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6월 16일(화)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亞 항공사 유럽 노선 특수…중동 기피에 반사 이익

이란 전쟁이 장기화하는 가운데, 여행객들이 중동 허브 공항 이용을 기피하면서 아시아 주요 항공사들의 유럽 노선 수요가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업계 분석가들은 이러한 추세가 전쟁 종료 후에도 예약 시차와 위험 회피 심리 등으로 한동안 지속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지난주 실적을 발표한 캐세이퍼시픽, 싱가포르항공, 대한항공 등 아시아 대형 항공사들은 항공유 가격 급등이라는 악재에도 유럽 노선에서 성장세를 기록했다고 로이터통신이 20일 보도했..

美·이란 전쟁 영향…유럽 전기차 판매 급증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으로 원유 공급이 차단돼 휘발유 가격이 급등하자 그 대안으로 전기차(EV)가 떠오르면서 유럽에서 판매량이 급등한 것으로 나타났다.19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1분기 독일·프랑스·영국·스페인·이탈리아·폴란드 등 유럽 주요 자동차 시장에서 전기차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약 30% 증가했다.'E-모빌리티 유럽'과 연구기관 '뉴 오토모티브(New Automotive)'가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1분기 유럽의 배터..

"UAE, 美에 전시 달러 안전망 타진"

아랍에미리트(UAE)가 이란 전쟁 장기화에 대비해 미국과 금융 안전망 확보 방안을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다.미국 당국자들에 따르면 UAE는 자국 경제가 심각한 충격을 받을 경우를 대비해 달러 유동성을 지원받는 방안을 미국과 협의하고 있다. 칼리드 모하메드 발라마 UAE 중앙은행 총재는 최근 워싱턴에서 스콧 베선트 미 재무장관과 재무부, 연방준비제도(Fed·연준) 관계자들을 만나 통화스와프 라인 개설 가능성을 거론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IEA 총장, 호르무즈 우회 '이라크-튀르키예 송유관' 투입 제안

미국·이란과 이스라엘의 전쟁으로 호르무즈 해협이 봉쇄되면서 원유 수송이 타격을 받자 국제에너지기구(IEA)가 새로운 대안으로 이라크~터키 송유관 활용 방안을 제시했다.19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은 파티 비롤 IEA 사무총장이 튀르키예 일간지 휘리예트와의 인터뷰에서 "이라크에서 터키로 이어지는 송유관을 활용하면 호르무즈 해협을 우회할 수 있어 중동 원유 수송의 안정성을 높일 수 있다"며 "이는 국제 시장의 공급 불안을 완화하고 주요 소비국들의..

파키스탄, 美·이란 2차 회담 대비 철통 보안·적색경보 발령

미국과 이란의 2차 종전 회담이 확정되지 않은 가운데 1차 회담이 열렸던 파키스탄이 2차 회담에 대비해 대규모 보안 조치를 시행하며 경계수위를 크게 높이고 있다고 19일(현지시간) 파키스탄 현지매체 익스프레스트리뷴과 로이터통신 등이 보도했다.미국과 이란의 2차 종전 회담 장소 및 날짜는 아직 공식 확정되지 않은 상태다. 그러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차 회담 성사에 대해 "가능성이 커졌다"며 긍정적인 발언을 했으며, 트럼프 행정부 고위..

"미군, 며칠 내 이란 연계 선박 나포 작전 실시…통제 영역 확대"

미군이 며칠 내로 전 세계 국제 해역에서 이란과 연계된 유조선 및 상선에 승선해 나포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18일(현지시간) 미국 관리들이 밝혔다.이번 계획은 이란 군부가 호르무즈 해협에 대한 통제를 강화하는 가운데 미국이 중동을 넘어 해상 단속 영역을 확대하는 조치라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이란은 이날 여러 상선을 공격하며 자신들이 해당 해협을 엄격하게 통제하고 있다고 선언했다.미 중부사령부에 따르면 미국은 이미 이란 항구를 떠..

50일간의 미·이란 전쟁, 500억 달러 이상 석유 손실 발생

50일 이상 지속된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으로 전 세계 석유 시장에 500억 달러(약 73조 원) 이상의 막대한 수익 손실이 발생했다고 18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전문가와 로이터가 자체 계산을 통해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이번 전쟁으로 유가가 배럴당 평균 100달러를 웃돌면서 생산되지 못한 물량을 금액으로 환산할 경우, 약 500억 달러의 손실이 발생했다. 케이플러의 요하네스 라우발 수석 원유 분석가는 이 수치가 독일 연간..

이스라엘, 레바논에 가자지구와 같은 '옐로 라인' 설정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10일간의 휴전에 합의한 가운데 이스라엘군이 레바논에 가자지구와 같은 방어선에 해당하는 '옐로 라인'(Yellow Line)을 설정했다고 18일(현지시간) 알자지라가 보도했다.이스라엘군은 이날 성명을 내고 "레바논 남부의 옐로 라인 남쪽에서 작전 중인 병력이 북쪽에서 휴전 합의를 위반하고 군대에 접근하는 테러리스트들을 식별했다"며 "해당 위협을 제거하기 위해 이들을 공격했다"고 밝혔다.또 "자위권 행사 및 즉각적인 위협을..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기대에도 유가·물류 정상화 '장기전' 불가피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 이후 봉쇄됐던 호르무즈 해협이 재개방 수순에 들어갈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지만, 글로벌 에너지 시장과 해운 물류가 전쟁 이전 수준으로 회복되기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전망이다.18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전문가들은 해협이 물리적으로 다시 열리더라도 선사와 보험사들이 안전을 확신하기 전까지는 운항 정상화가 지연될 수밖에 없다고 보고 있다. 호르무즈 해협은 전 세계 원유와 액화천연가스(LNG) 수송의..

트럼프 “22일까지 종전 합의 못하면 이란에 다시 폭탄 투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종전 협상이 최종 합의에 이르지 못할 경우, 휴전을 연장하지 않고 즉각적인 군사 행동에 나설 수 있다고 경고했다. 협상 시한을 앞두고 이란을 향해 강력한 '최후통첩'을 보낸 것으로 풀이된다.로이터·타스 통신 등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17일(현지시간) 애리조나주 방문을 마치고 돌아오는 에어포스원 기내에서 취재진과 만나 이란과의 협상 상황에 대해 언급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오는 22일(이란 현지시간)로 예정..

일본 나가노서 규모 5.0 지진…국내 영향 없어

이날 오후 1시 20분 일본 나가노현 나가노시 인근에서 규모 5.0의 지진이 발생했다.18일 일본기상청(JMA) 분석 결과에 따르면 이날 나가노시 서남서쪽 약 27km 지점에서 지진이 발생했다.진앙은 북위 36.60도, 동경 137.90도이며, 발생 깊이는 10km로 분석됐다.기상청에 따르면 국내에는 영향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란, 호르무즈 해협 통행 일시 허용…레바논 휴전 영향

이란이 이스라엘과 레바논 휴전 상황을 반영해 호르무즈 해협 통행 제한을 일시적으로 개방하기로 했다.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은 17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레바논에서의 휴전 발효를 반영해 남은 휴전 기간 동안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는 모든 상선의 항해를 전면 허용한다"고 밝혔다.다만 아라그치 장관이 언급한 '휴전 기간'이 구체적으로 어느 합의를 지칭하는지는 분명하지 않다. 미국과 이란 간에 설정된 휴전이 미 동..

[속보] 이란 "이스라엘-레바논 휴전 기간 호르무즈 완전 개방"

[속보] 이란 "이스라엘-레바논 휴전 기간 호르무즈 완전 개방"

英·佛 주도 40개국 정상회의…美 제외한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추진

영국과 프랑스가 주도하는 국제사회가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으로 봉쇄된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위해 미국을 제외한 독자적인 집단행동에 나섰다. 이번 움직임은 전쟁의 직접적인 당사자가 아니면서도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 마비로 타격을 입은 국가들이 주축이 되어 추진된다는 점에서 주목된다고 AP통신은 전했다.17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호르무즈 해협 해상 항행의 자유 이니셔티브' 화상 회의에는 독일, 이탈리아를 포함한 중동 및 아..

넷플릭스 1분기 영업익 5.8조…지난해 유료가입자 3억명 확보

넷플릭스가 1분기 영업이익 5조8000억원을 돌파해 예상치를 웃도는 실적을 기록했다. 하지만 주가는 시간외 거래에서 약 9% 하락했다. 16일(현지시간) 넷플릭스에 따르면 회사의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18.2% 증가한 39억5700만 달러(약 5조8595억원)로 집계됐다.순이익은 52억8000만 달러(주당 1.23달러)로 집계돼 지난해 같은 기간 28억9000만 달러(주당 0.66달러)보다 크게 늘었다. 주당순이익(EPS) 역시..

중동 휴전 낙관론 커지지만 불확실성 여전

중동 전쟁이 종식 국면에 들어설 수 있다는 기대가 커지고 있다. 이스라엘이 레바논과의 휴전 가능성을 검토하고, 미국과 이란 간 협상도 재개 움직임을 보이면서 긴장 완화 기대가 확산하는 분위기다. 다만 핵 문제와 제재 갈등 등 핵심 쟁점은 여전히 남아 있어 낙관론과 경계론이 동시에 제기된다.16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스라엘 내각은 전날 이란의 지원을 받는 무장정파 헤즈볼라와 충돌 중인 레바논 전선에서 휴전 가능성을 논의했다. 전쟁..

IMF "GDP 대비 세계 정부 부채, 2029년 100% 도달…한국은 60%"

국제통화기금(IMF)은 15일(현지시간) 세계 정부 부채가 국내총생산(GDP)과 같아지는 시점이 2029년이 될 것이라고 예측했다.이는 지난해에 발표한 예측치에서 1년 앞당겨진 수치다. 최악의 상황을 가정하면 2029년 GDP 대비 부채 비율은 117%에 달할 수 있으며 전쟁이 장기화될 경우 121%까지 치솟을 수 있다고 봤다.IMF는 이날 정부 예산에 관한 반기별 보고서를 통해 GDP 대비 일반정부 부채(D2) 비율 전망치를 공개하며 202..

美·이란 전쟁으로 유럽 방위기업 암울…EBI에 지원 요청

미국·이스라엘과 이란의 전쟁으로 에너지 비용이 급등해 큰 타격을 받은 유럽 방위 기업들이 유럽투자은행(EBI)에 금융 지원을 요청하고 있다고 15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이들은 전쟁으로 유가가 치솟아 생산 비용이 오르면서 경쟁력이 약화하자 대체 에너지원으로의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단순한 운영비 보전이 아니라 장기적 에너지 구조 전환을 위한 금융 지원을 요청한 것이다.EIB의 흐리스토 스토이코프 안보·방위 부..

美 국방부, GM·포드 등과 군수품 및 장비 생산 논의

미국 국방부가 이란 전쟁의 여파로 탄약과 군수 장비 재고가 고갈되면서 자동차 기업 및 민간 제조업체와 함께 무기 및 기타 군수품 생산에 관해 회담을 했다고 15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WSJ에 따르면 국방부 고위 당국자들은 최근 메리 바라 제너럴모터스(GM) 최고경영자(CEO), 짐 팔리 포드 CEO 등과 만나 무기와 군수물자 생산 확대 방안을 협의했다. 이번 회담은 예비적인 단계로, 국방부는 기업에 방위 산업 지원이..

유럽, '미국 뺀 호르무즈 구상' 꺼냈다

유럽 주요국들이 미·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 이후 호르무즈 해협의 해상 운송을 정상화하기 위해 미국을 제외한 독자 작전을 추진하고 나섰다. 전후 질서 재편 과정에서 유럽이 미국 중심 안보 체제에서 벗어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는 해석이 나온다.14일(현지시간)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영국과 프랑스를 중심으로 한 유럽 국가들은 기뢰 제거와 군함 파견 등을 포함한 다국적 연합 구성을 추진하고 있다. 또 이 구상은 이란 전쟁이..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미·이란 종전 합의] “트럼프 행정부, 3000억 달러..

[미·이란 종전 합의] 평화보다 유예…호르무즈·핵·제재..

[미·이란 종전 합의] 종전 MOU 전격 서명…호르무즈..

美 공군 B-52 폭격기 추락…“탑승자 8명 전원 사망”

[데스크 칼럼] 종전 직전 트럼프가 다시 꺼낸 사진 한장

트럼프, 다음 목표는 우크라 전쟁 종식

러·우크라 종전 들어가나…젤렌스키, 푸틴에 직접 회담 제..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