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mhhong1
[찰리우드의 사생활] 탕웨이 곧 50세 엄마 예정
중국인, 일본 여행 재개 무산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 KBS 대담 출연
월급이 기가 막혀, 中 기업들 최저임금 구인 열풍
[아시아 이슈] 심각한 中 경제…핵심 실세 차이치, 시진핑에 비밀 보고
중국이 총 10발의 핵무기 탑재가 가능한 최대 사정거리 1만5000km인 신형 다탄두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둥펑(東風)-41을 최근 실전 배치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플로리다주를 비롯한 미국 전역이 사정권 내에 들어오게 되면서 중국의 대미(對美) 핵 위협이 뚜렷한 현실로 부상하게 됐다. 미국 역시 적극적으로 대응책을 마련할 가능성이 높아 향후 미·중 간 군사적 긴장의 수위는 한층 고조될 전망이다. 중..
중국에서도 유명 배우가 갑자기 사망하는 충격적이고도 불행한 사건이 발생했다. 변을 당한 이는 대만 출신의 배우 가오이샹(高以翔)으로 27일 새벽 한 예능 프로그램을 녹화하는 도중 심장마비로 운명을 달리 했다. 중국중앙텔레비전(CCTV)를 비롯한 중국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가오는 이날 새벽 저장(浙江)성 TV의 예능 프로그램인 ‘나를잡아봐’의 녹화 도중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사망하고 말았다. 향년 35..
중국이 6개월째 이어지는 홍콩 시위 및 범민주 진영의 압승으로 끝난 구의원 선거 결과의 후폭풍에 고심하고 있다. 시위의 강도나 선거 결과 모두 치명적인 현재의 분위기로 봐서는 당장 대책이 강구돼야 하나 아직 이렇다 할 조치를 내놓지는 않고 있다. 고민이 상당히 깊어지고 있지만 조만간 만지작거리는 카드를 꺼내들 가능성이 제기된다. 중국 정보에 밝은 베이징 외교 소식통의 27일 전언에 따르면 중국은 홍콩을 마주..
거구에 한국어가 완벽한 풍채 좋은 미남 외교관이 내년 초 주한 중국 대사로 부임한다. 주인공은 현재 몽골에서 근무하는 싱하이밍(邢海明·55) 대사로 내정 단계를 넘어 사실상 확정된 것으로 보인다. 양국 정부 간 아그레망(주재국 임명동의) 절차도 이미 상당히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한·중 관계에 밝은 베이징 외교 소식통의 27일 전언에 따르면 그는 북한의 사리원농업대학 출신으로 뼛속까지 ‘한반도 통..
중국에는 송혜교와 비슷한 용모와 이미지의 배우들이 꽤 있다. 대략만 꼽아봐도 류타오(劉濤·41), 장위치(張雨綺·33), 마쓰춘(馬思純·31) 등이 있다. 이들 중 마쓰춘은 가장 어릴 뿐 아니라 인지도 면에서 다소 떨어진다고 할 수 있다. 게다가 소수민족인 회족 출신이라는 약점도 가진 탓에 인지도 상승에도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하지만 요즘 완전히 뜨고 있다. 인기 폭발이라는 말을 해도..
중국의 위안(元)화가 달러 당 7 위안 대에 고착될 가능성이 점증하고 있다. 급속한 평가절하나 절상이 이뤄지지 않으면서 안정적인 모습을 보일 것이라는 얘기가 될 것 같다. 최근의 환율 추이를 보면 진짜 그렇다고 단언해도 괜찮을 듯하다. 중국 금융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의 26일 전언에 따르면 7 위안 전후에서 안정세를 보이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26일의 경우도 기준환율이 전 거래일 보다 0.00..
6개월째 이어지는 홍콩 민주화 시위가 마지막 불꽃을 태우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거의 꺼져가던 불씨가 24일 실시된 구의원 선거에서 범민주 진영이 압승함으로써 극적으로 살아나게 됐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사태는 다시 현재진행형으로 변하는 전기를 맞이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홍콩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의 26일 전언에 따르면 이런 단정은 무엇보다 범민주 진영 구의원 당선자들이 전날 시위대의 마지막..
중화권 연예계는 황금알을 낳는 거위들이 그득한 연못이라고 해도 좋다. 한 번 떴다 하면 일거에 할리우드 스타 못지 않은 움직이는 중소기업이 될 수 있으니 이렇게 단언해도 진짜 괜찮다. 게다가 진입 장벽이 특별하게 높지도 않다. 넘치는 끼를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잘 잡으면 진짜 일거에 출세를 향해 날아가는 헬리콥터를 타는 것은 일도 아니다. 설사 흙수저라 할지라도 충분히 그럴 수 있다. 그렇다고 중화권 연예계..
문재인 대통령과 시진핑(習近平) 총서기 겸 국가주석 간의 한중 정상회담이 빠르면 올 연말 이전에 열릴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장소는 아직 미정이나 중국 내 한 도시로 결정될 개연성이 농후한 것으로 전망된다. 성사된다면 그동안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사드) 사태 이후 상당히 껄끄러웠던 양국 관계는 정상 복원되는 실마리를 찾을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 주중 한국 대사관의 한 고위 관계자의 25일 전언에..
6개월째 접어든 민주화 요구 시위의 중대 분수령이 될 것으로 점쳐진 24일 홍콩 구의원 선거에서 민의를 등에 업은 범민주 진영이 예상대로 역사상 최고 압승을 거뒀다. 이에 따라 시위대 ‘최후 보루’ 홍콩이공대학의 사실상 함락으로 급속히 위축됐던 양상도 상당히 달라질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시위가 종식될 것 같은 분위기에 속으로 웃던 중국과 홍콩 정부의 고민은 깊어질 것으로 분석된다. 싱다오르바오(星島日報)를..
중국과 대만이 내년 1월 11일 실시되는 대만 총통 선거를 앞두고 총성 없는 치열한 이전투구 식의 물밑 공방을 벌이고 있다. 중국이 일국양제(한 국가, 두 체제) 하의 통일 원칙을 고수하는 국민당의 승리로 끝날 수 있도록 노골적인 개입에 나서자 여당 민주진보당(민진당)이 거세게 반발하면서 양안(兩岸) 긴장이 자연스럽게 고조되고 있다. 일부 외신에서는 이번 선거가 민진당이 국민당이 아닌 중국 공산당과 정면충돌..
25일 오전부터 속속 결과가 나타날 홍콩의 구의원 선거가 지난 6개월여 동안 격렬하게 이어진 시위 사태의 분수령이 될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만약 18개 선거구에서 452명을 선출하는 이번 선거에서 최대 친중파 정당인 민주건항협진연맹(민건련) 등이 승리한다면 시위의 동력이 급속히 식을 가능성이 높으나 반대의 경우 상황을 낙관하기 어렵게 될 것으로 보인다. 최악의 경우 진정 국면에 접어든 사태가 다시 불타오르..
지리적으로 한반도 남쪽과 가장 가까이에 위치한 중국 산둥(山東)성 웨이하이(威海)가 한국 스타트업의 성지로 거듭나고 있다. 한때는 저임금을 바탕으로 한 제조업에 올인했으나 최근 경기가 꺾이자 바로 한국의 혁신 기업들을 대대적으로 유치하는 사업에 눈을 돌리면서 새로운 변신을 도모하고 있는 것. 이에 따라 최근 다소 어려움에 봉착한 한국의 중소 스타트업 기업들은 웨이하이를 기반으로 새로운 도약..
중국의 이혼율은 결코 낮은 편이 아니다. 사회주의권이라는 사실을 감안할 경우 상당히 높다고 단언해도 좋다. 이러니 결혼과 이혼을 밥 먹듯 하는 연예계의 이혼율은 가히 하늘을 찌를 듯한다고 봐도 무방하다. 올해 들어 이 사실은 수치로도 증명이 되고 있다. 일일이 헤아리기 어려울 만큼 많은 연예인들이 이혼을 결행하면서 연예계의 이혼율이 엄청날 것이라는 사실을 웅변해주고 있는 것. 중국의 유력 인터넷 포털..
홍콩이 중국의 최고 특권층인 이른바 태자당(고위층 자제 등의 친인척) 인사들의 자본이 대거 몰리는 앞마당이 되고 있다. 더구나 이들 자본은 각종 기기묘묘한 이재 수법도 총동원, 엄청난 수익을 거두면서 홍콩을 태자당의 투자 성지로까지 견인하고 있다. 앞으로는 이들 자본이 봇물을 이룰 가능성이 높은 만큼 더욱 더 그럴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진짜 그런지는 홍콩에서 수년 전부터 약속이나 한듯 위력을 떨치는 태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