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정리나 하노이 특파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hanoian
[기자의눈] "유명가수들, 카지노 공연 참아달라" 28년 전의 호소문
'왕실의 희망' 태국 국왕 장녀 팟차라끼띠야파 공주 별세…향년 47세
'콘서트 미끼' 논란에도…대한체육회·리조트 책임 떠넘기기
신분도 생계도 벽…한베가정 '귀환 이후'를 떠받친 코쿤 껀터 10년
필리핀 강진, 해저 2m 들어올려…산호초 드러나 어류 떼죽음
가톨릭관동대 창업지원단은 10일부터 12일까지 초기창업패키지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신생 기업들의 해외 판로 개척을 위해 베트남 하노이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에서 가톨릭관동대 창업지원단은 베트남 중소기업협회(VINASME)를 방문, 상호 지원 프로그램 교류와 함께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또한 K-BIZ 중소기업 중앙회 베트남 하노이 연합회를 비롯한 단체와 기업들을 만나 베트남 시장 현황을 살피는 한편..
한국인 남편 A(36)씨가 베트남 이주여성인 부인 B(30)씨를 무차별 폭행한 사건을 둘러싸고 베트남 여론이 들끓고 있다. 일부 언론에서는 국제결혼에 지원금을 지급하는 한국 지방자치단체의 정책까지 거론하고 있다. 한국이 정책적으로 ‘매매혼’을 조장하고 있다는 것. 이뿐만 아니라 폭행 피해자가 한국 국적을 취득하기 위해 계획적으로 남편의 폭행을 유도했다는 한국 내 일부 시각에 대해 ‘2차 가해’라는 비판도 나..
최연소 총리로 취임해 34년 간 통치하고 있는 아시아 최장집권 총리. 이는 캄보디아의 훈 센 총리(67)에게 붙는 수식어다. 200만~300만명 가까이 희생된 세기의 대학살 ‘킬링필드’를 자행한 크메르루즈의 폴 포트를 끌어내린 후 총리 자리를 공고히 유지해 오고 있다. 1975년 폴 포트의 크메르루즈·시하누크의 민족군·비공산주의 계열의 인민민족해방전선이 벌인 내전 때 왼쪽 눈을 실명, 의안을 끼고 있는 그의..
노란 고무 오리, 통통 튀는 장난감…. 이는 길거리 노점상에서부터 페이스북을 통한 온라인 판매에 이르기까지 최근 베트남에서 불티나게 팔리고 있는 장난감들이다. 최근 급증한 이 장난감들은 미·중 무역전쟁의 산물. 미국의 고율 관세를 피해 저렴한 가격으로 쏟아져 들어오는 중국산 장난감 때문에 베트남 완구업계는 한숨을 내쉬고 있다. 중국산 장난감이 압도적으로 다양하고 저렴해 베트남 내수시장에서도 밀릴 수 있다는..
최근 베트남에선 페이스북을 비롯한 소셜미디어(SNS)에 대형마트 빅씨(Big C)의 회원카드를 자른 ‘인증 샷’이 대거 올라왔다. 빅씨는 지난 2016년 태국 최대 소매기업인 센트럴그룹이 프랑스의 카지노그룹으로부터 인수한 베트남의 태국계 대형마트. 베트남 빅씨가 베트남 의류 구매를 중단하겠다고 밝히자 베트남 소비자들이 보이콧에 나선 것이다. 고조되는 비난 여론에 결국 빅씨는 계획을 철회했지만 일각에선 베트남..
베트남 호찌민시에서 불법 도박장을 운영한 한국인 3명이 현지 경찰에 체포됐다. 5일 VN익스프레스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베트남 호찌민시 경찰이 지난달 30일 불법 도박장을 운영한 혐의로 이모 씨 등 한국인 3명을 체포했다. 이 씨 등은 호찌민시 2군 지역에 공간을 마련, 현지인과 필리핀인 등 10명을 고용해 불법 포커 도박장을 운영했다. 이들은 현지 사업가들과 외국인 관광객들을 상대로 불법 도박장을 운..
미·중 무역전쟁으로 인한 미국의 중국산 제품에 대한 고율 관세, 그리고 중국의 인건비 상승으로 대안을 찾는 기업들이 베트남으로 속속 눈을 돌리고 있다. 중국에 생산거점을 둔 기업들이 베트남 이전을 추진하는 등 ‘중국 엑소더스’가 가속화되고 있는 것인데, 이미 베트남에 진출해 있는 의류업계는 딜레마를 겪고 있다. 베트남 진출 기업의 증가로 인력난 조짐이 나타나고 있는데다 베트남의 인건비 역시 상승 기류를 타고..
“베트남 캔을 따라….” 최근 베트남 문화체육관광부가 심미적 요소가 부족하고 명확하지 않다며 수정을 권고한 코카콜라의 광고 문구다. 코카콜라는 즉시 수정했지만 이같은 베트남 당국의 조치를 두고 논쟁이 일고 있다. 베트남 공무원들의 경직된 사고방식과 유연하지 못한 행정이 창의성을 살리지 못하는 원인이 되고 있다는 것이다. 뚜오이쩨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베트남 문화체육관광부는 코카콜라의 ‘베트남..
“학생을 받기 싫어하는 학교, 학생 가르치길 싫어하는 선생님이 어딨겠습니까. 이미 포화상태라 정말 더 이상 받을 수 없는 상황에 저희도 애가 탑니다” 27일 학부모 대표들과 만난 베트남 하노이 한국국제학교 측은 당초 공지했던 모집인원 105명을 고수할 수밖에 없다는 입장이다. 당초 800명, 35개 학급 규모로 지어진 학교는 현재 54개 학급의 2030명을 수용하고 있는 상황이다. ◇ 복도까지 교실로....
27일 오전, 35도가 넘는 베트남 수도 하노이 뙤약볕 아래 70여명의 교민들이 모였다. 이들은 2020년 하노이 한국국제학교(하노이 소재 한국학교) 초등 신입생으로 입학하길 희망하는 자녀를 둔 예비 학부모들. 학교가 공간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작년 대비 절반 수준으로 신입생 모집 정원을 감축하겠다고 밝히자 입학을 목전에 둔 예비 학부모들이 학교를 찾은 것이다. 지난 17일 하노이 한국국제학교는 초등 신입생..
베트남과 유럽연합(EU)이 30일 사실상 모든 상품의 관세를 철폐하는 것을 골자로 한 자유무역협정(FTA)과 투자보호협정(IPA)에 서명했다. 뚜오이쩨 등 현지 언론은 이날 오후 베트남 하노이 정부청사에서 응우옌 쑤언 푹 베트남 총리가 참석한 가운데 쩐 뚜언 아인 베트남 산업통상부 장관과 세실리아 말스트롬 EU 통상 집행위원 간에 FTA 서명식을 가졌다고 보도했다. 이날 서명식에서 응우옌 쑤언 푹 베트남..
지난 2차 북미정상회담이 열렸던 베트남도 30일 사상 최초로 남북미 정상들이 만난 판문점 회동에 촉각을 기울였다. 베트남 현지 언론들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현직 미국대통령으로서는 사상 최초로 북한 땅을 밟은 점을 두고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함께 북한 땅에서 ‘역사적 악수’를 했다”, “제3차 북미정상회담을 위한 동력” 등으로 평가했다. 베트남 일간 뚜오이쩨를 비롯 주요 매체도..
베트남이 28일 미국과 자유롭고 공정한 무역을 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26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국과의 무역 협상을 언급하며 “베트남이 중국보다 미국을 더 이용하고 있다”고 비판한 데 대한 반응이다. 28일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레 티 투항 베트남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베트남은 미국과 상호 이익이 되는 무역관계를 원한다고 해명했다. 항 대변인은 이메일 성명에서 “베트남은 미국과 경제·무..
트럼프 “DMZ에서 김정은 만나 인사할 수 있을 것”
베트남 공안국이 이민국과 함께 하노이에 불법 체류 중인 외국인들 단속에 나서 한국인 2명이 적발됐다. 당초 공안에 여권을 제출하지 못한 이들은 불법 여행가이드를 했던 사실까지 밝혀져 처벌과 함께 강제 출국 조치될 전망이다. 아울러 베트남 당국이 체류 비자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고 있어 체류 중인 한국 국민들의 주의가 필요하다. 베트남 전찌 등 현지 언론과 꽝닝성 공안에 따르면 최근 베트남 당국은 불법으로 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