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 네이버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대통령실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1월 1일(목)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2026 신년사]류재철 LG전자 사장 "실행속도가 핵심 경쟁력"...신년 5대 과제 제시

LG전자가 신임 류재철 사장 체제 첫 신년사를 통해 '속도'를 핵심 키워드로 내세우며 공격적 성장 전략을 예고했다.23일 류재철 사장은 국내외 임직원 7만여 명을 대상으로 한 신년 영상 메시지에서 "위기 속에 더 큰 기회가 있다는 생각으로 자신감을 갖고 새로운 도약을 함께 만들어 가자"며 5대 핵심 과제를 제시했다. 류 사장이 밝힌 올해 핵심 과제는 주력 사업 경쟁력 강화, 질적 성장 가속화, 지역 포트폴리오 건전화, 새로운 성장기회 발굴,..

벤츠 코리아, 평창 모나 용평서 겨울 시즌 팝업 운영... 고객부터 일반 방문객 즐길 거리 마련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겨울 레저 시즌을 맞아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모나 용평 스키리조트에서 팝업 행사 '윈터 스릴'을 운영한다. 겨울철 대표 레저 공간을 무대로 브랜드 체험을 강화하고 고객 접점을 넓히겠다는 전략이다.22일 벤츠 코리아에 따르면 이번 팝업은 스키리조트를 찾는 벤츠 고객에게 프리미엄 휴식 공간과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는 동시에, 일반 방문객들도 차량과 브랜드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벤츠 코리아는 모나 용평 드래곤..

CJ대한통운, 공정위 CP 등급평가 우수기업 선정

CJ대한통운이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 도입하며 준법경영 정착 노력을 인정받았다.23일 CJ대한통운은 공정거래위원회가 주관한 '2025년도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P) 등급평가'에서 우수기업(A등급)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CP는 기업의 준법경영 수준과 리스크 관리 체계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로, 공정거래위원회가 매년 CP 운영 실적에 따라 등급을 부여하고 직권조사 면제나 과징금 감경 등의 인센티브를 제공한다.CJ대한통운은 지난 20..

마세라티 코리아, 용산 전시장 확장 오픈… 서울 핵심 거점 전략 강화

마세라티 코리아가 용산 전시장을 확장 오픈하며 브랜드 경험 강화에 나섰다. 수도권 수입차 시장의 전략적 요충지인 용산을 기반으로 리테일 경쟁력을 끌어올린다는 구상이다.23일 마세라티 코리아에 따르면 SNK글로벌이 운영하는 마세라티 용산 전시장은 지난 2023년 개장 이후 서울 주요 전시장 가운데 하나로 자리 잡았다. 용산역 인근 멀티 콤플렉스인 용산 전자랜드 내 위치해 서울 도심은 물론 수도권 전반에서의 접근성이 뛰어난 것이 강점으로 꼽힌다...

SOOP, DN 콜로세움서 T1 2026 시즌 출정식

SOOP은 오는 26일 오후 7시 서울 잠실 DN 콜로세움에서 T1의 2026 시즌 출정식을 공동 제작·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출정식은 현장 행사와 라이브 스트리밍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진행된다. SOOP은 행사 구성과 기획, 현장 연출과 라이브 운영 전반을 T1과 함께 맡는다.출정식 현장에는 SOOP T1 공식 방송국 사전 신청을 통해 선정된 팬 200명이 참석하며, 행사 전 과정은 SOOP을 통해 글로벌 생중계된다. 현장 참..

NC AI, 직스테크놀로지와 피지컬 AI 시대 대비 전략적 협력

NC AI가 산업 현장 디지털 트윈 구축을 위해 국산 CAD 기술 강자 '직스테크놀로지'와 손을 잡았다.NC AI는 19일 성남 판교 본사에서 직스테크놀로지와 산업 현장 디지털 트윈 구현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이연수 NC AI 대표와 김민재 CTO, 최종복 직스테크놀로지 의장, 엄신조 대표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양사는 멀티모달 AI 기술과 CAD 기반 엔지니어링 데이터 처리 역량을 결합해..

모닝스타DBRS "SKT, 독자 AI 모델 개발 성공 이끌 핵심 역량 갖춰"

글로벌 신용평가사 모닝스타DBRS가 정부의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에 참여 중인 SKT 컨소시엄에 대해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할 핵심 역량을 갖춘 주체로 평가했다.23일 스콧 래티 모닝스타DBRS 수석 부사장은 SKT 뉴스룸과의 인터뷰에서 "SKT의 데이터센터 운영 경험과 AI 실행 역량, 대규모 네트워크 운영 경험은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를 성공으로 이끌 핵심 경쟁력"이라고 밝혔다.래티 부사장은 한국 정부가 독자..

현대차그룹, 2년 연속 美서 ‘가장 안전한 차’ 최다 선정

현대자동차그룹이 미국 최고 권위의 충돌 안전 평가에서 최다 차종이 선정되며 글로벌 안전 브랜드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 특히 플래그십 대형 전동화 스포츠유틸리티차(SUV)인 현대자동차 아이오닉 9과 기아 EV9은 모든 평가 항목에서 최고 등급 '훌륭함(Good)'을 기록해 만점을 받는 쾌거를 이뤘다.23일 현대차그룹은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IIHS)'가 발표한 충돌 안전 평가 결과 제네시스 G80와 기아 쏘렌토가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

포스코그룹, 美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에 300만달러 투자…'피지컬 AI' 속도

포스코그룹이 미국 산업용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에 투자하며 인공지능(AI)과 로봇을 결합한 '피지컬 AI'의 산업 현장 적용에 속도를 낸다.23일 포스코DX는 미국 산업용 휴머노이드 로봇 전문기업 페르소나 AI에 200만 달러를 투자하고, 로봇 공동 개발과 현장 적용을 위한 협력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는 포스코DX와 포스코기술투자가 출자한 '포스코DX 기업형벤처캐피탈(CVC) 신기술투자조합'을 통해 이뤄졌다. 여기에 포스코기술투자가 운용..

공영홈쇼핑, 이천시와 업무협약 체결…이천쌀 판로 확대

공영홈쇼핑이 이천시와 공동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협약식은 22일 이천 시청에서 진행됐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이천시 농산물의 판로를 지원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공영홈쇼핑과 이천시는 우수 농산물을 발굴, 판매하며 상품 판로 개척과 마케팅 활성화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특히 이천시는 고품질의 '임금님표 이천쌀'이 공영홈쇼핑에 안정적으로 공급될 수 있도록 행정..

"당신의 AI 일상 동반자"…삼성전자, '더 퍼스트룩 2026' 예고 영상 공개

삼성전자가 다음달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더 퍼스트룩 2026'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23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이번 행사의 주제는 '당신의 AI 일상 동반자'다. 삼성전자는 모든 제품과 서비스에 AI 기술을 통합, 고객의 일상이 이뤄지는 모든 공간에서 AI 경험을 향상시키고 지원하는 동반자가 되겠단 메시지를 전달한다.예고 영상은 다채로운 빛과 선을 활용해 더 퍼스트룩에서 공개될 신제품의 실루엣을 형상화했다. 영상 속 빛과 선은 삼성전자..

SK AX, 농협과 '고객 맞춤형 금융서비스' 강화

SK AX가 농협 상호금융의 고객 맞춤형 금융서비스 강화를 위한 차세대 정보계 시스템 구축에 착수했다.23일 SK AX는 전국 1110개 농·축협을 대상으로 '상호금융 차세대 정보계 시스템 구축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역과 업종별 영업환경을 데이터로 정교화해 고객 관리와 마케팅에 활용하고 업무 시스템 전반에 AI를 적용해 직원 누구나 기술 격차 없이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이번 프로젝트는 조합원과 준조합원은 물론 지..

산업부, K-화학 혁신 얼라이언스 출범…"2030년 글로벌 4위 도약"

산업통상부가 화학산업의 체질 전환과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한 범정부 협력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범용 중심 산업 구조를 고부가·친환경 중심으로 전환하고, AI 기반 기술혁신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끌어올린다는 구상이다.산업통상부는 23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지자체, 산업계, 학계, 연구기관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화학산업 혁신 얼라이언스' 출범식을 열고 'K-화학 차세대 기술혁신 로드맵 2030'을 발표한다.이번 얼라이언스..

한국엡손, '내일을 위한 디지털 텍스타일 프린팅 공모전' 성료

한국엡손은 '내일을 위한 디지털 텍스타일 프린팅 공모전'을 성료했다고 23일 밝혔다. 해당 공모전은 2023년 시작돼 올해로 3회째를 맞았으며 지속가능한 패션의 가치를 학생들과 함께 조명하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이번 공모전에는 1차 심사를 통과한 의상 부문 25개 팀과 소품 부문 30개 팀 등 총 55개 팀이 본선에 진출해 현장에서 직접 작품을 발표하고 평가를 받았다. 심사에는 엡손과 한국패션비즈니스학회 관계자를 비롯해 국내 패션업계 전문..

철도노조, 총파업 유보 결정…전 열차 정상 운행

23일 오전 9시로 예고됐던 전국철도노동조합 총파업이 정부의 성과급 기준 단계적 정상화 제안에 유보됐다. 이에 따라 이날 모든 열차가 정상 운행된다.이날 철도노조에 따르면 이날 0시 10분께 정부 측과 성과급 정상화에 잠정 합의하면서 이날 오전 9시부터 돌입하기로 했던 총파업을 유보했다.정부는 철도노조가 제안한 성과급 정상화 요구에 대해 지급 기준을 내년 기본급 90%, 2027년부터는 100%로 지급하는 단계적 정상화 방안을 기획재정부 공공..

한국자동차기자협회, '2025 자동차인' 산업부문 혁신상에 호세 무뇨스

한국자동차기자협회가 지난 한 해 동안 자동차 산업 및 홍보 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내고, 자동차 산업 발전에 기여한 개인 또는 단체를 선정해 시상했다.22일 한국자동차기자협회는 '2025 자동차인' 시상식을 포시즌스호텔서울 누리볼룸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시상식은 산업부문과 홍보부문 등 2개 부문 4개 상으로 이뤄지며, 기자협회 전체 회원사의 부문별 후보 추천을 받은 후 협회 고문단, 이사회, 집행임원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 투표를 통해 최..

연말특수도 얼리는 고환율 한파…제주항공 돌파구는

연말 성수기를 맞았지만, 항공업계에는 훈풍 대신 '고환율 한파'가 몰아 닥쳤다. 원달러 환율이 1500원 대를 넘보면서 운영비 부담이 가중될 전망이다. 항공사는 항공기 리스나 항공유, 정비비 등 운영비용 상당을 미국 달러로 거래하는 만큼 환율 변동에 민감하다.LCC(저비용항공사) 1위로 꼽히는 제주항공은 돌파구 마련이 절실하다. 1년 전 무안공항 사고 여파가 채 가시지 않은 가운데 고환율 부담까지 버텨내야 하기 때문이다. 회사는 우선 3개월..

누리플랜그룹, 임원 워크샵 개최…내년 사업계획 발표

누리플랜그룹은 지난 19일과 20일 양일간 임원 워크샵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워크샵에는 이상우 회장, 이형기 누리플랜 대표이사 등 그룹사 경영진 및 임원 7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워크샵은 본업 경쟁력 강화와 신규 사업을 통한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진행했다.이밖에도 신규사업 추진 체계의 효율화, 생산성 및 원가경쟁력 향상, 그룹사 연계를 통한 수주영업력 극대화 등을 주요 의제로 설정하고 구체화하는 시간을 가졌다.이상우 누리..

'변전소 무인화' 속도내는 한전… "2038년까지 1297곳으로 확대"

한국전력이 전국 변전소의 '무인화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변전소는 발전소에서 생산된 전력을 최종 수요처로 보내는 과정에서 345·154·22.9킬로볼트(㎸) 등으로 전압을 조정해 공급하는 전력 계통의 핵심 설비다. 일반적으로 발전소 인근 변압기는 전력을 장거리로 송전하기 위해 전압을 높이고, 중간 변전소에서는 이를 단계적으로 낮춘다. 한전은 현재 유인 변전소와 무인 변전소를 병행 운영하고 있으며, 무인화율은 이미 90%에 육박한 상태다...

갤S26 '점유율·수익' 투트랙… 삼성, 울트라 판매 집중할듯

트라이폴드 완판 행진에도 비싼 원가와 애플에 밀린 점유율에 웃지 못한 삼성전자가 차세대 플래그십폰 '갤럭시S26' 시리즈의 제품별 '급 나누기' 전략을 보다 강화할 전망이다. 하이엔드급인 울트라 제품의 두드러진 성능 향상과 달리, 기본형과 미들급 제품에선 전작 대비 소폭의 변화가 예상되면서다. 스마트폰용 메모리 등 부품 원가 상승과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 약화에 따라 수익성이 높고 수요가 몰리는 하이엔드급 제품 판매에..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다시, 말하는 섬으로” 엔씨, ‘리니지 클래식’ 깜짝..

12만전자·65만닉스…반도체 투톱, 내년 코스피 5000..

K푸드 수출 또 최고치 경신…오너 3세 해외 전략 통했다

[취재후일담] 수치심 돌파로 차별화 빚어낸 신영증권 ‘나..

[신년사]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 “2026년 농정 대전환..

부동산산업학회, 제1회 이승한 논문상 시상식…최우수상에..

KT 위약금 면제 첫날, 가입자 1만명 이상 이탈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고충처리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아시아투데이는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