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5월 30일(토)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렉서스 커넥트투, 방문객 400만명 돌파

렉서스 브랜드의 복합문화공간 커넥트투가 누적 방문객 400만명을 달성했다. 2014년 10월 서울 잠실 롯데월드몰에 처음 오픈한 커넥트투는 '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동차', '기업과 사회'를 연결하는 아름답고 세련된 만남의 장으로 시작됐다. 20일 렉서스코리아에 따르면 커넥트투는 차량 전시·시승은 물론 다양한 라이프스타일과 오모테나시(환대) 철학을 경험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운영되어 왔다. 오픈 이후 약 11년 만에 누적 방문객 40..

"럭셔리 감각↑" 벤틀리, 벤테이가 샬레 에디션 공개

벤틀리모터스가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인플루언서 '크슈타트 가이'와 협업한 한정판 비스포크 모델 '벤테이가 EWB 샬레 에디션'을 공개했다고 20일 밝혔다.크슈타트 가이는 상류 사회의 럭셔리 라이프스타일을 예리하고 풍자적인 코미디로 재해석하는 인플루언서다. 세계 각지의 비즈니스 리더와 셀러브리티, 왕족을 비롯해 170만명 이상의 인스타그램 팔로워들에게 럭셔리 감각을 소개하고 있다. 이번 모델은 벤틀리의 맞춤 제작 전담 부서인 뮬리너가 제작한 스페..

[1보] 삼성전자 노사 합의 결렬…노조 "예정대로 총파업 돌입"

삼성전자 노사가 20일 총파업 예고일 직전까지 협의를 이어갔으나 결국 입장차를 좁히지 못하고 협상이 결렬됐다.

두산로보틱스, 독일 프랑크푸르트로 유럽지사 이전…영업·서비스·교육 강화

두산로보틱스가 유럽지사를 독일 프랑크푸르트로 확장 이전했다. 기존 영업 중심의 거점을 벗어나, 서비스·교육·쇼룸 기능을 현지에서 직접 운영하는 체계를 갖추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다.20일 ㈜두산은 최근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두산로보틱스 유럽지사 개소식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두산로보틱스는 2024년 유럽 주요 국가의 시스템 통합(SI) 업체 및 딜러사와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독일 뒤셀도르프에 유럽지사를 설립했다.서비스 측면에서는 현지 A/S..

현대케피코, 전기차 충전기 핵심부품 국산화… “업타임률 99.6% 확보”

현대케피코가 핵심 부품 국산화와 자체 운영 기술을 앞세워 전기차 충전 인프라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낸다. 단순 충전기 공급을 넘어 안정성과 운영 효율성을 높인 고품질 충전 생태계 구축에 집중하는 모습이다.20일 현대케피코는 40여 년간 축적한 파워트레인 전자제어 기술력을 기반으로 전기차 충전 인프라 분야 사업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대차그룹 전장 전문 기업으로 쌓아온 기술 역량을 충전 인프라 영역으로 확대 적용해 신뢰성과 안전성을 높인 것..

"군함도 AI 시대"…한화오션, MS·구글과 미래 전장 그린다

한화오션이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한 차세대 함정 기술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단순 군함 건조를 넘어 AI와 데이터 기반 전투체계·유지보수·무인 자동화 기술까지 통합한 '스마트 해양방산 플랫폼' 구축 경쟁에 본격 뛰어든 모습이다.20일 업계에 따르면, 한화오션은 전날 서울 중구 한화빌딩에서 '제4회 차세대 스마트 함정 기술 연구회'를 열고 미래 함정 기술과 AI 기반 해양방산 전략을 논의했다. 이날 행사에는 대통령 직속 국가인공지능전략..

휴비스, 발명의 날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

휴비스가 특허청과 한국발명진흥회가 주최·주관한 제61회 발명의 날 기념식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20일 휴비스는 지난 19일 열린 기념식에서 신현욱 R&D센터 부장이 수상했다고 밝혔다.발명의 날은 국가 산업 발전에 기여한 발명 유공자를 시상해 발명 의욕을 고취하기 위해 진행되는 행사다. 휴비스는 지난해 석탑산업훈장에 이어 올해 장관 표창 수상자를 배출하며 소재 산업 분야에서 R&D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고..

벤츠 사회공헌위원회, 임직원 참여 산림보호 캠페인… “도심 숲 가꾼다”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가 전국 공식 딜러사들과 함께 산림보호 봉사활동에 나서며 친환경 사회공헌 활동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20일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는 지난 19일 강원도 춘천시 소재 춘천숲체원에서 사회공헌 프로그램 '메르세데스-벤츠 올투게더'의 일환으로 '세이브 더 포레스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에는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임직원 40명이 참여해 약 200그루의 나무를 심고 숲길 훼손 방지용 친환경 트레일 매트와..

KGM, 판매 반등 승부수... 토레스 부분변경·액티언 연식변경 동시 출격

KG모빌리티(KGM)가 부분변경을 거친 '뉴 토레스'를 출시하며 내수 판매 확대에 시동을 건다. 액티언과 토레스 EVX 연식변경 모델까지 동시에 선보이며 SUV 라인업 전반의 상품성을 끌어올리는 전략이다. 토레스는 KG그룹 편입 이후 KGM의 흑자 전환을 이끈 핵심 모델인 만큼, 이번 상품성 개선이 판매 반등의 분수령이 될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20일 KGM은 '뉴 토레스'를 출시하고 본계약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2022년 출시 이후 약 4년..

OCI홀딩스, 美 대규모 ESS 프로젝트 본격 착공…북미 전력 인프라 사업 속도

OCI홀딩스가 미국 텍사스에서 대규모 에너지저장장치(ESS) 프로젝트를 본격 착공하며 북미 전력 인프라 사업에 속도를 낸다.20일 OCI홀딩스는 미국 자회사 OCI Energy가 텍사스주 남동부 베어카운티에서 현지 에너지 업체 CPS Energy와 함께 '알라모 시티 ESS 프로젝트'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기공식에는 미국 태양광 지주회사 OCI Enterprises 김청호 대표를 비롯해 사바 바야틀리 OCI Energy 사바 바야틀리..

코오롱인더스트리, 발명의 날 '대통령 표창' 수상

코오롱인더스트리는 발명 진흥과 핵심 소재 기술 개발 공로를 인정받아 19일 제61회 발명의 날 기념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코오롱인더스트리는 고기능성 핵심 소재 개발과 특허권 확대를 통해 국가 산업 발전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이번 표창을 받았다. 코오롱인더스트리는 1957년 국내 최초로 나일론 생산에 성공한 이후 아라미드, 디스플레이용 필름, 타이어코드, 석유수지 등 산업 핵심 소재 개발을 이어오고 있다. 최근에는 수소..

기아 쏘렌토·스포티지, FIFA 월드컵 2026 누빈다

기아가 FIFA 월드컵 2026의 공식 모빌리티 파트너로서 대규모 차량 공급을 통해 대회 운영 지원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기아는 19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에서 차량 전달식을 갖고 6월 11일~7월 19일 열리는 대회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총 660대의 차량을 공식 지원한다.이번에 경기 운영에 활용되는 차량은 카니발·텔루라이드·쏘렌토·스포티지·K4·니로·쏘넷 등이다. 이번 월드컵이 미국·캐나다·멕시코 등 북미 3개국에서..

카카오-구글 딥마인드, AI 생성 콘텐츠 투명성 확보위해 맞손

카카오가 구글 딥마인드와 책임 있는 AI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 법적 의무를 넘어서 AI 생성 콘텐츠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강화하겠다는 구상이다.20일 카카오는 구글 딥마인드와 AI 생성 콘텐츠의 투명성 확보를 위한 기술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 체결을 통해 카카오는 자체 AI 모델 '카나나'에 '신스ID'를 적용해 AI 생성 콘텐츠에 워터마크를 삽입하고 추적할 수 있는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신스ID는 구글 딥마인드가 개..

아시아나항공, 유류할증료 부담 낮춘다…국제선 마일리지 할인

아시아나항공이 국제선 전 노선으로 마일리지 항공권 할인 혜택을 확대한다. 여름 성수기를 앞두고 유류할증료 인상 부담이 커진 가운데, 마일리지 사용처를 넓혀 고객 부담을 낮추겠다는 취지다.20일 아시아나항공은 상시 마일리지 항공권 할인 프로모션인 '마일리지 나우'를 국제선 전 노선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마일리지 나우는 아시아나항공이 지난해 6월부터 운영해온 마일리지 항공권 할인 프로그램이다.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미주·유럽 등 장거리 노선..

경기평택항만공사, 공식 홈페이지 전면 개편…공공서비스 접근성·편의성 강화

경기평택항만공사(사장직무대행 김금규)가 대외 정보 제공 효율성을 높이고 공공서비스 전달 체계를 정비하기 위해 공식 대표 홈페이지를 전면 재구축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웹사이트 개편 사업은 기관 소개, 항만 안내, 정보공개, 민원, 예약 서비스를 단일 플랫폼 안에서 유기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아키텍처를 재설계한 것이 핵심이다.기존 홈페이지에 분산돼 있던 공공정보 제공 구조를 전면 정비하고, 이용자가 원하는 메뉴에 보다 직관적으로 접근할 수 있..

포스코퓨처엠, 실리콘 음극재 양산 초읽기…2년 뒤 시장 선점

포스코퓨처엠이 실리콘 음극재 양산 기술을 확보했다. 실리콘 음극재는 기존 흑연계 음극재보다 에너지 밀도가 월등히 높고 충전 속도가 빨라, 전기차(EV)·로보틱스 등 고성능·고출력 배터리 중심으로 시장 수요가 확대될 전망된다. 이에 회사는 오는 2028년 양산으로 시장 공략에 나서겠다는 전략이다.20일 포스코퓨처엠은 흑연계 음극재 대비 4배 이상의 에너지를 저장할 수 있는 실리콘 음극재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실리콘 음극재는 통상 흑연계 음극재와..

LS일렉트릭, 美 데이터센터 마이크로그리드 수주…"6400만달러 규모 고압 배전반 공급 계약"

LS일렉트릭이 미국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시장에서 연이어 대규모 수주를 따내며 북미 전력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고효율 전력망과 마이크로그리드 시장 성장세에 올라타고 있다는 평가다.20일 LS일렉트릭은 미국 현지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용 마이크로그리드 고압 배전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 규모는 약 6400만달러(약 960억원)다. 사업 기간은 올해 12월부터 내년 8월까지로..

[통합물관리, 미래를 연다③] 저탄소 에너지 자원의 한 축…숨겨진 ‘블루 골드’ 수열에너지

탄소중립과 인공지능(AI) 시대가 열리면서 급증하는 전력 수요를 어떻게 감당할 것인지가 새로운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태양광과 풍력 중심의 재생에너지 확대가 이어지고 있지만 도심 대규모 건물과 데이터센터처럼 냉난방 수요가 집중된 공간에 여전히 안정적인 에너지 공급이 필요해서다. 이런 가운데 한강과 광역상수도망을 기반으로 한 수열에너지 확산이 서울 도심 에너지 구조 자체를 바꿀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면서 '숨겨진 블루 골드'라는 기대감이 커지고..

중노위, 삼성전자 노사에 조정안 제시…논의 하루 더

삼성전자 노사가 결국 핵심 쟁점에서 최종 합의에 이르지 못하면서 중앙노동위원회(중노위)가 조정안을 제시했다. 다만 노사는 협상도 하루 더 이어간다. 중앙노동위원회는 차수를 변경해 3차 사후조정을 20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일 중노위는 전날 늦은 밤까지 이어진 삼성전자 2차 사후조정을 정회하고, 이날 오전 10시 차수를 변경해 재개한다고 밝혔다. 지난 18일부터 진행된 삼성전자 노사 간 2차 사후조정은 당초 19일 오후 7시 종료 예정이었으..

삼성전자 노사, 밤 10시까지 조정 연장…성과급·분배율 두고 대치

삼성전자 노사가 이틀째 교섭을 이어가며 입장차를 좁혀가고 있다. 당초 오후 7시 종료 예정이던 2차 사후조정은 밤 10시까지 연장됐다. 중재에 나선 박수근 중앙노동위원회(중노위) 위원장은 오후 10시쯤 조정안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다만 양측의 막판 합의 가능성을 완전히 닫지 않으면서 협상이 최종 타결로 이어질지 주목된다.19일 오전 정부세종청사 중노위에서 삼성전자 노사 간 2차 사후조정이 재개됐다. 이날 오전 10시 시작에 앞서 사측 교섭위..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마켓파워] 7조 양재동 짊어진 김홍국 하림, 부실 홈플..

비트코인 주춤한 사이…스텔라루멘 하루 만에 20% 급등,..

청년미래적금 다음달 22일 출시… 최고금리 연 8%

코스피 8000 시대의 이면…FOMO 지표 한달 새 ‘3..

비트코인 7만3000달러대로 후퇴…장기 상승 추세 유효할..

[2026 환경포럼]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국내..

[취재후일담] 키움 퇴직연금, 플랫폼 자신감 넘어 수익률..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