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사회부 사건팀에 경찰청 출입하고 있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ssy
연세대 해킹 피해 1만여명…학생 개인정보 대거 유출
생사의 갈림길서 빛난 경찰의 사명감…23명에 포상금 4000만 원
경찰, '한동훈 딸 수사무마 의혹' 본격 수사…27일 고발인 소환
4조8000억원대 마약 운반 혐의…80대 남성 22년 만에 붙잡혀
경찰, 투표지 검증 현장에 3300여명 배치…“법과 원칙 따라 대응”
경찰청이 제주에서 발생한 실종사건의 허위 종결 사태와 관련해 감찰에 착수했다. 경찰청 감찰담당관실은 24일 "제주 실종사건 허위 종결과 관련해 사건처리, 지휘 관리 감독체계 전반에 대한 사실관계 확인 등을 위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제주서부경찰서 소속 A경장이 실종사건을 처리하면서 실제 실종자의 소재나 안전을 확인하지 않고 사건을 종결한 경위를 확인할 예정이다. 이 과정에서 상급자 보고와 지휘가 제대로..
제주에서 실종돼 행방이 묘연했던 장미란씨(37)로 추정되는 시신이 실종 104일 만인 24일 발견됐다. 장씨의 마지막 행적에서 1㎞ 남짓 떨어진 곳이다. 장씨 사건을 담당했던 제주서부경찰서 실종수사팀 소속 A경장은 지난 22일 발견된 60대 남성 백골사건 등 자신이 담당했던 실종 신고 200여 건 중 대부분을 단독으로 종결한 것으로 확인돼, 경찰의 부실 대응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제주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
제주에서 3개월 전 실종된 장미란 씨로 추정되는 시신이 발견된 가운데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담당 경찰관의 사건 처리에 대해 "매우 잘못됐다"고 밝혔다. 경찰은 해당 경찰관이 처리한 사건을 전수점검하는 한편 시스템 개선 전까지 실종 사건을 종결할 때 팀장과 과장의 결재를 거치도록 했다. 24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유 대행은 제주 실종 사건 허위 종결 논란과 관련해 이같이 밝혔다. 김영배 더불어민주당..
경찰대학이 유엔 경찰교육기관 재인증을 위한 교육과정 운영에 들어갔다. 14개국 경찰관 34명을 대상으로 유엔 평화유지활동에 필요한 교관 양성과 전문교육을 진행한다. 경찰대학은 24일 충남 아산 경찰대학에서 이날부터 다음 달 18일까지 4주간 '유엔 경찰 교관 양성 과정'과 '경찰 전문 교육 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경찰대학의 유엔 경찰교육기관 재인증 절차의 하나로 마련됐다. 경찰대학은 2018년 아시..
지난 5월 제주에서 실종된 장미란씨(37)로 추정되는 시신이 실종 104일 만에 발견됐다. 시신이 발견된 곳은 장씨가 마지막으로 확인된 숙소에서 약 1㎞ 떨어진 지점이다. 24일 제주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46분께 제주시 한림읍 일대에서 합동 수색을 벌이던 경찰관이 장씨로 추정되는 시신을 발견했다. 시신은 부패가 상당히 진행돼 육안으로 신원을 확인하기 어려운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감식을 통해 정확..
제주에서 현직 경찰관이 담당 실종사건을 허위로 종결한 혐의로 수사를 받는 가운데 서울경찰청이 최근 2년여간 접수됐다가 해제된 실종신고 약 9만2800건을 전수점검한다. 실종자를 직접 만나지 않고 신고를 해제한 사건을 다시 살펴 안전 확인이 제대로 이뤄졌는지 점검할 방침이다. 24일 서울경찰청에 따르면 서울청은 2024년 1월 1일부터 현재까지 실종신고가 접수됐다가 해제된 약 9만2800건을 대상으로 처리 과정을 점검..
올해 고속도로 터널에서 발생한 교통사고 사망자가 지난해보다 3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정체·서행 차량을 뒤늦게 발견해 발생하는 후미추돌 사고가 대부분을 차지했다. 경찰은 사고 위험이 높은 터널 21곳을 점검하고 조명과 경보시설 등을 보강하기로 했다. 24일 경찰청에 따르면 올해 1~7월 고속도로 터널 구간 교통사고 사망자는 13명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25% 증가한 수치다. 전체 고속도..
제주에서 지난 5월 실종된 장미란씨(37)로 추정되는 시신이 발견됐다. 장씨 사건을 담당했던 현직 경찰관이 안전 확인을 하지 않은 채 실종 신고를 허위로 종결한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는 가운데, 경찰은 시신의 정확한 신원과 사망 원인을 확인할 예정이다. 24일 제주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46분께 제주시 한림읍 인근에서 합동 수색을 벌이던 경찰관이 장씨로 추정되는 시신을 발견했다. 경찰은 감식을 통해 신원을..
자신이 담당한 실종사건을 잇달아 허위로 종결한 혐의를 받는 제주 현직 경찰관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허위 종결된 실종사건 가운데 한 사건의 실종자가 50여일 만에 숨진 채 발견된 가운데 경찰은 실종사건 처리 과정 전반에 대한 제도 보완에도 나설 방침이다. 24일 제주경찰청에 따르면 경찰은 제주서부경찰서 소속 A 장(35)에 대해 직무유기와 공전자기록 위작 및 행사, 위계공무집행방해 등의 혐의로 이날 오전..
경찰이 방향지시등을 켜지 않은 운전자에게 벌점 10점을 부과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지만 영상 신고에서는 실제 운전자를 특정하지 못하면 벌점을 매기기 어려운 것으로 나타났다. 차량과 위반 사실만 확인되면 소유자에게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지만 벌점은 실제 위반 운전자에게 부과해야 하기 때문이다. 적발 방식에 따라 같은 위반에도 제재 수준이 달라질 수 있는 셈이다. 23일 경찰청이 본지에 제출한 '최근 3년간 교통법규 위..
제주에서 경찰관이 실종 사건을 잇따라 허위로 종결한 사실이 드러난 가운데 홍석기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장이 "국민에게 송구스럽게 생각한다"며 재발 방지를 위한 제도 개선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경찰은 전국 실종 사건을 대상으로 허위 종결 여부를 전수조사하는 한편 제주 지역 장기 실종자 수색에도 가용 인력을 최대한 투입하기로 했다. 23일 경찰 등에 따르면 홍 본부장은 이날 제주경찰청을 방문해 실종 사건 수사 상황을 점검한..
최근 잇따른 수사기밀 유출 논란을 계기로 경찰이 사건 문의 금지 제도를 대폭 강화한다. 경찰관이 사건을 문의하는 행위 자체에 별도의 징계 기준을 마련하고, 금지 대상도 경찰 내부에서 선임계를 내지 않은 변호사와 사무장 등 외부인까지 넓힌다. 20일 경찰청에 따르면 경찰청은 이날 '개정 형사소송법 후속 조치 태스크포스(TF)' 3차 회의를 열고 사건 문의와 사적 접촉을 차단하기 위한 제도 개선 방안을 마련했다. 최근..
경찰청이 르완다 경찰과 손잡고 테러·마약·사이버범죄 등 초국가범죄 대응을 강화한다. 르완다와의 협력을 발판으로 동아프리카를 넘어 아프리카 전역으로 치안협력 네트워크를 넓힌다는 계획이다. 20일 경찰청에 따르면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이날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르완다 경찰청장과 '한-르완다 치안총수회담'을 열고 양국 간 치안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국 경찰은 테러와 마약범죄, 사이버범죄..
민간 인증기관 서버가 해킹돼 청와대 인사를 포함한 국내 주요 인물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정황이 확인됐다. 경찰은 이와 별개로 언론사 서버 관리업체와 제약회사, 병원 등이 국가 배후 해킹조직의 공격을 받은 사건도 수사하고 있다. 20일 경찰청은 "해커에 의해 국내 민간 인증기관 서버가 해킹됐고, 해킹된 자료를 분석하는 과정에서 국내 주요 인물의 개인정보가 포함된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유출된 개인정보는 이름과 휴대전..
경복대학교 AI기반XR시뮬레이션콘텐츠 전문기술석사과정 재학생들이 제작에 참여한 인공지능(AI) 미디어아트 뮤지컬 '귀몽 : 혼숨'이 누적 관객 1만5000명을 기록했다. 학생들은 작품 집필과 연출부터 인공지능 기반 무대영상 제작까지 실제 공연 제작 과정에 참여했다. 20일 경복대학교에 따르면 제주신화월드에서 공연된 '귀몽 : 혼숨'은 지난 17일 공연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제주 청년기업 ㈜남매기획이 제작한 작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