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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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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우드의 사생활] 탕웨이 곧 50세 엄마 예정
중국인, 일본 여행 재개 무산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 KBS 대담 출연
월급이 기가 막혀, 中 기업들 최저임금 구인 열풍
[아시아 이슈] 심각한 中 경제…핵심 실세 차이치, 시진핑에 비밀 보고
판빙빙(范氷氷·39)은 비록 지금은 탈세 사건의 여파에 따른 활동 제약으로 수입이 변변치 못하나 재산이 엄청나다. 자신은 재벌과 결혼할 필요가 없을 만큼 돈이 엄청나게 많다고 스스로 자랑까지 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여러 정황에 비춰보면 틀린 말은 아닌 듯하다. 하기야 밥 한끼 같이 먹어주는 대가로 재력가들로부터 최소 50만 위안(元·8100만 원)을 받는 스타이니 재산이 많이 없으면 이상하다고 해야 한다..
중국을 강타 중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 코로나·우한 폐렴) 퇴치를 위한 골든타임은 이미 지나갔다고 단언해도 괜찮다. 이 점은 중국 보건 당국도 솔직하게 시인하는 바이기도 하다. 5일 0시 기준으로 환자와 사망자가 각각 2만5000여 명, 사망자가 500여 명에 이를 것으로 보이는 사실만 봐도 좋다.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았다고 강변했다가는 욕을 바가지로 먹을 수 있다.하지만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
대만의 부통령 당선자인 라이칭더(賴淸德·61) 전 행정원장(총리)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 코로나·우한 폐렴)의 창궐로 중국이 어수선한 틈을 타 3일 미국 워싱턴을 전격 방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만날 것으로 전망된다.만남이 성사될 될 경우 양측은 지난 1979년 단교 이후 사상 처음으로 미 심장부인 워싱턴에서 최고위층의 접촉을 가지는 기록을 세우게 된다. 중국의 강력한 반발이 예상될 수밖에 없..
중국을 강타 중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 코로나·우한 폐렴)의 기세가 도무지 누그러들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4일 중국 위생건강위원회가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신규 환자만 무려 3235명이 발생했다. 신규 사망자는 64명이었다. 이는 하루의 기록으로는 사상 최다였다. 신규 환자 중 2345명은 후베이(湖北)성에서 나왔다. 사망자는 전원 후베이성 환자였다.이로써 4일 0시 기준으로 중국 전체의 누적..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 코로나·우한 폐렴) 창궐의 직격탄이 경자년 첫 거래일인 3일 중국 증시도 강타했다. 상하이(上海)와 광둥(廣東)성 선전의 양대 증권거래소의 오전 개장과 동시에 3000개가 넘는 종목이 가격 제한 폭인 10% 가까운 8%대로 급락하면서 거래가 정지됐다. 마감 장에서는 7.7%로 약간 만회했으나 블랙먼데이라는 표현을 되돌리기에는 역부족이었다. 관영 신화(新華)통신을 비롯한 중국..
예상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확산세를 보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 코로나·우한 폐렴)의 창궐로 완만한 회복 기미를 보이던 중국 경제가 크게 휘청거리고 있다. 사태가 극적으로 반전되지 않는 한 무엇보다 중국 당국이 올해 목표로 내건 6% 경제성장률 달성이 어려울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실업 대란도 우려된다. 싱다오르바오(星島日報)를 비롯한 홍콩 언론의 3일 보도를 종합하면 우선 춘제(春節·..
중국을 강타 중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 코로나·우한 폐렴)의 위세가 여전히 맹위를 떨치고 있다. 2일 진원지인 우한(武漢)이 포함된 후베이(湖北)성에서만 사망자가 하루 만에 56명이나 늘어났다. 이에 따라 전 중국의 전체 사망자는 400명에 근접했을 것으로 보인다. 국영 중국중앙텔레비전(CCTV)의 3일 보도에 따르면 이들 사망자 외에도 전날 하루 동안에 발생한 후베이성의 환자는 2103명에 이..
그룹 엑소의 전 중국인 멤버 루한(鹿晗·30)은 이제 결혼을 해도 이상하지 않을 나이라고 할 수 있다. 이상적인 남편감으로도 미혼 여성 팬들로부터 폭발적 인기를 끌고 있다. 마음만 먹으면 결혼이 난관에 봉착할 이유가 없다고 해야 한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 결혼을 하고 싶으나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중국의 유력 인터넷 포털 사이트 진르터우탸오(今日頭條)의 2일 보도에 따르면 결정적인 이유는 현재 사귀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 코로나·우한 폐렴) 확산으로 인한 중국 내 패닉 상태가 좀체 수그러들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비관적 관측을 하는 전문가들의 주장에 따르면 이제 시작이라는 소문도 괜한 게 아닌 듯하다. 2003년 중국을 강타한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사스) 사태 때와 버금 가는 피해가 발생할지도 모른다는 전망은 이제 서서히 현실이 되고 있다고 해야 할 것 같다. 밍바오(明報)를 비롯한 홍콩..
중국을 강타 중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 코로나·우한 폐렴)의 확산 속도가 날이 갈수록 빨라지고 있다. 자고 나면 피해가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게다가 브레이크가 걸릴 조짐은 전혀 보이지 않고 있다. 오히려 진원지인 후베이(湖北)성 성도(省都)인 우한(武漢)을 넘어 인근 도시 황강(黃岡)과 샤오간(孝感)까지 강타할 조짐을 보이면서 대재앙 도래의..
송혜교의 중국 내 인기는 상상을 초월한다. 중국의 웬만한 A급 스타에 못지 않다. 아니 어떤 면에서는 더 인기가 많다고 해도 좋다. 이유는 있다. 출연 작품들이 좋은 평가를 받은 데다 수년 전 했던 전자업체 부부가오(步步高)의 광고 모델 활동이 큰 인기를 끈 탓이다. 그녀의 사생활을 중국 언론이 한국 매체들보다 빨리 보도하는 경우가 종종 있었던 것은 다 이유가 있었다고 해야 한다. 이런 그녀가 최근 또 다..
아시아투데이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 코로나), 이른바 우한 폐렴의 확산으로 중국에 진출한 대만과 외국 기업들이 공포에 질린 채 패닉 현상을 보이고 있다. 심지어 일부 기업들은 철수도 신중히 고려하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전혀 예상치 못한 역병의 기습에 완전 직격탄을 맞은 형국이라고 해도 좋을 듯하다. 싱다오르바오(星島日報)를 비롯한 홍콩 언론과 외신의 1일 보도를..
설마 하는 기대감을 동반하던 우려가 현실로 나타나고 있다. 중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 환자가 1일 드디어 1만명을 넘어섰다. 사망자도 46명이나 늘어났다. 이 상태로 가다가는 환자 2만명, 사망자 300명을 넘어서는 것은 일도 아닐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신징바오(新京報)를 비롯한 중국 언론이 1일 국가위생건강위원회가 이날 0시 발표를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31개 성시(省市)의 총..
지금 중국은 ‘우한 폐렴’의 창궐로 국가적 위기를 맞고 있다. 당연히 십시일반이라고 너도 나도 위기 타개를 위해 미력이나마 힘을 보태고 있다. 연예인들이라고 다를 까닭이 없다. 성의를 담은 성금 쾌척에 적극 나서고 있다. 유명 코미디언 자오번산(趙本山·63)의 통큰 기부만 봐도 좋다. 무려 1000만 위안(元·17억 원)을 쾌척했다. 자가용 비행기를 소유한 연예계 큰손답다고 할 수 있을 듯하다. 그러나 연..
중국을 강타 중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이 중국 전역으로 급속 확산되고 있다. 확진 환자와 사망자도 동시에 폭발적으로 늘고 있는 가운데 청정지역으로 일컬어지는 시짱(西藏·티베트)에도 확진 환자가 발생하기에 이르렀다. 이에 따라 스위스 제네바에 본부를 두고 있는 세계보건기구(WHO)도 30일(현지시간) 오전 전문 자문위원으로 구성된 긴급 위원회를 열어 국제적인 비상사태 선포 여부를 결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