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M, 무쏘 효과에 6분기 연속 흑자…내수 회복·수익성 동시 개선
KG모빌리티(KGM)가 신차 효과에 힘입어 6분기 연속 흑자를 이어갔다. 내수 판매 회복과 환율 효과가 맞물리며 매출과 수익성이 동시에 개선되는 흐름이다.KGM은 올해 1분기 판매 2만7077대, 매출 1조1365억원, 영업이익 217억원, 당기순이익 376억원의 잠정 실적을 기록했다고 24일 밝혔다.매출은 지난해 2분기 이후 4분기 연속 1조원을 넘었고, 영업이익도 직전 분기에 이어 200억원대를 유지했다. 2024년 4분기 이후 6개 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