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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1일(월)

정치

정치일반 대통령실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르포] 애기봉 OP 올라 본 고요한 서부전선…중지된 대남확성기에도 긴장감은 여전

해병대 제2사단 청룡부대 관할 애기봉 관측소(OP)에 오른 2일 불과 1.4㎞ 밖 북한 내 마을에선 주민들의 분주한 움직임이 한눈에 들어왔다. 휴전선 넘어 농사를 짓는 사람, 삽으로 땅을 파고 있는 사람, 여러 마리의 개, 흰 글씨가 적힌 빨간 현수막들, 아파트가 보였다. 현재는 작동하지 않는 대남확성기도 우뚝 서 있다. 북한과 인접한 서부전선 최전방에 자리한 이곳은 3주 전까지 들리던 대남 소음공격이 멈춘 덕분에 고요해졌다. 접경지라는 특성..

권오을 보훈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 15일 실시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오는 15일 열린다. 국회 정무위원회는 3일 전체회의에서 인사청문회 실시계획서를 채택했다.권 후보자는 이재명 정부의 첫 보훈부 장관으로 지명된 지명됐다. 개혁 보수 진영에 주로 몸담아 온 중진 정치인이다. 경북 안동 지역구에서 15·16·17대 국회의원을 지냈고, 지난 대선에서는 민주당 중앙선대위 국민대통합위원장을 맡아 이재명 당시 후보 캠프에 합류했다.한편 권 후보자는 2023년과 2024..

K2 전차 폴란드 수출 2차 계약 협상 마무리…8조8000억 규모

폴란드 정부가 현대로템과 K2 전차 2차 계약 협상을 2일 마무리했다. 계약 규모는 8조8000억원 수준으로 알려졌다 방위사업청에 따르면 브와디스와프 코시니악-카미슈(Władysław Kosiniak - Kamysz) 폴란드 국방부 장관은 이날 K2전차 2차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계약 체결식은 양국의 정부 고위급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할 예정이다. 현재 양국은 계약체결식의 일정과 방식 등을 조율하고 있다.이번 계약은 당초 지..

문민통제로 고강도 軍개혁… 계엄주도 방첩사 등 힘빼기

출범 한 달을 맞으며 연착륙 중인 이재명 정부가 군 구조 혁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 대선후보 시절부터 고강도 국방개혁을 주장했던 이재명 대통령은 '파격'과 '분배'를 기조로 군심(軍心)을 결집하고 방위산업 경쟁력 강화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군 통제는 파격 문민화로…각 군 참모총장도 국회 동의 얻어야2일 군 당국 등에 따르면 이재명 정부의 가장 큰 파격 행보는 국방부 장관의 '문민 출신' 장관 지명이다. 1961년 5..

외교부, 2025 한-중남미 미래협력 포럼 성공 개최 준비 만전

한국과 중남미 지역 국가의 미래지향적 협력관계 증진을 위한 '2025 한-중남미 미래협력 포럼'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사전 세미나가 1일 열렸다.외교부는 한-중남미 미래지향적 협력관계 증진을 위해 2008년부터 매년 중남미 관련 최대 규모의 고위급 행사로서 미래협력 포럼을 개최해오고 있다. 외교부는 포럼에 중남미 고위급 정부 인사를 연사로 초청하고, 해당 인사의 방한 계기에 다양한 양자 일정도 함께 추진 중이다.'2025 한-중남미 미래협력..

'거북선 혼' 담은 K-방산의 미래… 전략산업 가능성 재조명

"대한민국 방위산업은 세계적인 수준으로 성장했다. 우리 방위산업은 자주국방과 국민경제라는 양 축을 지탱하고 있다." 안규백 국방부 장관 후보자는 2020년 7월 방위산업의 날 제정 촉구 결의안을 내면서 방위산업의 진흥은 우리 국가 정책의 중요한 과제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안 후보자는 4차 산업혁명 시대 국민경제의 발전을 선도하고 있는 방위산업계 종사자의 숭고한 헌신을 재조명하고 격려하기 위해 '방위산업의 날'의 법정기념일 제정을..

한화에어로, 1400마력 무인기 엔진 독자 개발 나선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국방과학연구소(이하 국과연)와 함께 독자기술로 무인기 엔진의 '라인업 확대'에 나선다. 해외 기술 도입이 제한되는 무인기 엔진 기술을 국산화시켜 자주국방과 수출을 위한 핵심 기술을 선제적으로 확보한다는 계획이다.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국과연 주관 '프로펠러추진 항공엔진 시제개발 및 엔진인증 실증기술' 개발과제를 계약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과제는 2028년까지 차세대 중고도무인기(MUAV) 탑재를 목표로 1400마력 터보프롭..

'거북선의 혼' 담은 K-방산, 미래 국가전략산업 가능성 재조명한다

"대한민국 방위산업은 세계적인 수준으로 성장했다. 우리 방위산업은 자주국방과 국민경제라는 양 축을 지탱하고 있다." 안규백 국방부 장관 후보자는 지난 2020년 7월 방위산업의 날 제정 촉구 결의안을 내면서 방위산업의 진흥은 우리 국가 정책의 중요한 과제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안 후보자는 4차 산업혁명 시대 국민경제의 발전을 선도하고 있는 방위산업계 종사자의 숭고한 헌신을 재조명하고 격려하기 위해 '방위산업의 날'의 법정기념일 제..

'취업맞춤특기병 모집 확대' 등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병역제도는

이달부터 육군 전방사단 입영부대 고정제도가 폐지되고, 직업계고 졸업(예정)자의 지원 가능한 취업맞춤특기병 특기가 종전 38개에서 83개 모든 특기로 확대된다. 병무청은 올 하반기 달라지는 병역제도 7가지를 정리해 1일 발표했다. 하반기부터 변경·시행되는 병역제도는 △입영판정검사 전면 시행 △취업맞춤특기병 직업계고 모집 특기 확대 △ 육군 전방사단 입영부대 고정제도 폐지 △지자체 병무담당 공무원 전시업무교육 의무이수 △병적별도관리대상자 질병 등..

LIG넥스원, 성남 5개교서 AI·SW 미래인재 양성 나선다

LIG넥스원은 인공지능(AI)·소프트웨어(SW) 분야 융합인재 양성을 위해 성남시·두산에너빌리티와 손을 잡았다. LIG넥스원은 지난달 30일 성남시청에서 성남시 및 두산에너빌리티와 '글로컬 융합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신상진 성남시장, 신익현 LIG넥스원 대표이사, 김동철 두산에너빌리티 부사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협약에 따라 LIG넥스원과 두산에너빌리티는 9월부터 12월까지 성남고, 판교고..

[단독] 55년 영공 지킨 '하늘의 도깨비'… F-4 팬텀, 국민 품으로

55년간 대한민국의 영공을 지켜오다 퇴역한 '하늘의 도깨비' F-4 팬텀이 국민 곁으로 돌아온다. 특히 이번 기종은 1975년 우리 국민들이 십시일반 모은 방위성금으로 구입했던 '방위성금헌납기'의 모습을 그대로 재현해 더 의미가 있다. 30일 전쟁기념사업회 등에 따르면 전쟁기념관은 서울 용산구 기념관 야외 부지에 오는 20일부터 F-4D 팬텀을 전시한다. 해당 F-4D전투기는 그동안 경남 진주의 공군교육사령부에서 정비 교보재 기체로 사용해 오던..

북한 태도 바뀌었나…DMZ 내 철책 작업 유엔사 통보해

북한이 그동안 무단으로 실시하던 비무장지대(DMZ) 내 단절 작업과 관련해 최근 유엔군사령부로 '철책 설치 작업'을 통보한 것으로 확인됐다. 북한은 남북 관계를 적대적 두국가 체제로 규정하고 군사분계선(MDL) 인근 대전차 방벽 설치, 벌초작업, 철길 폭파 등을 벌여왔다. 일각에선 그동안 대형 폭발이 일어난 남북 연결 경의선·동해선 일부 구간 폭파 외엔 유엔사에 계획을 통보한 적 없던 북한의 태도가 바뀌었다는 평가가 나온다.30일 국방부에 따..

佛 롤랑 가브릴로프 상사, 7월의 6·25전쟁영웅 선정

6·25전쟁 당시 프랑스대대 소속 공병 부소대장으로 화살머리고지 전투 승리에 기여한 롤랑 가브릴로프 육군 상사가 올해 7월의 6·25전쟁영웅'으로 선정됐다. 30일 국가보훈부에 따르면 가브릴로프는 1926년 프랑스 암네빌르 출생으로, 제2차 세계대전 말기였던 1944년 12월 2일 프랑스 육군에 입대했다. 이후 인도차이나 전쟁에서 수많은 전투를 경험하며 여러 차례 무공훈장을 받았고, 1952년 1월 25일 유엔 프랑스대대 소속으로 한국에 도착..

방진회·방산업계 "안규백 국방장관 후보자, K-방산 세계시장 진출 확대 적임자"

방위산업계가 "안규백 국방부 장관 후보자 내정이 우리나라 국방력의 질적 도약과 방위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 및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중요한 전기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30일 밝혔다. 한국방위산업진흥회는 이날 방산업계와 공동으로 입장문을 내고 "(안 장관 후보자는)대한민국 방위산업 발전을 위한 제도개선과 정책입안에 탁월한 기여를 해왔다"며 "방산업계의 오랜 숙원이었던 지체상금 문제 개선에 앞장섰으며, 방위산업 발전지원법 및 방위산업기술..

[인사] 병무청

◇과장급 전보 △병역자원국 사이버조사과장 이상용 △입영동원국 현역입영과장 변인경 △경남지방병무청장 김종원 △제주지방병무청장 이진우 △강원지방병무청 강원영동병무지청장 김정수 △경인지방병무청 병역판정관 김정섭 △대체역심사위원회 사무국 심사기획과장 김도형

"제2연평해전 23년 흘러도 기억해주는 해군에 감사해"

"지금 이 순간에도 서해 수호의 임무를 완수하기 위해 해상과 도서기지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해군 2함대 장병과 군무원 여러분들에게 유가족의 마음을 담아 깊은 감사와 뜨거운 격려를 보냅니다."29일 경기도 평택 해군2함대사령부에서 열린 제2연평해전 승전 23주년 기념식에 참석한 서영석 제2연평해전 유가족회장(고(故) 서후원 중사의 아버지)은 터져나오는 눈물을 끝까지 참고 답사를 했다. 서 회장의 답사는 사랑하는 아들을 떠나보낸 지 어느 새 2..

이두희 국방차관 "군이 본질적 사명에 충실토록 제도적 변화 이끌 것"

이두희 국방부 차관은 27일 서울 용산 국방부 대회의실에서 국방차관 취임식을 갖고 "우리 군이 '국민의 신뢰를 받는 강군'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 군이 본질적 사명에 충실하고, 군 본연의 임무에만 매진할 수 있도록 제도적 변화와 혁신을 이끌겠다"고 밝혔다.이 차관은 취임사에서 급변하는 국제질서 속에서 우리 군은 한미동맹 기반의 억제 능력을 확고히 하면서 국익 달성에 기여할 수 있는 실용적인 국방 협력을 추진해 나가야 한..

유용원 "中 서해 무단 설치 구조물 우리 조사선 방해…왜 비례대응 못하나"

서해 가장 중간선 일대 해역에 중국이 무단 설치한 해양구조물에 대한 조사를 수행하던 우리 해양조사선 온누리호가 중국 해경 함정 등에 의해 조직적인 방해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유용원 국민의힘 의원은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6회 국회 임시회 외교통일위원회 제2차 전체회의에서 이 사건에 대해 공개하고 박윤주 외교부 1차관에게 "우리는 왜 비례적인 대응조차 하지 못했는지"를 지적했다. 유 의원에 따르면 지난 2월 26일 우리 해양..

육군 장교 통합임관식 개최…407명 소위 임관

'2025 대한민국 육군장교 통합임관식'이 27일 개최됐다. 통합임관식은 이날 고창준 육군참모총장 직무대리 주관으로 충북 괴산군 소재 육군학생군사학교에서 실시됐다.육군에 따르면 이날 학사사관 70기와 간부사관 46기, 총 407명이 육군 소위로 임관했다.신임 장교들은 14∼16주 동안 전술학, 전투기술학, 군사학 등 강도 높은 교육훈련과 임관종합평가를 거쳤다.그 결과, △대통령상·정효훈 소위(경운대, 학사) △국무총리상·황보선호 소위(영남대,..

합참 "파괴된 GP 11곳 모두 복구 완료…軍 정상 작전 수행"

우리 군이 2018년 9·19 남북군사합의에 따라 불능화한 최전방 감시초소(GP) 11곳 모두를 복구해 정상 작전을 수행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27일 육군이 국회 국방위원회 강대식 국민의힘 의원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군은 지난 5월 14일부로 GP 복구 작업을 완료했다. 복구는 2024년 2월 28일 시작했으며, 195억 6000억 원이 투입됐다.합동참모본부 관계자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군은 11개 지역에서 정상적인 작전을 수행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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