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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31일(일)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中단체 무비자 입국 임박…면세점·호텔업계 '들썩'

정부가 올 3분기 내 시행을 목표로 추진 중인 중국인 단체관광객 무비자 정책이 코로나19 이후 침체된 국내 관광산업에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과거 '유커'로 불리며 국내 면세점과 호텔업계의 주요 매출원이었던 중국인 단체관광객들의 본격적인 방한이 재개될 경우 관련 업계의 실적 회복이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된다.5일 업계에 따르면 정부는 중국인 방한객 확대를 위해 3분기 중 중국 단체 관광객 대상 한시적 비자 면제에 나설 예정이다. 지..

CJ올리브영, K뷰티로 LA 접수…美진출 순항

CJ올리브영이 북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케이콘(KCON)·코스모프로프 등 대형 행사에 연이어 참가하며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동시에 중소 브랜드와의 동반 진출 전략도 펼치고 있다. 내년 상반기 미국 1호점 개점을 앞두고 전방위적 행보에 나선 모습이다.5일 업계에 따르면 올리브영은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케이콘 2025'에 참가해 130평 규모의 K뷰티 전시 부스를 운영했다. 12만5000명이 넘는 케이..

“단체급식 실적 호조”…현대그린푸드, 상반기 매출 1조원 넘겨

현대그린푸드가 올해 상반기 기준 매출 1조원을 넘기며 매출 성장세를 이어갔다. 급식, 외식 등 주력 사업의 실적 호조 덕분이다. 다만 연말에 지급할 자회사의 성과급 일부가 반영돼 영업이익은 소폭 후퇴했다.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현대그린푸드는 2분기 연결기준 매출 5521억원, 영업이익 309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각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8% 증가, 5% 감소한 수치다. 당기순이익은 0.7% 줄어든 234억원..

롯데웰푸드, '빼빼로'로 인도 시장 안착…하반기 반등 박차

롯데웰푸드가 하반기 해외 사업 확대에 주력한다. 카자흐스탄 등 주요 해외 법인을 중심으로 성장 기반을 넓히고 있으며 지난 7월부터는 인도에서도 빼빼로 현지 생산을 개시했다. 다만 고원가 부담과 일회성 비용 등으로 수익성이 크게 악화된 만큼 하반기에는 수익성 방어가 핵심 과제가 될 전망이다.5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롯데웰푸드는 올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 343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45.8% 줄어든 수치다. 영업이익률은 3.2%로..

한진관광, 창립 64주년 맞아 ‘THE 찐한세일’ 진행

매일 다른 여행지를 더 가성비 있게, 더 특별하게 만날 수 있다면 어떨까? 설렘을 안고 오늘의 여행 혜택를 기다리는 그 기분, 여행을 사랑하는 이들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경험해봤을 것이다. 그 상상이 이제 현실이 된다. 한진관광이 창립 64주년을 맞아 ‘8월 찐한세일’ 프로모션을 통해 초특가 여행상품을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8월 4일부터 7일까지 총 4일간 진행되며, 초특가 여행상품과 더불어 자유여행·패키지여행·여담 1일투..

현대이지웰 "올해 자사주 5% 매입, 2028년까지 소각…배당재원 2배 확대"

현대백화점그룹의 복지포인트 서비스 업체 현대이지웰이 총 주식수의 5% 규모에 해당하는 자사주를 매입하고, 2028년까지 보유 자사주 소각을 단계적으로 진행하는 등의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내놨다. 현대이지웰은 5일 공시를 통해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통해 2028년까지 PBR(주가순자산비율) 1.5배 달성을 목표로 하는 중장기 경영전략을 제시했다.현대이지웰의 핵심 주주환원 정책은 배당 확대와 자사주 매입·소각을 동시에 추진하는 것이다.우선 배..

롯데온, 명품 공략 가속…버티컬 강화로 매출 늘린다

롯데온이 명품 화장품 시장 공략에 나선다. 지난해 뷰티실 신설과 함께 버티컬 사업으로 집중 육성해온 뷰티 분야에 프리미엄 브랜드 파트너십까지 더해지면서 수입화장품 시장 리더십 확보를 위한 전략이 본격화되고 있다.롯데쇼핑의 e커머스 플랫폼 롯데온은 지난 1일 서울 광화문 디올 뷰티 코리아 본사에서 '크리스챤 디올 뷰티 코리아'와 전략적 비즈니스 파트너십(JBP)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협약식에는 롯데쇼핑 e커머스사업부 박익진 대표를 비롯..

쿠쿠, 레스티노 침대 상반기 218% 판매 증가…신제품 2종 출시

종합생활가전 기업 쿠쿠는 매트리스·프레임을 포함한 쿠쿠 레스티노 침대 제품 판매량이 상반기 기준 전년 동기 대비 218% 증가했다고 5일 밝혔다. 쿠쿠는 기존 일시불 판매 위주의 침대 시장에서 렌탈을 기반으로 한 '케어 서비스'를 더해 꾸준한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는데, 실제로 쿠쿠의 침대 렌탈 비중은 90%에 육박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쿠쿠 침대 렌탈 고객을 위해 제공되는 프리미엄 케어 서비스를 선택하면 매트리스 오염도 측정부터 UV 살균..

中 부진 뚫은 아모레, 더마 브랜드로 입지 넓힌다

아모레퍼시픽이 중국 시장 회복세를 발판 삼아 더마 브랜드 '에스트라(AESTURA)'로 온라인 시장 공략에 나선다. 5일 아모레퍼시픽에 따르면 자사 더마 브랜드 에스트라는 티몰, 도우인, 징둥, VIP숍 등 중국 주요 이커머스 플랫폼에 브랜드몰을 오픈한다. 공식몰을 순차적으로 열고, '아토베리어365' 전 라인업을 선보일 계획이다. 아모레퍼시픽은 이번 진출이 중국 소비자들의 비대면 쇼핑 성향에 맞춘 전략이라고 설명했다. 에스트라는 현지 민감성..

"역대 최대 반기 실적"…KFC, 성장 모멘텀 이어간다

KFC가 올해 상반기 반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제품 경쟁력 제고, 마케팅 전략 고도화, 고객 중심 디지털 전환, 그리고 매장 경험 혁신이 유기적으로 맞물린 덕분이다.KFC는 올해 상반기 매출 약 1678억원, 영업이익 약 93억원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각각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약 19.2%, 39.7% 증가했다. 상각 전 영업이익(EBITDA)은 같은 기간 30.7% 늘어난 약 141억원을 거뒀다. 수익성과 운영 효율성..

시몬스, 김민수 전 루이비통 대표 영입…럭셔리 시장 공략 본격화

시몬스가 전 루이비통 코리아 총괄대표 김민수 대표를 영입하며 럭셔리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섰다.시몬스는 4일 김민수 전 루이비통 코리아 대표를 새 경영진으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국내 럭셔리 업계에서 현장 중심형 브랜드 전략가로 손꼽히는 인물로, 루이비통 코리아에서 부사장과 총괄대표를 역임하며 2019년 7846억원이던 매출을 2024년 1조7484억원까지 끌어올린 바 있다.시몬스의 이번 인사는 리빙업계를 넘어 프리미엄 브랜드로의 도약..

지누스, 사업구조 개편 적중…2분기 '흑전'

현대백화점그룹의 가구·매트리스 제조사 지누스가 매트리스 수요 증가로 올해 2분기 판매 호조를 보이며 흑자전환했다. 재고 효율화와 비용 개선이 주효했다는 분석이다.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지누스는 2분기 연결 기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1.2% 증가한 매출액 2295억원, 영업이익 291억원을 거두며 흑자전환했다. 당기 순이익은 70억원을 기록했다.올해 상반기 누적 매출액은 4794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33.7% 늘..

"주주환원에 진심"…에이피알, 300억원 규모 자사주 소각 결정

에이피알이 약 300억원 규모의 자사주 소각을 진행하며 다시 한번 주주가치 제고에 나섰다.에이피알은 주식 소각 결정 공시를 통해 보유 중인 자사주 61만3400주를 전량 소각한다고 4일 밝혔다. 해당 주식은 지난 2월 4일 공시한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에 따라 NH투자증권을 신탁기관으로 선정해 취득한 것이다. 당시 에이피알은 주주가치의 극대화를 위해 자사주 취득을 결정했다고 밝힌 바 있다.에이피알의 이번 자사주 소각 물량은 발행주식총..

티몬, 다시 문 연다…'토종 플랫폼' 재도전 시작

"토종 플랫폼으로서의 명맥을 이어나가겠습니다."'1세대 이커머스 플랫폼' 티몬이 1년 만에 다시 문을 연다. 지난해 '티메프 사태'로 대규모 정산금 지급 불능 사태를 겪으며 사실상 영업을 중단했던 티몬은 새 운영사 오아시스를 통해 시장 복귀에 나섰다. 4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티몬은 오는 11일 공식 리오픈한다. 지난해 7월 회생절차에 돌입한 지 약 1년, 법원으로부터 회생인가를 받은 지 두 달여 만이다. 티몬은 셀러 유치와 소비자 확보를 위한..

소노인터내셔널, 쏠비치 양양·삼척서 오션뷰 '야외 BBQ존' 운영

대명소노그룹 소노인터내셔널은 여름 시즌 쏠비치 양양과 삼척의 야외 공간에서 바닷바람과 함께 노을을 바라보며 바비큐 파티를 즐길 수 있는 '야외 BBQ존'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먼저 쏠비치 양양의 베누스 광장에서는 오는 24일까지 스페인 지중해풍 콘셉트로 조성된 야외 공간에서 특별한 저녁을 선사한다. 폴드포크, 립아이, 양갈비, 해산물을 비롯해 다양한 야채들을 모둠 플래터로 구성해 주류 및 음료와 함께 남녀노소 즐길 수 있다.베누스 광장은..

코웨이, '아이스 빅 페스타' 진행…GV70·골드바 경품도

코웨이는 얼음정수기 전(全) 라인업 완성을 기념해 오는 9월 30일까지 얼음정수기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역대급 혜택을 담은 '아이스 빅 페스타'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코웨이 아이스 빅 페스타는 무더위에 얼음정수기를 찾는 고객들이 최적의 제품을 고를 수 있도록 기획했다. 코웨이는 초소형부터 대용량까지 아우르는 풀 라인업을 갖추고 있는 만큼, 제품 크기와 얼음 용량, 정수 방식에 따라 알맞은 모델을 선택 가능해 높은 소비자 만족도를 이끌고 있..

대상 종가, '오이나박물김치' 출시…"제철 국내산 오이 활용"

대상의 김치 브랜드 종가는 제철 맞은 국산 오이를 활용해 오직 8월과 9월, 여름에만 맛볼 수 있는 '오이나박물김치'를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이번 신제품은 제철 오이와 무, 당근, 배 등을 한입 크기로 썰어 아삭한 식감과 시원한 맛을 살린 물김치다. 구입 후 바로 먹으면 청량하고 개운한 맛을 즐길 수 있고, 숙성 후 먹으면 새콤한 맛이 더해져 여름철 지친 입맛을 돋우는 데 제격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국산 재료만을 사용해 남녀노소 누구나..

"여름 제철 과일 담았다" 파리바게뜨, 수박 컵케이크 선봬

파리바게뜨는 여름철 대표 과일 수박을 활용한 '수박 컵케이크'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신제품은 국내산 수박을 사용해 과즙이 풍부한 것이 특징이다. 열대과일 리치의 풍미가 가득한 '리치 생크림'과 고소한 아몬드 시트를 겹겹이 쌓아 올리고 수박을 큐브 형태로 썰어 토핑으로 담아냈다.간편하게 떠먹을 수 있는 부담 없는 사이즈의 컵케이크로 제작해 혼자서 즐기기에도 제격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파리바게뜨 관계자는 "무더운 날씨에 시원하고 달콤..

오프라인에 발 묶인 한섬…하반기 '해외'로 눈 돌린다

현대백화점그룹의 패션 전문 기업 '한섬'이 정체된 패션 소비 시장의 여파로 2분기 실적에 직격탄을 맞았다. 브랜드 전반의 판매 부진에 이상기후 등 외부 변수까지 겹치면서 수익성 방어에 실패했다는 분석이다. 4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한섬은 올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 7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같은 기간 대비 무려 82%나 꼬꾸라졌다. 같은 기간 매출은 3381억원으로 1.1%가 감소했다. 여전히 높은 오프라인 채널 의존도가 원인이라는 분석이다...

"글로벌 사업이 살렸다"…롯데칠성, 2분기 영업익 선방

롯데칠성음료가 해외 시장에서의 호조로 2분기 수익성을 방어했다. 국내 음료와 주류 부문은 소비 침체와 원가 압박으로 주춤했지만 수출 증가와 해외 법인 실적 개선이 이를 메우며 전체 실적을 뒷받침했다.4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롯데칠성음료는 올해 2분기 매출액 1조873억원, 영업이익 624억원을 기록했다. 각각 1.1% 감소, 3.5% 증가한 수치다.음료 부문 2분기 실적(별도 기준)은 매출액 4919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8.5%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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