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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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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우드의 사생활] 탕웨이 곧 50세 엄마 예정
중국인, 일본 여행 재개 무산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 KBS 대담 출연
월급이 기가 막혀, 中 기업들 최저임금 구인 열풍
올 200만 업체 파산설, 中 외식업계 지옥문 활짝
북한과 중국은 한때 혈맹의 관계였으나 지금은 군사적인 분위기만 보면 적국 관계인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심지어 당장 국지적인 무력충돌이 일어나도 이상하지 않은 상황인 것으로 보인다. 이런 분석은 최근 양측의 군사적 행보를 살펴보면 크게 무리가 없을 듯하다. 우선 북한의 최근 눈에 두드러지는 군사 동향이 그렇다고 할 수 있다. 북한 정보에 정통한 베이징 외교 소식통의 23일 전언에 따르면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중화권 연예계 ‘여신 누나’로 불리는 송승헌의 그녀 류이페이(劉亦菲·30)는 우월한 유전자를 가지고 태어났다고 할 수밖에 없다. 성형 여부를 떠나 기본적인 미모와 몸매가 대단하다는 사실을 상기하면 정말 그렇다고 해야 한다. 유력지 베이징칭녠바오(北京靑年報)의 최근 보도를 보면 이런 사실은 확실히 증명되는 것 같다. 그녀의 어머니가 예사롭지 않은 미모의 소유자인 사실이 확인된 것이다. 이에 따르면 그녀의 어머니..
한국의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 결정에 따른 중국의 반한 정서가 점입가경의 상황으로 내달리고 있다. 민간에까지 혐한 분위기가 확산되면서 일부에서는 단교라는 극단적 주장마저 나오고 있다. 분위기에 브레이크가 걸리지 않을 경우 문제가 해결되더라도 이후의 후유증이 적지 않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한중 관계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의 22일 전언에 따르면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중국 민간에서는 사드 문제와 관련, 유..
“중국의 태권도 수준은 세계적 반열에 올라 있습니다. 이미 올림픽에서 매회 금메달 맛을 보고 있습니다. 누계로는 한국의 절반 정도를 획득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 저력을 발휘하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체계적인 훈련을 통해 근성과 승부욕을 강화하면 전망이 더 좋을 텐데 말입니다. 한국 지도자를 영입한 것도 이 때문이 아닌가 보입니다. 2020년 도쿄 올림픽에서는 한국의 최대 라이벌이 될 것 같습니다.”..
중국의 토크쇼 황제로 불리는 코미디언 저우리보(周立波·50)가 최근 마약과 총기 소지 혐의로 미 뉴욕 경찰에 체포돼 최소 징역 2년 형에 처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만약 현실이 될 경우 연예계 복귀는 거의 불가능할 것이 확실시된다. 베이징의 유력지 신징바오(新京報)를 비롯한 중국 언론의 21일 보도에 의하면 저우는 이틀 전 뉴욕에서 MIT 학생인 탕솽(唐爽)과 함께 차를 몰고가다 경찰에 현행범으로 단속된 것으로..
인사의 계절로 접어든 것으로 보이는 중국 정계에 또 다시 두명의 성장에 대한 발령이 이뤄졌다. 윈난(雲南)성 성장에는 루안청파(阮成發·60) 대리성장, 안후이(安徽)성 성장에는 물 전문가인 기술 관료 리궈잉(李國英·53) 대리성장이 각각 선출돼 임명됐다. 당 기관지 런민르바오(人民日報)의 21일 보도에 의하면 루안 신임 성장은 후베이(湖北)성 우한(武漢) 출신으로 황스(黃石)시 시장을 거쳐 2004년 부성장에..
중국 인민해방군이 남중국해를 관할하는 남해함대 사령원인 매파 장성 선진룽(沈金龍·61) 중장을 신임 해군 사령원으로 임명했다. 그는 곧 상장으로 승진할 것으로 전망된다. 전임인 또 다른 매파 사령원 우성리(吳勝利·72) 상장은 은퇴할 것이 확실시되고 있다. 중국의 유력 언론인 환추스바오(環球時報)의 21일 보도에 따르면 이처럼 인민해방군이 해군 사령원을 교체한 것은 영유권 분쟁 지역인 남중국해에 대한 사수 결..
시진핑(習近平) 중국 총서기 겸 국가주석의 최측근인 차이치(蔡奇·61) 베이징 대리시장 겸 부시장과 잉융(應勇·60) 상하이 부시장이 나란히 시장에 선출됐다. 이로써 최근 유난히 두각을 나타냈던 두 사람은 오는 가을 열리는 당 19차 전국대표대회에서 다시 한번 당내 위상 제고를 노릴 수 있게 됐다. 관영 신화(新華)통신의 20일 보도에 따르면 이날 열린 베이징시 14차 인민대표대회 5차 회의에서 시장으로 선출..
한때 10% 전후를 오르락내리락하던 중국의 고속성장 시대가 사실상 끝났다고 봐야 할 것 같다. 앞으로는 6%대 성장도 감지덕지해야 하는 것이 현실이 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경제성장률이 6.7%를 기록하면서 2년 연속 6%대 성장에 머물렀을 뿐 아니라 26년만에 최저치를 기록한 것을 보면 이런 단정은 정말 과하지 않을 듯하다. 중국 국가통계국은 20일 오전 지난해 국내총생산(GDP)이 전년에 비해 6.7%..
중국과 미국 간에 예상됐던 무역전쟁의 먹구름이 더욱 확산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분위기가 더욱 악화될 경우 전운이 군사 방면에서 피어오르지 말라는 법도 없을 것 같다. 이런 전망은 극단적 반중주의자인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20일 취임한 사실을 상기하면 크게 무리가 없다. 취임 전부터 파상적으로 통상, 무역 분야에서의 대중 공세를 예고했으니 앞으로의 상황은 굳이 말하지 않아도 너무나 분명해지는 것이다. 실..
중화권 연예계 대표 여신으로 불리는 판빙빙(36)의 결혼이 임박했다는 소문이 고조되고 있다. 아무리 늦어도 올해 내에는 공식 애인인 리천(李晨·39)와 결혼식을 올릴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중화권 연예계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의 20일 전언에 따르면 이런 소문과 전망은 여러 팩트를 근거로 하고 있다. 무엇보다 둘이 헤어지기에는 이미 너무 멀리 왔다는 현실을 꼽아야 할 것 같다. 실제로도 그렇다. 2014년..
지난 17일 태국에서 말을 타는 장면을 찍다 낙마해 큰 부상을 입은 류더화(劉德華·56)의 상태가 예상보다 훨씬 더 심각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살아난 것이 다행이라는 말이 나돌고 있을 정도이다. 치료에도 시간을 많이 걸릴 수밖에 없을 것으로 보인다. 1년을 꼬박 치료에만 매달려야 할 가능성도 없지 않다. 중국의 유력 인터넷 사이트인 신랑(新浪)의 19일 보도에 따르면 그는 이날 새벽 치료를 받던 태국 병원..
중국이 최근 식음료 산업을 비롯한 거의 모든 분야에서 가짜가 판치는 현실에 직면하면서 다시 짝퉁과의 전쟁을 벌여야 하는 지경에 이르고 있다. 관련 당국 역시 상황이 더 이상 간과하기 어렵다는 판단이 설 경우 용단을 내릴 것으로 보인다. 이런 전망은 최근 경찰의 단속이 느슨해진 틈을 타 가짜 식품들이 기승을 부리는 현실을 살펴볼 경우 그다지 무리한 것 같지 않다. 베이징의 유력지 신징바오(新京報)를 비롯한 중국..
홍콩 연예계의 4대천왕 중 한 명인 류더화(劉德華·56)가 태국에서 광고를 찍다 낙마하는 사고를 당해 크게 다쳤다. 일단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나 회복에 상당히 시간이 걸릴 전망이다. 중국의 유력 인터넷 포털 사이트인 신랑(新浪)의 18일 전언에 따르면 그는 이틀 전 태국에 도착, 한 농촌 마을에서 광고를 찍고 있었다. 그러나 불행히도 타고 있던 말이 흥분하면서 날뛰는 바람에 낙마하고 말았..
중국이 최근 일부 한국산 화장품에 대해 품질 불량을 이유로 수입 불가 처분을 한데 이어 이번에는 전자 양변기를 타깃으로 똑 같은 조치를 내렸다. 고고도미사일 방어체계(사드)의 한반도 내 배치 결정을 내린 한국에 대한 보복 차원 성격의 결정일 수도 있는 것으로 보인다. 베이징 관련 업계의 18일 전언에 따르면 중국 질량감독검험검역총국(질검총국)은 지난달 20일 수입 전자 양변기 검사 결과를 공고하면서 106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