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7월 31일(금)

기자

홍길동

배승빈 기자

road3870@hanmail.net

안녕하세요. 배승빈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road3870

많이 본 뉴스 2026.07.24~2026.07.31

천안 직산역 서희스타힐스 진·출입 교차로 신설 합의

'악성민원 전담관' 도입 속도 내나…홍성군, 노조 제안에 선진사례 벤치마킹

"탄소중립은 실천에서 시작"…남서울대, 전문강사 31명 배출

"K-직업교육 배우러 왔어요"…한기대, 코트디부아르 미래 인재 키운다

AI 설계 후 지진 검증…한기대 학생들, 전국 무대서 기술력 입증

암묵적이던 '간부 모시는 날' 사라진다…홍성군 조직문화 수술 성공할까'

공직사회의 오랜 관행으로 여겨져 온 의전문화가 충남 홍성군에서 폐지 수순을 밟고 있다. 간부들이 먼저 변화를 선언하며 수직적 위계중심 조직을 수평적 협업체계로 재편하겠다는 것이다. 군은 이달부터 간부 공무원이 전면에 나서는 조직문화 혁신에 착수했다. 핵심은 의전문화의 해체다. 그간 암묵적으로 이어져 온 '간부 모시는 날'을 전면 폐지하고 '직원 모시는 날'을 도입해다. 하위직이 상사를 챙기던 관행을 뒤집어, 간..

HDC현대, 천안 아이파크시티 5·6단지 분양…호수 조망

HDC현대산업개발이 선보이는 '천안 아이파크 시티 5·6단지'가 지난 27일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섰다. '천안 아이파크 시티 5·6단지'는 충남 천안시 서북구 성성동 일원 부성5구역과 부성6구역 도시개발사업을 통해 들어선다. 지하 2층 ~ 지상 최고 35층, 16개 동, 전용면적 84~197㎡ 총 1948세대(5단지· 882세대, 6단지·1066세대) 규모로 조성되며, 이 중 1849세대를 일반 분..

"골목이 정치를 바꿨다"…김미화 민주당 부대변인 출판기념회 북새통

28일 오후 충남 천안시 남서울대학교 지식정보관. 행사 시작 전부터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일대가 붐볐다. 더불어민주당 김미화 중앙당 부대변인의 저서 '김미화가 골목에서 배운 천안' 출판기념회가 열린 이 자리는 수많은 인파가 몰리며 북새통을 이뤘고 천안 지역 정치사에서 보기 드문 열기를 기록했다. 이정문 국회의원을 비롯한 류제국 천안시의회 의장 직무대리 부의장, 시 의원들, 지역 정·관계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

김미화 민주당 부대변인, 천안 미래 담은 저서로 힘찬 출발

충남 천안 골목을 누비며 민생 현장을 정치의 출발점으로 삼아온 김미화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부대변인이 자신의 정치 철학과 현장 기록을 한 권의 책으로 묶어냈다. 김 부대변인은 오는 28일 오후 3시 남서울대학교 지식정보관 2층에서 저서 '김미화가 골목에서 배운 천안' 출판기념회를 열고 시민들과 소통에 나선다. 이번 저서는 단순한 의정활동 보고를 넘어선 현장 정치의 기록물이다. 천안시의원 재임 시절 전통시장과 골목 상..

황종헌 천안시장 예비후보 "성환 종축장, 첨단과학·국제교육 도시로"

국민의힘 황종헌 천안시장 예비후보가 성환 종축장 부지를 축으로 한 천안 북부권 대개조 구상을 공개하며 표심을 겨냥했다. 황 예비후보는 지난 26일 성환읍 종축장 앞에서 시민 간담회를 열고 미래모빌리티 국가산업단지를 중심으로 북부권을 첨단과학·국제교육 도시로 재편하겠다는 청사진을 밝혔다. 종축장 127만 평 부지는 100% 순수 산업단지로 조성하고, 배후 주거도시는 2㎞ 떨어진 곳에, 산업폐기물 매립장은 별도의 제3..

홍성 홍주읍성 성곽길에서 시작되는 '살어리랏다'

'살어리랏다'라는 말에는 잠시 머물다 떠나는 여행이 아니라, 그곳의 시간을 살아보겠다는 뜻이 담겨 있다. 스쳐 가는 방문이 사진 몇 장을 남긴다면, 시장을 오가고 골목을 익히는 시간은 사람을 남긴다. 충남 홍성이 외지인을 상대로 '한 달 살아보기' 프로그램을 내놓은 배경도 여기에 있다. 여행이 아니라 체류, 체험이 아니라 관계에 방점을 찍겠다는 구상이다. 참가자는 최소 7일에서 최대 30일까지 홍성에 머문다. 운영..

[인터뷰] 홍정원 팀장 "도서관에 오지 못하는 사람들 위해 늘 고민"

충남 천안시중앙도서관에서 36년간 근무해온 홍정원 팀장이 제58회 한국도서관상 개인상을 수상했다. 1969년 제정된 이상은 도서관계에서 권위를 인정받는 상이다. 25일 아시아투데이가 홍팀장을 만나 수상 소감을 묻자 그는 공을 주변으로 돌렸다. "현장에서 함께한 동료 사서, 행정직 직원, 관장님, 묵묵히 응원해준 시민들, 손발을 맞춰온 유관기관이 받은 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냥 오래 버텼을 뿐이에요" 1989년..

홍성 딸기, 논산의 오랜 아성 꺾은 비결은…바로 신품종

충남 딸기 산업 흐름이 바뀌고 있다. 오랜 기간 주산지로 불려온 논산시를 제치고 홍성군이 도내 수출 1위에 올랐다. 물론 한 달 실적이지만 상징성은 적지 않다. 25일 한국무역통계진흥원(KITA)의 지자체별 수출입 통계에 따르면 홍성군은 올해 1월 딸기 수출액 33만9000달러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논산시는 28만 달러를 올렸다. 홍성은 전국 기준으로도 5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충남 딸기 생산은 오랫동안 '설향'..

순천향대천안병원 김훈동 교수 "신생아 망막출혈 3~5세 시력 검사서 유의한 차이 없어"

신생아에게서 망막출혈이 발견되면 보호자들은 향후 시력 저하 가능성을 우려하게 된다. 최근 신생아 안저검사가 확대되면서 관련 사례 보고도 증가하는 추세다. 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 안과 김훈동 교수는 출생 직후 망막출혈이 확인된 아동을 대상으로 3년 이상 추적 관찰한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해당 연구는 최근 일본 도쿄에서 열린 제57회 일본임상시각전기생리학회학술대회에서 보고됐으며 최우수발표상을 수상했다. 연구는 신..

임대 문의 사라진 홍성 '홍고통'…청년의 손에서 다시 태어나

한동안 불이 꺼져 있던 골목에 다시 불빛이 켜졌다. 적막 대신 사람들의 웃음소리가, 공실 대신 작업등이 자리를 채웠다. 충남 홍성 원도심 홍고통이 조용히 달라지고 있다. 불과 2년 전만 해도 이곳은 임대 문의 현수막이 바람에 나부끼던 거리였다. 낮에도 인적이 드물었고, 문 닫힌 상가 유리창엔 먼지만 쌓여갔다. 시간을 멈춘 듯한 골목이었다. 지금은 분위기가 완전히 다르다. 2년만에 빈 점포가 사라져 사무 공간을 찾..

[지금 충청은]인구 10만1000명 돌파 기쁨도 잠시

충남 홍성군이 인구 10만 1000명을 돌파했다. 인구는 단순한 숫자 같지만 지방자치단체엔 곧 생존의 지표다. 재정 규모와 도시 위상, 정책 추진 동력까지 맞물리는 기준선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마냥 기뻐할 수만은 없다. 청년 유출과 고령화의 대세를 거스르고 있지는 못하기 때문이다. 23일 홍성군에 따르면 지난 20일 기준 주민등록 인구는 10만 1000명을 넘어섰다. 2024년 합계출산율도 1.05명을 기록하며 1..

안내문 한 장까지…천안시, 제각각이던 행정 디자인 하나로 묶다

행정은 결과로 평가받지만, 시민은 과정에서 체감한다. 민원 창구에서 건네받는 안내문, 이메일로 수신하는 공문, 보고서의 첫 장. 이 작은 요소들이 쌓여 행정의 이미지를 만든다. 천안시가 그 얼굴을 다시 설계했다. 천안시 도시주택국이 부서별로 흩어져 있던 디자인 체계를 하나로 묶는 통합 브랜딩 프로젝트를 추진하며 공공조직의 시각 정체성을 재정비했다고 22일 밝혔다. 단순한 로고 교체가 아니라 시민이 행정을 접하는 전..

동행진료부터 수술비 확보까지…홍성 지적장애 A씨의 사례

병원은 누구에게나 열려 있어야 할 공간이지만 누군가에게는 여전히 높은 담장이다. 수술이 시급하다는 의사의 말보다 먼저 떠오르는 것이 치료비 걱정이라면 그 문턱은 이미 절망에 가깝다.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들에게 의료 공백은 단순한 불편이 아니라 삶을 멈추게 하는 장벽이다. 최근 충남 홍성군에서 있었던 한 사례는 그 장벽을 넘어서는 과정이 얼마나 따뜻할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지적장애를 가진 A(54)씨는 오랜..

동남아에서 북미까지…기업별 정밀매칭으로 수출성과

수출은 의지의 문제가 아니라 연결의 문제다. 시장은 넓고 기회는 많지만 문을 두드릴 통로가 없다면 중소기업에 해외는 여전히 그림의 떡이다. 이런 현실에서 충남 천안시가 직접 판로 개척의 길잡이로 나섰다. 보여주기식 홍보가 아닌 계약서에 도장이 찍히는 실전형 수출 지원이 목표다. 다음 달 5일 소노벨 천안에서 열리는 'C-TRADE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는 그 신호탄이다. 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베트남·싱가포르..

남서울대 설립자 성암 이재식 이사장 별세

이재식 남서울대학교 설립자 겸 이사장이 17일 별세했다. 향년 92세.1934년 전라북도 장수군에서 태어난 고인은 한양대학교 공과대학을 졸업한 뒤 국책연구소 연구원을 거쳐 근로청소년과 만학도들을 위한 야학 희망원을 시작으로 문해교육의 요람인 수도학원을 설립했다. 이후 1994년 기독교 정신을 바탕으로 한 남서울산업대(현 남서울대학교)를 설립했고 이후 1998년부터 지금의 남서울대학교로 명칭을 변경했다. 고인은 문해..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