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4월 6일(월)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이규석의 '선택과 집중'…현대모비스, 자율주행·AI 중심 체질 전환

이규석 현대모비스 사장이 미래차 시대를 대비한 '선택과 집중' 전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전통 자동차 부품을 줄이는 대신 자율주행·AI·반도체·로보틱스에 집중하는 사업 구조 전환에 나섰다.19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모비스는 최근 램프와 범퍼 등 일부 자동차 부품 사업과 물류 관련 자산 정리를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월엔 램프 사업부를 프랑스 OP모빌리티에 매각하기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올해 상반기 합의를 목표로 협..

BYD, 가성비로 '韓 전략' 적중... 누적 판매 '1만대' 임박

BYD가 '가성비 전략'을 앞세워 국내 시장에서 빠르게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공식 판매 돌입 1년 만에 누적 판매 1만대 달성을 가시권에 두고 있다. BYD는 올해 2000만원대 전기차 '돌핀'을 출시하며 가격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리고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19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에 따르면 BYD는 지난해 3월 본격적인 국내 판매를 시작한 이후 올해 2월까지 누적 판매 8411대를 기록했다. 현재 판매 추이를 고려하면..

[고려아연 최윤범의 승부수 ③] 고려아연, 주총서 마지막 승부… 한국형 거버넌스 가늠자 된다

고려아연이 오는 24일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경영권 사수를 위한 마지막 결전에 돌입한다. 이번 주총은 44년 연속 영업 흑자를 기록한 최 회장의 장기 기술 중심 경영과 사모펀드(PEF) 자본 논리가 정면으로 충돌하는 시험대가 될 전망이다. 70년 동업 관계를 끝낸 대주주 간 갈등을 넘어 국가 기간산업의 명운과 한국형 기업 지배구조의 향방이 결정되는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인다.이번 주총의 최대 격전지는 이사회 주도권을..

[HD현대 54주년] "특수선 태동기부터 저력 다져"… KDDX로 계속되는 도전

"HD현대의 함정 사업부는 미래 경쟁력의 원천입니다. 디지털 전환을 성공적으로 이끌고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는 선구자가 됩시다."19일 HD현대에 따르면 최근 정기선 회장은 조선 계열사 HD현대중공업의 울산조선소 함정·중형선사업부를 방문해 직원들의 사기 진작과 기술력 강화를 당부했다. 성장하는 특수선 시장에서 입지를 굳히고 수익성을 끌어올리겠다는 포부다.HD현대는 현재까지 총 108척의 함정과 특수선을 건조했다. 국내 기업 중 최대인 20척의..

[르포] “해체와 재가동을 동시에”… 다시 태어나는 고리 원전

부산 기장군 한적한 시골 마을에 위치한 고리원자력본부가 뜨겁다. 우리나라 최초 상업 원전인 고리 1호기가 본격적인 해체 작업을 앞두고 있고, 고리 2호기도 현재 국내 원전 중 유일하게 계속운전 초읽기에 들어갔기 때문이다. 어깨를 나란히 붙어있는 고리 1·2호기는 지금 해체와 재가동의 문턱에서 새롭게 태어나기 위한 준비 작업에 몰두하고 있다.지난 18일 찾은 고리 원전은 겉으로 보기엔 아직 평온한 모습이다. 2호기 재가동을 위한 준비도 거의 마..

효성重 주총서 '이사수 축소' 부결…국민연금 반대

효성중공업이 정기 주주총회에서 이사진 정원 축소 방안을 추진했으나 무산됐다. 국민연금의 반대가 결정적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다. 19일 효성중공업에 따르면 이날 진행된 제8기 정기 주주총회서 이사 자격 요건을 바꾸는 '제2-2호 그 외 정관 변경의 건'이 부결됐다. 국민연금은 이사 수의 축소는 일반 주주의 주주제안·집중투표제 청구 가능성을 약화시킨다며 이번 정관 변경 안건에 반대 의사를 밝혀왔다. 정관 변경 없이도 적정 이사회 규모로 운영할..

“한국이 먼저다”…포르쉐, 카이엔 일렉트릭 앞세워 전동화 승부수

포르쉐코리아가 한국 시장을 글로벌 핵심 거점으로 재확인하며 전동화 전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특히 이번에 공개한 '카이엔 일렉트릭'에 국내 배터리 기업의 배터리셀을 탑재하는 등 한국 시장 맞춤 전략도 강화하는 모습이다. 마티아스 부세 포르쉐코리아 대표이사는 19일 열린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한국은 단순한 판매 시장을 넘어 강력한 고객 충성도와 브랜드 신뢰가 결합된 매우 중요한 시장"이라며 "양적 확대보다 가치 중심 성장에 집중해 럭셔리 전기차..

[단독]보스턴다이내믹스, 美 'AI 싱크탱크' 합류…로봇 상업화 '속도戰'

보스턴 다이내믹스가 미 로봇 전략의 핵심 플레이어로 자리 잡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민간 'AI 싱크탱크'가 주도하는 '로봇 위원회'에 참여하며, 정책 설계 단계에서도 영향력을 확대하면서다. 여기에 모기업인 현대차그룹도 양산 체제로의 전환과 기업공개(IPO)를 동시에 추진하며 로봇 상업화에 더욱 박차를 가하는 모습이다.19일 본지가 입수한 자료에 따르면 브렌던 슐먼 보스턴 다이내믹스 정책·대관 담당 부사장은 미국 내 민간 싱크탱크 '특별..

단순 광고판은 가라…이노션, 도심 '디지털 랜드마크' 지도 바꾼다

이노션이 도심을 새롭게 만들고 있다. 도심 속 유휴 공간을 고부가가치 미디어 자산으로 탈바꿈시키는 '통합 디지털 옥외광고(DOOH)' 비즈니스를 본격적으로 확장하면서다. 단순한 광고 송출을 넘어 건물의 상업적 가치를 극대화하고 도시 경관을 새롭게 정의하고 있다는 평가다.19일 이노션에 따르면 이노션은 최근 건물주와 부동산 개발사(디벨로퍼)를 대상으로 한 '도시형 미디어 비즈니스 모델'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활용도가 낮았던 건물 외벽이나 유..

벤츠코리아, 신임 대표에 쉬린 에미라... 바이틀은 본사로 승진 이동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대표이사 교체를 단행한다. 현 대표인 마티아스 바이틀 사장은 본사로 자리를 옮기고, 글로벌 시장 경험을 갖춘 쉬린 에미라가 후임으로 선임됐다.벤츠 코리아는 마티아스 바이틀 대표이사가 오는 7월 1일부로 독일 슈투트가르트 본사의 밴 부문 마케팅 및 세일즈 총괄로 승진한다고 19일 밝혔다. 후임 대표이사로는 쉬린 에미라 메르세데스-벤츠 AG 딜러 모델 마켓 매니지먼트 및 글로벌 네트워크 개발 총괄이 임명되며 같은 날 공..

중동 리스크 덮친 여수 석화산단…여천NCC 재편 속도낸다

이스라엘과 이란의 무력 충돌로 국제유가와 중동산 원료 조달 불안이 커지는 가운데, 여수 국가산업단지 내 주요 화학 기업들이 생존을 위한 대규모 설비 통폐합 최종 의결에 나선다.19일 석유화학 및 금융업계에 따르면 여천NCC·롯데케미칼·한화솔루션·DL케미칼 4개 사는 이르면 20일 각 사별 이사회를 열어 최종 사업재편안을 의결할 예정이다. 업계에서는 이번 재편이 단순한 설비 조정을 넘어 공급과잉과 원가 불안을 동시에 직면한 국내 석유화학 업계의..

김종출號 KAI 출범…'경영 안정·수주 확대' 드라이브 건다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김종출 사장을 새 수장으로 맞으며 8개월 만에 경영 정상화에 시동을 건다. 노조와의 갈등도 봉합 국면에 접어들면서 향후 수주 확대와 조직 안정화 작업이 본격화될 전망이다.KAI는 18일 경남 사천 본사에서 김종출 신임 대표이사 사장 취임식을 열고 공식 경영 체제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김 사장은 취임식 후 이달 말 출고 예정인 한국형 전투기 KF-21 양산기 제작 현장을 점검한 데 이어 주요 생산라인과 사무실을 방문하..

한전, 서해안 HVDC 에너지 고속도로 건설 본격 착수

한국전력이 '서해안 HVDC(초고압직류송전) 에너지고속도로' 건설사업에 본격적으로 착수했다.서해안 HVDC 에너지고속도로는 서해안 일대에서 생산되는 대규모 해상풍력 등 재생에너지를 수도권 등 주요 수요처로 수송하는 4개의 HVDC 송전망이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한전은 이달 초 해저케이블 경과지에 대한 본격적인 설계 절차에 들어갔다. 지난해 8개 변환소 건설에 필요한 부지 선정을 완료했으며, 올해 초 경제성·시공성·에너지 안보 등을 종합적으..

GTC서 존재감 키운 삼성전자, HBM4부터 그록까지 관심 집중

삼성전자가 엔비디아 연례 개발자 콘퍼런스(GTC)에서 차세대 메모리 기술과 파운드리 생산 역량을 함께 선보였다. 세계 최초 양산 출하한 HBM4 등 차세대 메모리 전시와 함께 그록(Groq)의 추론 칩을 생산한 웨이퍼도 공개하며 메모리와 파운드리를 아우르는 반도체 경쟁력을 강조했다.19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이틀간 GTC 삼성전자 부스 누적 관람객 수는 약 1500명으로, 지난해 방문객 수(1400명)를 이미 상회했다. 4일간 방문객은 3000..

리사 수 AMD CEO "삼성은 훌륭한 파트너…한국 방문 성공적"

리사 수 AMD CEO가 한국에서 다양한 파트너를 만나 성공적인 논의를 했다고 말했다. 전날에 이어 이틀 연속 만난 삼성전자에 대해서는 "훌륭한 파트너"라며 성공적인 논의를 했다고 밝혔다. 19일 리사 수 AMD CEO는 광화문 교보타워에서 배경훈 부총리와 간단히 면담을 나누고, 기자들과 만나 "하반기에 인스팅트 가속기(Instinct Accelerators)를 양산할 예정으로 매우 기대하고 있다"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삼성 파운드리를 사..

고려아연 온산제련소, 울산 울주군에 성금 5억원 전달

고려아연 온산제련소가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울산 울주군에 성금 5억원을 전달했다.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최우선 가치로 삼는 기업으로서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는 취지다.19일 고려아연은 전날 울산 울주군청 소회의실에서 성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전달식에는 이순걸 울주군수, 김승현 고려아연 온산제련소장, 양호영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울산지회 사무처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회사가 울주군에 전달한 성금 5억..

영풍 "고려아연 주총 본질은 지배구조…실적 프레임은 논점 흐리기"

영풍이 고려아연 정기 주주총회를 앞두고 영풍의 실적을 부각한 일부 보도에 대해 "사안의 본질을 벗어난 논점 흐리기"라며 반박에 나섰다. 19일 영풍은 "고려아연 주주총회의 본질은 특정 계열사와의 과거 실적 비교가 아니라, 소수주주로서 경영대리인에 불과한 최윤범 회장 중심의 왜곡된 지배구조 문제와 주주가치 훼손에 대한 판단"이라며 "영풍의 실적을 주요 변수로 언급하는 것은 사안의 본질과 무관한 프레이밍"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현재 시장과 주주..

GS엔텍, 일본 해상풍력 시장 공략 본격화…울산 공장 6월 가동

GS엔텍이 일본 해상풍력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GS엔텍은 지난 17일부터 일본 도쿄에서 열린 신재생에너지 전시회 '월드 스마트 에너지 위크 2026'에 참가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신재생 에너지 전시회로, 전 세계 67개국에서 약 1600개 기업이 참가했다.GS엔텍은 해상풍력 하부구조물인 영광낙월 프로젝트의 실제 설치 영상과 1/40 축소 모노파일 정밀 모형을 전시했다. 세계 1위인 네덜란드 Sif사와의 협업..

"공공 AX 전략 공유"…삼성SDS, '인더스트리 데이' 세미나 개최

삼성SDS가 행정·공공기관 관계자를 대상으로 공공 분야 AI 전환(AX) 사례와 전략을 공유하는 '인더스트리 데이' 세미나를 개최했다.19일 삼성SDS에 따르면 인더스트리 데이는 공공을 비롯해 제조·유통, 금융, 국방 등 다양한 산업군을 대상으로 삼성SDS의 솔루션과 서비스 방향을 소개하고 실제 적용 사례를 공유하는 행사다. 18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세미나는 올해 인더스트리 데이의 첫 행사로 공공 분야 AX 전환을 주제로 진행됐다...

SK AX, AI 기반 '엑스젠틱와이어'…"기업 구조 재설계 효율 ↑"

SK AX가 통합 브랜드 '엑스젠틱와이어(AXgenticWire)'를 공개하고 에이전틱 AI를 기반으로 한 기업 운영혁신을 가속화한다고 19일 밝혔다.엑스젠틱와이어는 스스로 판단하고 실행하는 '에이전틱 AI'와 기업의 구조를 근본적으로 재설계하는 '리와이어'를 결합한 것으로, 에이전틱 AI가 기업 의사결정과 운영 전반을 최적화하도록 혁신하겠다는 취지다. SK AX는 AI 모델이 즉각적으로 이해하고 학습할 수 있도록 구조화된 데이터 'AI..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영업익으로 이자갚기도 힘들어… 벼랑끝 몰린 부실기업 최대

박상신 ‘선별·내실 전략’ 적중…DL이앤씨, 美 SMR·..

아르테미스 끌고, 스페이스X 밀고… 우주항공 ETF ‘들..

한일시멘트, 배당성향 99%…실적 감소에도 ‘초고배당’..

동전주 퇴출 엄포에 주식병합 22배 늘었지만…10곳 중..

토스뱅크, 인력 3배 늘리고도 ‘생산성 1위’ 독주…인뱅..

불황에도 설계사 늘린 생보사…보장성 보험 판매 확대 ‘승..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