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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환혁 기자입니다. 사건팀으로 활동 중입니다. 경찰, 사건사고 분야를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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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정순 용인시의장, 반다비체육센터 새 입장에 '협치 기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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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中 당정 지도부 확정, 시진핑 라인 전진배치
최은석 국민의힘 의원은 2일 이재명 대통령이 검찰을 향해 '잘못하면 사과하고 취소하는 것'이라고 발언한 데 대해 "공소취소 본심을 또다시 드러냈다"고 비판했다. 최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게재한 글에서 "대한민국 법치를 송두리째 허무는 '셀프 사면을 위한 공소취소 특검법안' 논란으로 국민적 역풍이 거세지자 잠시 숨을 고르는 듯하더니, 선거를 하루 앞두고 또다시 공소취소 메시지를 던졌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경복대학교가 문화콘텐츠와 미디어 분야 실무교육 강화를 위해 산학협력 외연을 넓히고 있다. 경복대는 최근 서울 성동구 성수동 K-POP 체험 플랫폼 '케이팝아케이드'에서 종합경제미디어 기업과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협약은 대학의 실무 중심 교육 역량과 산업 현장의 콘텐츠·미디어 인프라를 연계해 미래 인재 양성과 교육 프로그램 개발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바탕으로 학생들의 실무 역..
경복대학교 의료보건학부 의료미용학과가 산업 현장과 연계한 실무교육을 통해 K-메디컬뷰티 분야 전문 인재 양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경복대 의료미용학과는 최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뷰성형외과에서 1학년 재학생 전원이 참여한 현장견학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강의실에서 배운 전공 지식을 실제 의료미용 현장에서 확인하고, 진로 방향을 보다 구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학생들은 지상 19층 규모..
금세기 들어 미국과 비견될 만큼 국력이 승승장구하는 중국의 글로벌 위상 제고로 인해 4일로 37주년을 맞는 베이징 톈안먼(天安門) 민주화 사태의 의미가 갈수록 퇴색하고 있다. 이대로 가다가는 완전히 박제가 된 역사로 남을 가능성도 없지 않다고 해야 한다. 최대 수천여명이 희생된 것으로 알려진 당시 사태를 제대로 알고 있는 중국 내의 MZ들이 거의 전무하다는 현실을 상기할 경우 이 단정은 정말 괜한 게 아니..
용인특례시는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탄소중립 활동을 실천할 수 있도록 6월부터 '기후행동 기회소득 플러스' 사업에 경전철 이용 활동을 추가한다고 1일 밝혔다. 기후행동 기회소득 플러스는 경기도의 '기후행동 기회소득' 사업에 용인시만의 특화 활동을 더한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말 기준으로 약 13만 명의 용인 시민이 참여하고 있다. 시는 지난 4월부터 용인FC 홈경기가 열리는 미르스타디움에서 텀블러를 사용하는 시민에게..
최은석 국민의힘 의원은 1일 이재명 대통령의 '반도체 착시론' 반박 발언을 두고 "정부가 반도체 호황과 주가 상승에 기대 낙관론만 앞세울 것이 아니라 산업 편중과 체감경기 악화에 대한 대책을 내놔야 한다"고 비판했다. 최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지금 경제가 일부 반도체 지표에 과도하게 의존하고 있는데도 대통령실과 정부가 산업 다변화와 체감경기 개선책보다 낙관론에만 기대고 있는 것처럼 보이니 언론이 계속 경고..
시진핑(習近平) 총서기 겸 국가주석과 왕이(王毅) 당 중앙정치국 위원 겸 외교부장(장관·중앙외사공작위원회 판공실 주임 겸임)이 환상적인 원팀이 돼 주도하는 중국의 글로벌 외교 공세에 미국이 상당히 곤혹스러워하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미국이 고심을 거듭하면서 특단의 대책을 마련하지 않는 한 이 국면은 큰 변화 없이 장기화할 것이 확실해 보인다. 미중 관계에 밝은 베이징 외교 소식통들의 1일 전언에 따르면 최..
미국과 중국이 관세 및 무역전쟁에 이어 언론대전까지 벌일 가능성이 고조되고 있다. 이 경우 지난 14∼15일의 양국 정상회담 개최를 계기로 안정 국면에 접어드는 조짐을 보이던 양국 관계는 다시 경색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진짜 그럴 가능성이 높다는 사실은 미중 당국이 상대국 특파원에 대한 최근의 조치를 살펴보면 별로 어렵지 않게 알 수 있다. 양국 관계에 정통한 베이징 외교 소식통들의 31일 전언에..
최은석 국민의힘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의 사전투표 현장에서 투표용지를 공개적으로 들어보인 행위에 대해 '최악의 저질 정치'라고 비판했다. 최 의원은 3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재명 대통령은 사전투표 현장에서 공직선거법 제167조를 정면으로 짓밟았다"며 "선거관리원의 제지에도 아랑곳하지 않은 채 본인이 기표한 투표용지를 공개적으로 들어 보였다. 이는 치밀하게 계산된 정치적 연출이자 사실상 특정 정치세력에 대한 공..
중화권 2류 블록버스터의 단골무대이자 궁푸(功夫)의 발원지로 널리 알려진 중국 허난(河南)성 덩펑(登封)시 소재의 사오린쓰(少林寺)를 25년 넘게 이끈 스융신(釋永信·속명 류잉청劉應成·61)이 3억 위안(元·669억원) 상당의 횡령과 뇌물 수수 혐의로 24년 형을 선고받았다. 한때는 엄청난 스타 주지였던 종교 지도자가 그야말로 처절하게 몰락했다고 해야 할 것 같다. 중화권 종교계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
대만이 올해에도 지난해의 8.76%보다 0.88%P나 높은 9.64%의 경이적인 경제 성장률이 예상됨에도 불구하고 파안대소를 하지 못하고 있다. 오히려 대부분의 대만인들은 그건 나와는 전혀 관계 없는 호성적이라는 냉소를 보내고 있다. 대만의 조야가 2010년 이후 무려 16년 만에 최고 수준의 성장률을 기록할 것이라는 주계총처(主計總處·통계청)의 지난 29일 발표에도 이처럼 시쿤둥한 반응을 보이는 것에는..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은 29일 오전 중국 저장(浙江)성 사오싱(紹興)시 환산(環山)로 소재 사오싱호텔 영빈관에서 열린 제 6회 사오싱 국제우호도시대회에 한국 대표로 참석했다. 협회의 베이징 지회 김형학 비서장의 이날 전언에 따르면 권 회장은 대회에 유성훈 서울 금천구청장, 정기명 전라남도 여수시장 등과 함께 초청됐다. 당초 예정대로 우덩펀(吳登芬) 시장 등 각국 대표들과 함께 참석, 국제 도시교류와 협..
중국이 대만 담당 기구인 국무원 대만사무판공실의 조직 체계를 일부 개편하는 외에 대만인들의 중국 본토 유학과 창업 등을 전담하는 조직을 신설했다. 양안 통일을 위한 선제적 대응 차원의 조치로 보인다. 양안(兩岸·중국과 대만)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들의 29일 전언에 따르면 대만사무판공실은 최근 내부 개편을 통해 기존 기능별 명칭을 사용하던 12개의 국(局) 단위 조직을 숫자 체계로 변경하면서 대만 주민..
이상일 국민의힘 용인특례시장 후보가 삼성전자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조성사업 지연과 관련해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선거용 발언으로 시민을 기만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 후보는 28일 입장문을 내고 "삼성전자의 이동·남사읍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단 조성사업이 현 정부의 무관심과 추진 의지 부족으로 한참 늦어지고 있다"며 "이런 상황에서 산업통상부 장관이 느닷없이 신속 추진을 언급한 것은 선거를 의식한 발언..
이른바 책받침 미녀로 지난 세기 80년대를 풍미한 홍콩의 왕쭈셴(王祖賢·59)과 닮은 꼴인 일반인 여성이 최근 중국 후베이(湖北)성 우한(武漢)에 출현, 큰 화제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평범한 일개 여성이 과거의 스타를 소환하는 격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중화권 연예계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들의 29일 전언에 따르면 주인공은 최근 갑작스레 사이버 공간에서 유명세를 타는 류샤오디(劉小迪)라는 여성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