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9월 30일(수)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SK그룹 부회장 3인, SK하이닉스로 이동…그룹 중추에 힘 싣는다

SK그룹의 부회장 3인이 SK하이닉스로 최근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분간 SK하이닉스가 그룹의 핵심 계열사 역할을 하는 만큼 힘을 실어주는 동시에, 미국과 중국 전문가를 배치함으로서 글로벌 역학 관계에도 보다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함으로 풀이된다. 18일 재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로 이동한 인물은 선진우 중국 담당 부회장, 유정준 미주 총괄 부회장, 이형희 부회장이다. 모두 지주사 SK㈜ 소속이다. SK하이닉스는 올해 미국 ADR에 상장하..

진에어, 中 하늘길 넓힌다…인천~이창 신규 취항

진에어가 중국 후베이성 이창에 신규 취항하며 중국 노선 확대에 속도를 낸다. 진에어는 가을철 중국 여행 수요를 겨냥해 인천~이창 노선을 주 2회 운항한 뒤 다음 달부터 주 4회로 증편할 계획이다.18일 진에어는 지난 17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인천~이창 신규 노선 취항식을 열고 첫 운항에 나섰다고 밝혔다.인천~이창 노선은 다음 달 11일까지 주 2회 운항한다. 인천에서 오후 8시25분 출발해 현지시간 오후 10시55분 이창에 도착하며..

카카오, 소상공인 디지털 교육 AI로 확대…전국 11개 센터와 협업

카카오가 지역 소상공인과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해온 디지털 교육을 AI 활용 교육으로 확대한다. 카카오톡 채널과 쇼핑라이브 등 플랫폼 활용법을 가르치던 기존 프로그램을 개편해 AI를 마케팅과 고객 상담, 신사업 검증 등에 직접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18일 카카오는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를 비롯해 강원·경남·대구·부산·세종·울산·전남·전북·충남·충북 등 전국 11개 창조경제혁신센터와 '카카오 클래스-AI 비즈니스 실전 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엘앤에프, SK온에 LFP 양극재 1600억원 공급

엘앤에프가 SK온과 1600억원 규모의 리튬인산철(LFP) 양극재 공급계약을 맺었다. 지난 7월 미국 배터리 기술기업과 계약한 데 이어 두 달 만에 추가 고객사를 확보하면서 이달 말 시작하는 LFP 양극재 상업 양산 물량의 공급처를 넓혔다. 하이니켈 양극재에 집중했던 사업 포트폴리오도 LFP로 확대한다.18일 엘앤에프에 따르면 전날 서울 종로구 SK온 관훈캠퍼스에서 SK온과 약 1600억원 규모의 LFP 양극재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기간..

듀오, 저출산고령사회위 조사 발표 속 청년 회원 유입 지속

/제공 듀오 결혼과 출산에 대한 미혼층의 긍정적인 인식이 높아지면서 결혼정보회사 듀오에 20·30대 신규 회원 유입이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대통령 직속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가 실시한 ‘제5차 결혼·출산·양육 및 정부 저출생 대책 인식조사’에 따르면 25~49세 미혼 인구 가운데 결혼에 긍정적으로 답한 비중은 올해 3월 기준 65.7%로 집계됐다. 2024년 3월 1차 조사 당시 55.9%에서 9.8%포인트 증가한 수치다.향후 결혼을 희망..

한화 방산 3사, 군인 가족 초청 '힐링데이'…"김창옥 특별강연"

한화가 '군인가족의 날'을 맞아 국방부와 함께 모범군인과 가족들을 초청하는 '힐링데이' 행사를 열었다.18일 한화 방산 3사인 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화시스템·한화오션은 지난 17일 서울 더플라자 호텔에서 모범군인 60가족을 초청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고 밝혔다. 참석 가족은 군인가족 수기 공모를 통해 선정됐다.한화가 군인가족을 대상으로 힐링데이를 개최한 것은 올해로 세 번째다. 행사에는 전준범 국방부 국방인공지능기획국장과 문지훈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성우쏠라이트, ‘오토메카니카 프랑크푸르트’ 참가…전시 일정 마무리

오토메카니카 프랑크푸르트 2026 현대성우쏠라이트 전시 부스현대성우쏠라이트가 독일에서 열린 국제 자동차 부품 전시회에 참가해 쏠라이트 배터리 제품군을 선보이고 글로벌 시장 확대에 나섰다.현대성우쏠라이트는 지난 8일부터 12일까지 독일 메세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린 ‘오토메카니카 프랑크푸르트 2026’에 참가했다고 17일 밝혔다.오토메카니카 프랑크푸르트는 자동차 부품과 애프터마켓 관련 기업들이 참가하는 국제 전시회다. 올해는 80개국 4400개 업..

[시승기] 세단의 장점과 SUV의 매력을 하나로…볼보 ES90의 영리한 '해법'

차에 오를 때는 스포츠유틸리티차(SUV)의 편안함이, 달리기 시작하면 대형 세단의 안정감이 느껴진다. 볼보자동차의 새로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은 서로 다른 두 장르의 장점을 절묘하게 섞었다.지난 16일 서울 강서구 마곡에서 출발해 경기 포천을 돌아오는 약 120㎞ 구간에서 ES90을 시승했다. 시승차는 456마력을 내는 트윈모터 울트라에 듀얼 챔버 에어서스펜션을 추가한 모델이다.첫인상은 생각보다 평범하다. 최신 볼보의 디자인 언어를 입..

이청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장, "폴더블 기술력, 우리가 최고"

이청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장이 중국의 폴더블 기술력에 대해 "우리가 최고"고 밝혔다. 17일 이 회장은 서울 잠실 롯데호텔월드에서 열린 '제17회 디스플레이의 날' 기념식에 앞서 이같이 밝히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중국 업체들의 추격에도 폴더블 기술력 만큼은 우위에 있다는 것이다. 이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돌이켜보면 지난 1년은 결코 쉽지 않았다"며 "대외적으로는 중동 전쟁이 야기한 유가 불안과 원자재·부품 가격 상승, 칩플레이션에 따른 시장..

[취재후일담] '산유국 꿈' 현실로 만든 동해가스전…'다음 쓰임'은 없나

'대왕고래 프로젝트'로 불린 동해 심해 가스전 사업이 다시 뉴스의 중심에 섰습니다. 감사원이 어제 사업 추진 과정에 대한 감사 결과를 내놓으면서 유망성 평가와 검증, 시추 추진에 이르기까지 그동안의 과정이 다시 도마에 오른 겁니다. 새로운 석유·가스를 찾는 데 얼마나 많은 검증과 신중한 판단이 필요한지를 보여주는 국내 자원개발의 한 사례로 남게 됐습니다.새로운 가스전을 찾는 문제로 동해 자원탐사가 다시 주목받는 사이, 한편에서는 정반대의 작업..

국민 편익 앞세운 '코레일·SR' 통합… 파업 운행 기준은 그대로

통합 고속철도가 철도 파업 시 기존 한국철도공사(코레일)과 에스알(SR)의 필수유지업무 비율을 기존대로 적용해 운행한다. 정부가 운임 인하와 좌석 확대 등 국민 편익을 앞세워 고속철도를 하나로 합쳤지만, 파업 때 국민 이동권을 지킬 필수유지 기준은 마련하지 않은 채 통합 전 체계로 출발한 셈이다.17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정부는 코레일·SR 통합에 앞서 파업에 대비한 필수유지 수준 상향을 검토했지만 지난 1일 통합까지 새 기준을 마련하지 못했..

구광모 회장, AI 적기 투자·집행 주문…속도전도 재차 강조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인공지능(AI) 사업에 대해 적기에 투자하고 집행해야 한다고 사장단에 주문했다. 특히 AI 팩토리와 피지컬 AI, 반도체 등을 중심으로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시장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만큼 필요한 분야에 선택과 집중을 해야 한다는 취지다.17일 업계에 따르면 구 회장은 전날 경기 이천 LG인화원에서 LG전자·LG디스플레이·LG이노텍·LG화학·LG에너지솔루션·LG유플러스 등 주요 계열사 경영진 40여..

"부스 건너 하나씩"…IAA서 존재감 드러낸 기아 PBV

하노버/ 독일 하노버에서 열린 세계 최대 상용차 전시회 'IAA 트랜스포테이션 2026'에서 기아의 전용 목적기반차량(PBV) 'PV5'가 눈에 띄게 등장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글로벌 경상용차(LCV) 업체들이 모인 전시회장 곳곳에서 PV5를 기반으로 제작한 컨버전 차량이 잇따라 모습을 드러내면서다.17일 기아에 따르면 PV5는 올해 상반기 유럽에서 1만3603대가 판매돼 C-세그먼트 전기 밴 시장 점유율 30.4%로 1위를 기록했다. 지난해..

한화에어로, 軍 최초 다목적무인차량 '아리온스멧' 양산 시작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대한민국 군 최초 다목적무인차량 '아리온스멧' 양산을 시작으로 지상 무기체계 무인화에 속도를 낸다. 오는 2029년까지 K9 자주포와 다연장 유도미사일 천무 등 기존 유인 무기체계에 선택적 유·무인 전환 기술을 적용하고, 2030년까지 소형부터 대형까지 무인지상차량(UGV) 6종을 확보한다.17일 한화에어로는 아리온스멧 양산을 위한 생산체계 구축·가동 계획과 함께 지상방산 무인화 혁신 로드맵을 공개했다. 아리온스멧은 지난..

'VD 구원투수' 등판 삼성 이원진… 3분기 실적개선 기반 다질까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VD) 사업부의 구원투수로 투입된 이원진 삼성전자 사장의 향후 전략을 가늠할 수 있는 첫 번째 성적표가 나온다. 이 사장은 지난 5월 글로벌마케팅실장을 맡고 있을 당시 회사가 이례적으로 수시 인사를 통해 VD사업부장으로 선임한 인물이다. VD사업부장과 함께 서비스 비즈니스팀장을 맡게 됐다. 삼성 VD사업은 중국 업체들의 거센 추격과 가전 수요 위축 등의 환경으로 수익성이 위협받는 실정이다. 올..

구광모 "빠르고, 집요하게"… LG 사장단 'AI 실행력' 시험대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사장단에 인공지능(AI) 사업에 대한 정확한 투자와 집행을 강조했다. AI를 중심으로 그룹의 미래 사업 방향이 구체화하면서 사장단의 판단이 중요해졌기 때문이다. 로봇과 AI 팩토리 사업을 중심으로 계열사별 과제도 정해진 상태다. 최근 구 회장이 글로벌 빅테크와의 협력을 위해 직접 나서고 있는 만큼 계열사별 최고경영자(CEO)의 실제 성과가 중요해졌다는 분석이 나온다.17일 LG에 따르면 구 회..

기준금리 3년2개월만에 올랐다…현대차·기아, 美 판매·수익성 촉각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3년2개월 만에 기준금리를 인상하면서 자동차 업계도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특히 미국 시장에서 판매를 확대하며 역대급 실적을 이어가는 현대차와 기아는 금리 인상에 따른 자동차 금융비용 상승과 수요 둔화 가능성을 주목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17일 외신에 따르면 연준은 16일(현지시간) 기준금리를 0.25%P 올려 3.75~4.00%로 조정했다. 2023년 7월 이후 3년2개월 만의 인상이다. 연준은 연말 금리 전..

KG모빌리티플랫폼 경영진, 자사주 6만3000주 매입…“책임경영”

국내 최대 직영중고차 플랫폼 K Car(케이카)를 운영하는 KG모빌리티플랫폼의 주요 경영진이 자사주 매입에 나섰다.KG모빌리티플랫폼은 정인국 대표이사를 비롯한 주요 경영진 4명이 회사 주식 총 6만3000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17일 밝혔다. 총 매입 규모는 약 4억원이다..이번 매입에는 정인국 대표이사 4만주를 비롯해 박지원 렌터카사업본부장과 전호일 마케팅본부장이 각각 1만주, 황재혁 경매사업본부장이 3000주를 매입했다. 이번 매입은 경영진..

현대차그룹, 카자흐스탄 ‘알라타우 시티’ 스마트시티 사업 진출

현대차그룹이 카자흐스탄 최대 규모 신도시 개발사업인 '알라타우 시티'에서 스마트시티 사업 기회를 모색한다. 자동차 중심의 사업 영역을 넘어 모빌리티·에너지·디지털을 결합한 미래도시 사업으로 중앙아시아 시장을 확대한다는 구상이다.현대차그룹은 지난 16일 제1차 한-중앙아시아 비즈니스 서밋에서 카자흐스탄 민간 투자기업 카스피안 그룹(Caspian Group), 금융·투자 기업 유나이티드 그룹 알라타우(United Group Alatau)와 알라타..

삼성전자 성과급 갈등 확산에…전문가들 "과도하면 투자 재원, 주주이익에 부정적"

삼성전자 성과급을 둘러싼 갈등이 단순한 보상 문제를 넘어 기업의 이익을 누가, 누구에게, 어떻게 배분할 것인지를 둘러싼 논쟁으로 확산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성과에 따른 근로자 보상 필요성은 인정하면서도, 영업이익의 일정 비율을 파업 등 단체행동을 통해 관철하는 데는 한계가 있다고 지적한다. 성과급 규모와 방식은 기업의 투자 여력과 주주 이익 등을 종합해 이사회가 판단하고, 'N%' 대신 기업별 특성에 맞는 보상 체계를 마련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삼성전자 파운드리 “고객사, 출범 당시보다 3배…2029..

공격적인 사업 확장…중흥토건, 내년 인천 공략 최전방에..

두산퓨얼셀, 부채비율 350% 재무 ‘경고등’…수익성 회..

뉴욕서 뭉친 ‘이재용·최태원·젠슨 황’…K-반도체와 엔비..

포스코인터, 3분기 영업익 3700억 기대…에너지·항공우..

국고채 담합 철퇴 앞두고…자진신고 감면제도에 갈라진 증권..

공청회 일정도 못잡은 가상자산기본법, 연내 법제화 불투명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