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6월 11일(목)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포토]산자부, 'AI로봇 M.AX 컨퍼런스' 개최

산업통상자원부는 29일 서울 강서구 로보티즈 본사에서 ‘AI 로봇 M.AX 얼라이언스’ 출범 1주년을 기념해 ‘제2회 AI 로봇 M.AX 얼라이언스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이족보행 로봇 시연회를 진행했다.이날 행사에서 김성열 산업통상자원부 산업성장실장과 조영훈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원장 등 참석자들은 로보티즈의 휴머노이드 로봇 ‘AI 사피엔스’를 비롯해 박스 적재 및 운반 작업을 수행하는 물류 로봇, AI 기반 4족 용접 로봇 등 다양한 산업 현..

고려아연, 멸종위기 곤충 복원 나선다…국립생태원과 MOU 체결

고려아연이 멸종위기 곤충 복원과 생물다양성 증진을 위해 나선다.29일 고려아연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 28일 울산광역시 울주군 온산제련소에서 국립생태원, 사회적기업 ㈜숲속의작은친구들과 함께 '멸종위기 곤충 복원 및 생물다양성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 자리에는 박성웅 고려아연 온산제련소 경영지원본부장, 최승운 국립생태원 멸종위기종복원센터장, 이용화 ㈜숲속의작은친구들 대표 등이 참석했다. 세 기관은 생물다양성을 보전하고 멸종..

현대차그룹 EV3, 유럽 판매 비중 55%…HMETC 이끈 흥행

최근 현대자동차그룹의 EV3가 유럽 시장에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올해 1~4월 EV3의 판매량 중 절반 이상이 유럽에서 판매된 데 이어 독일 유력 자동차 전문지 비교 평가에서도 종합 1위에 올랐다. 29일 현대차에 따르면 올해 1~4월 기아의 EV3의 유럽 판매량은 1만8691대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글로벌 판매량 3만3569대의 약 55%를 차지하는 수준이다.EV3는 최근 독일 자동차 전문지 '아우토 자이퉁'이 실시한 도심형 크로스오버..

AI·전력망 투자 훈풍…산업부, 전기기기 수출 확대 지원 총력

정부가 수출 호조세를 이어가고 있는 국내 전기기기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에 나섰다. 최근 국내 전기기기 산업은 글로벌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와 미국 노후 전력망 교체 수요 증가에 힘입어 새로운 수출 실적을 만들고 있다. 이에 산업통상부가 전기기기 산업을 위한 무역금융 확대와 글로벌 프로젝트 발굴 지원에 나선 것이다.산업부는 29일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이 울산 HD현대일렉트릭 공장을 방문해 변압기 생산라인을 시찰하고 전기..

'7세대 HBM' 샘플 첫 공급…삼성전자, 반도체 기술 리더십 입증

삼성전자가 세계 최초로 7세대 HBM(고대역폭메모리) 'HBM4E' 샘플을 출하하며 반도체 기술 경쟁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올해 2월 'HBM4' 양산 출하에 성공한 지 3개월 만의 성과로, HBM 시장 점유율 확대 기대감도 한껏 높아졌다. 삼성전자는 이번 샘플 공급을 시작으로 고객사 일정에 맞춰 HBM4E 양산 공급에 나설 계획이다.삼성전자는 HBM4E 12단 샘플을 글로벌 고객사에 전격 공급했다고 29일 밝혔다. 회사 측은 고객사를..

LG화학에도 '성과급 논란' 닥치나…노조, 자회사 배당금 수익 분배 요구

삼성전자·카카오 등에서 논란이 된 성과급 인상 문제가 LG화학에서도 불거질 전망이다. LG화학 노동조합이 올해 임금·단체협약 요구안에 '자회사 배당금 수익 분배'를 포함하면서다.29일 업계에 따르면 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동조합 LG화학·LG에너지솔루션 청주지회는 지난 4월 제1차 임시대의원대회에서 올해 단협 요구안을 확정했다. 요구안엔 기본급 대비 5% 인상을 골자로 한 임금 요구안과 단체협약 18개, 기타 24개 등의 내용이 담겼다. 특히 기..

[취재후일담] 기약 없는 '석유 최고가격제', 정산은 깜깜이…속 타는 정유업계

중동 전쟁 장기화로 국제유가 변동성이 커지는 가운데 정부가 시행 중인 석유 최고가격제의 종료 조건이 처음으로 구체화됐습니다. 다만 정유업계가 가장 궁금해하는 손실보전 기준은 여전히 구체적으로 공개되지 않았는데요. 제도 종료 시점의 윤곽은 잡히기 시작했지만 정작 현장에선 얼마를, 어떤 기준으로 보전받는지 계산이 어려운 상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최근 석유 최고가격제 종료 조건으로 미국·이란 전쟁 종료와 호르무즈 해협 정상..

피렐리, BMW 신형 iX3 맞춤형 전용 타이어 출시

글로벌 타이어 제조사 피렐리가 BMW 전기 SUV 신형 iX3 전용 타이어 2종을 공개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에 공개된 제품은 고성능 주행에 초점을 맞춘 ‘피제로(P Zero)’와 전동화 효율성을 강화한 ‘피제로 E(P Zero E)’다. 두 제품 모두 피렐리의 대표 고성능 타이어 브랜드인 ‘피제로’ 라인업에 포함된다.신형 타이어는 BMW의 전기차 전용 플랫폼 ‘노이어 클라세(Neue Klasse)’ 기반의 차세대 iX3 모델을 위해 공동 개..

배당도 투자도 'AA급'… HD현대일렉트릭, 탄탄한 펀더멘털 입증

HD현대일렉트릭이 뛰어난 실적을 바탕으로 대규모 현금 배당을 집행하며 'AA급' 우량 기업의 펀더멘털을 입증하고 있다. 실적 호조에 따른 주주환원과 미래 성장을 위한 인프라 투자가 동시에 이뤄지는 자본 선순환 구조를 확립했다는 평가다.2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HD현대일렉트릭은 지난 27일 보통주 1주당 1300원, 총액 468억원 규모의 1분기 현금 배당을 주주들에게 지급 완료했다. 이번 분기 배당은 1분기 실적 성장에 따른..

[2026 환경포럼] 윤승진 ETS정책지원부장 "기업 자발적 감축 투자 확대해야"

배출권거래제(ETS)가 4차 계획기간(2026~2030년)에 들어서면서 탄소 다배출 기업들의 부담도 커지고 있다. 발전 부문 유상할당 비율이 2030년 50%까지 단계적으로 확대되는 만큼 산업계의 저탄소·탈탄소 전환에도 속도가 붙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윤승진 한국환경공단 기후환경본부 ETS정책지원부장은 29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제2회 아시아투데이 환경포럼 종합토론에서 "앞으로 할당 대상 업체들은 저탄소·탈탄소 산업 구조로 개..

[2026 환경포럼]한병주 수공 수열사업부장 "재생열 의무화 함께 지원 필요"

한병주 한국수자원공사 에너지사업처 수열사업부장이 "수열에너지 활성화를 위해선 재생열 공급 의무화(RHO)와 함께 인센티브 등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한 부장은 29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제2회 아시아투데이 환경포럼 종합토론에서 "초기 단계에서 견인차 역할이 필요하다"며 "재생열 의무화도 하면서 거기에 따른 인센티브라든지 보조금 등을 부여하는 제도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수요처 입장에서 나..

KAI, 3부문 1원 13본부로 통합 작업…김종출號 조직개편 단행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김종출 신임 사장 체제 하에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핵심사업의 관리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3부문 1원 13본부 체제로 개편했다. 관련 인사는 6월1일부로 단행할 예정이다.29일 KAI에 따르면 이번 조직개편은 김종출 대표이사 사장 취임 이후 외부 전문 기관의 조직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구성원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이뤄졌다. 기존 5부문 1원 4본부 3센터 5TF 체제를 3부문 1원 13본부 체제로 개편했다. 기능이..

[2026 환경포럼] 김현태 LG엔솔 상무 “차세대 배터리 전환, 국내 공급 딜레마…생태계 키워야”

김현태 LG에너지솔루션 ESS 상품기획·전략담당 상무가 NCM(삼원계)에서 LFP(리튬인산철) 배터리, 향후 소듐이온 배터리로의 전환 과정에서 국내 공급망과 산업 생태계 간 딜레마가 있다며, 차세대 배터리 중심의 국내 공급망 구축 필요성을 강조했다.김 상무는 29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제2회 아시아투데이 환경포럼' 종합토론에서 "배터리는 중국에 소재 의존도가 굉장히 높은데, 중국을 떨어뜨리고 배터리 사업을 논하기에는 아직 국..

[2026 환경포럼] 이성원 HD한국조선 연구실장 "친환경 선박, 中가격 경쟁에 밀려…정부 지원 필요"

이성원 HD한국조선해양 미래기술연구원 탈탄소선박연구소 열시스템연구실장이 친환경 선박 분야에서 중국과 경쟁을 위해 정부 차원의 지원이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친환경 선박 시장이 빠르게 커지고 있지만 가격 경쟁력에서는 중국이 우위를 점하고 있어, 기술 개발과 상용화를 뒷받침할 정책 지원이 필요하다는 설명이다.이 실장은 29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제2회 아시아투데이 환경포럼'에서 조선업계의 탄소중립 전환 과정과 관련해 "가격적으로 중국..

포르쉐코리아, 상반기 딜러 콘퍼런스 개최…"현장 중심 협업 강화 목표"

포르쉐코리아가 국내 공식 딜러사와 주요 비즈니스 전략을 공유하는 '2026년 상반기 포르쉐 딜러 매니지먼트 콘퍼런스'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포르쉐 딜러 매니지먼트 콘퍼런스는 급변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 포르쉐코리아와 공식 딜러사 간 비즈니스 방향성을 정렬하고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진행되는 정기 회의다.올해 콘퍼런스에는 포르쉐코리아 임직원을 비롯해 국내 공식 딜러사의 CEO 및 투자자 등 약 100여명이 참석해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2026 환경포럼]한병주 수공 수열사업부장 "대형 빌딩 넘어 AI 데이터센터까지…수열 활용 커져"

냉난방에 수열에너지가 무궁무진하게 활용되고 있다. 롯데월드타워, 삼성무역센터 등 기존 건물 단위 냉난방 뿐만 아니라 도시·광역 단위 열공급 가능성까지 점쳐진다. 강원·대청 '수열 클러스터' 내 AI 데이터센터 냉각까지 수열에너지 활용도는 향후 지속적으로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수자원공사는 현재 약 1.5기가와트(GW) 규모인 태양광·수력 등 재생에너지 설비를 오는 2030년까지 10GW 규모로 확대하는 에너지 전환에 앞장서는 동시에 수열에..

[2026 환경포럼] 김현태 LG엔솔 상무, "EV 캐즘 ESS 기회로… AI 시대 전력 수요 급증할 것"

김현태 LG에너지솔루션 ESS사업부 상품기획·전략담당 상무가 "전기차 캐즘은 위기이지만 에너지저장장치(ESS) 사업을 확대할 기회가 되고 있다"며 "탄소중립 시대에는 단순히 재생에너지를 늘리는 것을 넘어 전력망 안정성과 에너지 효율을 함께 높이는 방향으로 가야 한다"고 강조했다.29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제2회 아시아투데이 환경포럼'에서 김 상무는 'LG에너지솔루션의 전력 계통 안정화와 탈탄소 비전'을 주제로 발표하며 ESS를..

[2026 환경포럼] 이성원 HD한국조선 연구실장 "수송분야 녹색전환 시급…LNG추진선 성과"

이성원 HD한국조선해양 미래기술연구원 탈탄소선박연구소 연구실장은 글로벌 에너지 소비의 큰 부분을 차지하는 '수송' 분야에서 녹색 전환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조선업계에선 LNG(액화천연가스) 추진선 생산에 속도를 내는 한편, 암모니아·수소 등 차세대 친환경 연료 추진선 기술 개발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29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 호텔에서 개최된 제 2회 아시아투데이 환경포럼은 '녹색대전환, 탄소중립과 녹색성장의 가치'를 주제로 개최됐다...

[2026 환경포럼]윤승진 환경공단 ETS정책지원부장 "K-MSR 제도 도입 예정, 배출권 가격 안정화하는 정책"

정부가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NDC) 달성을 위해 2030년 온실가스 배출량을 2018년 대비 40% 감축한 4억7030만톤으로 설정한 가운데 전환부터 산업·건물·수송·폐기물 등 주요 부문별 감축 목표도 제시된 상태다. 이 목표 달성을 위해 산업계 전반의 온실가스 감축 활동이 함께 이뤄져야 하는 상황이다. 탄소중립 이행이 산업계 핵심 과제로 떠오르면서 기업들의 온실가스 감축 수단인 배출권거래제(ETS)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윤승진 한국환경공단..

GM 한국사업장 고객센터, 23년 연속 '우수 콜센터' 선정

제너럴모터스(GM)의 한국사업장 고객센터가 23년 연속 우수 콜센터로 선정됐다. 29일 GM에 따르면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가 주관하는 2026 한국산업 서비스품질지수는 국내 기업의 서비스 품질을 평가하는 공신력 있는 지표다. 소비자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콜센터 서비스 수준을 진단하고 평가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올해는 50개 산업군, 346개 기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전문 모니터 요원이 고객 입장에서 기업·기관 콜센터별 총 100회..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시공사 선정 26년 만에 본궤도…잠실주공5단지, 6400..

‘역대급 환급’에 수요 몰리는 ‘갤S26’…통신사 번호이..

‘한국형 버크셔’ 기대에 68% 뛰더니…미래에셋생명 주가..

NH투증, 내부 IB·외부 WM ‘각자대표’… 균형 성장..

교통정책 전문가 맞이하는 도로公…과제는 ‘노후시설·부채..

엔비디아 동맹 업은 SK바이오팜… AI 신약개발 가속

안무인號 SK인텔릭스, 렌털 넘어 ‘AI 웰니스 로봇’..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