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 네이버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3월 20일(금)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카타르·UAE, 美 주도 AI·반도체 공급망 합류

카타르와 아랍에미리트(UAE)가 인공지능(AI)과 반도체 공급망을 중심으로 한 미국 주도의 기술 안보 구상에 합류한다. 전통적 동맹이 아닌 산업 역량과 기업 참여를 축으로 한 새로운 형태의 경제 안보 블록이 중동까지 확장하고 있다는 신호로 해석된다.제이콥 헬버그 미국 국무부 경제차관은 11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카타르와 UAE가 '팍스 실리카(Pax Silica)'로 명명된 기술 공급망 협력 구상에 곧 참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네타냐후, 이란 시위 공개 지지…군사 대응 가능성 시사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11일(현지시간) 이란 전역에서 확산하고 있는 반정부 시위에 대해 공개 지지를 표명했다. 이스라엘군은 사태 전개에 따라 군사적 대응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있다는 입장을 내놨다.AP 통신에 따르면 네타냐후 총리는 이날 각료회의에서 "이스라엘은 이란에서 벌어지는 상황을 면밀히 지켜보고 있다"며 "전 세계가 자유를 요구하는 이란 시민들의 용기에 주목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스라엘은 이란 국민의 자유를 위한..

중국 의존 줄이기…일본, 심해 희토류 개발 나선다

중국이 일본을 상대로 희토류 수출 통제를 본격화한 가운데 일본이 남태평양 심해에서 희토류 시굴에 나서며 공급망 다변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중국 의존도를 낮추기 위한 자원 확보 전략을 실제 행동으로 옮긴 셈이다.11일 아사히신문 등에 따르면 일본 해양연구개발기구의 탐사선 '지큐'는 12일 혼슈 중부 시즈오카현 시미즈항을 출항해 남태평양의 미나미토리시마 해역으로 향한다. 당초 11일 출항 예정이었으나 기상 악화로 일정이 하루 연기됐다. 미나미토..

미군, 시리아서 IS 표적 대규모 공습 재개

미국이 10일(현지시간) 시리아 전역에서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조직 이슬람국가(IS)를 겨냥한 대규모 공습을 단행했다.AP 통신에 따르면 미 중부사령부는 성명을 통해 미군과 연합 파트너 병력이 이날 오후 12시 30분께(미 동부시간) 다수의 IS 표적을 상대로 동시다발적 공습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작전은 지난달 시작된 '호크아이 공습 작전'의 일환이다.미국은 지난달 13일 시리아 중부 팔미라 인근에서 미군과 시리아군이 IS의 기습 공격을..

베네수엘라 정치 안정 꾀하나…정치범 잇따라 석방

베네수엘라에서 석방된 정치범 수가 18명으로 늘어났다고 현지 인권단체들이 10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번 조치는 최근 일주일간 이어진 정치적 격변 국면 속에서 나온 것으로, 야권과 국제사회의 압박에 따른 유화 제스처로 해석된다.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이번 석방 대상에는 전 야권 대선 후보 엔리케 마르케스가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으며, 앞서 스페인 인권운동가 로시오 산 미겔을 포함한 스페인 국적자 5명도 석방돼 마드리드로 귀국했다.다만 정확한 석방..

"트럼프와 노벨상 공유 안돼"…노벨위, 마차도 노벨상 발언에 제동

베네수엘라 야권 지도자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노벨 평화상을 주고 싶다는 취지의 발언을 하자, 노르웨이 노벨위원회가 "노벨상은 공유되거나 이전될 수 없다"며 선을 그었다.10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노벨위원회는 성명을 통해 노벨상 수여 결정은 최종적이며 영구적이고, 노벨재단 규정상 취소나 변경, 이의 제기는 허용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또 "수상 이후 수상자의 발언이나 행동에 대해 노벨위원회는 논평하지..

엔비디아, 중국 수출 H200 전액 선결제 요구

미국 반도체 기업 엔비디아가 중국 고객들에게 인공지능(AI) 칩 H200 구매 시 전액 선결제를 요구하는 초강경 거래 조건을 적용한 것으로 나타났다.이러한 결정의 배경에는 중국 당국의 H200 수입 승인 여부가 여전히 불투명한 상황에서 엔비디아가 금융 리스크를 고객 측에 넘기는 방식을 택했다는 분석이 나온다.8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은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들의 말을 인용해 엔비디아가 H200 주문 관련 전액 선결제, 주문 후 취소·환불·사양..

외교 갈등이 바꾼 여행 지도…중국인 여행지 1위 '한국'

중일 관계가 경색되는 가운데 올해 새해 연휴 기간 중국인들이 가장 많이 찾은 해외 여행지는 한국으로 나타났다. 일본 방문 수요가 위축된 반면, 한국행 수요는 빠르게 회복되며 대체 여행지로 자리 잡는 모습이다.8일 중국 경제매체 차이신 등에 따르면 양력설인 위안단(元旦·1월 1일) 연휴를 포함한 지난해 12월 29일부터 이달 4일까지 중국 본토발 국제선 왕복 항공편 목적지 가운데 한국이 1012편으로 가장 많았다. 이는 코로나19 이전인 201..

美 50% 관세에도 인도 지난해 성장률 7.4% 전망

미국이 러시아산 원유 수입을 이유로 인도에 최대 50%의 관세를 부과했음에도, 인도 경제는 지난해 7%대 성장세를 기록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대외 압박 속에서도 성장 탄력이 유지되고 있다는 평가다.8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인도 국가통계청(NSO)은 2024년 4월부터 2025년 3월까지 실질 국내총생산(GDP)이 전년 대비 7.4%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는 직전 회계연도의 성장률 6.5%를 웃도는 수치로, 인도 정부..

마두로 축출 이후는 역시 '석유'…미국의 베네수엘라 3단계 구상

마르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이 베네수엘라 사태와 관련해 군사 개입 이후 국가 통치와 정권 이양까지를 포괄하는 3단계 계획을 공식화했다. 베네수엘라 안정화 과정에서 미국이 석유 산업에 직접 통제하고 이를 지렛대로 내정에 깊숙이 관여하겠다는 구상이어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마르코 루비오 장관은 7일(현지시간) 미 의회 비공개 브리핑에서 ▲마두로 제거 이후 치안 안정 ▲회복 단계에서 미국과 서방 석유 기업의 베네수엘라 접근 보장 ▲정권 이양 과정 감..

막 나가는 트럼프…유엔 산하기관 등 66개 국제기구 탈퇴 서명

베네수엘라에 대한 전격 개입과 석유 산업 통제, 그린란드와 반미 국가들에 대한 압박 발언을 이어온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번에는 국제기구 다수에서 미국을 탈퇴시키는 각서에 서명했다. 국제 협력과 규범의 틀에서 벗어나 자국 이익을 앞세운 단독 행보를 본격화하겠다는 신호로 해석된다.AP통신 등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7일(현지시간) 유엔 산하기구 31곳과 비유엔기구 35곳, 총 66개 국제기구에서 미국을 탈퇴시키는 선언문에 서명했다. 백..

폭설·한파에 유럽 교통 대혼란…최소 6명 숨져

유럽 전역에 폭설과 한파가 몰아치면서 항공·철도·도로 교통이 마비됐다. 사고도 잇따르며 최소 6명이 숨진 것으로 집계됐다.6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프랑스, 네덜란드, 독일, 영국 등 유럽 곳곳에서 폭설과 도로 결빙으로 교통사고와 항공편 결항이 이어지고 있다.프랑스 남서부 랑드에서는 도로 살얼음(블랙아이스)으로 발생한 교통사고 두 건으로 3명이 사망했다. 폭설이 드문 파리에서도 많은 눈이 내려 택시가 연석을 들이받고 마른 강으로..

美 지역사회 'AI 데이터센터' 반대 확산…중간선거 변수로 부상

미국 곳곳에서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건설을 둘러싼 지역 반발이 확산하고 있다. 전력·수자원 부담을 둘러싼 갈등이 커지면서 AI 인프라 확대가 올해 중간선거의 새로운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워싱턴포스트(WP)는 6일(현지시간) 오클라호마주 샌드스프링스, 펜실베이니아주 아치볼드, 애리조나주 페이지 등지에서 기술기업들이 추진 중인 AI 데이터센터 건설에 대해 주민 반대가 잇따르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들 지역은 대체로 인구가 적은..

트럼프, 그린란드 병합 재차 거론… 군사 옵션도 배제 안 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그린란드 병합을 국가안보 사안으로 재차 거론하며 군사적 선택지도 배제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그린란드 문제를 둘러싼 미국 내 발언 수위가 한층 높아지면서 외교적 논란도 확산하고 있다. 로이터통신은 6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이 "그린란드 획득은 미국의 국가안보 우선 과제이며, 북극 지역에서 적대 세력을 억제하는 데 필수적이라는 점을 분명히 해왔다"고 말했다고 백악관 관련 질의를 인용해 보도했다. 백악관은 그린란..

"미·베네수엘라, 원유 미국 수출 놓고 물밑 협상"

미국과 베네수엘라 정부가 베네수엘라산 원유를 미국 정유사로 수출하는 방안을 놓고 비공식 협의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으로 향하던 물량을 미국으로 돌려 국영 석유회사의 추가 감산을 막는 동시에, 미국 내 중질유 수급을 보완하려는 계산이 깔린 것으로 풀이된다.6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미국과 베네수엘라 정부 관계자들은 최근 베네수엘라 원유를 미국으로 판매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이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해 12월..

베네수엘라 '전쟁범죄' 규정…마두로 체포 작전 수사 착수

베네수엘라 정부는 미군의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 부부 체포 작전 과정에서 사상자가 발생했다며 이를 전쟁 범죄로 규정하고 수사에 착수하겠다고 밝혔다.AP통신 등은 미군이 지난 3일(현지시간) 카라카스에서 마두로 대통령 부부를 체포하는 군사 작전 과정에서 대통령 경호 요원과 민간인 수십 명이 숨졌다고 베네수엘라 법무부 발표를 인용해 6일 보도했다.타레크 윌리엄 사브 베네수엘라 법무부 장관은 이날 카라카스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전쟁 선포나 유엔..

대만 국방부 “베네수엘라 사태, 비상사태 대비 강화 신호”

대만 국방부 고위 관계자가 미국의 전격적인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축출을 언급하며, 중국의 대만 침공 가능성을 포함한 다양한 비상사태에 대비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6일 대만 언론 연합보 등에 따르면 쉬쓰젠 대만 국방부 군정부부장(차관급)은 전날 입법원 재정위원회 대정부 질의에서 베네수엘라에서 벌어진 미국의 군사 작전에 대한 입장을 묻는 질문에 "초기 판단으로는 대만의 이익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다"고 답했다. 다만 그는 "만약 관련..

위고비 알약, 미국서 판매 개시…FDA 승인 2주만

비만치료제 위고비의 경구용(알약) 제품이 미국 시장에 출시된다. 주사제 중심이던 GLP-1 계열 비만치료제 시장에서 가격과 복용 편의성을 앞세운 경쟁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GLP-1 계열 비만치료제는 식욕을 억제하고 혈당을 조절하는 호르몬의 작용을 모방한 약물이다.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덴마크 제약사 노보 노디스크는 5일(현지시간) 미국에서 위고비 알약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는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승인을 받은 지 약 2주 만이다..

트럼프의 베네수엘라 석유 구상…생산량 40% 흡수하는 중국 넘어야

베네수엘라 석유 산업 재건을 추진하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구상과 달리, 중국은 이미 베네수엘라 석유 부문의 최대 고객이자 핵심 투자국으로 자리 잡고 있어 단기간에 영향력이 약화되기는 쉽지 않다는 분석이 나온다.5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수년간의 경영 부실과 투자 부족, 미국의 제재가 겹치면서 베네수엘라의 원유 생산량은 1990년대 후반 하루 약 350만 배럴에서 지난해 약 110만 배럴 수준으로 급감했다. 이 같은 상황 속에..

美 공화당 65%, 베네수엘라 군사 개입 지지…‘통치 찬성’도 65%

베네수엘라에 대한 미국의 군사 개입을 두고 공화당 지지층에서 개입 범위를 사실상 '통치'까지 확대해도 된다는 인식이 확산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다만 개입 확대에 대한 우려 역시 동시에 존재해, 공화당 내부에서도 복합적인 감정이 교차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5일(현지시간) 로이터와 입소스가 발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응답자 전체의 약 3분의 1은 베네수엘라에 대한 미군의 군사 공격을 지지한 반면, 72%는 미국이 남미..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트럼프 행정부, 중동에 지상군 병력 수천명 추가 투입 검..

중동 에너지 심장부 연쇄 피격에 국제유가 급등…브렌트유..

이스라엘, 은신처 추적·정밀 타격·전화 위협까지…이란 지..

“미 국방부, 이란 전쟁에 추가 예산 요청”…의회 ‘정치..

미 연준, 중동 전쟁 불확실성에 2회 연속 금리 동결…..

美, 이란전 유가 폭등에 베네수엘라 석유 개방…규제 대폭..

이란戰 장기화에 달라진 목표… 美·이스라엘, 균열 보인다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아시아투데이는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