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 WEC 데뷔전 완주… ‘완성도·운영력’ 검증
제네시스가 세계 내구 레이스 무대에 첫발을 내디뎠다. 완주와 운영 안정성에 초점을 맞춘 데뷔전에서 목표를 달성하며 향후 경쟁력 확보의 기반을 마련했다.20일 제네시스는 레이싱팀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이 국제자동차연맹(FIA) 월드 인듀어런스 챔피언십 개막전인 이몰라 6시간에 출전해 하이퍼카 클래스에서 두 대 모두 완주에 성공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에는 페라리, BMW, 토요타, 애스턴마틴, 캐딜락 등 주요 제조사를 포함해 총 8개 브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