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mhhong1
[찰리우드의 사생활] 탕웨이 곧 50세 엄마 예정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 KBS 대담 출연
중국인, 일본 여행 재개 무산
월급이 기가 막혀, 中 기업들 최저임금 구인 열풍
[아시아 이슈] 심각한 中 경제…핵심 실세 차이치, 시진핑에 비밀 보고
올해 1월 11일 선거에서 재선된 대만 독립 성향의 민주진보당(민진당) 차이잉원(蔡英文) 총통의 20일 취임식을 계기로 양안(兩岸·중국과 대만)의 긴장이 그 어느 때보다 고조되고 있다. 상황이 더욱 악화할 경우 군사적 충돌이 발생할 가능성도 높아 보인다. 게다가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책임 소재 문제로 중국과 극단적 갈등을 빚고 있는 미국이 대만을 일방적으로 지원하는 탓에 양안의 긴장..
한때 글로벌 커피 챔피언 ‘스타벅스’에 도전장을 내밀었던 중국의 대표 프랜차이즈 ‘루이싱(瑞幸·영문명 루킨Luckin)커피’가 분식회계에 따른 최악의 후폭풍으로 파산할 위기를 맞고 있다. 이 경우 지난해 50억 달러 규모로 커진 중국 내 커피 전문점 시장은 다시 스타벅스에 의해 좌지우지될 것이 확실시되고 있다. 중국 재계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의 21일 전언에 따르면 지난 2018년 3월 문을 연 루이..
그동안 미국의 나스닥 상장을 통한 자금 조달에 적극 나섰던 중국 기업들이 앞으로는 영국의 런던 증시를 주목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시쳇말로 꿩 다신 닭이라는 얘기가 될 듯한데 새 유행이 될 가능성이 농후하다. 중국의 금융권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의 20일 전언에 따르면 지난 2000년 이후 나스닥은 외국 기업들에게는 완전 고기들이 목마르게 찾는 물이 그득한 호수라고 해도 좋았다...
화(禍)는 절대 혼자 오지 않는다는 중국 속담이 있다. 중국의 대스타 판빙빙(范冰冰·39)에게 이 속담은 불후의 진리가 될 듯하다. 탈세 혐의로 엄청난 추징금을 납부한 것이 불과 얼마 전의 일인데 이번에는 불법 다단계 사기 사건에 연루된 정황이 포착돼 정말 난감한 지경에 처했기 때문이다. 자칫 잘못하면 그토록 염원하던 연예계 복귀는 영원히 불가능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중국의 유력 인터넷 포털 사이트 진..
중국의 연중 최고 정치 행사인 양회(兩會·전국인민대표대회와 인민정치협상회의·약칭 전인대와 정협)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2개월 반이나 연기되는 우여곡절 끝에 21일 드디어 막을 올린다. 21일 우선 정협이 개막하고 곧 이어 22일 전인대가 열리게 된다. 관례대로라면 약 2주일 동안 열려야 하나 이번에는 코로나19 사태로 회기가 1주일로 대폭 축소될 예정으로 있다. 신화(新華)통신을..
차이잉원(蔡英文) 대만 총통이 20일 취임식을 갖고 집권 2기 임기를 시작한다. 올해 1월 11일 총통 선거에서 압도적 승리를 거둔지 4개월 9일 만의 일이다. 차이 총통은 2016년 대선에서도 승리, 대만 최초의 여성 총통이 된 바 있다. 취임식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우려 탓에 소규모 약식 행사로 치러질 예정으로 있다. 우선 오전 9시 총통부 안에서 취임 선서를 한 후 타..
흔히들 혼테크라는 말을 한다. 결혼을 통해 돈벼락을 맞거나 신분상승을 하는 케이스를 의미한다. 주로 여성들에게 해당하는 말이 아닐까 싶다. 하지만 남성이 이에 해당하는 드문 케이스도 전혀 없지는 않다. 최근 중국의 유명 자선가로 떠오른 리춘핑(李春平·71)이라는 억만장자가 바로 이 소설 같은 삶을 산 주인공이 아닐까 싶다. 중국의 유력 인터넷 포털 사이트 신랑(新浪) 19일 보도에 따르면 그는 31세가 되..
중국 내 유일한 한국 엔터테인먼트 회사인 베이징의 W1플랫폼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창궐의 후폭풍인 임대료 폭탄으로 인해 고사 위기라는 최악 상황에 직면하고 있다. 지난 4년여 동안 한류의 전진기지 역할을 해온 포스코빌딩 내의 사무실과 강당 등이 무려 4개월이나 전격 폐쇄되면서 영업활동을 전혀 하지 못했음에도 거액의 임대료는 고스란히 납부하지 않으면 안 되게 돼 파산이 불가피하게 된 것...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창궐로 인해 2개월 이상 연기된 중국의 양회(兩會·전국인민대표대회와 인민정치협상회의·약칭 전인대와 정협)가 21일과 22일 잇따라 열린다. 이전 관례대로 정협이 하루 앞서 열리고 바로 전인대가 그 뒤를 잇게 된다. 코로나19의 재확산 우려가 다시 제기되면서 분위기가 뒤숭숭한 상태이나 현재 전국 각지의 대표단이 속속 베이징에 도착하고 있는 만큼 대회 개최는 기정사실화하고..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18일 중국 산시(陝西)성 시안(西安) 소재의 반도체 공장을 방문, 미래의 거대한 변화에 대한 선제적 대응을 강조했다. 아울러 “시간이 없다. 때를 놓치면 안 된다”고 밝히면서 과거에 발목 잡히거나 현재에 안주하지 않은 채 미래를 대비해야 한다고도 덧붙였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경영 환경이 급격하게 악화되는 상황에서 새로운 성장 동력을 적극적..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가 아직 완전히 가라앉지 않은 중국에서 JYP 산하 현지 아이돌 그룹이 인터넷 온라인 콘서트를 활용한 한국 식품 홍보 행사에 나서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중국 지역본부 관계자의 17일 전언에 따르면 aT는 농림축산식품부와 공동으로 전날 JYP가 프로듀싱한 아이돌 그룹 ‘보이스토리’의 현지 온라인 콘서트로 한국 식품 마케팅을 추진했다고 밝..
중국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재확산 조짐이 거세게 일고 있다. 이번에는 헤이룽장(黑龍江)성을 중심으로 하는 동북3성의 상황이 특히 심각해 보인다. 급기야 당정 최고 지도부는 보건 및 위생 담당인 쑨춘란(孫春蘭)부총리를 급거 현장에 파견, 방역을 진두지휘 중이다. 최악 상황에 대비하려는 조치다. 코로나19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의 17일 전언에 따르면 동북3성의 상황은 일촉즉발의 긴..
중국은 연예 시장이 엄청나게 크다. 한국과는 비교 자체가 되지 않는다. 여기에 화교 문화권에 미치는 영향까지 감안할 경우 시장의 규모는 미국을 넘는다고 해도 좋다. 스타가 됐다 하면 돈방석에 앉는 것은 크게 어려운 일도 아니다. 하지만 돈 관리를 잘못하거나 엉뚱한 사업으로 재산을 말아먹을 경우 쪽박을 차지 말라는 법도 없다. 최근 이런 케이스가 중국의 대중에게 널리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중국의 유력..
중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재확산 우려로 인해 최긴장 모드에 진입하고 있다. 만약 현재 분위기가 그대로 이어질 경우 21일부터 열릴 예정인 양회(兩會·전국인민대표대회와 인민정치협상회의·약칭 전인대와 정협)의 일정 축소는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금세기 들어 초유의 사태가 발생하게 된다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진짜 상황이 예사롭지 않다는 사실은 확진자 발생이 잇따르는 현실만 봐..
다이어트는 젊은 여성들만의 로망이라고 할 수 없다. 아무리 나이가 들었더라도 여성이라면 대부분 날씬한 몸을 유지하고 싶어 한다. 아마 거의 본능이라고 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연예인은 더하다고 해도 좋다. 이 불후의 진리를 미스 아시아 출신인 홍콩의 우융웨이(伍咏薇·51)가 최근 확실히 증명했다. 50세가 넘은 나이에도 다이어트에 지나치게 집착했다는 사실을 말해주듯 완전 피골상접의 경악스런 모습을 보여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