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6월 27일(토)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신규원전 2기 '경북 영덕'에 짓는다…SMR은 '부산 기장'에

정부가 차세대 원전 건설 후보지로 경북 영덕군을 선정했다. 신규 대형원전 건설이 추진되는 것은 2016년 신한울 3·4호기 이후 약 10년 만이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17일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반영된 신규 원전 2기 건설 후보지로 경북 영덕군을, 국내 첫 상용 소형모듈원전(SMR) 후보지로 부산 기장군을 각각 선정했다고 밝혔다.정부는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와 첨단산업 확산에 따른 전력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안정적인 무탄소 전원을 확보..

ESS 키우고 차입금 줄이고… SK온, 수익성 회복 드라이브

SK온이 '재무 체력' 강화와 '사업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통해 반등에 속도를 내고 있다. 그룹 내 미래 성장동력으로 대규모 투자가 이뤄졌지만 장기간 적자가 이어지며 '아픈 손가락'으로 꼽혀왔던 SK온이 '에너지저장장치(ESS)' 사업 확대와 재무구조 개선을 발판으로 수익성 회복에 나서는 모습이다.17일 SK온에 따르면 회사는 기존 전기차 배터리 중심의 사업 구조에서 ESS와 로봇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특히 ESS 사업을 새로운..

전기로·희귀가스 설비 동시완공… 포스코, 사업 체질개선 탄력

포스코그룹이 전기로와 고순도 희귀가스 공장을 동시에 준공하며 탈탄소·고부가가치 사업 체질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다. 광양제철소에 들어선 국내 최대 규모 전기로를 통해 저탄소 강재 생산 기반을 마련하는 한편, 반도체·우주항공용 핵심 소재인 희귀가스 국산화에도 나서며 미래소재 기업으로의 전환에 힘을 싣는 모습이다.17일 포스코그룹은 철강 자회사 포스코의 광양제철소에 연산 250만 톤 규모 대형 전기로를 준공하고, 본격적인..

탄소중립 핵심 '전기로'인데… "전기료 감면빠져 투자요인 우려"

국내 철강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이른바 'K-스틸법'이 17일부터 본격 시행에 들어갔다. 중국발(發) 공급 과잉과 미국·유럽연합(EU)의 통상장벽 강화, 탄소중립 전환 부담이 동시에 커지는 상황에서 철강산업을 국가 차원에서 지원할 법적 토대가 마련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다만 철강업계는 법 시행 자체보다 향후 마련될 후속 정책에 더 주목하는 분위기다. 특히 저탄소 공정 전환의 핵심으로 꼽히는 전기로 확대와 수소환원제철 투자를 위해서는 산업용..

전력기기 잇는 새 엔진… 조현준의 효성 'AI데이터센터' 가동

조현준 효성 회장의 한발 앞선 선구안과 과감한 승부사 기질이 마침내 초대형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라는 결실로 맺어졌다. 전력기기 사업에서 축적한 글로벌 역량을 하이퍼스케일(초대형) 데이터센터로 확장하며 새로운 장기 성장 동력을 확보한 것이다.무엇보다 불모지에 가까웠던 국내 데이터센터 시장의 잠재력을 꿰뚫어 보고 선제적인 투자를 단행한 조 회장의 탁월한 경영 능력이 그룹의 새로운 퀀텀점프를 이끌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

고려아연 "MBK, 증선위 판단 자의적 해석…적대적 M&A 명분 활용"

고려아연과 영풍·MBK파트너스 연합 간 경영권 분쟁이 금융당국의 회계처리 제재를 둘러싼 해석 공방으로 번지고 있다. MBK 측이 최근 증권선물위원회의 조치를 근거로 고려아연 경영진의 투자 판단 문제를 부각하자 고려아연은 "당국 판단을 자의적으로 해석해 적대적 인수·합병(M&A) 공세에 활용하고 있다"며 정면 반박에 나섰다.17일 고려아연은 입장문을 통해 "MBK가 자신들의 일방적 주장과 증선위 판단을 연결시키며 고려아연에 대한 적대적..

동서발전, 안전경영위원회 개최…현장 예방체계 점검

한국동서발전이 협력기업과 외부 전문가가 참여하는 안전경영위원회를 열고 현장 중심의 예방체계 강화와 안전문화 확산 방안을 점검했다.한국동서발전은 전일 울산 중구 본사 9층 대회의실에서 안전경영위원회 위원과 협력기업 및 외부 안전 분야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1차 안전경영위원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안전경영위원회는 안전 분야 전문가 및 근로자 대표, 협력업체 등 안전 이해관계자가 참여하는 최고 심의·자문기구로, 안전보건 정책 수립..

학력 사각 없앤 SK하이닉스 채용 공고…“AI 활용경험 기술 하세요”

SK하이닉스의 '채용 실험'은 학력 제한의 사각지대에 있는 유망 인재들을 모두 찾아내겠다는 절박함이 반영됐다. 단순히 진입 장벽을 낮추는 차원이 아니라 인공지능(AI) 산업에 걸맞은 요건을 갖췄으나 정형화된 학력 요건에서 벗어난 인물이 있다면 놓치지 않겠다는 의지다. 이는 우수 인재들을 묶어놓으려는 최근의 인사 실험에서도 그대로 드러난 바 있다. SK하이닉스는 지난해 성과급 체계를 개편하면서 상당한 보상을 보장했다. 신입사원 채용에서도 파격적..

기보, 상반기 P-CBO 2389억원 발행…기술중소기업 129곳 지원

기술보증기금(기보)은 기술중소기업이 직접금융 시장을 통해 자금을 조달할 수 있도록 올해 상반기 총 2389억원 규모의 프라이머리 채권담보부증권(P-CBO)을 발행했다고 17일 밝혔다.기보는 이번 P-CBO 발행을 통해 129개 기술중소기업에 자금을 지원했다. 특히 기업이 장기 자금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금리 변동성에 따른 금융비용 부담을 완화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고 설명했다.P-CBO는 자체 신용으로 자금조달이 어려운 기술중소기업..

최태원의 인사 실험… SK하이닉스, ‘학력 제한’ 없앤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앞으로 주요 산업에서 일할 인재의 필수조건에 학력은 배제 될 것이란 신호를 보냈다. 17일 시작하는 신입사원 수시 채용부터 학력 제한을 전면 철폐하는 '채용 실험'을 진행하면서다. 최 회장은 AI 시대에는 스스로 질문할 줄 알고, 새로운 환경에 민첩하게 대처하며, 유연하게 협업하는 공감 능력을 갖춘 인물이 경쟁력 있다고 강조해왔다. 여기에 학력이 중요한 게 아니라는 뉴 노멀을 실현하면서 여파가 산업계 전체로 확산할 지도..

가온전선, 무상증자로 주주환원·투자접근성 두 마리 토끼

미국 AI 데이터센터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는 가온전선이 무상증자를 결정했다. 최근 수주 확대와 생산능력 증설이 이어지는 가운데 주주환원과 함께 투자자 접근성 확대에 대한 기대감이 나온다.17일 가온전선은 전날 이사회를 열고 보통주 1주당 0.8주의 신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신주배정기준일은 다음 달 1일이며 신주 수는 1323만4492주다. 증자 완료 후 발행주식 수는 기존 1654만3115주에서 2977만7607주..

BYD, 차세대 하이브리드 DM-i '승부수'…韓 전동화 시장 정조준

BYD코리아가 플러그인하이브리드(PHEV) 시스템 'DM-i(Dual Mode Intelligent)'를 앞세워 한국 시장 공략에 나선다. 전기차의 주행 감각과 내연기관차의 장거리 주행 편의성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기술을 통해 전동화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전략이다.켈빈 라이 BYD 아시아태평양 자동차 판매사업부 제품전략 담당 부총리는 17일 서울 광화문에서 열린 DM-i 기술 설명회에서 "DM-i는 '전기 우선(Electric Firs..

작년 연간 수주액, 상반기에 끝냈다…LS일렉트릭, 'AI 전력' 질주

LS일렉트릭이 북미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시장에서 잇따른 수주 성과를 거두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올해 들어 북미 데이터센터 관련 수주액이 이미 지난해 연간 수주 규모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업계에서는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전력 인프라 '슈퍼사이클' 수혜가 본격화됐다는 평가가 나온다.17일 LS일렉트릭은 최근 북미 AI 데이터센터 건설 사업에 1064억원 규모의 38kV급 고압 배전 시스템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

현대차그룹, 전기차 '포트폴리오' 확장 통했다…글로벌 순위 상승

현대자동차그룹이 전기자동차 포트폴리오 확대 전략을 앞세워 글로벌 전동화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보급형 모델부터 고성능 전기차, 목적기반모빌리티(PBV)까지 촘촘한 제품군을 구축한 데 힘입어 판매 증가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국제 평가기관의 전기차 전환 경쟁력 평가에서도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17일 국제청정교통위원회(ICCT)의 '글로벌 자동차 제조사 전기차 전환 평가 2025'에 따르면 현대차·기아는 주요 완성차 업체 가운데 유일하게 등급..

7년 만에 ‘LNG선’ 손 내민 일본…韓 조선업계, 기술협력에 신중론

일본이 7년 만에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건조 재개를 추진하면서 한국 조선업계와의 협력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다만 국내 조선업계는 LNG선이 수십 년간 축적해 온 핵심 경쟁력인 만큼 기술 이전에는 신중한 입장이다. 정부 차원의 협력 가능성은 열려 있지만 일본이 기대하는 협력 수준과 국내 업계가 수용할 수 있는 범위 사이에는 적지 않은 간극이 존재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17일 업계에 따르면 국내 조선사들은 일본의 LNG선 건조 재개..

AI 더한 SK텔레콤, 악재 털고 2분기 호실적… 年 2조 넘나

엔비디아와도 손을 잡은 SK텔레콤이 올해 2분기에도 호실적을 이어갈 전망이다. 통신은 물론 새롭게 육성하는 AI 데이터센터 사업의 가파른 성장세로 해킹 사태 이전 수준을 유지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고객 신뢰 회복과 AI 풀스텍을 강조해 온 정재헌 최고경영자(CEO)의 전략이 적중했다는 평가다. 업계에선 SKT가 올해 영업이익 2조원 시대를 열 수 있을지 주목하고 있다.17일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SK텔레콤의 올해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AI 사이클 올라탄 LG이노텍…"2031년 패키지솔루션 영업익 1조 달성"

LG이노텍이 오는 2031년 패키지솔루션 부문에서 1조원대 영업이익을 올리겠단 청사진을 제시했다. 청사진 실현을 위한 선봉장은 미래 성장동력의 핵심 축으로 육성 중인 반도체 기판이다. 전례 없는 'AI(인공지능) 초호황'에 수십년 동안 쌓아온 반도체 기판 경쟁력이 부각되면서 '캐시카우(현금창출원)' 역할을 톡톡히 하는 중이다. 향후 3년간 주요 반도체 기판 생산라인이 '풀부킹'일 만큼 가파른 수요가 이어지는데다, 사업영역 확장에도 속도가 붙으..

수자원공사, 혁신프로젝트 TOP10 1위… “AI 물관리 경쟁력 입증”

한국수자원공사는 '공공기관 혁신프로젝트 TOP10'에서 핵심과제 2건이 최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고 17일 밝혔다.지난 10일 재정경제부는 공공부문의 첨단 혁신과 우수 인공지능(AI) 모델 확산을 위해 31개 공기업, 62개 프로젝트를 대상으로 공공기관 혁신프로젝트 TOP10을 선정했다. 선정 과정의 전문가 서면·발표 평가에서 수자원공사의 '디지털트윈 물관리 플랫폼'은 1위를, 'AI 기반 정수장 자율운영 체계'는 3위를 차지했다. 수자원공사는..

에코백스, 예술의전당에 창문 로봇청소기 '윈봇 W3 옴니' 지원

가정용 서비스 로봇 기업 에코백스 로보틱스(ECOVACS ROBOTICS)가 예술의전당에 창문 로봇청소기 ‘윈봇 W3 옴니(WINBOT W3 OMNI)’를 지원했다고 17일 밝혔다. 예술의전당은 오페라하우스, 음악당, 한가람미술관, 서울서예박물관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각 시설물의 외관과 연결 통로는 채광 확보 등을 위해 유리 자재가 많이 사용된 구조다. 에코백스는 대규모 시설의 환경 미화 업무를 간소화하기 위해 이번 협력 사업을 진행했다. 예..

'현대차·BMW·BYD' 등 총출동…부산모빌리티쇼 26일 개막

국내외 완성차 브랜드와 미래 모빌리티 기업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친환경 자동차부터 첨단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변화를 한눈에 볼 수 있다. 17일 부산 모빌리티쇼 사무국에 따르면 6월 26일~7월5일 해운대 벡스코에서 '2026 부산모빌리티쇼'를 개최한다. 올해로 개최 25주년을 맞은 이번 행사는 '내일의 길을 열다(Moving Torrow)'를 슬로건으로 친환경 자동차부터 첨단 미래 모빌리티까지 관련 산업의 변화와 혁신을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아이소이 ‘625% 침투’ 광고 논란…‘6·25 전쟁 연..

‘아정당’ 김민기 대표 부동산 큰손 등극…에테르노 청담..

[정정보도] 관련

코스피, 8% 폭락에 서킷브레이커 발동…올해 5번째

6월인데 벌써 ‘대출 셧다운’…은행권, 총량 규제에 차주..

비트코인, 결국 6만달러도 붕괴…추가 조정 어디까지?

레페리,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서 K-뷰티 체험 ‘셀렉트스토..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