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mhhong1
[찰리우드의 사생활] 탕웨이 곧 50세 엄마 예정
중국인, 일본 여행 재개 무산
월급이 기가 막혀, 中 기업들 최저임금 구인 열풍
올 200만 업체 파산설, 中 외식업계 지옥문 활짝
민족단결법 시행, 中 '하나의 중국' 드디어 법제화
무려 200여 명 가까운 희생자를 낸 톈진(天津) 빈하이(濱海)신구 탕구(塘沽)항 대폭발 사고의 수습이 채 마무리되지도 않은 시점에 또 다시 중국에서 대형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현재 1명이 사망하고 9명이 부상 중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나 중상자가 있어 사망자가 추가 발생할 가능성도 없지 않다. 또 화학물질 유출에 따른 2차 피해 상황도 우려되고 있다. 관영 신화(新華)통신이 23일 전한 바에 따르면 사고는..
중국 최대의 기업들은 역시 에너지 분야의 기업들인 것으로 확인됐다. 또 ICT 기업들의 약진도 무서운 것으로 조사됐다. 이런 사실은 베이징의 유력지 징화스바오(京華時報)가 23일 전날 중국기업가협회 등이 발표한 중국 500대 기업 명단을 보면 바로 알 수 있다. 에너지 기업과 ICT 기업들의 기세가 대단한 정도를 넘어서는 활약을 하는 것으로 조사된 것이다. 당연히 중국 최대 기업의 영광 역시 에너지 기업이 차..
지금 시진핑(習近平) 총서기 겸 국가주석은 전방위적 위기에 직면해 있다. 무엇보다 경제가 좋지 않다. 여기에 사건, 사고가 잇따라 민심의 이반 분위기도 뚜렷하다. 그렇다고 외교 관계에서 빛나는 성과를 올리는 것도 아니다. 집권 이후 최대 위기에 직면해 있다는 말이 나오는 것은 다 이유가 있다.그러나 그는 이 위기를 정면돌파할 것으로 보인다. 베이징 서방 소식통의 22일 전언에 의하면 오히려 이번 위기를 전화위복..
중국의 마오쩌둥(毛澤東) 전 주석의 경호실장으로 유명할 뿐 아니라 4인방 체포에 결정적 역할을 한 왕둥싱(汪東興) 전 부주석이 21일 베이징에서 향년 99세로 사망했다. 유해는 중국 당의 전통에 따라 베이징 외곽 바바오산(八寶山)에서 화장돼 혁명열사능원에 안장될 예정으로 있다. 중국 관영 신화(新華)통신의 21일 보도에 따르면 왕 부주석은 장시(江西)성에서 태어나 1932년 공산당에 입당했다. 이어 홍군 일반..
중국 외교부가 최근 한반도의 긴장 국면과 관련해 “중국은 지역의 평화 및 안정을 굳건히 수호할 것이고 그 어떤 긴장조성 행위에도 반대한다.”는 공식 입장을 21일 사실상 처음으로 밝혔다. 화춘잉(華春瑩)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발표한 ‘기자와의 문답’ 형식의 성명을 통해 “중국은 한반도의 이웃으로서 반도의 상황과 동향을 고도로 주시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밝히고 “최근 발생한 사태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명..
유명 연예인들과 친분을 과시하면서 중화권 연예계까지 쥐락펴락한 사기꾼 기공대사 왕린(王林·63)이 20일 드디어 중국 공안 당국에 전격 체포됐다. 죄목은 일단 불법구금죄이나 살인교사죄가 적용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만약 혐의가 확정되면 최소 무기징역에 처해질 것이 확실시되고 있다. 경우에 따라서는 형장의 이슬로 사라질 수도 있다는 얘기이다.중국 관영 신화(新華)통신의 20일 보도에 따르면 그는 지난 7월 이미..
중국이 인터네 정화운동이라는 이름 하에 최근 사이버 세계에 대한 단속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관련 범죄를 저지른 범법자도 무려 2만여 명이나 입건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또 불법 사이트 7만여 개도 단속해 폐쇄 조치한 것이 확실해 보인다. 베이징 서방 소식통의 20일 전언에 따르면 중국 당국이 이런 단속에 들어간 것은 지난 달부터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단속 대상은 해커 행위를 비롯해 인터넷 사기, 개..
최근 들어 정치, 군사적으로 부쩍 밀월을 구가 중인 중국과 러시아의 관계가 끝을 모른 채 발전하고 있다. 이대로 가다가는 동맹 차원을 넘어 혈맹으로 관계가 이어지지 않겠느냐는 관측까지 나오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런 전망은 28일까지 9일 동안 동해와 연해주 앞바다에서 이어질 양국의 대규모 연합 군사훈련인 해상연습-2015(Ⅱ)가 20일부터 시작된 것만 봐도 크게 무리가 없다. 미국과 일본이라는 공동의 가상..
지난 해 8월 마약 흡입 사건으로 인해 타의에 의해 연예계를 떠난 대만의 아이돌 커전둥(柯震東·24)이 조용히 복귀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분위기가 나쁘지 않으면 연내에 복귀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이런 사실은 19일 오전 그가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글을 보면 잘 알 수 있다. 최근 연예계 데뷔 4주년을 맞이한 자신을 그동안 사랑해줘서 감사하다는 인사의 말을 전하면서 과거로 돌아가고 싶다는 입장..
올해 중국 시장에서 과거 경험하지 못한 고전을 하고 있는 현대기아차가 곧 대대적인 공세를 통해 고토 수복에 나설 예정으로 있다. 계획대로라면 점유율 10%대를 곧 탈환하는 것도 크게 어렵지는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현대기아차의 중국 법인인 북경현대 고위 임원의 19일 전언에 따르면 이번 공세는 우선 중국 고객들이 특히 선호하는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투산 신형 모델을 자동차 판매 성수기인 9월부터 긴급 생..
중국 정부 당국이 최근 잇따라 터지는 사건, 사고로 민심이 흔들리는 조짐을 보이자 당정 고위급 일부에 대한 인사 카드를 만지작거리고 있다. 이미 부부장급에 대한 인사는 계속 이어지고도 있다. 당 기관지 런민르바오(人民日報)를 비롯한 중국 관영 언론의 19일 보도에 따르면 우선 닝지저(寧吉喆·59) 국무원 연구실 주임이 국가발전개혁위원회 부주임으로 옮겼다. 또 신궈빈(辛國斌·50) 칭하이성 부성장은 공업정보화부..
이혼 4년 째를 맞고 있는 셰팅펑(謝霆鋒·35)과 장바이즈(張栢芝·35)가 최근 예정에도 없는 조우를 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둘째 아들 퀸터스가 몸이 아파 병원에 입원하자 나란히 병문안을 가서 30분 동안 만났다는 것. 그러나 둘 사이에 특별한 얘기는 없었던 듯하다.중국의 인터넷 포탈 사이트 신랑(新浪) 연예판 18일 보도에 따르면 퀸터스는 지난 12일 열이 나서 급거 병원에 입원했다. 당연히 이 소식은 마..
그렇지 않아도 가뜩이나 어려운 중국 경제가 향후 더욱 어려움에 직면할 것 같다. 베이징과 상하이를 비롯한 중국의 지방 정부들이 최근 올해의 임금 인상 가이드라인의 기준선을 여전히 평균 10% 선까지 제시해 앞으로도 기업들의 부담이 가중될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수출과 내수의 부진, 공장 가동률 하락의 악재에 이어 임금 인상 부담까지 가중돼 갈수록 태산의 형국이 될 것이라는 얘기가 아닌가 싶다. 이런..
가수로 연예계에 데뷔했음에도 배우로 더 이름을 날린 월드 스타 장만위(張曼玉·51)가 오랜만에 영화 주제가를 불렀으나 ‘지옥의 목소리’라는 악평에 시달리고 있다. 심지어 일부 안티 팬들은 ‘신이 버린 목소리’라는 과거 별명을 들먹이면서까지 비난에 나서 가수로 명예 회복에 나서려던 그녀를 머쓱하게 만들고 있다. 중국 당 기관지 런민르바오(人民日報)의 16일 보도에 따르면 그녀가 부른 영화 주제가는 이달 20일..
중국이 오는 9월 3일 개최하는 ‘항일전쟁 및 세계반파시즘전쟁 승리 70주년’ 기념 열병식은 첨단 무기의 전시장이 될 것이 확실시되고 있다. 특히 최근 개발을 완료한 것으로 알려진 ICBM(대륙간 탄도 미사일)도 모습을 드러낼 가능성이 없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베이징 서방 소식통의 16일 전언에 따르면 이런 단정은 최근 중국이 동남아 각국 및 일본과 벌이고 있는 영유권 분쟁이나 과거사 갈등의 현실에 비춰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