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10월 15일(목)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美·이란 종전 MOU '백악관 회의’ 종료…"트럼프, 최종 결론은 아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종전 협상에 대한 최종 결정을 내리기 위해 소집한 백악관 상황실 회의가 종료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을 향해 핵무기 영구 포기와 호르무즈 해협의 조건 없는 개방 등 핵심 요구 조건을 제시하며 막판 압박에 나섰으나, 양측 간 일부 쟁점이 남아 있어 최종 승인 여부는 여전히 미지수다. AFP 통신은 백악관 당국자를 인용해 트럼프 대통령이 29일(현지시간) 이란과의 종전 협상과 관련해 최종 결정을 내리겠다며..

“합의 임박”이라더니…미·이란 종전협상 다시 안갯속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이 28일(현지시간)로 석 달째에 접어든 가운데 한때 '합의 임박' 분위기까지 연출됐던 종전 협상은 예상보다 험로를 걷고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양측이 종전 양해각서(MOU) 초안을 주고받으며 협상을 이어가고 있지만, 호르무즈 해협에서 군사 충돌이 재연되면서 긴장이 다시 고조되는 양상이다.로이터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미군은 이날 호르무즈 해협 항행과 미군 병력에 위협이 된다고 판단한 이란 내 군사 시설 한 곳을 공..

이란혁명수비대 "해협 통과하려던 美 유조선 공격"

미국이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위협을 우려해 이란 군사시설을 추가로 타격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가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려던 미국 유조선을 공격했다고 28일(현지시간) 이란 반관영 타스님통신이 보도했다.타스님통신에 따르면 IRGC 해군은 이날 레이더 시스템을 끄고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려던 미국 유조선을 공격했다.미국은 이에 대한 반격으로 호르무즈 해협과 맞닿아 있는 이란 최대의 항구 도시이자 이란 해군 본부가 있는 반다르아바..

러시아 미사일 맞은 우크라, 미국에 무기 지원 요청

우크라이나가 러시아의 탄도미사일 공격 방어에 나서기 위해 미국에 방공무기 지원을 요청했다고 27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로이터통신이 입수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미 의회에 보낸 서한에 따르면 젤렌스키 대통령은 패트리엇(PAC-3) 미사일 등 방공 시스템의 추가 지원을 긴급 요청했다젤렌스키 대통령은 "러시아의 탄도미사일로부터 우크라이나를 보호하는 것이 평화 협상에서 매우 중요하다"며 "미..

美·이란 종전 협상 막판…호르무즈 해협 인근서 폭발음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이 진통을 겪고 있는 가운데 28일(현지시간) 새벽 이란 남부 항구도시에서 폭발음이 들렸다고 로이터통신과 이란 파르스통신 등이 보도했다.파르스통신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 30분께 이란 남부 항구도시 반다르아바스 동쪽에서 세 차례 폭발음이 들렸다. 이후 몇 분간 반다르아바스 방공망도 가동된 것으로 전해졌다.파르스통신은 호르무즈 해협 인근 시리크와 자스크 주변 지역에서도 비슷한 소리가 들렸다고 밝혔다.이란 남부 지역에서..

트럼프 '아브라함 협정' 압박에도 중동국가들 냉담…"빈살만, 100번이고 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평화 협정 성사 요건으로 아랍 국가들에 이스라엘과의 관계 정상화를 요구하자 해당 국가 정상들은 대부분 냉담한 반응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특히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는 트럼프 대통령의 요구에 격분했다고 26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더타임스가 보도했다.아브라함 협정은 트럼프 대통령의 1기 행정부 시절인 2020년 9월 미국의 중재로 이스라엘, 아랍에미리트(UAE), 바레인이 평화와 외..

트럼프 추진으로 미 FDA 전자담배 판매 규제 완화…담배업계 호조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가향 전자담배와 니코틴 파우치에 대한 규제를 완화하면서 앞으로 수개월 내 수백 종의 제품이 시장에 출시될 수 있게 됐다고 26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이 트럼프 행정부 관계자 3명을 인용해 보도했다.FDA는 이달 초부터 제조업체의 허가 신청이 일정 기준을 충족하면 '집행 재량(enforcement discretion)'을 적용해 사전 판매 허가 없이도 제품을 판매할 수 있게 하겠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청소년의 전자담배..

샘 올트먼 "AI로 인한 '일자리 대재앙' 없을 것…예측 틀렸다"

샘 올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CEO)가 인공지능(AI) 도입에 따른 '일자리 대재앙'은 없을 것이라고 전망했다.26일(현지시간) 호주 코먼웰스 은행(CBA)이 시드니에서 개최한 콘퍼런스에 화상으로 참여한 올트먼은 AI 도입으로 인한 사무직 일자리 감소가 당초 우려했던 것보다 적다고 밝혔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그는 매트 코민 CBA CEO와의 인터뷰에서 초기 AI 개발 당시 가졌던 고용 시장에 대한 우려가 상당 부분 빗나갔음을 인정했다.올..

이란 고농축 우라늄 처리, 카자흐 후보지로 부상

미국과 이란이 종전 협상에서 고농축 우라늄 처리 방안을 놓고 평행선을 이어가는 가운데 카자흐스탄이 이란 핵 문제 해결을 돕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카자흐스탄이 고농축 우라늄 처리 후보지로 대두되고 있다는 분석이다.26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이날 카심-조마르트 토카예프 카자흐스탄 대통령은 카자흐스탄 수도 아스타나에서 라파엘 그로시 국제원자력기구(IAEA) 사무총장을 만나 최근 중동 정세와 핵 문제를 논의했다.카자흐스탄 대통령실..

러시아 "키이우 떠나라" 경고에 EU·유엔 등 국제사회 일제히 규탄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키이우에 머무르고 있는 외국인들에게 안전을 이유로 떠나라고 경고한 데 대해 유럽연합(EU)을 비롯한 국제사회가 일제히 규탄했다.카야 칼라스 EU 외교안보 고위대표는 26일(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에서 러시아의 외교 최고위급 인사인 대사대리를 초치했다고 밝혔다고 AFP·DPA·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아니타 히퍼 EU 집행위원회 외교안보 대변인은 이날 성명을 통해 "외국인들과 외교관들에게 키이우를 떠나라고 한 러시아의 위협은..

이란 혁명수비대 "영공 침범 미국 드론 격추"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가 이란 영공에 침입한 미군 드론과 전투기를 타격했다고 26일(현지시간) 알자지라가 보도했다.알자지라에 따르면 IRGC는 이날 성명을 내고 "이란 영공에 진입하는 적대적 항공기를 식별한 후, MQ-9 리퍼 드론을 격추했다"고 밝혔다.IRGC는 또 "RQ-4 드론과 F-35 전투기를 향해 사격을 가했으며 이들은 도주해 이란 영공을 이탈했다"고 덧붙였다.IRGC는 미군의 휴전 협정 위반에 대해 지적하며 "합법적이고..

레오 14세 교황, 과거 가톨릭교회 노예제 방치 인정·공개 사과

레오 14세 교황이 과거 가톨릭교회가 노예제를 용인하고 정당화했던 역사적 잘못을 처음으로 인정하며 공개 사과했다고 25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날 교황은 반포한 새 회칙 '마니피카 후마니타스'(MagnificaHumanitas·위대한 인간성)에서 과거 노예제 확산을 막지 못한 교회의 과오를 고백했다.회칙은 교황이 전 세계 가톨릭 신자와 주교들에게 전하는 최고 권위의 사목 교서로, 다른 교황 문헌인 교서·권고·담..

이스라엘, 미·이란 협상 속 레바논 공습 강화

미국과 이란이 종전 협상을 진행 중인 가운데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레바논의 헤즈볼라에 대한 공습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고 25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실제로 네타냐후 총리가 공격 강화 지시를 내린 뒤, 이스라엘군(IDF)은 레바논의 헤즈볼라 거점들과 레바논 동부의 베카 밸리 일대에 폭격을 시작했다.IDF의 공격은 헤즈볼라가 폭발 드론과 로켓을 발사한 것에 대한 대응이다. 헤즈볼라는 최근 몇 주일 동안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미군, 이란 남부 전격 공습…핵협상 막판 변수로 부상

미군이 25일(현지시간) 이란 남부 지역의 일부 목표물을 공습했다. 미국과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과 핵을 둘러싼 막판 협상을 진행 중인 가운데 나온 군사 행동이어서 긴장감이 다시 고조되고 있다.미 중부사령부 대변인 팀 호킨스 대위는 이날 "미군은 오늘 이란 남부에서 이란군의 위협으로부터 우리 병력을 보호하기 위한 제한적 공습을 실시했다"고 밝혔다.로이터통신과 폭스뉴스 등에 따르면 중부사령부는 기뢰 부설을 시도하던 이란 선박과 미사일 발사..

[속보] 미군, 호르무즈 인근 이란남부서 공격 단행…"자위권 차원"

[속보] 미군, 호르무즈 인근 이란남부서 공격 단행…"자위권 차원"

이란 "美와 큰 틀 합의, 서명 임박 아냐"…파키스탄 중재안도 비관

미국과 이란이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 체결과 관련해 큰 틀에서 합의했으나, 이란은 합의 서명이 임박했다고는 단언할 수는 없다는 신중한 입장을 보이고 있다고 25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에스마일 바가이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미국과의 MOU 협상에서 여러 의제에 대해 결론에 도달했지만, 이것이 곧 이란이 합의 서명을 앞두고 있다는 뜻은 아니다"고 말했다.그러면서 "핵 문제는 현재 논의 대..

트럼프, 중동 지도자들에게 전쟁 종식 후 아브라함 협정 참여 요청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동 국가 지도자들에게 이란 전쟁 종식 후 이스라엘과 평화 협정을 체결하고 아브라함 협정에 참여할 것을 요청했다고 24일(현지시간) 미국 정치 전문 매체 악시오스가 미 정부 관계자들을 인용해 보도했다.악시오스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UAE), 카타르, 파키스탄, 터키, 이집트, 요르단, 바레인 등 아랍 및 무슬림 국가 지도자들과 전화 통화를 하며 이란과의 협상 진전에 대해 논의했..

미·이란 종전 협상, 이스라엘·걸프국 '안보 불안' 고조

미국과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과 미국의 봉쇄 해제를 맞바꾸는 종전 합의에 대해 이스라엘과 걸프 아랍국가들은 이번 합의가 이란을 오히려 더 대담하게 만들 수 있다며 우려하고 있다고 24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WSJ에 따르면 합의 초안은 우선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완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그러나 핵 문제 해결은 뒤로 미뤄져 이스라엘과 걸프 지역 아랍국가들의 불안을 키우고 있다.이스라엘은 이란 정권이 취약한..

전쟁으로 美 소비자 심리 역대 최저치인데 다우지수 최고치인 이유는

미국 소비자들의 경제 심리가 역대 최저 수준으로 하락한 가운데 미국 증시는 연일 최고가를 경신하는 등 그 괴리가 커지고 있다. 미국 주식시장이 소비자 심리와 경제 흐름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 채 인공지능(AI) 낙관론을 반영해 과열됐다는 분석이다.24일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미국 미시간대의 5월 소비자심리지수가 44.8로 1952년 조사를 시작한 이래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다.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는 소비자의 체감 경기와 향후 소비..

美 "NPT 평가회의 합의문 채택 무산 유감"…이란 핵활동 정면 비판

미국이 핵확산금지조약(NPT) 평가회의에서 합의문을 채택하지 않은 데 유감을 표명하고 이란의 안전 조치 의무 불이행을 비판했다.토미 피콧 미 국무부 대변인은 24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미국은 2026년 평가회의 종료 시점에 NPT 당사국이 최종 문서에 대한 합의에 이르지 못한 점을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피콧 대변인은 "일부 NPT 당사국들이 이란의 글로벌 비확산 위협을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못하는 문제는 미국이 앞으로도 계속 논의..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백악관 신임 대변인, 첫 브리핑서 “한국 알래스카 LNG..

사우디-후티 석유시설 공방 가열…호르무즈 선박 24척 피..

IBK기업은행, 베트남 현지법인 출범…“중소기업 성장 페..

트럼프, 알래스카서 韓 500억달러 투자 또 못박아…사업..

[아시아 이슈] 인니 대규모 산불 연무에 말레이 조호르州..

북중 잇는 신압록강대교 드디어 15일 공식 개통식

‘전기톱 긴축’ 밀레이 아르헨 대통령, 중남미 지도자 호..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