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4월 2일(목)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대한상의, 이찬진 금융감독원 원장 초청 강연…"기업 위축시키지 않으며 규율 확립"

대한상공회의소가 이찬진 금융감독원 원장을 초청해 강연을 진행했다. 이 원장은 "기업 활동을 위축시키지 않는 범위 내에서 시장 규율을 확립하겠다"고 강조했다.23일 대한상의 금융산업위원회는 45차 전체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김신 SKS PE 부회장, 편정범 교보생명보험 특별경영고문, 이석현 현대해상화재보험 대표이사, 이완삼 삼성생명 부사장, 김동욱 현대자동차 부사장, 여명희 LG유플러스 부사장 등 기업인 40여 명이 참석했다.진옥..

한전, 연료비조정단가 유지…2분기 전기요금 동결 전망

다음 달부터 적용되는 2분기 전기요금이 현재 수준으로 동결될 전망이다.한국전력은 전기공급약관 별표 연료비조정요금 운영지침에 따라 2분기에 적용할 연료비 조정단가를 현재와 같은 킬로와트시(㎾h)당 5원으로 유지한다고 23일 밝혔다.전기요금은 기본요금, 전력량 요금, 기후환경요금, 연료비 조정요금으로 구성되는데, 단기적인 에너지 가격 변동을 반영하는 연료비 조정요금의 기준이 '연료비 조정단가'다. 연료비 조정단가는 최근 3개월간 유연탄과 액화천연..

삼성SDS, 국내 최초 엔비디아 'B300' GPU 서비스 출시

삼성SDS가 국내 최초로 자사 클라우드 'SCP(삼성 클라우드 플랫폼)'를 통해 엔비디아 최신 GPU(그래픽처리장치) 'B300' 기반 GPUaaS(GPU 구독형 서비스)를 출시했다.23일 삼성SDS에 따르면 B300 GPU는 12단 HBM3E를 탑재해 GPU당 288GB의 메모리 용량과 초당 8TB의 대역폭을 제공한다. 복잡한 연산이 필요한 AI 추론 영역에서 H100 대비 용량은 3.6배, 대역폭은 2.4배로 메모리 성능이 향상됐다. LL..

한화솔루션, 화학·재무 중점 두며 사외이사진 재편…차기 의장도 이목

한화솔루션 이사회 사외이사진 절반이 바뀌며 대폭 개편된다. 화학 분야 전문가를 새롭게 영입하고 회계 분야 전문가를 추가 선임한 것이 특징으로, 석유·화학 재편에 따라 재무 건정성을 제고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의장 역시 임기 만료로 교체를 앞두고 있는 상태다.22일 한화솔루션 등에 따르면 회사는 오는 24일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이사 선임 안건을 다룬다. 사내이사는 김동관·남정운 대표이사 2명을 재선임하고, 사외이사는 이아영 이사에 대한 재..

[시승기] BYD 돌핀, 시작가 2450만원… 가성비로 단점을 지운 'EV 시티카'

이 가격대라면 충분하다. BYD의 소형 전기차 '돌핀'을 직접 시승하며, 2450만원부터 시작하는 이 모델이 단순히 가격 경쟁력에 머무는지, 아니면 실제 일상 주행에서도 만족할 수 있는 완성도를 갖췄는지 살펴봤다.BYD는 아토3, 씰, 씨라이언 7 등을 앞세워 전기차 시장에 빠르게 안착했다. 올해 1만대 판매 돌파도 유력해 보인다. 지난 1월에는 엔트리 모델 돌핀을 투입하며 라인업을 점차 넓혀가고 있다.◇디자인보다 실용성, 가격 '매력적'..

[HD현대 54주년] 조선 의존 줄이고 AI·에너지 확대… HD현대, 15兆 투자 승부수

HD현대의 향후 50년의 성장 축은 어디에 방점이 찍힐까. 전통 제조업인 조선을 기반으로 성장해 온 그룹이지만, 이제는 인공지능(AI)과 에너지가 또 다른 성장 축으로 자리 잡고 있다. 지난해 말 발표한 국내 15조원 투자 계획에서 8조원이 에너지와 기계 분야에 쓰이는 것도 추구하는 방향성을 보여준다. 조선해양 부문에 투입되는 7조원 역시 단순 건조를 넘어 '자율운항'과 '디지털 조선소' 등 AI 기반 초격차 기술 확보에 집중될 예정이다.22일..

AI 주도권 잡기 110兆 투입… 삼성 '로봇·6G' 미래사업에 풀악셀

올해 삼성전자 주주총회에선 지난 한 해 경영성과를 두고 주주들의 찬사가 쏟아졌다. 한동안 부침을 겪었던 반도체 사업의 외형 성장에 따라 큰 폭의 실적 확대와 주가 상승이 이뤄지면서다. 삼성전자는 1년 전 공언했던 '반도체 기술 경쟁력 회복' 약속을 지켜낸 데 이어, 미래 사업에서 성장 기반을 마련하겠단 약속을 다시 한번 꺼내들었다. 올해에만 100조원 이상의 역대급 투자를 예고했으며 '로봇'과 '6G' 등을 중심으로..

공공소각시설 차질에… 폐기물 16.3만톤 수도권매립지 반입 허용

정부가 공공소각시설 정비기간 동안 수도권매립지에 직매립을 허용한다는 방침이다.기후에너지환경부와 수도권 3개 시도는 22일 공공소각시설 정비기간에 적용되는 예외적 직매립 연간 허용량 16.3만톤이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운영위원회에서 의결돼 23일부터 수도권매립지로 반입된다고 밝혔다.이번에 허용된 예외적 직매립 허용량 16.3만 톤은 최근 3개년 평균 수도권매립지 직매립량(52.4만톤)의 31% 수준이다. 기후부는 공공소각시설의 가동중지로 인한 불..

中 EV '지커' 한국 온다, 국내 완성차 긴장 고조

중국 전기차 브랜드의 한국 시장 공세가 본격화되고 있다. BYD에 이어 지커(ZEEKR), 샤오펑(Xpeng) 등 주요 중국 전기차 업체들이 잇따라 국내 진출을 준비하면서 완성차 업계의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22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에 따르면 BYD는 지난해 국내 시장에서 6107대를 판매하며 수입차 판매 10위에 올랐다. 소형 SUV '아토 3'를 시작으로 중형 세단 '씰', 중형 SUV '씨라이언 7' 등을 잇따라 출시하며 단기간에 판매..

제네시스, 네덜란드 상륙…GV60 등 EV 3종 앞세워 유럽 도전장

제네시스가 네덜란드 시장에 공식 진출했다. 지난 2021년 유럽 진출 이후 독일·영국·스위스 중심으로 운영해 온 제네시스는 프랑스와 이탈리아에 이어 네덜란드까지 진출하며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특히 GV60 등 전동화 라인업을 전면에 내세워 유럽 프리미엄 전기차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22일 업계에 따르면 제네시스는 지난 20일(현지시간) 네덜란드 크롬포르트에서 런칭 행사를 열고 공식적으로 현지 판매를 시작했다. 제네시스는 이날 현장에서..

동일 유형 사고 반복에…한전, 현장 안전관리·입찰 등 체계 손질

한국전력이 최근 협력사 감전·화상 사고가 잇따르자 '동일 유형 재해 재발방지 대책'을 마련하고 감리·입찰 등 현장 관리 체계 전반을 재정비하고 있다. 일일 시공규모 제한부터 전공칼 사용 제한, 안전대책 현장 확인, 전사 교육까지 총 30개 과제로 구성된 이번 대책은 안전제도 고도화와 실행력 강화, 현장 점검, 사례 교육 등을 중심으로 상반기까지 단계적으로 추진된다. 한전은 이를 통해 감전 등 안전사고 예방에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22일 한전..

영풍·MBK "주주 의사결정 침해 당사자는 고려아연·최윤범"

영풍·MBK 파트너스가 고려아연이 제기하고 있는 의결권 대리행사 의혹에 대해 "주주의 의사결정을 침해한 당사자는 고려아연과 최윤범 회장"이라고 반박하고 나섰다.22일 연합은 입장문을 통해 "지난해 1월 임시주주총회, 3월 정기주주총회에서 불법적인 상호주 형성 구조를 통해 최대 주주인 영풍의 의결권을 제한한 행위는 주주권을 본질적으로 침해한 중대한 위법 사안"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연합은 단순한 경영권 분쟁을 넘어 상법과 자본시장 질서의 근간을..

고려아연, '회사 사칭 의혹'으로 추가 고소…"법적 책임 끝까지 물을 것"

고려아연이 회사 사칭 의혹에 따라 영풍·MBK파트너스 측 의결권 대리행사 권유 업체 직원들을 추가 고소했다. 22일 고려아연은 최근 회사 측을 사칭하며 주주들을 속여 의결권 위임장을 수집한 정황이 있다고 판단한 연합 측 의결권 대리 행사 권유 업체 직원 3인을 자본시장법 위반·업무방해 혐의로 경찰에 추가 고소했다고 밝혔다. 앞서 회사는 연합 측 의결권 대리행사 권유 업체 직원들의 비슷한 행위를 인지하고 지난 9일 서울종로경찰서에 자본시장법 위..

LG디스플레이, 1~120Hz 노트북용 패널 세계 최초 양산

LG디스플레이는 '옥사이드 1Hz' 기술이 적용된 노트북용 LCD 패널을 세계 최초 양산한다고 22일 밝혔다. 옥사이드 1Hz 패널은 사용자의 노트북 사용 환경을 지능적으로 판단해 1Hz에서 최대 120Hz로 주사율을 자동 변환한다.메일·e북·논문 확인 등 정적인 작업을 위해 화면이 정지되면 1Hz의 최저 주사율 모드로 작동한다. 사용자가 마우스를 움직이거나 OTT·영화·스포츠 경기 등 동영상, 화면 변화가 많은 게임을 시작하면 최대 120H..

코웨이,물맛 경쟁력 입증…정수기 품평회서 7년 연속 최고 등급

베스트 라이프 솔루션 기업 코웨이가 '2026년 제10회 먹는샘물·정수기 품평회'에서 7년 연속 최고 등급을 획득하며 정수기 물맛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먹는샘물·정수기 품평회는 소비자에게 안전하고 물맛이 좋은 제품을 선별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는 행사다. 22일 코웨이에 따르면 올해 물맛 품평회에서 아이콘 정수기3가 최고 등급인 그랑골드를 획득했다. 이번 평가로 코웨이는 6년 연속 골드 등급 이상 달성 기업에 수여되는 다이아몬드..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두산 전자BG, 동박 개발 위해 맞손…글로벌 경쟁력 키운다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가 두산 전자BG와 함께 동박 개발을 위해 손을 잡기로 했다. 글로벌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은 물론 수입 의존도를 줄여 공급망 안정과 기술 확보 등에 따른 소재 국산화를 추진하기 위해서다.22일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는 두산 전자 GB와 지난 2월 '고성능 PCB 적용 동박 개발 평가 및 공급 협력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와 네트워크 장비용 고성능 PCB(Printed Circuit..

에쓰오일, 마포 사옥서 무료 나눔공연 '봄날의 플레이리스트' 개최

에쓰오일(S-OIL)은 무료 문화예술 나눔공연 '봄날의 플레이리스트'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오는 25일 마포구 공덕동 사옥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은 마포문화재단이 차세대 뮤지션을 발굴하기 위해 진행한 2025년 경연 TOP6에 선정된 팝·락밴드 '시나 쓰는 앨리스'와 싱어송라이터 '김늑'의 무대가 준비된다. 차세대 뮤지션들의 무대로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에쓰오일은 ESG 경영의 일환으로 이번 공연을 포함해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

범현대가, 청운동 자택 집결…故정주영 회장 25주기 추모제 거행

고(故)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25주기 기일을 맞아 범(汎)현대가가 20일 한자리에 모였다. 이날 범현대가는 정 명예회장이 생전 거주하던 서울시 종로구 청운동 자택에 모여 추모제사를 지냈다. 청운동 자택은 범 현대가가 매년 정 명예회장의 제사를 지내오던 곳으로, 고인의 생전 자취가 남아있는 곳이다.가장 먼저 청운동 자택에 도착한 이는 정 명예회장의 장남인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과 정몽익 KCC글라스 회장이었다. 이들은 6시께 청운동 자책..

국제공동비축유 90만배럴 해외로 나갔다…산업부, 석유공사 감사 착수

한국석유공사가 국내 석유 비축기지에 보관 중인 해외기업 소유 원유 90만배럴이 해외로 판매돼 산업통상부가 감사에 착수했다.20일 산업부는 석유공사가 우선구매권을 즉시 행사하지 않아 해외기업 A사가 울산에 있는 석유 비축기지에 보관 중인 국제공동비축 원유 약 90만배럴이 해외로 판매한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국제공동비축 사업은 석유공사가 산유국 등 해외기업의 석유를 국내 유휴 비축 시설에 저장해주고 비상시에는 우리나라가 우선구매권을 행사해 사용..

호르무즈 사태에 석화업계 비상…"나프타 조달선 다변화 시급"

이스라엘-이란 전쟁으로 호르무즈 해협이 사실상 봉쇄되면서 국내 석유화학 업계가 연쇄 가동 중단 위기에 내몰리자 업계에서는 이번 사태를 계기로 조달선을 다변화 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정부가 나프타(naphtha·납사) 수출관리에 대해 추가 조치 가능성도 검토하며 긴급 수급 안정화에 나서는 실정이지만, 결국에는 기업들이 리스크 분산 노력을 지금부터 시도해야 한다는 것이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현재 국내 석유화학 기업들의 나프타 조달선..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국세청, ‘세무조사 대전환’… 4월부터 기업이 조사 시기..

“대기업이 빚갚으려 유상증자?” 금감원, 한화솔루션에 혀..

“3조 넘어 4조로”…풀무원, 해외·푸드테크 ‘투트랙 가..

[단독] 압구정4구역 접은 현대건설…‘넥스트 압구정’으로..

“성능은 맥시멈” … ‘실적 급등’ 앳홈, 미니가전 왕좌..

신안산선 사고 ‘인재 결론’에 포스코이앤씨 “깊이 사과…..

앤트로픽, 클로드코드 유출에 삭제 요청…보안 비상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