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제도 혁신으로 시민 삶의 질 높인다
충남 천안시가 교통, 복지, 행정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민 중심의 새로운 변화를 시도한다. 천안시는 올해 시민의 일상과 밀착된 74건의 제도를 새롭게 시행하거나 확대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시는 '달라지는 천안, 새로운 변화'라는 기치 아래 교통 편의 증진과 출산·육아 지원, 고령층 복지, 문화 인프라 확충에 행정력을 집중한다. 먼저 교통·물류 인프라 확충을 위해 지역상권 주차난 해소와 교통 접근성 개선을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