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들 안동 찾는다, 대대적 마케팅 강화
문화체육관광부는 일본에 대한 방한 관광 마케팅을 강화한다고 20일 밝혔다. 한일 정상회담을 계기로 주목받는 경북 안동을 포함해 한국 지역관광의 매력을 일본에 더욱 집중적으로 알리고, 더욱 많은 일본인 관광객이 한국을 찾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문체부는 '안동 선유줄불놀이' 등 방한 관광 특별상품을 일본 여행사들과 협업해 출시한다. 10월 3일과 17일에 열리는 '선유줄불놀이' 행사가 주요 콘텐츠로 포함되며, 일부는 함안의 '낙화놀이', 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