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복잡한 경제정책도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전하고 싶습니다. 재정경제부, 기획예산처, 공정거래위원회, 해양수산부를 취재하며 경제와 산업 현장의 변화를 독자들과 함께하겠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hlee
"구명조끼 입고 VR 체험까지"…KOMSA 해양안전교육 6만5000명 돌파
고령인구 첫 20% 돌파…생산연령인구 비중도 첫 70% 붕괴
5월까지 태어난 아기 12만명 돌파…7년 만에 최대
구윤철 "집값 잡으려 세제 운영 안 해…거래 정상화와 시장 안정이 목적"
한전 발주 '파형관' 입찰 담합…공정위, 3개 조합·7개 업체 제재
이재명 정부 첫해 우리나라의 경제성장률이 0%대에 그칠 전망이다. 올해 두 차례 추가경정예산(추경) 투입에도 성장세가 1%에도 못 미친다는 의미다. 이에 정부는 인공지능(AI)과 초혁신 분야에 대한 선택과 집중을 통해 추격형에서 선도형 경제로 전환하겠다는 성장전략을 내놨다. 30대 선도 프로젝트를 즉시 가동하고, 국민성장펀드 100조원을 조성해 이를 뒷받침하겠다는 계획이다. 24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정부는 '새정부 경제성장전략'을 통해 올해..
환경부가 강원 강릉시의 최악 가뭄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상수원 점검과 대책 마련에 나섰다. 김성환 환경부 장관은 22일 오후 강릉시 주요 상수원인 오봉저수지를 방문해 저수율 및 용수 수급 상황을 확인하고, 행정안전부·강릉시 등 관계기관과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강릉시는 지난 7월 4일 가뭄 '관심' 단계에 진입한 이후 지하수 활용, 농업용수 제한급수 등 선제적 대응을 이어왔으나, 최근 6개월간 강수량이..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2일 "인공지능(AI) 3대 강국, 잠재성장률 3%, 국력 세계 5강, 국가발전과 국민행복이 선순환하는 위대한 대한민국을 건설하겠다"고 밝혔다. 구 부총리는 이날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새정부 경제성장전략' 합동브리핑에서 "단군 이래 최고의 국운 융성을 이룬 국민과 함께 저성장의 벽을 넘어 도약할 것"이라며 이같이 강조했다. 구 부총리는 최근 우리 경제가 생산연령인구..
정부가 인공지능(AI)과 초혁신 분야에 대한 선택과 집중을 통해 추격형에서 선도형 경제로 전환하겠다는 성장전략을 내놨다. 잠재성장률 하락, 중국의 기술 추격, 글로벌 무역질서 변화, 양극화 심화 등 구조적 압박 속에서 30대 선도 프로젝트를 즉시 가동하고, 국민성장펀드 100조원을 조성해 이를 뒷받침하겠다는 계획이다. 정부는 22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합동브리핑을 열..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2일 "공공기관 경영평가에서 안전 관리의 비중을 크게 확대해 안전경영에 소홀한 기관과 기관장은 평가에서 확실하게 불이익을 받도록 평가제도를 개선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구 부총리는 이날 서울중앙우체국 포스트타워에서 열린 산업안전 관련 공공기관 긴급간담회에서 "최근 잇따라 발생한 태안화력발전소 사고, 무궁화호 열차 사고 등으로 공공기관의 안전 관리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최근 청년 고용 부진의 영향이 대도시를 중심으로 뚜렸하게 나타나고 있다. 올해 상반기 청년층 비중이 높은 특별·광역시 구(區) 지역의 고용률이 통계 작성 이래 처음으로 하락했다. 반면 도(道) 단위 시 지역은 고용률이 상승했고, 군 지역은 보합세를 유지해 대조를 보였다. 통계청이 21일 발표한 '2025년 상반기 지역별고용조사 시군구 주요고용지표'에 따르면 특별·광역시 구 지역의 취업자 수는 1158만9000..
기획재정부가 급변하는 통상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반(反)덤핑 전담 조직을 신설한다. 기재부는 21일 세제실 산하에 '반덤핑팀'을 설치한다고 밝혔다. 이는 최근 미국의 상호관세 조치 등 국제 교역환경이 불안정해지고, 철강·석유화학 등 주요 품목의 덤핑 수입이 늘어나면서 국내 산업 피해 우려가 커진 데 따른 것이다. 덤핑방지관세 부과 건수는 2021년 4건에서 2024년 6건으로 증가했으며, 올해 들어서는 8건(조..
구직활동을 하지 않고, 일할 의사도 없는 '쉬었음' 청년(만 15∼29세)으로 인한 경제적 손실이 최근 5년간 53조원을 넘어섰다는 분석이 나왔다. 경기 부진과 구조적 일자리 미스매치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청년층 고용 구조 왜곡이 한국 경제 전반에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는 모습이다. 18일 한국경제인협회가 이미숙 창원대 교수에게 의뢰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쉬었음' 상태의 청년은 2019년 약 43만2000명에서 2023년 48만1000명으..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인공지능(AI) 등의 디지털 기술을 업무에 적극적으로 접목시킴으로써 보다 효율적으로 일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구 부총리는 18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체인저스(일하는 방식과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기재부 직원 모임)와의 간담회에서 "혁신적으로 일할 필요가 있다. 이를 위해 형식이 아닌 성과 중심으로 업무 환경을 바꿔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또 "정부 정책에 대..
구직활동을 하지 않고, 일할 의사도 없는 '쉬었음' 청년(만 15∼29세)으로 인한 경제적 손실이 최근 5년간 53조원을 넘어섰다는 분석이 나왔다. 경기 부진과 구조적 일자리 미스매치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청년층 고용 구조 왜곡이 한국 경제 전반에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는 모습이다. 18일 한국경제인협회가 이미숙 창원대 교수에게 의뢰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쉬었음' 상태의 청년은 2019년 약 43만20..
부산항만공사(BPA)가 정부의 핵심 국정과제인 '인공지능(AI) 3대 강국 도약' 기조에 발맞춰 항만 분야 AI 활용을 본격화한다. BPA는 18일 총 30명으로 구성된 'BPA AI 추진단'을 출범시키고, 항만 디지털 전환에 이어 AI 기반 혁신 전략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추진단은 경영부사장을 AI 책임관(단장)으로, 지난 7월 신설된 디지털AI부장과 기획조정실장이 공동 실무반장을 맡는다. 각..
돼지고기 전문 외식 브랜드 '하남돼지집'을 운영하는 하남에프앤비가 가맹점주에게 계약서상 명시되지 않은 물품을 필수적으로 구입하게 하고, 이를 따르지 않았다는 이유로 필수 식재료 공급을 중단하거나 가맹계약을 해지한 사실이 드러났다. 공정거래위원회는 하남에프앤비의 가맹사업법 위반(거래상대방 구속·물품공급 중단·계약해지) 행위에 대해 시정명령과 함께 과징금 8000만원을 부과했다고 17일 밝혔다. 또 특정 거래처..
또 럼(To Lam)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이 13일 부산항 신항을 찾아 국내 최초 완전 자동화터미널의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항만 분야 협력 확대 가능성을 타진했다. 부산항만공사(BPA)에 따르면 또 럼 서기장은 이날 공안부 장관 등 관계부처 고위 인사 60여명과 함께 부산항 신항 7부두(동원글로벌터미널부산·DGT)를 방문했다 그는 부산항의 스마트 운영 사례와 환적 중심항으로서의 경쟁력, 자동화 시스템의 효율성..
이재명 대통령이 13일 주병기 서울대 경제학부 교수를 공정거래위원장 후보자로 지명했다. 주 후보자는 소득 불평등과 공정한 경제체제 연구에 주력해 온 학자 출신으로, 새 정부의 '공정경제' 기조에 맞춰 고질적 불공정을 바로잡고 시장질서 확립에 나설 것으로 기대된다. 1969년 전북 정읍에서 태어난 주 후보자는 서울 문일고를 졸업하고 서울대에서 경제학 학사와 석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미국 로체스터대에서 경제학 박..
지난달 취업자 수가 17만명 넘게 늘며 두 달 연속 10만명대 증가 폭을 기록했다. 다만 일부 내수 업종과 제조·건설업의 고용 부진은 계속됐고, 청년층 고용여건도 좀처럼 회복되지 않는 모습이다. 정부는 민간의 일자리 창출 역량을 높이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청년과 중·고령층을 대상으로 취업 지원 강화 대책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통계청이 13일 발표한 '고용동향'에 따르면 7월 취업자 수는 2902만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