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9월 15일(화)

기자

홍길동

주성식 기자

juhodu@asiatoday.co.kr

안녕하세요. 주성식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uhodu

많이 본 뉴스 2026.09.08~2026.09.15

"협의 없는 일방적 법무부 이전 안돼"…신계용 과천시장, 정부에 재검토 요구

부산서 국내외 기후·환경 전문가 눈길 끈 '탄소중립 스마트도시 광명'

"광명시 산업·고용환경 변화 반영한 좋은 일자리 만들어주세요"

마사회와 함께 하는 '과천 만원의 행복' 올해도 찾아옵니다

걷기가 일상이 되다…광명시, 걷기 실천율 67%로 경기도 1위

국제신용평가사, 분쟁 격화 이스라엘 국가신용등급 하향 가능성 시사

국제신용평가사들이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와의 군사 분쟁의 장기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는 이스라엘의 국가신용등급 하향 가능성을 거듭 언급하고 나섰다. 블룸버그 등 외신에 따르면 국제신용평가사 무디스는 19일(현지시간) 성명에서 "이스라엘의 국가신용등급 하향 조정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무디스가 이스라엘에 부여한 국가신용등급은 A1다. 무디스는 이스라엘 국가신용등급 하향 검토 이유에 대해 "(하마스와의..

美 해군, 예멘발 발사 추정 미사일 요격…"이스라엘 겨냥 가능성"

미국 해군이 예멘에서 이스라엘로 발사한 것으로 추정되는 미사일을 요격했다. 팻 라이더 국방부 대변인은 19일(현지시간) 브리핑을 통해 홍해 북부에서 작전중이던 미 해군 구축함 '카니호'가 예멘 후티 반군이 발사한 순항 미사일 3기와 무인비행기(드론)을 요격했다고 밝혔다. 라이더 대변인은 예멘에서 발사한 것으로 보이는 미사일 등이 이스라엘이 위치한 북쪽으로 비행하고 있었다면서, 미 해군은 이를 '잠재적 위협'으로..

일본, 때아닌 곰 습격 공포…6개월간 사상자 109명, 역대 최다

올해 일본에서 산행 도중 마주친 곰에 의해 큰 부상을 입거나 사망하는 인명피해 사고가 예년에 비해 자주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산케이신문과 니혼게이자이신문은 15일 환경성이 발표한 자료(4~9월 속보치)를 인용해 최근 6개월간 후쿠시마현 등 15개 지자체에서 곰 습격 사건으로 인한 인명피해자가 사망자 2명을 포함해 모두 109명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보도했다. 환경성에 따르면 이 같은 곰 습격 인명피해자 수는 지..

[데스크 칼럼] 다시 찾아온 야만의 시대

지금으로부터 100여년 전인 20세기 초반은 그야말로 야만의 시대였다. 더 많은 식민지를 차지하기 위한 당시 제국주의 강대국들의 극심한 땅따먹기 싸움이 여러 국가·민족간 갈등을 불러일으키더니, 급기야 1·2차 세계대전이라는 엄청난 대재앙으로 이어졌던 것이다. 특히 두 차례 세계대전이 전 세계 인류에게 뼈저리게 다가왔던 것은 전쟁에 참여한 각국의 위정자들이 온갖 미사여구로 내세웠던 대의명분과는 아무런 상관도 없는 수많..

[톡톡! 시사상식] 중국 경제위기는 회색 코뿔소? 검은 백조?

"이제 신흥시장은 중국과 이혼을 고려해야 할 시점이다." 세계적인 투자은행(IB) 골드만삭스는 지난 21일 발표한 보고서를 통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중국 경제의 급성장이 멈춰 신흥시장에 대한 영향력이 급격히 감소했다"며 신흥시장이 중국과 디커플링(탈동조화)을 논의할 수준이 됐다고 지적했습니다. 지난 30여년간 이어져온 중국 경제의 급성장이 한국을 포함한 여타 신흥시장의 성장을 견인..

러, 흑해 운항 제3국 화물선에도 발포…우크라 "국제법 위반"

흑해곡물협정 중단 이후 우크라이나 곡물 수출을 방해하고 있는 러시아가 제3국 민간 화물선의 흑해 운항까지 통제하고 나섰다. 13일(현지시간) 타스통신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러시아 국방부는 이날 온라인 성명을 통해 "러시아 정찰 군함 바실리비코프함이 오전 6시40분경 흑해에서 우크라이나로 향하던 팔라우 국적 화물선 수크루 오칸(Sukru Okan)에 자동화기를 발사했다"고 밝혔다. 러시아가 흑해곡물협정 연장 거부..

에콰도르 檢·警, 대선후보 피격 사건 늑장대처 논란

남미 에콰도르에서 조기 대통령 선거에 출마한 유력 야당 후보가 괴한의 총격으로 피살된 사건 이후 큰 혼란을 겪고 있는 가운데 현지 검찰과 경찰의 늑장대처가 다시 한번 여론의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 에콰도르 검찰과 경찰은 13일(현지시간) 국가 비상사태 하에서 발동할 수 있는 직권 조처로 주요 교도소를 대상으로 한 작전을 수행해 총기 및 탄약류, 마약, 방탄조끼 등을 대거 압수했다고 밝혔다. 이는 에콰도르 야당..

정부의 산불 피해 늑장 지원에 뿔난 하와이 이재민들

하와이 마우이섬에서 발생한 최악의 산불 피해가 연일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미국 연방정부의 미숙하고 느린 구호 조치에 불만을 제기하는 현지 주민들의 목소리가 갈수록 커지고 있다. 뉴욕타임스(NYT)는 13일(현지시간) 산불 발생 후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지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는 것은 정부 기관이 아니라 다른 마우이 지역에서 온 자원봉사자들이라고 전했다. NYT에 따르면 라하이나 등 산불이 발생한 마..

[톡톡! 시사상식] 美 투자은행이 만든 반미연대(?) '브릭스'

석유 매장량 세계 1위인 남미의 자원부국 베네수엘라가 최근 브라질, 러시아, 인도, 중국, 남아프리카공화국을 회원국으로 둔 국가 공동체인 '브릭스(BRICS)'에 가입하겠다는 의향을 밝혔습니다.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이 지난 1일 방영된 홍보 방송 '마두로와 함께 플러스'에 출연해 "우리는 브릭스 그룹에 가입하겠다는 의사를 제시했다"고 언급했는데, 이는 대중매체를 통해 브릭스 가입 신청을 공식화..

[톡톡! 시사상식] 민주주의를 좀먹는 쿠데타, 민주주의를 앞당기는 쿠데타?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던 용병의 무장반란, 정규군 수뇌부를 향한 거침없는 도발, 초반 파죽지세에도 불구하고 거병 36시간 만에 전격적으로 이뤄진 철수. 할리우드 영화에서나 볼법한 이 같은 일련의 사건들이 지난 주 러시아에서 발생해 전 세계를 충격에 휩싸이게 했습니다. 민간 용병기업 바그너그룹의 무장반란 발생 1주일째를 맞은 30일 러시아는 겉으로는 평온한 모습을 보이며 완연한 수습 국면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하지만..

[데스크칼럼] 위기의 남자 푸틴이 새겼어야 할 교훈 '중용'

지천명을 훌쩍 넘은 나이 탓인가, 예전 같으면 전혀 관심을 두지 않거나 생각지도 않았던 일을 무의식적으로 하고 있는 나 자신을 보고 깜짝깜짝 놀랄 때가 많다. 시쳇말로 '안하던 짓을 하면 죽는다'고 핀잔을 받겠지만, 평소 해보고 싶었던 것들을 생각 날 때마다 노트에 끄적거리며 버킷리스크를 작성하거나(이거 100개 채우는 게 목표인데 생각만큼 쉽지 않다) 천자문 외우기에 도전하는 등 그동안 하지 않았던 낯선 일을 통해 느끼는 잔재미가 쏠쏠하기만..

홍콩 당국, '홍콩독립' 주장 해외 유학생 '선동죄' 기소

홍콩 사법당국이 외국 유학 중 '홍콩 독립' 등의 내용이 포함된 글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재했다는 이유로 일시 귀국한 자국 학생을 형사 기소했다. 일본 교도통신은 16일 홍콩 현지매체 보도를 인용해 일본 유학 중 신분증 갱신을 위해 지난 3월 귀국했다가 홍콩 사법당국에 국가분열 및 선동 혐의로 체포된 여성 유학생(23)이 전날 형사 기소됐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유학생이 기소된 것은 유학 도중 S..

우크라 전선 떠난 바그너그룹 복귀하나…프리고진 "8월초 돌아올 것"

러시아 국방부와의 갈등 심화로 결별을 암시해온 러시아 민간 용병기업 바그너 그룹이 8월 초 다시 우크라이나 전선에 복귀할 것으로 보인다. CNN은 15일(현지시간) 예브게니 프리고진 바그너 그룹 수장이 8월에 바그너 그룹 전투원들이 우크라이나 전선으로 돌아갈 것이라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CNN에 따르면 프리고진은 러시아 서부 울리야놉스크주에서 "우리는 휴식을 취하며 (전선에 복귀할) 준비를 하고 있다"며 "전투원..

엇나가는 원유공급 정책…러시아는 증산, 사우디는 감산

국제유가가 최근 한 달여 동안 꾸준한 하락추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사우디아라비아와 러시아가 원유 감산 여부를 두고 이견을 보이면서 그동안의 밀월 관계에 이상 기류가 흐르고 있다. 31일 블룸버그통신,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에 따르면 전날 뉴욕상업거래소에서 거래된 서부텍사스산원유(WTI)의 7월 인도분 가격은 직전 거래일 종가보다 4.42% 하락한 배럴당 69.46달러에 거래를 마쳤고, 북해산 브렌트유 선물..

[톡톡! 시사상식] 미국 헌법 사전엔 '개정' 없다…필요할 땐 개헌 대신 수정

미국 연방정부의 부채한도 상향을 위한 백악관과 의회의 협상이 진통을 겪고 있습니다. 부채한도란 미국 정부가 각종 사회보장제도와 건강보험 등을 운영하기 위한 빚을 낼 수 있는 상한선을 말합니다. 만약 다음달 1일까지 부채한도 상향을 위한 합의를 도출하지 못할 경우 공무원·군인에게 급여를 지급하지 못하게 되는 등 채무불이행(디폴트)은 불가피해 보입니다. 월스트리트저널(WSJ) 보도에 따르면 현재 미국 정부의 부채한도는..

previous block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next block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