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 네이버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3월 11일(수)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TSMC, 2나노 반도체 양산 본격화…GAA 공정으로 초격차 확대

세계 최대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업체인 대만 TSMC가 최첨단 2나노(㎚) 공정 제품의 양산에 본격 돌입했다.31일 대만 언론에 따르면 TSMC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남부 가오슝 난쯔 과학단지에 위치한 22공장에서 2나노(N2) 공정 반도체를 양산 중이라고 밝혔다. 회사는 올해 4분기부터 해당 공정이 실제 생산 단계에 들어갔다고 설명했다.TSMC는 이번 N2 공정에 자사 최초로 1세대 게이트올어라운드(GAA) 나노시트 트랜지스터 기술을..

‘트럼프-케네디센터’ 개명 후폭풍…워싱턴 공연계 잇단 취소

미국 워싱턴DC의 상징적 문화시설인 케네디센터가 최근 '트럼프-케네디센터'로 명칭을 변경한 이후, 예정됐던 공연이 잇따라 취소되고 있다. 명칭 변경을 두고 미국 문화계에서 정치와 예술의 경계를 둘러싼 논쟁이 확산하고 있다.30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재즈 7중주단 '쿠커스(The Cookers)'는 31일 센터에서 열릴 예정이던 신년 전야 공연을 전격 취소했다. 이들은 성명을 통해 "재즈는 사상과 표현의 자유에서 태어났다"며 "분열..

푸틴, 크림반도 흑해 연안에 ‘초호화 비밀 별장’ 보유 의혹

러시아 반부패 활동가들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크림반도 흑해 연안에 초호화 비밀 별장을 보유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관련 자료를 공개했다.영국 일간 더타임스는 러시아 반부패재단(FBK)이 최근 보고서를 통해 푸틴 대통령이 약 9000만 파운드(약 1740억원)를 들여 개보수된 크림반도 절벽 위 별장을 사용하고 있다고 폭로했다고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FBK는 이 별장이 개인 의료시설과 헬기 착륙장, 인공 해변과 부두 등을 갖춘 '..

케네디家 또 비극…케네디 전 대통령 외손녀 급성 백혈병으로 별세

존 F. 케네디(JFK) 전 미국 대통령의 외손녀이자 환경 전문 기자인 타티아나 슐로스버그가 35세를 일기로 별세했다.케네디 도서관 재단은 30일(현지시간) 유가족을 대신해 슐로스버그의 사망 소식을 전하며 "아름다운 타티아나가 오늘 아침 우리 곁을 떠났다. 그녀는 영원히 우리 마음속에 남을 것"이라고 발표했다. 구체적인 사망 장소는 공개되지 않았다.고인은 지난달 22일 조부인 JFK 전 대통령의 암살 62주년을 기해 '뉴요커(The New Y..

멕시코, 내년부터 한국 등 FTA 미체결국에 관세…최대 50%

멕시코가 자유무역협정(FTA)을 체결하지 않은 국가를 대상으로 자동차·기계 부품 등 이른바 '전략 품목' 수입 관세를 새해부터 인상한다. 한국과 중국을 포함한 아시아 주요 수출국들이 직접적인 영향을 받을 전망이다.현지 언론 매체들에 따르면 멕시코 대통령실은 30일(현지시간) 품목별 관세율을 조정한 일반수출입세법(LIGIE) 개정안을 관보에 게재했다. 새 관세 체계는 내년 1월 1일부터 발효된다.인상 대상은 신발, 섬유·의류, 철강, 자동차 및..

트럼프 “파월 해임하고 싶다”…연준 수장 교체 압박 재점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내년 5월 임기 만료를 앞둔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을 두고 "해임하고 싶다"고 공개 발언하며 연준 수장 교체 가능성을 다시 거론했다.워싱턴 포스트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29일(현지시간) 플로리다주 마러라고에서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 정상회담을 마친 뒤 열린 공동 기자회견에서 연준 건물 개보수 비용을 문제 삼으며 파월 의장을 강하게 비판했다. 그는 "그는 무능하다"며 "나는 그를 해임..

월드컵 앞둔 멕시코 사포판 도심서 총격…"2명 사망·5명 부상"

2026 북중미 월드컵이 열릴 예정인 멕시코 경기장 인근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했다.멕시코 일간 엘우니베르살은 29일(현지시간) 멕시코 사포판 도심의 상업시설 플라사 델 솔 인근에서 총기 공격이 벌어져 남성 2명이 숨지고 5명이 다쳤다고 보도했다. 현장에서는 100개가 넘는 탄피와 장총, 고성능 무기 탄창이 발견됐다.현지 당국에 따르면 고급 SUV 차량을 타고 이동하던 일행이 복수의 무장 괴한으로부터 집중 사격을 받았다. 피해 차량은 다른 SU..

러 "우크라, 푸틴 관저 드론 공격" 주장…종전 협상 강경 시사

러시아가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의 관저를 노린 우크라이나의 드론 공격 시도가 있었다고 주장하며, 우크라이나 전쟁 종전 협상에서 입장을 더욱 강경하게 바꿀 수 있다고 위협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NYT에 따르면 러시아는 최근 평화협상이 핵심 쟁점에서 큰 진전을 이루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우크라이나가 푸틴 대통령의 거주지를 공격하려 했다고 주장하며 이를 협상 태도 변화의 명분으로 제시했다. 러시아는 이번 사건을 계..

트럼프-네타냐후, 가자 '다음 단계' 논의…이란·헤즈볼라 문제도 함께 다룰 전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조만간 회담을 갖고 가자지구 휴전의 '다음 단계'를 논의할 전망이라고 로이터 통신이 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번 회담에서는 가자 문제뿐 아니라 레바논 헤즈볼라와 이란 문제도 함께 다뤄질 것으로 보인다.네타냐후 총리는 이달 초 트럼프 대통령의 초청 사실을 공개했다. 미국은 가자지구에 과도 행정체와 국제 안보군 배치를 포함한 구상을 추진하고 있다. 회담은 플로리다 마러라고 리조트에서..

러시아 로켓에 실린 '이란 위성 3기' 발사…우주 협력 뒤 군사적 신호

러시아와 이란이 우주 분야 협력을 이어가며 군사적 공조의 수위를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이란 국영 IRNA 통신은 28일(현지시간) 현지 시각 오후 4시 48분 러시아 극동 보스토치니 우주기지에서 자파르-2, 파야, 코우사르-1.5 등 인공위성 3기가 러시아 소유스 로켓에 실려 발사됐다고 전했다.이란 당국은 위성들이 고도 약 500㎞ 궤도에 진입했으며, 향후 첫 교신을 시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가운데 파야 위성은 무게 약..

멕시코서 승객 250명 태운 열차 탈선…최소 15명 부상

멕시코 남부에서 250명을 태운 여객열차가 탈선하는 사고가 발생해 최소 15명이 부상을 입었다.28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멕시코 오악사카 주와 베라크루스 주를 연결하는 대양 횡단 열차가 니잔다 마을 인근 곡선 구간을 지나던 중 탈선했다. 관계자들은 사고 당시 열차에 승객 241명과 승무원 9명이 탑승하고 있었다고 밝혔으며, 이 사고로 최소 15명이 다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태평양과 멕시코만을 연결하는 철도 노선의 운행은 중단됐다...

젤렌스키-트럼프 회담, 우크라 평화안 담판 '분수령'

미국 플로리다 팜비치에서 28일(현지시간) 열릴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회담이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을 좌우할 핵심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그러나 러시아의 잇단 공습과 핵심 쟁점에 대한 이견으로 난항이 불가피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러시아는 27일(현지시간) 키이우와 우크라이나 주요 지역에 수백 발의 미사일과 드론 공격을 퍼부어 전력과 난방이 끊기는 피해가 발생했다. 젤렌스키 대..

폴란드·캐나다, 러시아 침범에 '드론장벽' 구축·재정 지원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장기화되면서 유럽 동부의 군사적 긴장과 서방의 우크라이나 지원이 동시에 강화되고 있다. 폴란드는 러시아발 드론 위협에 대비해 국경 방어 체계를 대폭 보강하기로 했고, 캐나다는 우크라이나에 대한 추가 대규모 재정 지원을 발표했다.영국 일간 가디언에 따르면 체자리 톰치크 폴란드 국방차관은 27일(현지시간) 인터뷰에서 "향후 2년 안에 동부 국경에 드론을 차단하기 위한 요새를 구축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른바 '드론 방벽..

"트럼프 임기 내에 달 귀환" 자신한 NASA 신임 국장 아이작먼

재러드 아이작먼 미국 항공우주국(NASA) 신임 국장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이번 임기 안에 미 우주비행사를 다시 달에 착륙시키겠다는 구상을 공식화했다. 달 귀환을 통해 미국의 우주 주도권을 회복하고, 궤도 경제와 국가안보를 동시에 강화하겠다는 구상이다.27일(현지시간) 미 경제방송 CNBC에 따르면 아이작먼 국장은 전날 인터뷰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달 탐사 재개 방침에 대해 "미국이 우주 궤도에서 새로운 경제 체계를 구축하는 데 핵심적인 프..

러, 미국·우크라 종전회담 직전 키이우 대규모 공습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의 종전안 담판을 하루 가량 앞두고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에 대규모 공습을 가했다.27일(현지) 로이터 통신과 AFP 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이른 오전 키이우 여러 곳에서 큰 폭발이 일어났다.비탈리 클리치코 키이우 시장은 텔레그램에 올린 글에서 러시아의 미사일 공격을 받아 자국 방공망이 가동 중이라면서 시민들에게 대피소로 이동하라고 안내했다.우크라이나 공군도 이날 전국..

美 현상금 100억 걸었다…FBI가 쫓는 北 '어둠의 은행가' 심현섭

미국 연방수사국(FBI)이 북한 김정은 정권의 불법자금 세탁을 총괄해 온 핵심 인물 심현섭을 지목하며 최대 700만달러(약 104억원)의 현상금을 내걸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WSJ이 미 법무부 기소장 등을 토대로 전한 바에 따르면, 심현섭의 주요 임무는 해외에서 북한 지도부를 위한 불법 자금을 조달하고 이를 세탁하는 것이다. 북한은 해외 파견 노동자와 해커 조직을 통해 러시아·중국·아프리카 등지에서 매년 수억..

트럼프, 종전안 들고오는 젤렌스키에 "내승인前엔 아무것도 없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오는 28일(현지시간)로 예정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의 종전안 대면 논의를 앞두고 최종 결정권이 자기에게 있다고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26일 정치매체 폴리티코와 인터뷰에서 젤렌스키 대통령이 제시할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간 종전안에 대해 "내가 승인하기 전까지 그(젤렌스키)는 아무것도 가진 게 없다"면서 "그러니 우리는 그가 무엇을 가지고 오는지 보겠다"고 말했다. 앞서 젤렌스키 대통령..

산타, 올해도 한국 다녀갔다…북미방위사령부 가상 추적 영상 공개

산타클로스가 루돌프 사슴이 끄는 썰매를 타고 날며 서울을 지나는 가상의 모습이 담긴 동영상이 미국과 캐나다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다국적 연합방공사령부인 북미항공우주방위사령부(NORAD·노라드)를 통해 공개됐다.노라드가 공개한 이동 경로 추적 정보에 따르면 산타는 크리스마스 이브였던 24일 오후 11시 23분께 제주에 진입한 것을 시작으로 한국 상공을 날았고 서울에서 여의도 63빌딩, 남산 서울타워, 잠실 롯데월드타워, 경복궁 등을 지나쳐 갔다...

일본, 정신 질환으로 휴직한 교사 2년 연속 7000명 넘어

일본에서 정신질환을 이유로 휴직한 교사가 2년 연속 7000명을 넘어서며 교사 부족 문제가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다.22일 마이니치신문과 NHK 등 일본 주요 언론은 문부과학성이 이날 공개한 통계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문부과학성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국·공립 초·중·고교에 근무하는 교사 가운데 정신질환으로 휴직한 인원은 7087명에 달했다.정신질환 휴직의 주요 원인으로는 학생 지도 과정에서 발생하는 학부모·학생과의 갈등이 26.5%로 가장..

러시아,美 해상봉쇄 조치 우려…"베네수엘라 전폭 지지"

러시아 외무부가 지난주 미국의 해상봉쇄 조치에 대한 우려를 표명한 것에 이어, 22일(현지시간) 세르게이 라브로프 외무장관은 이반 길 베네수엘라 외무장관과 전화 통화를 하고 미국의 압박 강화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고 러시아 외무부가 밝혔다.최근 미국은 베네수엘라의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정권을 테러 단체로 지정하고, 자금줄을 차단하기 위해 해상을 봉쇄하고 유조선을 나포하는 등 압박 수위를 높여가고 있다.러시아 국무부는 지난주 성명을 내고..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美, 호르무즈 해협서 이란 기뢰 부설함 16척 격침

美국방 “가장 격렬한 공습” vs 트럼프 ‘조기 종전’…..

美국방 “오늘 공습, 가장 격렬한 날 될 것…이란 고립됐..

트럼프 “전쟁 거의 완료” vs 이스라엘 “최대 1년”…..

美 에너지장관 ‘호르무즈 유조선 호위’ 게시물 삭제에 유..

이란, 걸프 국가에 미사일·드론 공격 확대…중동 긴장↑

美 “가장 격렬한 공습”…이란 결사항전 속 유가 급등락·..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고충처리 알립니다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아시아투데이는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