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 파리 모터쇼서 전동화 신차 공개…미래 패밀리카 콘셉트 첫선
르노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26 파리 모터쇼'에서 미래 패밀리카 콘셉트와 전동화 모델을 대거 선보였다. 과거 주요 차종을 전기차로 재해석한 콘셉트카부터 전기 스포츠카, 그리고 상용차까지 공개하며 전동화 제품군 확대에 나섰다.르노는 12일(현지시간) 개막한 2026 파리 모터쇼에 참가해 2500㎡ 규모의 전시 공간을 마련하고, 그룹의 중장기 혁신 전략인 '퓨처레디(futuREady)'를 기반으로 한 전동화 라인업을 공개했다.오는 18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