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테니스 스타 6명 초청 '더 식스' 예매 시작…'총상금 110만달러'
네이버가 세계 정상급 여자 테니스 선수 6명이 출전하는 총상금 110만달러 규모의 스포츠 이벤트를 개최한다. 인천 영종도 '네이버 아레나'에서 열리는 첫 행사로, 경기 생중계부터 안면인식 입장과 팬 참여 프로그램까지 네이버의 기술과 서비스를 접목한다.27일 네이버에 따르면 오는 12월 25일부터 27일까지 열리는 '네이버 × 현대카드 더 식스(THE SIX)'의 티켓 예매를 시작한다.이번 대회에는 아리나 사발렌카, 엘레나 리바키나, 이가 시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