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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1일(월)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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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 EX30 CC 내달 공개…연이은 신차 투입으로 역성장 만회

볼보자동차가 소형 전기 SUV EX30의 오프로드 특화 모델 '크로스 컨트리' 출시를 준비 중이다. 지난해 판매가 역성장을 기록한 가운데 신차 공세를 통해 판매 회복에 나선다는 전략이다.볼보는 지난 7월 플래그십 SUV XC90과 세단 S90 부분변경 모델을 선보였다. 이어 이달 초에는 주력 모델 XC60의 두 번째 부분변경 모델을 출시하며 판매 라인업 강화에 나섰다. 여기에 내달 EX30 크로스 컨트리 투입으로 확실한 판매 반등을 노린다.볼..

[AI 전력 혁신 ④] "전력폭증 대비 합리적 전원믹스 필요… 원자력·LNG 활용을"

인공지능(AI) 확산에 전력 수요 폭증이 예견되면서 합리적인 전원 믹스 구성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온다. 특히 경제성이 부족한 에너지저장장치(ESS)보다는 기저전원인 '원자력'과 유연성 전원인 '액화천연가스(LNG)'을 적극 활용해야 한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공통된 견해다.20일 아시아투데이는 국내 실정에 맞는 전원 믹스를 찾고 현 상황을 진단하고자 6명의 전력업계 전문가의 의견을 들어봤다. 이번에 함께한 6명의 전문가..

전 세계로 뻗어나가는 K2전차 화력… 진격의 현대로템

대한민국 육군의 상징과도 같은 현대로템의 K2 전차가 이제 해외시장을 누비고 있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특수로 수요가 급증한 유럽의 전차 시장에서 독일의 명품이라 불리는 레오파르트-2를 가격과 성능 면에서 가뿐히 앞서며 기염을 토하는 중이다. 현대로템이 국내를 넘어 글로벌시장에서 지상방산의 자존심을 지키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20일 방산업계에 따르면 현대로템이 지난달 폴란드 K2흑표 전차 사업 2차 이행계약에서..

아연·연 넘어 '전략광물'로… 고려아연, 공급망 새 축 세운다

고려아연이 전략광물 안티모니 수출 확대를 기반으로 실적 개선과 함께 글로벌 공급망에서 존재감을 높이고 있다. 비철금속 제련 중심의 사업 포트폴리오에서 전략광물이 차지하는 비중이 커지면서, 기존 아연·연 중심 구조를 넘어선 새로운 성장축이 형성되고 있다는 평가다. 글로벌 시장에서 중국이 수출 제한 조치로 미국발 무역 장벽에 대응하는 만큼 비중국 공급처로서 고려아연의 입지가 더욱 견고해졌다는 평가다. 아울러 이는 한미 간..

車 사이버보안 기술력 입증… LG전자, SDV '게임체인저' 부상

커넥티드카 시대에 해킹으로 정보가 털리는 수준을 넘어서 차량을 마음대로 통제할 수 없게 된다면 어떨까. 바퀴 달린 컴퓨터, 달리는 스마트폰이라 불리는 자동차에서 시장 확대를 위한 필수요소 '사이버보안'에 대한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LG전자가 전세계 최초로 차량의 양산 단계부터 보안이 확보되고 있다는 국제적 권위의 인증을 따내는데 성공했다. 20일 LG전자에 따르면 베트남 하이퐁 전장부품 생산법인이 국제 공인시험인증..

'매출 1.2조' 자신한 한미반도체…하반기 해외 수주가 관건

반도체 장비 시장 '슈퍼 을'로 불리는 한미반도체의 올해 매출 목표 실현에 관심이 쏠린다. 주력인 HBM(고대역폭메모리)용 TC본더 호황에 힘입어 연간 1조2000억원의 매출을 올리겠단 의지를 드러냈지만, 상반기까지 3000억원대에 그치면서 시장 컨센서스도 1조원 미만을 향한다. 굳건했던 독점 체제에도 균열이 생기면서 주가도 적지 않은 타격을 받은 가운데 업계에선 해외 고객사를 통한 수주 확대가 목표 달성의 최대 관건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잦아든 글로벌 LNG선 발주… K-조선, 하반기 美 먹거리 조준

국내 조선업계를 중심으로 상반기 부진했던 LNG(액화천연가스) 운반선 수주가 다시 되살아날지 주목된다. 조선사들의 고부가가치 선종인 LNG선은 최근 대규모 계약이 줄었지만, 장기적으로 봤을 때 미국 LNG 프로젝트, 탄소세 도입 등으로 결코 위축되지 않을 친환경 선박 중 하나다. 조선업 분야에서 미국과의 협력이 고조화되는 가운데, 국내 조선사로선 미국은 물론 기존 고객사인 중동 등에서 LNG선에 대한 수주를 꾸준히 늘려갈 전망이다.20일 조선..

사망 사고에 긴장하는 코레일…첫 공기업 징계 사례될라

이재명 정부에서 안전 사고에 대한 '무관용 원칙'을 내세운 가운데 2명의 사망자를 낸 경북 청도군 무궁화호-작업자 접촉 사고에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긴장감이 커지고 있다. 일각에서는 최근 기조에 따라 정부 첫 공기업 징계 사례가 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다.20일 관련 부처 등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이 중대재해 방지를 위한 강력 제재의 필요성을 강조한지 일주일 만에 다수의 사상자가 나온 철도사고가 발생했다. 이에 고용노동부는 사고..

출력제어 부담 늘어나는 원전…1년 만에 3배 증가

국내 원자력 발전소의 출력제어 횟수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출력제어는 전력 공급이 수요 대비 높아져 특정 지역의 전압이 불안정해지거나 화재 등 대형 재난 상황이 발생했을 때 전력계통 안정화를 위해 전력거래소가 한국전력과 한국수력원자력, 신재생에너지 사업자 등에 내리는 조치다. 전문가들은 원전 설비의 출력제어 빈도가 증가하는 것과 관련해 앞으로 더 잦아지면 원전의 경제성 저하는 물론 설비에도 이상이 생길 수 있다며 우려를 나타낸다...

HD현대, 두산에너빌리티 베트남법인 인수… 조선·에너지 윈윈

HD현대가 두산으로부터 선박 핵심 기자재를 다루는 베트남 법인을 인수한다. 글로벌 거점을 확장함과 동시에, 중국이 독점해온 항만 크레인 등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기 위함으로 해석된다. 특히 최근 미국을 중심으로 항만 크레인과 관련, '탈중국 기조'를 삼고 있어 이같은 HD현대의 동남아 거점 마련은 한미 조선업 협력 강화에도 기여할 전망이다.HD한국조선해양은 20일 두산에너빌리티와 두산에너빌리티베트남(두산비나) 주식 매매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국타이어, 35%까지 배당성향 확대한다…창사 첫 중간배당도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20% 수준인 배당성향을 오는 2027년까지 35% 수준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또 창사 최초로 주주에 대한 중간배당도 확정되는 등 주주가치 제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한국타이어는 20일 경기도 성남시 판교에 위치한 테크노플렉스에서 이사회를 열고 이 같은 중기 배당정책을 결의했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한국타이어는 2025년부터 2027년까지 현재 약 20%인 배당성향을 최대 35%까지 점진적으로 늘리기로 했다.이를 위해 창..

현대차, 글로벌 행사 ‘얼굴’로…APEC 의전차량부터 수소차까지

현대자동차그룹이 아이오닉9, EV9 등 자사의 대표 친환경차를 글로벌 무대에 앞세우며 국제 행사의 얼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오는 10월 경주에서 열리는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는 각국 장관들이 참석하는 분야별 회의에 의전 차량을 제공할 예정이며, 세계적 경제학자들이 한 데 모이는 학술대회 현장에선 수소차 '넥쏘'를 전시해 앞선 기술력을 뽐내며 '친환경차 리더'로서의 위상을 드러내고 있다.20일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그룹은 이날 현대차 강남대..

“NCC 25% 줄여라” 화학재편 신호탄… “기업 자구노력 동력 됐을 것”

중국산에 밀려 경쟁력을 잃어가는 연산 1470만톤 규모 국내 전체 NCC(나프타분해시설) 생산능력을 최대 370만톤 줄여야 산다는 정부의 화학산업 재편안이 나왔다. NCC는 원유를 정제해 얻어지는 납사에서 각종 화학의 기초원료인 에틸렌·프로필렌 등을 뽑아내는 설비다. 긴 시간 우리 산업의 쌀로서 각종 제조업을 지원해 왔지만 이제 대규모 적자사업이 됐고 화학사들은 경쟁력 있는 스페셜티(기술력이 필요한 고부가가치 특수화학제품)로 사업을 전환해야..

재편 가이드는 나왔다… 석화업계, 자구안 발등의 불

정부가 이날 석유화학 구조개편 방안을 발표하면서 가장 강조한 부분은 각 기업들의 충분한 자구노력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어 노력 없이 정부 지원 만을 바라는 기업에는 '무임승차'라는 표현을 쓰며 단호히 대응할 것임을 언급했다. 총 270만~370만t 규모의 NCC를 감축하겠다는 큰 틀의 목표와 함께 정부가 종합 지원하겠다는 계획이 포함되긴 했으나 앞서 기업이 생산 감축을 핵심으로 한 계획을 먼저 보고해야 한다는 게 골자다. 이러한 내용은..

현대차 노조, '파업' 결의안 '만장일치' 통과…25일 전 조합원 찬반투표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전국금속노동조합 현대자동차지부)은 20일 임시 대의원대회를 열고 노동쟁의(파업) 발생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지난 13일 올해 임금·단체협상(임단협) 교섭 결렬을 선언한 지 일주일 만으로, 오는 25일 전체 조합원을 대상으로 쟁의행위 찬반투표에 들어간다. 현대차 노조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울산 현대차 문화회관에서는 152차 노조 임시대의원대회가 열렸다. 회의에서는 쟁의 행위 여부가 논의됐고, 그 결과 만장일치..

LGD "AI 시대 가장 적합한 디스플레이는 OLED"

LG디스플레이가 국내 최대 규모 디스플레이 학술대회 'IMID 2025'에서 AI 시대에 최적화된 디스플레이 기술과 미래상을 제시했다.20일 LG디스플레이에 따르면 IMID는 한국정보디스플레이학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매년 2000여명의 디스플레이 분야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인다. 올해는 19일부터 22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된다.최현철 LG디스플레이 사업부장은 이날 개막식에서 '화면을 넘어선 인지 인터페이스로서의 디스플레이'를 주제로 기..

美, 반도체 보조금 지분 전환 검토…"외교 협상 더욱 중요해져"

미국 정부가 자국 내 반도체 공장을 설립한 기업에 지급한 칩스법(CHIPS Act) 보조금을 지분으로 전환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현재 논의 대상은 미국 기업인 인텔이지만 향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국내 기업으로도 확대될 가능성이 언급되면서 외교 협상 전략이 더욱 중요해질 전망이다.20일 업계에 따르면 현재까지 공식적으로 지분 전환 논의가 진행된 기업은 인텔뿐이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관련 사안에 대해 별도의 입장을 내지 않았고..

포스코, 500억원 펀드 결성해 '유망 벤처' 발굴…미래 기술 찾는다

포스코가 미래 성장 핵심 기술을 확보하기 위해 500억원 규모의 펀드를 결성한다. 유망 벤처 기업에 적극 투자해 전략적 협업을 이끌어 낼 계획이다. 20일 포스코는 500억원 규모의 '포스코 기업형벤처캐피탈(CVC) 1호 펀드'를 결성한다고 밝혔다. 글로벌 철강산업의 패러다임 변화에 대응하고 미래 신사업 기회를 확보하기 위함이다. 이번 펀드는 포스코가 400억원, 포스코기술투자가 100억원을 출자하며, 오는 29일 결성 총회를 개최한다.CV..

SR, 긴급 안전 강화 회의 진행…"청도 사고 반면교사"

SRT 운영사 국민철도 에스알(SR)이 19일 청도 무궁화호 사고에 따른 안전 역량 강화 방안을 모색했다.SR은 경북 청도군 화양읍 경부선 남성현-청도구간에서 발생한 철도 인명사고 대응과 사고예방을 위해 긴급 안전대책 회의를 열었다고 20일 밝혔다.이종국 SR 대표이사는 이날 회의를 주재하며 부서장 및 현업 소속장들에게 열차 운행 중 주의할 곳과 안전 취약개소 긴급 안전점검을 지시했다. 철저한 점검을 통해 사고 요소를 제거하고 특히 인명사고가..

천재교육, 초등 수학 심화 학습 온라인 교육 이벤트 개최

천재교육이 초등 수학 심화 학습에 관심 있는 선생님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수학리더 기본+응용·최상위 교육 이벤트'를 오는 28일까지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심화 학습의 필요성과 효과적인 지도 방법을 전달하고, 천재교육 대표 초등 수학 참고서 '수학리더' 시리즈의 심화 단계 교재를 직접 살펴볼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심화 학습은 개념을 깊이 이해하고 고난도 문제에 도전해 응용력을 키우는 과정으로, 상위권 도약을 위해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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