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4월 9일(목)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스페이스 X, xAI 인수 공식화…AI·우주사업 통합한 사상최대 M&A

일론 머스크는 2일(현지시간) 스페이스X가 자신이 설립한 AI(인공지능) 스타트업 xAI를 인수했다고 밝혔다.머스크는 성명을 통해 "이번 거래는 스페이스X와 xAI의 다음 장이 아닌, 다음 책을 여는 것"이라며, "우주를 이해하고 의식의 빛을 별들까지 확장하기 위해 '지각하는 태양'을 확장해 나가는 단계"라고 전했다.이번 거래는 로켓·위성 기업과 챗봇 그록(Grok) 개발사를 결합해 머스크의 우주 사업 구상과 AI를 하나로 통합하는 사상 최대..

트럼프 "폭격" 경고 속 미·이란 회동 추진

미국과 이란이 전면 충돌 직전까지 치달은 긴장을 완화하기 위해 고위급 회담을 추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뉴욕타임스(NYT)는 2일(현지시간) 복수의 중동 지역 관계자를 인용해 양측이 오는 6일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비공개 회담을 여는 방안을 조율하고 있다고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미국 측에서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중동특사인 스티브 윗코프와 사위인 재러드 쿠슈너가 참석할 전망이다. 이란 측에서는 아바스 아라그치 외무장관이 나설 것으로 전..

아사히 "일본 중의원 선거서 자민당 압승 전망"

일본 집권 자민당이 이달 8일 치러질 중의원 선거에서 압승을 거둘 것이라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오면서 대규모 재정 지출과 감세를 골자로 한 현 정부의 정책 기조가 이어질 가능성이 커졌다.아사히신문이 2일 발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가 이끄는 자민당은 전체 465석 가운데 과반(233석)을 크게 웃도는 의석을 확보할 것으로 전망됐다. 이는 현재 자민당 의석수 198석에서 크게 늘어난 수치다. 연립 파트너인 일본유신회를 포함하면..

국제 금값 또 하락…현물 장중 6%까지 내리기도

지난달 말 급락한 국제 금·은 가격이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한국시간 2일 오후 2시 20분 기준 금 현물 가격은 트로이온스당 4676.90달러로 전장 대비 4.4% 하락했다. 장중 한때 하락률은 6.3%까지 확대됐다. 은 현물 가격도 같은 시각 트로이온스당 76.3439달러로 10.4% 떨어졌으며, 장중 최저 75.0963달러까지 밀리며 하락률이 11.9%에 달했다.앞서 지난달 30일 금 현물 가격은 전장 대비 9.0..

교황 레오 14세, 올림픽 휴전 촉구

교황 레오 14세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을 앞두고 올림픽 휴전의 전통을 강조하며 국제사회에 긴장 완화와 대화를 촉구했다고 로이터통신이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교황은 이날 삼종기도 후 신자들을 향해 "올림픽 휴전은 고대 그리스 시대부터 올림픽 경기와 함께 이어져 온 관습"이라며, "올림픽과 패럴림픽은 형제애와 평화의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기회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그는 이어 세계 각국 지도자들에게 "올림픽 기..

미 중재 속 러·우 종전 3자 회담 재개…아부다비서 4∼5일 개최

미국의 중재 아래 추진되어 온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 종전 협상이 이번 주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에서 다시 협상 테이블에 오른다.1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 등에 따르면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당초 이달 1일로 예정됐던 3자 회담 일정이 조정돼 오는 4일과 5일 열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 같은 회담 일정 변경을 협상팀으로부터 보고받았다며 "(우리는) 실질적인 논의를 할 준..

미·러 혹한기 중재에도 러 드론 공습…우크라 민간 시설 피해 확산

혹한기 에너지 시설 공격을 둘러싼 미·러 중재에도 불구하고, 우크라이나 민간 시설을 겨냥한 러시아의 드론 공습은 멈추지 않고 있다.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1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중부 드니프로페트로우스크주에서 러시아군 드론이 에너지 기업 직원들이 타고 있던 통근버스를 타격해 15명이 숨지고 7명이 다쳤다. 버스에는 근무를 마친 광산 노동자들이 탑승해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데니스 슈미할 제1부총리는 이번 공습이 에너지 노동자들을 겨냥한..

"인형인줄 알았네!" 소파서 아이들과 뒤엉켜 자는 '이 동물'의 정체

미국 켄터키주의 한 농가에서 기록적인 한파를 피해 집 안으로 들어온 송아지와 어린 남매의 특별한 우정이 전해져 보는 이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지난달 31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켄터키주 마운트 스털링에서 농장을 운영하는 태너 소렐(Tanner Sorrell)씨는 지난 24일 밤 극심한 눈폭풍 속에서 태어난 새끼 송아지 한 마리를 집 안으로 들였다.당시 기온은 영하 10도 이하로 곤두박질쳤고, 진눈깨비까지 겹쳐 갓 태..

미 연방법원, 미네소타 단속 중 구금된 5세 소년·부친 석방 명령

미국 연방 법원이 미네소타주 이민 단속 과정에서 구금된 5세 소년과 그의 아버지에 대해 석방을 명령했다.31일(현지시간) 프레드 비어리 미 연방 지방법원 판사는 아드리안 코네호 아리아스와 그의 아들 리암 코네호 라모스에 대한 구금을 중단하라고 결정했다. 이들은 지난달 초 미니애폴리스 외곽에서 이민 당국에 의해 체포됐다.콜럼비아 하이츠 교육구에 따르면 리암은 당시 구금된 학생 4명 가운데 한 명이었다. 연방 요원들이 서 있는 집 앞에서 파란 토..

트럼프 “민주당 도시 시위 개입 않겠다”…연방 재산엔 강경 대응 유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민주당이 주도하는 도시의 시위에는 개입하지 말라고 지시했지만, 연방 재산에 대한 강경 대응 방침은 그대로 유지했다. 연방 권한은 놓지 않으면서도 정치적·치안적 책임은 지방정부에 넘기려는 계산이 깔렸다는 해석이 나온다.31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국토안보부(DHS)에 민주당 소속 단체장이 이끄는 도시에서 벌어지는 시위에 대해 "어떠한 경우에도 개입하지 말라"고 지시했다. 다만 해당 지..

이스라엘, 가자지구 난민촌 등 공습…민간인 12명 사망

이스라엘군이 가자지구 공습을 이어가면서 31일(현지시간) 하루에만 총 12명이 사망했다.외신 등에 따르면 이날 새벽 가자지구 남부 칸유니스의 알마와시 마을에서 난민이 임시로 사는 천막이 공격받아 어린이 3명을 포함해 일가족 최소 7명이 숨졌다.인구 밀집지역인 가자지구 북부 가자시티의 레말 마을에서도 아파트 건물이 공격당해 어린이 3명 등 총 5명이 사망한 것으로 파악됐다.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가 통치하는 가자지구 공보국은 성명에서 "이스라..

금 10%·은 30% 급락…"차익실현 매물"

30일(현지시간) 국제 금값과 은값이 폭락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케빈 워시 전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이사를 차기 연준 의장 후보로 지명하면서다. 로이터에 따르면 금 현물은 이날 전장 대비 9.5% 급락한 온스당 4883.62달러에 거래됐다. 사상 처음으로 온스당 5500달러선을 돌파하며 5594.82달러로 고점을 높인 지 하루 만이다.국제 금 가격은 지난 26일 사상 처음으로 온스당 5000달러선을 넘어선 이후에도 기록적인 상..

트럼프, 연준 의장에 케빈 워시 지명…"최고의 의장 될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30일(현지시간)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차기 의장으로 케빈 워시(55) 전 연준 이사를 지명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오전 트루스소셜 게시물에서 "케빈 워시를 연준 의장으로 지명함을 기쁜 마음으로 발표한다"고 밝혔다. 이어 "나는 케빈을 오랫동안 알고 지냈으며 그가 위대한 연준 의장 중 한 명, 아마 최고의 연준 의장이 될 것으로 의심치 않는다"며 "무엇보다 그는 '적임자'이며, 여러분을 절대..

트럼프 "영국의 중국 밀착 위험" 경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영국의 대중(對中) 관계 강화 움직임에 대해 "매우 위험하다"고 경고했다. 반면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는 중국 방문 중 경제 협력 확대의 성과를 강조하며 관계 재설정 의지를 재확인했다.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29일(현지시간)전날 워싱턴에서 기자들과 만나 영국과 중국의 관계 강화에 대한 질문에 "그들이 그렇게 하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고 말했다. 그는 워싱턴 케네디센터에서 열린 다큐멘터리 영화 '멜라니아..

에밀리아 가토 주한 이탈리아 대사, 아시아투데이 고문 위촉

에밀리아 가토 주한 이탈리아 대사가 아시아투데이 고문에 위촉됐다. 해외 대사로는 두 번째 고문 위촉이다.아시아투데이는 29일 오전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가토 이탈리아 대사에 대한 고문 위촉식을 열었다. 우종순 회장은 이날 위촉식에서 "최근 조르자 멜로니 총리의 방한을 계기로 한·이탈리아 간 교류가 더욱 활발해지고 있는 시점에 가토 대사를 아시아투데이 고문으로 모시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든든한 조언자이자 동반자로 함께..

美 총격 이후 ICE 단속 급선회…범죄 경력자만 '표적 단속'

이민자들에 대한 무차별적 강제 진압과 잇따른 총격 사망으로 비난이 커지자, 미국 이민세관단속국(ICE)이 미네소타 지역의 단속 방침을 대대적으로 수정했다. 기존의 강압적 단속을 중단하고, 범죄 이력이 확인된 대상에만 '표적 단속'을 벌이는 것이 핵심이다.28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이 보도한 ICE 내부 지침에 따르면 향후 미네소타 내 모든 단속 대상은 형사 기소 중이거나 유죄 판결을 받은 '범죄 연관성(Criminal Nexus)'이 입증되..

미군이 나포한 '그림자 선단' 러시아 선원 2명 석방

미국의 '그림자 선단' 단속 일환으로 나포됐던 러시아 유조선 선원 2명이 28일(현지시간) 풀려나 본국으로 향했다. 그림자 선단은 국제 제재를 피해 원유를 밀거래하는 유조선 집단을 지칭한다.마리야 자하로바 러시아 외무부 대변인은 이날 타스통신에 유조선 마리네라호(옛 벨라 1호)의 러시아인 선원 2명이 석방돼 귀국하고 있다고 밝혔다.월스트리트저널(WSJ) 등에 따르면 미군 특수부대는 지난 7일 아이슬란드와 스코틀랜드 사이의 북대서양 해상에서 헬..

러시아 드론, 우크라 여객열차 직격…민간인 피해 잇따라

러시아가 종전 협상이 진행되는 국면에서도 우크라이나 전역에 대한 공세를 멈추지 않으면서 민간인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28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전날 밤 우크라이나 제2도시 하르키우 인근을 지나던 민간 여객열차가 러시아군의 드론 공격을 받았다. 현지 당국은 공격용 드론 1대가 열차 객차 최소 2량을 타격해 5명이 숨졌다고 밝혔다. 당시 열차에는 200명 넘는 승객이 타고 있었으며, 생존자들은 모두 긴급 대피했다. 이 열차는 우..

테슬라, AI·로봇 중심의 사업 재편 가속화…4분기 이익 61% 감소

미국 전기차 업체 테슬라의 지난해 연간 매출이 사상 처음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테슬라는 실적 발표와 함께 전기차 사업 축소와 AI(인공지능)·로봇 투자를 동시에 추진하는 결정을 내놓았다. 28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테슬라는 지난해 4분기 순이익이 전년 대비 61% 급감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249억 달러로 3% 감소했고, 잉여현금흐름은 14억 달러로 전년 대비 30% 줄었다. 전기차 판매량은 분기 기준 16%..

아마존, 본사 인력 1만 6000명 추가 감원…AI·효율성 강화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인 미국 아마존이 인공지능(AI) 활용 확대와 조직 효율성 강화를 이유로 본사 사무직 직원 약 1만 6000명에 대한 추가 감원을 발표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이번 감원은 지난해 10월 약 1만 4000명의 사무직 인력을 줄인 데 이은 두 번째 대규모 구조조정이다. 내부 사정에 정통한 관계자들에 따르면, 아마존은 전체 본사 인력의 약 10%에 해당하는 3만 명 수준의 인력 감원을 목표..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트럼프 “이란 공습 2주 중단”…파키스탄 중재·쌍방 휴전..

호르무즈의 열쇠, 누가 쥐나…미·이란 ‘2주 휴전’ 이면..

이란, 호르무즈 해협 ‘통행 절차’ 공개…비트코인 통행료..

트럼프, 이란 협상 시한 추가 연기 검토…파키스탄 “2주..

트럼프, 이란과 2주 ‘쌍방 휴전’ 전격 선언…호르무즈..

전쟁 6주째 유가 50% 급등…세계경제 ‘침체 리스크’..

주이스탄불 이스라엘 영사관 인근 총격 테러 연루 3명 사..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