인 반응이 크다. 24일 타인니엔의 보도에 따르면 베트남 항공협회는 지난주 응우옌 쑤언 푹 베트남 총리에게 항공 업계를 지원할 해결책 마련을 서면으로 요청했다...
태국에서 의회 해산·군부 제정 헌법 개정·반정부 인사 탄압 중지 등을 요구하는 반정부 집회가 한달째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한 비상사태를 9월 말까지 연장할 것으로 보인다. 지금까지 4차례 연장된 비상사태를 반정부 집회 억제를 위한 정치적 목적으로 활용한다는 우려도 다시금 일고 있다. 신화통신 등 외신과 현지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태국의 코로나19 상황 관..
최근 며칠처럼 진땀을 뺀 적이 없다. 한국에서 갑작스레 다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고, 여기에 밀접하게 연관된 사랑제일교회에 대해 베트남 기자들이 도통 이해가 되지 않는다며 이것저것 물어온 탓이다. 국경 개방 이후 모델로 한국을 예의주시하던 베트남도 한국에서 하루 200~300명대의 확진자가 발생하니 당혹스럽긴 마찬가지였을 것이다. 코로나19 방역 모범국으로 손꼽히던 베트남에..
지난달 25일부터 100일 만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가 다시 확산하고 있는 베트남에 여전히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 재확산의 중심지였던 중부 다낭의 코로나19가 진정 국면으로 접어 들었다. 하지만 수도 하노이 인근 북부 지역은 확진자 발생으로 봉쇄·거리두기 정책이 부분적으로 시행되고 있다. 19일 베트남 보건부는 밤사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밤사이 신규 확진자..
최근 태국에서 거세지고 있는 반정부 시위의 도화선 중 하나인 완찰레암 삿삭싯 납치 사건과 관련해 캄보디아 주재 유엔(UN) 인권전문가들이 캄보디아에 우려를 표명했다고 크메르타임스가 최근 보도했다. 이들은 캄보디아 정부가 “완찰레암 삿삭싯의 실종과 관련해 충분한 설명을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완찰레암은 탁신 친나왓 전(前) 총리를 지지하는 단체인 독재저항민주전선연합(UDD)과 연계해 활동하다 2014년 쿠데..
태국에서 대학생들을 중심으로 새로운 총선 실시·헌법 개정·반정부 인사 탄압 중지를 요구하는 반정부 시위가 거세지고 있다. 왕실의 권위가 높은 입헌군주국인 태국에서 불가침영역으로 여겨지던 왕실 문제까지 거론되며, ‘반체제’운동으로 탄압의 빌미가 될 수 있다는 우려도 함께 일고 있다. 17일 방콕포스트와 AP통신 등 현지매체와 외신 보도에 따르면 전날 방콕 시내 민주주의 기념비 앞에서 대규모 반정부 집회가 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