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 네이버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3월 7일(토)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美 현상금 100억 걸었다…FBI가 쫓는 北 '어둠의 은행가' 심현섭

미국 연방수사국(FBI)이 북한 김정은 정권의 불법자금 세탁을 총괄해 온 핵심 인물 심현섭을 지목하며 최대 700만달러(약 104억원)의 현상금을 내걸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WSJ이 미 법무부 기소장 등을 토대로 전한 바에 따르면, 심현섭의 주요 임무는 해외에서 북한 지도부를 위한 불법 자금을 조달하고 이를 세탁하는 것이다. 북한은 해외 파견 노동자와 해커 조직을 통해 러시아·중국·아프리카 등지에서 매년 수억..

트럼프, 종전안 들고오는 젤렌스키에 "내승인前엔 아무것도 없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오는 28일(현지시간)로 예정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의 종전안 대면 논의를 앞두고 최종 결정권이 자기에게 있다고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26일 정치매체 폴리티코와 인터뷰에서 젤렌스키 대통령이 제시할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간 종전안에 대해 "내가 승인하기 전까지 그(젤렌스키)는 아무것도 가진 게 없다"면서 "그러니 우리는 그가 무엇을 가지고 오는지 보겠다"고 말했다. 앞서 젤렌스키 대통령..

산타, 올해도 한국 다녀갔다…북미방위사령부 가상 추적 영상 공개

산타클로스가 루돌프 사슴이 끄는 썰매를 타고 날며 서울을 지나는 가상의 모습이 담긴 동영상이 미국과 캐나다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다국적 연합방공사령부인 북미항공우주방위사령부(NORAD·노라드)를 통해 공개됐다.노라드가 공개한 이동 경로 추적 정보에 따르면 산타는 크리스마스 이브였던 24일 오후 11시 23분께 제주에 진입한 것을 시작으로 한국 상공을 날았고 서울에서 여의도 63빌딩, 남산 서울타워, 잠실 롯데월드타워, 경복궁 등을 지나쳐 갔다...

일본, 정신 질환으로 휴직한 교사 2년 연속 7000명 넘어

일본에서 정신질환을 이유로 휴직한 교사가 2년 연속 7000명을 넘어서며 교사 부족 문제가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다.22일 마이니치신문과 NHK 등 일본 주요 언론은 문부과학성이 이날 공개한 통계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문부과학성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국·공립 초·중·고교에 근무하는 교사 가운데 정신질환으로 휴직한 인원은 7087명에 달했다.정신질환 휴직의 주요 원인으로는 학생 지도 과정에서 발생하는 학부모·학생과의 갈등이 26.5%로 가장..

러시아,美 해상봉쇄 조치 우려…"베네수엘라 전폭 지지"

러시아 외무부가 지난주 미국의 해상봉쇄 조치에 대한 우려를 표명한 것에 이어, 22일(현지시간) 세르게이 라브로프 외무장관은 이반 길 베네수엘라 외무장관과 전화 통화를 하고 미국의 압박 강화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고 러시아 외무부가 밝혔다.최근 미국은 베네수엘라의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정권을 테러 단체로 지정하고, 자금줄을 차단하기 위해 해상을 봉쇄하고 유조선을 나포하는 등 압박 수위를 높여가고 있다.러시아 국무부는 지난주 성명을 내고..

트럼프 "美 해군, 신형 호위함에 '한화' 참여…좋은 회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2일(현지시간) 미 해군의 신규 전력 구상인 이른바 '황금함대(Golden Fleet)'를 공개하며, 차세대 프리깃함(호위함) 건조 과정에 한국 기업 한화가 참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 해군 전력 확충과 동시에 한미 조선 협력이 본격화될 가능성이 제기된다.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플로리다주 마러라고 별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해군이 지난주 새로운 급의 프리깃함 건조 계획을 발표했다"며..

이란, 전국서 미사일 발사 훈련…이스라엘·서방 긴장 고조

이란이 여러 도시에서 미사일 발사 훈련을 실시하며 군사적 긴장 수위를 다시 끌어올렸다. 훈련의 성격과 범위를 둘러싸고 이란 내부 설명이 엇갈리는 가운데, 이스라엘과 서방은 실제 공격 준비 가능성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로이터와 신화통신은 22일(현지시간) 이란 현지 언론을 인용해 이란이 이날 전국 곳곳에서 미사일 발사 훈련을 진행했다고 보도했다. 반관영 파르스 통신은 테헤란을 비롯해 호라마바드, 마하바드, 이스파한, 마슈히드 등지에서 미사일..

프랑스, 재정 압박에도 차세대 핵추진 항공모함 건조…전투기 30대 탑재

프랑스가 재정 압박 속에서도 핵추진 항공모함 전력을 유지·확대하기로 했다. 퇴역을 앞둔 샤를드골함을 대체할 차세대 핵추진 항공모함 건조를 공식화한 것이다.AFP·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21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 인근의 프랑스 군부대를 방문해 병사들에게 "이번 주 신규 항공모함 건조 계획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그는 최근 군사 계획법에 따라 전반적인 검토를 거친 결정이라며, "새로운 위협 환경..

이스라엘, 요르단강 정착촌 19곳 승인…팔레스타인 국가 수립에 또 제동

이스라엘 정부가 점령지인 요르단강 서안에 신규 정착촌 19곳을 공식 승인했다. 국제사회가 불법으로 규정해온 정착 활동을 다시 한 번 확대하면서 팔레스타인 국가 수립을 둘러싼 갈등이 격화될 전망이다.AFP 통신은 21일(현지시간) 극우 성향의 베잘렐 스모트리히 이스라엘 재무장관이 해당 결정을 공개적으로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AFP는 이번 조치가 팔레스타인 국가 설립 가능성을 구조적으로 차단하려는 정치적 계산이 깔려 있다고 전했다.스모트리히 장관..

인도서 열차와 코끼리 무리 충돌…7마리 폐사

인도 북동부 아삼주에서 여객열차가 철로를 건너던 야생 코끼리 무리와 충돌해 코끼리 7마리가 숨졌다.21일(현지시간) AFP 통신에 따르면 아삼주 경찰과 철도 당국은 전날 오전 주도 구와하티에서 남동쪽으로 약 125㎞ 떨어진 철로에서 미조람주를 출발해 뉴델리로 향하던 열차가 이동 중이던 코끼리 떼와 부딪혔다고 밝혔다.기관사는 약 100마리에 달하는 코끼리 무리를 발견하고 비상 제동을 걸었지만, 일부 개체와의 충돌을 피하지는 못했다.이 사고로 코..

네타냐후, 트럼프 만나 "이란 추가 타격 필요성 설명"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조만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만나 이란에 대한 추가 군사 조치의 필요성을 직접 설명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스라엘은 이란의 핵·미사일 역량이 다시 강화되고 있다는 점을 중대한 안보 위협으로 보고 있다.미 NBC 방송은 20일(현지시간) 이스라엘 당국이 올해 초 공습으로 타격을 입었던 이란의 탄도미사일 생산 시설이 복구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전직 미 정부 관계자들을 인용해 보도했다. 아울러 핵농축 관련..

레오 14세, 첫 추기경 회의 소집…교황청 운영 방향 주목

레오 14세 교황이 즉위 후 처음으로 전 세계 추기경들을 한자리에 소집한다. 다음 달 7∼8일 바티칸에서 열릴 이번 추기경 회의는 교황 취임 이후 교황청 운영 방향을 가늠할 첫 공식 무대가 될 전망이다.AP통신은 20일(현지시간) 레오 14세 교황이 이틀간의 추기경 회의(consistory)를 소집했다고 전했다. 가톨릭 교계에서 교황 다음으로 높은 성직자인 추기경들이 참석하지만, 이번 회의에서는 신규 추기경 서임은 이뤄지지 않는다. 대신 교회..

타이베이서 흉기 난동에 13명 사상…대만 경찰 "철저한 계획 범죄"

19일(현지 시간) 대만의 수도 타이베이시에서 발생한 무차별 흉기 난동으로 사망자 4명을 포함한 13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가운데, 현지 당국이 이를 철저한 계획범죄인 것을 확인했다.20일 현지 언론 및 AP통신 등에 따르면 장룽싱 대만 내정부 경정서(경찰청) 서장은 지하철역인 타이베이역과 중산역 일대에서 발생한 이번 사건으로 전날 오후 10시 30분 기준 4명이 사망하고 11명이 다쳤다고 이날 발표했다. 사망자 중에는 경찰 추격 중 백화점 5..

트럼프의 베네수엘라 압박, 중국 대만 봉쇄 명분 키운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베네수엘라를 상대로 사실상 해상 봉쇄에 착수하며 니콜라스 마두로 정권을 향한 압박 수위를 한층 높였다. 그러나 이번 조치가 국제법적 규범을 흔들고, 중국의 대만 봉쇄 명분을 강화하는 '역효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로이터통신이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트럼프 대통령은 제재 대상 유조선의 베네수엘라 출입을 전면 차단하라고 지시했다. 마두로 정권의 핵심 수입원인 석유 산업을 직접 겨냥한 강경 조치..

이란, 극초음속 미사일 공개…대중 앞에 군사력 전면 과시

이란이 극초음속 미사일을 포함한 핵심 군사 자산을 일반에 공개하며 대외 메시지 관리에 나섰다. 지난 6월 이스라엘과의 직접적 군사 충돌 이후 군사력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자, 이를 상쇄하려는 의도가 깔려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는 16일(현지시간) 이란이 지난달 테헤란 서부 국립 우주항공 공원에서 개최한 군사 전시회에서 그동안 대중에 공개되지 않았던 극초음속 미사일과 각종 탄도미사일, 무인기 등을 선보였다고 보도했다..

폴란드서 크리스마스 마켓 테러 모의 적발…19세 대학생 기소

폴란드에서 크리스마스 마켓을 겨냥한 테러 모의 정황이 사전에 적발됐다. 수사 당국은 사제 폭탄을 준비한 대학생을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 추종자로 보고 기소했다.16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폴란드 검찰은 루블린 가톨릭대에 재학 중인 마테우시 W(19)를 테러 공격 준비 혐의로 재판에 넘겼다. 검찰은 용의자가 다중 인파가 모이는 크리스마스 마켓을 표적으로 삼아 폭발물을 제작하려 했다고 밝혔다.국가안보부는 지난달 30일 용..

유럽, 우크라 전쟁 피해 배상 국제기구 설립 합의

미국이 주도하는 우크라이나 종전 논의와 병행해, 러시아 침공으로 발생한 전쟁 피해에 대한 배상을 다룰 국제적 틀이 본격 가동된다. 유럽 국가들이 전쟁 책임을 제도적으로 묻겠다는 구상을 공식화한 것이다.AFP 통신에 따르면 유럽연합(EU)은 16일(현지시간)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열린 회의에서 유럽 35개국이 참여하는 '우크라이나를 위한 국제청구위원회' 설립에 합의했다. 이 기구는 러시아의 침공으로 피해를 입은 개인과 단체의 배상 청구를 심사하고..

미군, 콜롬비아 인근 해역서 마약 운반선 공습…8명 사망

미군이 콜롬비아 인근 동태평양 해역에서 마약 밀매 선박을 겨냥한 공습을 벌여 8명이 숨졌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국제 마약 조직을 국가안보 위협으로 규정하며 군사적 대응 수위를 끌어올리는 가운데 나온 조치다.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미국 남부사령부는 15일(현지시간) 피트 헤그세스 국방부 장관의 지시에 따라 마약 운반선으로 의심되는 선박 3척을 공격했다. 남부사령부는 이들 선박이 기존에 파악된 밀매 항로를 따라 이동 중이었고, 정보 분석 결과..

트럼프, 펜타닐 ‘대량살상무기’ 지정…마약 대응 전면 안보 이슈로 격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합성마약 펜타닐을 미국 안보 차원의 위협으로 격상시키며 강경 대응에 나섰다. 펜타닐과 그 전구체를 '대량살상무기(WMD)'로 공식 분류하면서, 마약 단속을 넘어 외교·안보·군사 조치까지 포괄하는 정책 전환을 선언했다.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15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미·멕시코 국경수비대 요원들에게 훈장을 수여하는 행사에서 펜타닐을 대량살상무기로 지정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고 밝혔다. 백악관은 같은..

머스크, '조(兆)만장자' 눈앞…자산 6천억달러 넘어

세계 최고 부호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의 개인 자산이 사상 처음으로 6000억달러 선을 넘어섰다. 비상장 우주기업 스페이스X의 기업가치가 급등하면서 머스크의 재산 규모가 다시 한 번 기록을 갈아치웠다.미 경제지 포브스는 15일(현지시간) 스페이스X가 최근 내부자 지분 거래 과정에서 기업가치를 약 8000억달러로 평가받았고, 이 여파로 머스크의 순자산이 6770억달러(약 995조원) 수준으로 뛰어올랐다고 보도했다. 이는 종전 추..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UAE, 이란 공습 보복으로 자산 동결 검토…‘경제 생..

이스라엘군 “이란에 2500회 공격…미사일 발사대 60%..

중동 분쟁에 호주 육류 수출 고사 위기…농가 비용 급등

이스라엘, 헤즈볼라 거점 레바논 포격 시작…최소 123명..

이란, 하메네이 후계자 지명 연기…“공격 표적 우려”

최교진 교육부 장관 “대학 해외진출 제약, 정부가 최대한..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 음주운전 혐의 체포…“변명 여..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고충처리 알립니다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아시아투데이는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