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9월 10일(목)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맨시티 라커룸이 성수동에”…푸마, '맨시티 하우스' 본격 오픈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푸마(PUMA)가 파트너십 구단 맨체스터 시티(맨시티)의 한국 방문을 기념해 팝업스토어를 선보였다. 단순한 제품 판매 공간을 넘어 한국 팬들이 구단의 문화와 브랜드 가치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체험형 공간으로 꾸민 것이 특징이다.푸마는 오는 9일까지 서울 성수동 카페 쎈느에서 '맨시티 하우스'를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공간은 맨시티의 구단 정체성과 한국적 요소를 결합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외관에는 맨시티의 브랜드..

폭염 빨라지자 대응도 앞당겼다…SPC그룹, 현장 안전투자 확대

여름 기록적인 폭염으로 온열질환자가 2200명을 넘고 사망자도 19명에 달하면서 산업현장의 폭염 대응이 기업의 핵심 안전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SPC그룹은 생산시설과 물류 현장 등 작업환경별 특성에 맞춘 온열질환 예방 체계를 강화하는 한편, 중장기 안전 투자도 확대하며 현장 중심의 안전경영에 속도를 내고 있다.5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올해 온열질환 응급실감시체계가 가동된 5월 15일 이후 지난 2일까지 누적 온열질환자는 2221명, 사망자는..

"순살 공식 깼다"…청담강정, '쌈·뼈 닭강정'으로 메뉴 차별화

닭강정 시장에도 '취향 소비' 바람이 불고 있다. 매운맛 일변도에서 벗어나 달콤한 맛을 찾거나, 순살 대신 뼈 있는 치킨의 식감을 선호하는 소비층이 늘면서 메뉴 구성도 다양해지는 추세다. 청담강정은 이러한 소비자 수요를 반영해 메뉴를 전면 개편하고 제품군 확대에 나섰다.전통 수제 조청을 활용한 프리미엄 강정 브랜드 청담강정은 최근 소비자 의견을 반영한 신메뉴를 출시하며 메뉴 라인업을 확대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개편은 고객 설문조사를 통해..

롯데칠성, 2분기 매출 성장에도 수익성 뒷걸음…영업익 10% ↓

롯데칠성음료가 해외 사업 성장과 주류·음료 핵심 브랜드 판매 호조에 힘입어 2분기 매출 증가세를 이어갔지만, 원재료 가격과 물류비 상승 부담으로 수익성은 다소 후퇴했다.롯데칠성음료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1조1129억원, 영업이익 558억원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4%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10.4% 감소했다. 다만 상반기 누적 기준으로는 매출이 3.4%, 영업이익이 18.6% 늘며 견조한 성장세를 유지했..

에이피알, 분기 매출 첫 7000억 돌파…북미·유럽 '쌍끌이 성장'

에이피알이 글로벌 시장 성장에 힘입어 분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북미와 유럽을 중심으로 해외 사업이 빠르게 확대되면서 분기 매출은 처음으로 7000억원을 넘어섰고, 상반기 매출만으로 지난해 연간 매출의 90% 수준에 도달하며 성장세를 이어갔다.에이피알은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7675억원, 영업이익 1906억원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134.2%, 134.5% 증가한 수치다. 영업이익률은..

테무 타고 2030 만난 공감형 카드게임…커플히어로 성장세

국내에서 20·30대 사이 대화를 이끌어내는 공감형 카드게임이 새로운 소비 트렌드로 부상하고 있다. 3일 테무에 따르면 입점사인 국내 소규모 카드·보드게임 제작사 커플히어로는 연인 간 적절한 개인 시간, 장거리 결혼생활 가능 여부 등 관계에 대해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질문을 담은 카드게임으로 이러한 수요를 공략하고 있다.커플히어로는 그동안 자사몰과 국내 온라인 쇼핑몰, 오프라인 문구점 등을 통해 꾸준히 제품을 판매해 왔다. 지난해..

김범석 "고객 복귀" 자신감에도…쿠팡, 상반기 1조원 적자에 재무 부담 눈덩이

김범석 쿠팡Inc 의장이 개인정보 유출 사고로 이탈했던 고객들이 빠르게 돌아오고 있다며 성장세에 자신감을 나타냈다. 사고 발생 전인 지난해 2분기 고객 지출 성장률에 근접했다는 이유에서다.문제는 수익성이다. 올 2분기 개인정보보호위원회 과징금이 그대로 반영되며 역대 최대 규모인 8000억원대 영업손실을 냈다. 상반기 누적 적자는 1조원을 돌파했다. 여기에 국세청이 3000억원 규모 추가 과세를 예고하고 인천 물류센터 화재 손실까지 겹치면서 재..

"AI 승부수 힘 싣는다"…지마켓, 메타 출신 전문가 영입

지마켓이 메타(페이스북) 출신 글로벌 마케팅 전문가를 마케팅 총괄로 영입했다. 국내 이커머스 업계에서 글로벌 빅테크 출신 리더를 핵심 보직에 앉힌 사례는 드물다. AI·데이터 마케팅 경쟁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AI 플랫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인사라는 해석이 나온다. 올해 거래액이 반등세를 보이는 만큼 AI 마케팅을 강화해 고객 기반을 더욱 확대하겠다는 전략이다.5일 업계에 따르면 지마켓은 지난달 1일 메타 출신 최창석 마케팅피플 리더(마케팅 최..

쿠팡, 상반기 누적 적자 1조2000억원 첫 돌파…2분기 연속 적자

쿠팡의 모회사 쿠팡Inc가 2021년 뉴욕증시 상장 이후 5년 만에 최대 분기 영업손실을 냈다. 올 2분기에만 8000억원대 영업손실을 내면서 상반기 누적 적자는 1조2000억원대로 불어났다. 상반기 누적 적자가 1조원을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역대 최대 규모다.5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따르면 쿠팡Inc의 2분기 영업손실은 5억5600만달러(8350억원)로 집계됐다. 지난 1분기(영업손실 2억4200만달러·3545억원)에 이..

'새단장' 롯데百 노원점 오픈…'핵심점포 리뉴얼 전략' 속도

롯데백화점이 신규 출점보다 핵심 점포 경쟁력을 높이는 방향으로 투자 전략의 무게중심을 옮기고 있다. 소비 침체와 온라인 쇼핑 확대, 복합쇼핑몰과의 경쟁 심화로 새 점포를 늘리기보다 기존 점포의 공간 경쟁력을 높이는 '선택과 집중' 전략에 힘을 싣는 모습이다. 인천점과 노원점 리뉴얼에 이어 본점, 부산본점, 잠실점 등 핵심 거점 점포의 재단장도 순차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영등포점 역시 추가 투자 계획을 검토하며 핵심 상..

[취재후일담] 카드 결제 추정치로 커피 왕좌 역전?…단정하기엔 부족한 숫자

최근 커피업계를 달군 화두는 '투썸플레이스가 스타벅스를 제쳤다'는 해석이었습니다. 스타벅스의 이른바 '탱크데이' 논란 이후 매출이 다소 주춤하면서 커피 프랜차이즈 시장의 판도 변화에 관심이 쏠렸기 때문입니다. 특히 4일 공개된 커피 브랜드 카드 결제 추정 데이터를 두고 '스타벅스가 1위 자리를 내줬다'는 해석까지 나왔습니다.이날 모바일인덱스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투썸플레이스의 5~7월 신용·체크카드 추정 결제액은 스타벅스를 앞섰습니다. 해당..

PB·안심케어·중고폰 3대 전략 통했다…롯데하이마트, 2분기 매출 반등 성공

롯데하이마트가 2분기를 기점으로 매출 반등의 신호탄을 쐈다. 총매출액은 733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0.7% 증가하며 회복세로 돌아섰다. 자체 브랜드(PB) 'PLUX', 안심케어 서비스, 중고폰 매입 사업 등 핵심 성장 전략이 고객 유입 확대에 기여한 결과다. 다만 영업이익은 지난해보다 감소해 수익성 개선은 하반기 과제로 남았다.4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하이마트의 올해 2분기 총매출액은 7339억원으로 집계됐다. 총매출액은 소비자에게 실제..

삼양패키징, 2Q 영업익 21% ↑…신규 수요·원가 효율화 효과

삼양그룹의 PET 패키징 전문기업 삼양패키징이 용기와 아셉틱(무균충전) 사업의 성장에 힘입어 올해 2분기 실적 개선을 이어갔다. 판매량 확대와 비용 효율화가 맞물리면서 매출 증가율을 웃도는 영업이익 증가세를 기록했다.삼양패키징은 연결 기준 올해 2분기 매출 1315억원, 영업이익 170억원을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9.5%, 21.4% 증가한 수치다.상반기 누적 기준으로는 매출 2248억원, 영업이익 175억원을 기록했..

현대그린푸드, 2분기 영업익 23% 늘었다…실적·주주환원 '쌍끌이'

현대그린푸드가 급식과 식재사업의 안정적인 성장에 힘입어 올해 2분기 두 자릿수 영업이익 증가세를 이어갔다. 본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자사주 매입·소각과 배당 확대를 포함한 중장기 주주환원 정책도 내놓으며 기업가치 제고에 나섰다.현대그린푸드는 연결 기준 올해 2분기 매출 5950억원, 영업이익 381억원을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7.8%, 23.4% 증가한 수치다. 원가 부담이 이어지는 경영 환경에서도 제조원가..

쇼핑엔티, 5260만원 상당 물품 기부…임직원도 나눔 바자회 동참

쇼핑엔티가 사회적기업 행복한나눔(희망친구 기아대책)과 함께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물품 기부와 나눔 바자회를 진행한다.쇼핑엔티는 의류와 건강식품 등 5260만원 상당의 물품을 행복한나눔에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기부 물품은 모두 쇼핑엔티가 직매입한 상품으로 구성됐다.오는 6일에는 서울 중랑구 행복한나눔 중화역점에서 나눔 바자회가 열린다. 쇼핑엔티 임직원 10여 명은 판매 봉사활동에 참여해 상품 진열과 고객 응대 등 행사 운영을 지원할 예정이다..

3900원 스킨케어 통했다…무신사 뷰티 거래액 2.5배 '껑충'

무신사의 자체 브랜드(PB) '무신사 스탠다드 뷰티'가 합리적인 가격을 앞세운 스킨케어 제품의 흥행에 힘입어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국내에서 검증한 상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해외 시장 진출에도 속도를 내며 뷰티 사업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4일 무신사 뷰티에 따르면 무신사 스탠다드 뷰티의 올해 상반기 온·오프라인 거래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 153% 증가하며 반기 기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성장의 중심에는 스킨케어 카테고리가 있다...

요즘, '그릭요거트 아사이베리 파르페' 출시

프리미엄 그릭요거트 브랜드 요즘(YOZM)은 그릭요거트와 아사이베리를 조합한 신제품 '그릭요거트 아사이베리 파르페'를 오는 4일 선보인다고 밝혔다.신제품은 요즘의 그릭요거트에 아사이베리를 블렌딩한 제품으로, 담백하고 진한 식감에 상큼한 풍미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회사 측은 식사 대용은 물론 간식과 디저트 등 다양한 상황에서 즐길 수 있도록 제품을 기획했다고 설명했다.최근 식품업계에서는 그릭요거트에 과일과 그래놀라 등을 더한 파르페와 요거트볼이..

살길 찾는 중견 패션사…AI·휴머노이드에 승부수

패션업계의 생존 공식이 바뀌고 있다. 명품과 SPA(제조·유통 일괄) 브랜드로 소비가 양극화되면서 중간 가격대 브랜드의 입지가 좁아지자, 중견 패션기업들이 인공지능(AI)과 휴머노이드, 스마트 소재를 미래 성장축으로 키우고 있다. 본업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미래 신사업을 육성하며 생존 전략을 바꾸는 모습이다.4일 업계에 따르면 한세실업은 최근 패션 리테일 기업 한세엠케이와 함께 휴머노이드 전용 의류를 공개하며 로봇 의류 시장 선점에 나섰다...

한화M&S 출범… 김동선, 테크·라이프 '미래전략' 전면에

한화그룹 삼남 김동선 사장이 이끄는 신설 지주사 '한화M&S(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가 3일 공식 출범했다. 김 사장은 미래전략총괄을 맡아 각 계열사의 성장 전략을 총괄하고 미래 먹거리 발굴에 집중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김동선 미래전략총괄 사장은 이날 서울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한화M&S 출범식에서 "지주사로 자리를 옮겨 각 사의 청사진을 그리고 잠재력 있는 미래 먹거리 발굴에 주력하겠다"..

[한화 3남 김동선 홀로서기①] '유통·로봇·반도체' 품은 김동선…독립경영 밑그림 나왔다

한화그룹 삼남 김동선 사장의 독립 경영 구상이 한층 구체화됐다. 신설 지주사 한화M&S(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가 공식 출범하면서 그동안 흩어져 있던 김 사장 담당 사업군이 처음으로 하나의 지주사 체계 아래 통합됐다. 사업은 크게 라이프와 테크 두 축으로 재편됐다. 유통·호텔 중심의 '라이프' 사업에 반도체 장비·로봇 등 첨단 제조를 아우르는 '테크' 부문이 더해지며 사업 포트폴리오가 완성됐다.김 사장은 지주사 내 '미래전략총괄'을..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애플, ‘아이폰 듀오’ 내달 판매 시작 329만원부터…한..

[단독] 부광약품 RNA 승부수…신약 개발 법인 11월..

코웨이 육아휴직 29% 증가…숫자로 드러난 ‘가족친화’

사업자대출 용도외 사용 5년간 1167건…금융회사 내부통..

하나금융, 보험 계열사 1.5조 수혈... 비은행 펀더멘..

제조 넘어 서비스로… 장애인 직업재활, ‘출장 스팀세차‘..

구윤철 “1인당 국민소득 4만 달러 달성 가능성 더 커져..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