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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2일(목)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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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산업 CFO 열전] 투자처 고민 늘어난 '조선맏형'… "DX·생산자동화 적극추진"

조선업 슈퍼사이클이 본격화하면서 국내 조선사들이 다시 '투자의 시간'을 맞고 있다. 호황으로 쌓은 현금을 미래 먹거리에 투입해야 하는 동시에 불황기에 남은 재무 부담도 관리해야 하는 상황이다. 조선업의 성패가 기술과 수주 경쟁력뿐 아니라 재무 전략에 달렸다는 평가가 나오는 이유다. 아시아투데이는 '조선사 CFO 열전'을 통해 국내 조선 빅3 최고재무책임자(CFO)들이 짊어진 과제와 투자 전략, 미래 성장 해법을 살펴본다. <편집자주>..

현대차 아반떼, 36년 스테디셀러의 진화…6년 만에 '풀체인지' 귀환

아반떼 신화가 재현된다. '국민 준중형 세단' 아반떼가 또 한 번의 세대교체를 맞는다. 1990년 엘란트라로 첫 선을 보인 이후 36년간 현대자동차의 대표 베스트셀러로 자리 잡아온 아반떼가 오는 26일 부산모빌리티쇼에서 8세대 완전변경(풀체인지) 모델로 공개된다.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선호 현상이 짙어진 시장 환경 속에서도 글로벌 누적 판매 1600만대를 돌파하며 준중형 세단 시장을 지켜온 만큼 신형 모델의 흥행 여부가 업계의 관심이다...

현대차, BD 완전 자회사 시동… 피지컬AI 질주한다

현대자동차그룹이 보스턴다이내믹스(BD) 완전 자회사화에 시동을 걸었다. 소프트뱅크가 보유한 잔여 지분 약 10% 인수를 위한 절차가 본격화되면서 현대글로비스 등 주요 계열사의 이사회 개최가 임박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차그룹이 보스턴다이내믹스 지분 100%를 확보할 경우 로봇과 피지컬 인공지능(AI)을 미래 성장축으로 삼는 '로보틱스 청사진'도 한층 구체화될 전망이다.23일 현대차그룹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그룹은 소프트뱅크가 보유 중인 보스턴..

HBM 시장 주도권 챙긴다… 3년 만에 천안 현장 달려간 이재용

AI 핵심 퍼즐이자 반도체 승부처인 HBM(고대역폭메모리)을 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3년 만에 충남 천안사업장을 직접 찾아 현장 경영했다. AI 생태계 주도권이 달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차세대 HBM 시장 주도권을 놓고 양산에 성공, 샘플 공급까지 고객사에 이뤄진 중대 시점에서다. 삼성은 HBM4 출시 4개월 만에 누적 매출 10억 달러를 돌파한 것으로 알려졌고, 연내 100억 달러 돌파가 유력하다. 23일 삼성..

박민우 체제 첫 인사…‘현대차 AVP 본부’에 엔비디아 전문가 전면 등판

현대자동차그룹이 엔비디아 출신 핵심 인재를 잇달아 영입하며 자율주행과 SDV(소프트웨어중심차량)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엔비디아 출신인 박민우 현대차·기아 AVP(첨단차플랫폼)본부장(사장) 겸 포티투닷 대표를 중심으로 미래차 연구개발(R&D) 조직을 재정비하고, 글로벌 수준의 소프트웨어 역량 확보에 나선 모습이다. 박 사장 체제 출범 이후 단행되는 첫 대규모 조직 개편이라는 점에서도 관심이 쏠린다.23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

두산, 클로봇에 두산로지스틱스 매각…"3대 성장축 집중"

두산이 물류 자동화 계열사인 두산로지스틱스솔루션(두산로지스틱스)을 매각한다.23일 업계에 따르면 두산은 이날 오후 이사회 직후 로봇 설루션 기업 클로봇과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했다. 매각 대상은 두산로지스틱스솔루션 지분 100%로, 매각 금액은 약 700억원이다.두산은 2019년 지게차 사업과 두산로보틱스 협동로봇 사업 간 시너지를 기대하며 두산로지스틱스를 설립했다. 그러나 물류 자동화 시장 경쟁이 심화되는 가운데, 두산로지스틱스는 지난..

산업부, 생산·납기·공급망까지 AI 기업 운영 추진

정부가 제조공정 중심으로 인공지능(AI)를 도입하며 단위 공정의 생산성 향상을 추진하는 것을 넘어 제조업 전반인 생산계획과 납기관리, 공급망 운영, 제품설계 등에도 AI모델을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산업통상부는 23일 서울 양재 엘타워에서 '산업 AI 솔루션'과 'AI 에이전트' 사업 공동 출범식을 열고 제조업 AI 대전환(M.AX) 확산 방안을 공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을 비롯해 제조기업, AI 전문..

보스턴다이내믹스 '콜옵션' 향방은…현대글로비스 이사회 임박

현대자동차그룹이 보스턴다이내믹스(BD) 완전 자회사화에 시동을 걸었다. 소프트뱅크가 보유한 잔여 지분 약 10% 인수를 위한 절차가 본격화되면서 현대글로비스 등 주요 계열사의 이사회 개최가 임박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차그룹이 보스턴다이내믹스 지분 100%를 확보할 경우 로봇과 피지컬 인공지능(AI)을 미래 성장축으로 삼는 '로보틱스 청사진'도 한층 구체화될 전망이다.23일 현대차그룹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그룹은 소프트뱅크가 보유 중인 보스턴..

"비즈니스 넘어선 신뢰"…LS일렉 구자균, 美 유타서 찾은 글로벌 성공 공식

북미 전력 시장이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수요 폭발로 슈퍼 사이클을 맞이한 가운데, 구자균 LS ELECTRIC(일렉트릭) 회장이 꺼내든 '신뢰 경영' 전략이 주목받고 있다. 75년 전 피로 맺어진 숭고한 역사를 파트너십으로 승화시킨 구 회장의 혜안은 현지 시장에서의 폭발적인 수주 잭팟으로 고스란히 직결되는 모습이다.23일 업계에 따르면 구 회장은 북미 전력망 공급망의 중추적 전초기지인 'LS일렉트릭 유타(구 MCM엔지니어링II)'를 거점..

쟁의행위 찬반투표하는 '현대차 노조'…관세·미래차 경쟁 속 '분수령'

현대자동차 노조가 쟁의 발생을 결의하고 파업 찬반투표를 앞두면서 올해 '임단협(임금 및 단체협약)' 교섭이 중대 국면에 접어들었다. 미국의 자동차 관세 정책과 글로벌 경쟁 심화 등 경영 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노사 협상이 장기화될 경우 생산 차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관측이 나온다.23일 업계에 따르면 전국금속노동조합 현대자동차지부는 이날 울산 북구 현대차 문화회관에서 임시 대의원대회를 열고 쟁의 발생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가결했..

정의선의 현대차 아트경영…한국과 글로벌 초지역적 협업

현대차가 정의선 회장의 문화예술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한국과 세계를 잇는 '초지역적(Translocal)' 협업을 확대하고 있다. 기업의 문화 후원이 이미지 제고 차원을 넘어 지역성과 세계성을 함께 엮는 장기 문화 인프라 투자로 진화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23일 현대차에 따르면 '현대 트랜스로컬 시리즈'에 울산시립미술관(대한민국 울산)과 뉴 뮤지엄(미국 뉴욕), 서울시립 서서울미술관(대한민국 서울)과 아부다비 음악예술재단(아랍에미리트..

김정관 "EU 철강 쿼터 46%까지 줄이지 않기로…이번 순방 가장 큰 성과"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유럽연합(EU)과 철강 무관세 쿼터(TRQ) 협상에서 한국이 가진 물량(쿼터) 전체 수치를 46%까지 줄이지 않겠다는 합의를 봤다고 밝혔다. 김 장관은 지난 2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연 기자단 브리핑에서 "우리가 가진 물량이 258만톤 정도인데, 전체 숫자를 줄여도 46%까지 줄이지 않겠다는 컨센선스(합의)가 있었다"면서 "EU 측에 특별히 주는 것은 없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번 조치가) 자유무역협정(FTA)을..

내달부터 신차 최대 143만원 오른다…세제 혜택 '막 내려'

7월부터 신차 구매 시 최대 143만원이 오른다. 이달 말 자동차 개별소비세 인하 조치가 종료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하반기 자동차 내수 시장에 먹구름이 드리우고 있다. 최근 중동 지역 긴장 고조에 따른 국제유가 상승과 경기 불확실성까지 겹치면서 소비 심리가 위축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23일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정부는 오는 30일 종료 예정인 자동차 개별소비세 인하 조치를 추가 연장하지 않는 방안을 유력하게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

[조선사 CFO열전] 조선 빅3 '영업익 올해 9兆' 육박…'재무개선·미래먹거리' 과제

조선 '빅3'(HD한국조선해양·한화오션·삼성중공업)가 올해 사상 최대 수준의 실적을 예고하고 있다. 조선업 슈퍼사이클에 힘입어 고부가가치 선박 수주 물량이 본격적으로 매출에 반영되면서 합산 영업이익이 9조원에 육박할 것이란 전망이다. 이에 따라 각사의 곳간을 책임지는 최고재무책임자(CFO)의 역할도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있다. 호황기에 확보한 현금을 바탕으로 재무 건전성을 강화하는 동시에 미래 성장동력을 위한 투자까지 병행해야 하는 '양손잡..

GPU 만큼 중요한 '인재'…구글 사례가 던지는 韓 기업 숙제는

최근 구글의 핵심 인재들이 경쟁사로 영입되면서 글로벌 AI(인공지능) 업계에 큰 관심을 받았다. AI 경쟁이 데이터센터와 GPU(그래픽처리장치) 확보를 둘러싼 '인프라 전쟁'을 넘어 핵심 인재 확보 경쟁으로 확산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라는 분석이 나온다. 이들의 이동은 단순히 개인의 선택을 넘어 AI 산업의 주도권이 어디로 흐르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이정표가 되고 있다는 평가다.23일 니혼게이자이신문 등 외신에 따르면 2024년 노벨 화학상..

[포토]한미전략투자사업관리위원회에서 위원들과 인사하는 김정관 장관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2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한미전략투자사업관리위원회에 참석해 참석 위원들과 인사하고 있다.

[포토]한미전략투자사업관리위원회 주재하는 김정관 장관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2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한미전략투자사업관리위원회에 참석해 발언을 하고 있다.

최태원 회장 "AI 시대, 인재 기준 달라져…협력해야 더 큰 변화"

최태원 SK 회장 겸 한국고등교육재단(KFAS) 이사장이 "AI 시대를 맞아 인재의 기준도 달라지고 있다"며 "자신의 연구와 전문 분야에서 AI와 어떻게 협력하고 활용할지 고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개인 한 명의 기여도 중요하지만 여러 사람이 연결되고 협력할 때 훨씬 더 큰 변화를 만들 수 있다"고 말했다.23일 재단에 따르면 전날 최태원 회장은 서울 강남구 재단 빌딩에서 'KFAS 신진학자상' 수상자들과 해외유학을 떠나는 장학생들에..

삼성SDS, 공공서비스 혁신 위한 'AI 풀스택' 역량 공개

삼성SDS가 공공서비스 혁신을 위한 AI 서비스를 선보였다. 이를 통해 공공기관의 AI 전환(AX)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는 방침이다. 23일 삼성SDS는 오는 24일까지 경기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리는 '2026 공공 AI 박람회'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박람회는 행정안전부 주최·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주관으로 중앙정부, 지방자치단체, 민간기업 관계자 등이 참여했다. 기업 52개, 공공기관 4개 등 전체 56개 전시 부스가 운영되면서 공..

태광산업·대한화섬, 그룹홈 아동 후원 3년 연장…2029년까지 누적 8억원 지원

태광산업과 대한화섬이 그룹홈(공동생활가정) 아동들을 위한 정기 후원 사업을 2029년까지 연장한다. 2013년부터 이어온 후원 규모는 2029년 누적 기준 8억원에 이를 전망이다.23일 태광산업·대한화섬은 서울 장충동 본사에서 한국아동청소년그룹홈협의회와 그룹홈 아동 지원 후원금 8억원 달성을 위한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양사는 이날 그룹홈 아동 정기 후원 프로그램인 '디딤씨앗통장' 협약을 3년 연장하기로 했다. 디딤씨앗통장은 그룹홈 아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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