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대진 전 통상차관보, 제19대 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장 선임
정대진 전 산업통상자원부 통상차관보가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 신임 회장에 선임됐다.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KAMA)는 25일 정기총회에서 정대진 전 산업통상자원부 통상차관보를 제19대 회장으로 선임했다고 25일 밝혔다. 정 신임 회장은 행정고시 37회로 공직에 입문해 산업자원부·지식경제부·산업통상자원부에서 산업정책, 투자유치, 창의산업 분야 핵심 보직을 두루 거쳤고, 통상정책국장과 통상차관보를 역임하며 우리 산업의 대외 통상 현안을 총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