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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1일(월)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삼성전자, '게임스컴 2025' 참가…신형 게이밍 모니터 선보인다

삼성전자가 20일(현지시간) 독일 쾰른에서 개막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게임쇼 '게임스컴 2025'에 참가해 게이밍 모니터 신제품을 선보인다.이번 행사에는 약 1400개 하드웨어·소프트웨어·게임 콘텐츠 제작사가 참가한다. 삼성전자는 약 303평 규모의 역대 최대 전시장을 마련하고 37형과 40형 오디세이 G7·오디세이 3D·오디세이 OLED 등을 소개한다.우선 새로운 크기의 오디세이 G7 신모델을 선보인다. 신모델은 △37형 4K UHD 해상도..

NC AI-MBC 맞손…"K-컬처 글로벌 확산 견인"

NC AI가 국내 대표 방송사 MBC와 손잡고 미디어·콘텐츠 산업의 AI 전환(AX)에 본격 나섰다.NC AI는 19일 서울 마포구 MBC 본사에서 MBC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AI 기반 차세대 콘텐츠 제작 기술을 공동 개발하고, K-콘텐츠의 글로벌 확산을 가속화할 계획이다.NC AI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 중인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프로젝트'의 주관사로, 게임·로봇..

[시승기]기아 PV5와 함께하는 모든 순간은 특별…"다재다능 전기차"

기아가 PV5를 출시하며 새로운 미래 모빌리티 시대를 열었다. PV5는 단순한 전기 미니밴이라는 장르를 넘어 기아가 2024년 CES에서 제시한 목적 기반 모빌리티(PBV)를 현실로 구현해 주목받고 있다. 기존 내연기관 미니밴을 대체하면서도 목적에 따라 널따란 실내를 자유자재로 구성할 수 있다는 점에서 차별화를 이뤄냈다는 평가다.PV5 시승은 경기도 고양시를 출발해 인천 영종도를 찍고 되돌아오는 100㎞ 남짓한 코스에서 진행했다. 5인 탑승..

美 관세 엎친 데 파업 덮치나… 현대차 '노조 리스크' 속앓이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전국금속노동조합 현대자동차지부)이 올해 임금·단체협상(임단협) 교섭 결렬을 선언하고 쟁의권 확보에 돌입하면서 노사 간 전운이 감돈다. 노조는 지난해 순이익의 30%인 약 4조원을 성과급으로 내놓고, 정년을 64세로 늘리는 한편 주 4.5일제를 도입해야 한다는 등의 요구를 하고 있다. 미국발 관세 영향으로 향후 현대차의 실적이 불투명한 가운데 나온 노조의 요구에 자칫 산업 생태계 전반에 악영향을 미칠..

노조법 두고 경제계 반발 최고조… 국민들도 "노사갈등 심화"

국회가 이른바 '노란봉투법'(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개정안) 처리를 강행하면서 경제계는 물론 국민들 사이에서도 우려가 확산하고 있다. 기업들은 불법 파업에도 손해배상 청구가 제한되고 하청 근로자의 교섭권까지 원청에 확대되면 경영 안정성이 흔들릴 수 있다고 경고한다. 일각에선 이미 어려운 경기 침체 국면에서 법안이 통과될 경우 투자와 고용 위축을 불러와 경제 회복에도 큰 걸림돌이 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

해상풍력·수소터빈 쌍끌이… 신재생 격차 벌리는 두산에너빌

두산에너빌리티가 해상풍력과 수소터빈을 양축으로 신재생에너지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소형부터 초대형까지 다양한 풍력발전기를 생산해 국내 프로젝트를 공략하겠다는 전략이다. 부품 국산화율을 70% 이상으로 끌어올려 공급망 안정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아울러 독보적인 가스터빈 원천 기술을 활용해 발전용 '수소 전소 터빈'을 개발할 예정이다.19일 두산에너빌리티의 2분기 실적자료에 따르면 올해 신재생에너지 분야 수주 기대치는..

LG전자, 상반기 주당순이익 35.8%↑… 투자가치↑

LG전자가 상반기 수익성 둔화에도 불구하고 주당순이익을 큰 폭으로 끌어 올렸다. 계열사 실적이 부담으로 작용했지만 금융수익과 외환차익이 이익증가를 견인했다. LG전자는 AI 서비스 확장, B2B중심의 체질 전환을 가속하며 이익 구조 다변화를 꾀하고 있다. 18일 LG전자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상반기 연결 기준으로 LG전자의 주당순이익(EPS)은 7793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5739원 대비 35.8% 늘어난 수치다. 같은 기..

[인터뷰] 김건수 NC AI 실장 "독점 아닌 '모두의 AI' 지향"

정부의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사업 최종후보 톱5에 오른 NC AI(엔씨에이아이)는 총 54개 산·학·연 기관이 참여하는 국내 최대 규모 컨소시엄으로 주목 받고 있다. 국내 가장 실용적 AI 생태계를 설계해 가장 효율적인 소버린 AI를 만들겠다는 각오다. 지난 18일 경기도 성남시 판교 엔씨소프트 본사에서 만난 김건수 NC AI 에이전틱AI 랩 실장은 "우리는 기술로만 경쟁하지 않는다. 독점보다 협력, 단기 성과보다 장기 신뢰를..

지난달 車 수출·내수·생산 ‘트리플 증가’…美수출 감소, 유럽서 메워

지난달 국내 자동차 수출과 내수, 생산량이 모두 상승하는 '트리플 증가'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미 자동차 관세 영향으로 미국 수출은 5개월 연속 감소했지만, 유럽연합 등 북미 외 지역에서 만회하며 전체 수출량은 2개월 연속 증가했다. 미국 수출은 지난 5월 30% 가까이 내리기도 했지만, 지난달 5% 남짓 기록하며 감소폭 자체는 상당 부분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19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지난달 전체 자동차 수출액은 전년 동월 대비..

석유공사, 보수체계 손본다…'수당 줄이고 휴직자 임금 인상' 검토

한국석유공사가 직원들의 임금 개선을 위해 각종 수당 전반을 손질하는 보수체계 개편 작업에 착수한다. 외부 전문기관과 함께 공사의 보수체계 전반을 점검해 임금 인상 재원을 확보할 수 있도록 초과근무와 같은 절감 항목을 추려낸다는 방침이다. 석유공사가 보수체계 전반에 대해 개편 작업에 나서는 건 2018년 이후 7년 만이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석유공사는 지난 5일 '한국석유공사 보수체계 개선 용역' 입찰을 마감하고 현재 용역을 수행할 기업을..

고리2호기, 미국 지침서 참고해 사고관리계획 세분화한다

계속운전 심사가 진행 중인 고리원전 2호기의 사고 발생 대비를 위해 극한재해 완화지침서가 새롭게 포함될 전망이다.19일 원자력 업계에 따르면 고리2호기의 사고관리계획서에는 설계기준의 초과하는 사고가 발생할 경우의 유형별 대응절차를 세분화하고, 다중방어운영지침서(MOG)와 광역손상완화지침서(EDMG) 등을 신규 적용해 유기적으로 대응하는 방안들이 담겼다. 사고관리계획서는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 원자력안전법 개정으로 도입된 제도로, 고리2호기를..

"사람이 필요 없다" AI와 로봇이 만든 현대차 '미래공장'... CNN도 주목

현대자동차그룹이 싱가포르 주롱 혁신지구에 세운 글로벌 혁신센터(HMGICS)의 생산 방식에 외신이 주목하고 있다. 로봇과 인공지능(AI)을 통합 운영해 초자동화 생산 시스템과 사람 중심의 유연한 제조 환경을 동시에 구현했기 때문이다. 업계에서는 장차 공장이 완전 자동화되면 생산 효율성과 비용 절감 효과를 크게 높일 수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현대차그룹은 19일 "아시아 전문 심층 취재 프로그램인 CNN '마켓플레이스 아시아'가 지난 13일 HM..

[취재후일담] '결국 스페셜티' 화학업계, 구조조정 더불어 집중하는 이것

석유화학 재편을 두고 관련 기업들은 뼈를 깎는 구조조정을 하고 있지만 이 와중에도 투자를 아끼지 않는 분야가 있습니다. 바로 스페셜티(고부가가치 제품)입니다. 기업들은 공장의 통폐합 등 비용을 최소한으로 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지만, 현재의 어려움을 막을 수 있는 근본적인 방법은 다른 데 있어 보입니다. 현장에서 만난 종사자들과 전문가들에 구한 답은 결국 '기술'이었습니다. 그간 범용제품을 다루느라 늦어진 고부가가치 제품의 개발이 더이..

국토부, 청도 무궁화호 사고에 대응팀 급파…"재발 방지 대책 마련"

국토교통부가 경부선 철로 작업자 접촉 사고의 원인 규명에 착수했다.국토부는 철도안전정책관과 철도안전감독관, 철도경찰, 교통안전공단(조사관) 등으로 구성된 초기 대응팀을 사고 현장으로 급파했다고 19일 밝혔다. 대응팀은 신속한 사고 복구지원과 원인조사 중에 있다.이날 오전 10시 50분경 경부선 남성현~청도구간에서 구조물(비탈면) 안전점검 현장으로 이동하던 작업자 7명이 무궁화 열차(동대구→진주)와 접촉한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로 구조물 안전점..

TS, '악천후 구현' 시설로 국내 자율주행 역량 강화

한국교통안전공단(TS)이 '기상환경재현시설'에서 100건 이상의 시험을 단행, 악천후의 한계를 극복하는 자율주행 기술 확보에 속도를 낸다.TS는 경기도 화성시 자동차안전연구원에 설치된 기상환경재현시설을 통해 23개사 134건의 성능 시험을 수행했다고 19일 밝혔다.기상환경재현시설은 왕복 4차선 도로 위에 설치된 300m 길이의 터널형 실험 공간이다. 시설에는 인공강우설비와 인공안개설비, 제어시스템, 실내위치추적시스템(IPS), 가상환경 시설이..

노루페인트, '국립현대미술관 주최 '광복 80주년 특별전' 후원

노루페인트는 창립 80주년을 맞아 국립현대미술관(MMCA)에서 열리는 광복 80주년 기념 특별전 '향수, 고향을 그리다'를 후원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전시는 한국 근현대사의 아픔과 회복, 그리고 '고향'이라는 집단 정서를 예술로 조명하는 대규모 프로젝트로 오는 11월 9일까지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에서 열린다. 앞서 8월 13일 개막식에서는 문화·산업계 주요 인사 300여명이 참석해 광복의 의미를 되새겼다.민족 분단의 아픔을 상징하는 '타향..

거실 TV가 광고판으로…LG전자, 알폰소와 새 돈벌이 찾는다

LG전자가 이제는 TV 화면을 글로벌 광고판으로 바꾼다. 하드웨어에 머물던 TV를 데이터·광고·커머스가 얽힌 플랫폼으로 재정의하며 새 수익 모델 발굴에 속도를 내는 것이다. LG전자가 지분 60%를 보유한 미국 애드테크 기업 알폰소(Alphonso)는 'LG애드솔루션'을 운영하며 전 세계 2억대 이상 설치된 LG 스마트TV를 기반으로 광고·콘텐츠·데이터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하드웨어 판매에 한계를 느낀 LG전자가 알폰소와 손잡고 TV를 '돈..

넥스톰, 산자부 산하 KEIT 'AI팩토리 전문기업' 인증 획득"

AI 제조 솔루션 전문기업 ㈜넥스톰이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으로부터 'AI팩토리 전문기업'으로 공식 인증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인증은 넥스톰의 AI 기반 제조 혁신 역량을 공인받은 것으로, 국내 중소·중견 제조업의 스마트 전환을 견인할 주역으로 주목받고 있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넥스톰은 AI 공장장 'STORMY'를 중심으로 예지보전(PdM), 가상계측(VM), 공정 최적화(APC) 등 제조 전 과..

[단독] 대한항공, 싱가포르에도 투자 법인 설립…아시아 사업확대 발판

대한항공이 일본과 싱가포르 등 아시아 지역에 투자법인을 잇달아 설립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시아태평양 중심지, 그것도 이번엔 금융 허브인 싱가포르를 거점으로 삼으면서 각종 투자자본 조달과 세제혜택까지 노린 전략적 판단 아니었겠느냐는 관측이 나온다. 사업적으로는 아시아나항공과의 통합, 또 산하 저비용항공사(LCC)까지 늘어나면서 동남아와 일본 노선이 대폭 확대됨에 따라 선제적 투자법인을 세운 것으로 해석된다. 해당 법인의 주요 영업활동이 투자 및..

한화오션, 현대건설과 해상풍력 공급망 강화 협력

한화오션이 현대건설과 국내 해상풍력 산업 공급망 강화를 위한 협력에 나선다.19일 양사는 서울 장교동 한화빌딩에서 국내 해상풍력사업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를 통해 양사는 신안우이 해상풍력 사업을 시작으로 국내 해상풍력 EPC(설계·조달·시공) 파트너십을 구축하기로 합의했다. 한화오션이 해상풍력발전기설치선(WTIV)을 직접 건조해 주요 공급망의 국산화에 기여한다는 내용도 포함됐다.한화오션은 지난해 12월 ㈜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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