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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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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 KBS 대담 출연
[아시아 이슈] 심각한 中 경제…핵심 실세 차이치, 시진핑에 비밀 보고
[특파원 시선] 졸업 시즌에 中 대졸생들 극도의 좌절
몽골 대통령 하나의 중국 지지 피력
과잉 생산 자동차 산업에 中 메스, 8개 업체 퇴출
중국이 한국과 일본의 중국발 입국장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강화 조치에 대한 보복으로 양국 국민에 대한 비자발급 제한 등의 조치를 잇따라 취하면서도 미국·호주와는 항공편 운항 정상화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미국과 호주 역시 한국 등 세계 주요국처럼 중국발 여행객에 대한 방역 조치를 강화하고 있음에도 유독 양국만 '특별 대우'하겠다는 입장을 피력하고 있는 것이다. 한마디로 원칙 없는..
중국의 국가급 녹색 산업단지로 발돋움 중인 장쑤(江蘇)성 염성(鹽城·옌청)의 경제기술개발구가 신년부터 의욕적인 진군나팔을 불고 있다. 새해가 되기 무섭게 개발구의 수준을 더 높은 단계로 발전시킬 강력한 성장 엔진용 프로젝트들을 속속 추진하고 있는 것이다. 프로젝트들이 예년과 마찬가지로 예정대로 순조롭게 추진될 경우 개발구는 올해에도 상전벽해의 대변화를 맞이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10일 오전에 거행된 공..
중국의 B급 여배우로 유명한 톈푸쥔(42)은 30세 차이 나는 아버지 같은 남편 왕스(王石·72)와 아주 잘 사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른바 '치녠즈양(七年之痒·결혼 7년이 되면 한눈을 팔게 됨)'이라는 말을 만들어낸 결혼 7년차이나 불화나 이혼 등의 소문은 전혀 내지 않고 있다. 이대로 가다가는 둘은 어느 한쪽이 사망할 때까지 살 가능성이 높을 것 같다. 이런 두 사람이 최근 누리꾼들의 악플에 시..
오는 3월 4일 막을 올리는 제14기 1차 양회(兩會·전국인민대표대회와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약칭 전인대와 정협)를 50여일 앞둔 중국이 최근 시진핑(習近平·70)과 리창(李强·64)을 각각 총서기 겸 국가주석과 총리로 하는 당정 최고 지도부의 새 라인업을 확정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에 따라 향후 중앙 및 지방의 당정 지도부에 대한 추가 인사도 계속 잇따를 것으로 보인다. 중국판 워싱턴으로 불리는 중난하..
대만 금잔디로 유명한 쉬시위안(徐熙媛·47)의 전 남편 왕샤오페이(汪小菲·42)의 뒤끝이 도무지 끝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본인도 재혼 상대를 만나 인생을 즐기면서도 정작 클론 출신의 구준엽과 결혼한 전 부인의 행복한 신혼 생활은 마뜩지 않은 듯 계속 태클을 걸고 있는 것이다. 이 상태가 해소되지 않은 채 계속될 경우 둘의 사이는 완전 원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중화권 연예계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급속히 확산 중인 중국에 11일부터 역대급 초강력 추위가 내습할 것으로 전망돼 큰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이에 따라 중국 방역 및 안전 당국은 잔뜩 긴장한 채 다양한 대비책 마련에 나서고 있다. 하지만 한파가 워낙 강력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상황을 낙관할 수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 신징바오(新京報)를 비롯한 언론이 중앙기상대의 발표를 인용해 10일 보도한 바에..
중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창궐 예방을 위해 한국이 발동한 중국발 입국자 방역 강화 조치에 대한 보복 조치로 한국인들에게 당분간 중국행 단기비자 발급을 중단한다. 언제 다시 발급을 개시할지는 정확하게 알려지지 않고 있으나 한국이 조치 완화를 결정한 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신징바오(新京報)를 비롯한 언론의 10일 보도를 종합하면 한국은 지난 5일부터 중국 현지에서 국내로 출발하는 항공기..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이 '2022 한중 혁신창업 우호 사절'로 선정됐다고 iCK30·30 한중 혁신창업 우호 사절 리스트 심사위원회가 최근 발표했다.이번 우호 사절 선정 작업은 세계혁신도시협력기구(WICCO)의 지도로 중국 선전사회조직연구원과 대공방 iMakerbase 국제 엑셀러레이터, 선전시 메이커공급망협회 등 3개 중국 기관들이 한중 과학기술 발전과 수교 30주년을 기념해 공동 주최했다. 30주..
사람은 먹어야 산다. 그러려면 특별한 케이스가 아닌 한 일을 해야 한다. 당연히 일을 하지 않아도 먹고 사는 것이 걱정 없는 이 특별한 케이스의 사람들은 있다. 한때는 홍콩은 말할 것도 없고 한국까지 들었다 놨다 했던 왕년의 책받침 스타 왕쭈셴(王祖賢·55)도 바로 이에 해당한다. 은퇴한지 무려 19년이 지났으나 돈 걱정 하지 않은 채 잘 먹으면서 아주 기가 막힌 삶을 살고 있다. 워라벨 족이라는 말이 된..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사드)의 한국 내 배치에 대한 보복 차원에서 내려진 중국의 한한령(한류 금지령)이 곧 풀릴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빠르면 올 하반기 내에는 중국 당국이 결단을 내릴 것이 확실시되고 있다. 이에 따라 지난 7년여 동안 불가능했던 한류 스타들의 중국 진출도 활발해질 것으로 보인다. 중국 연예, 방송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의 9일 전언에 따르면 현재 한한령은 공식 해제됐다고 하기 어렵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창궐의 여파로 중국에서 택배 라이더가 정말 귀하신 몸이 되고 있다. 업체들이 기본 월급을 최대 1만5000위안(元·276만원)까지 준다고 해도 일하겠다는 이들을 찾는 게 하늘의 별따기만큼이나 어려운 것이 현실이 되고 있다. 게다가 당분간 상황도 개선될 것으로 보이지 않는 탓에 업계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세계 어디나 다 그렇기는 하나 중국에서 물건이나 음식 배달은 특..
중국의 관료 부패는 유명하다. 집권 이후 지난 10여년 동안 부패와의 전쟁을 전개해온 시진핑(習近平) 총서기 겸 국가주석이 지금도 칼을 갈고 있다면 더 이상 설명은 필요 없다. 매년 최소한 20∼30여명의 성부(省部)급, 즉 장차관들이 부패 혐의로 낙마하는 것도 현실이다. 올해도 예외는 없다고 해야 한다. 벌써 조짐도 보이고 있다. 새해 벽두부터 이른바 호랑이로 불리는 부패 고관이 낙마한 것이다. 주인공은..
중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창궐 상황이 시간이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다. 아비규환이라는 끔찍한 말까지 나오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더구나 상황은 앞으로도 상당 기간 호전되지 않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8일 신징바오(新京報)를 비롯한 언론의 보도를 종합하면 중국의 통계상 코로나19 상황은 상당히 안정적이라고 단언해도 괜찮다. 확진자가 하루 1만명을 넘은 경우가 지난 1개월 동안 거의 없었..
대리모 출산 의혹을 비롯한 각종 스캔들로 중국 당국에 의해 퇴출된 스타 정솽(鄭爽·32)이 조만간 아동학대로 피소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에 따라 안 그래도 완전히 망가진 그녀의 연예 인생은 120% 재기불능 상태에 빠질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 평범한 일반인의 삶 역시 살아가기가 쉽지 않을 것 같다. 중화권 연예계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의 7일 전언에 따르면 이같은 사실은 그녀와 함께 미국에서 대리..
중국 당국에 미운 털이 단단히 박힌 것으로 알려진 마윈(馬雲) 알리바바 창업주가 인생 최대 위기에 내몰리고 있다. 최근 알리바바 산하의 중국 최대 핀테크(금융과 디지털 기술 결합) 기업인 마이(영문명 앤트)그룹의 지배권을 상실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최악의 경우 그는 알리바바에 대한 지배권을 비롯한 모든 것을 내려놓고 야인으로 돌아가야 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중국 재계 정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