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5월 28일(목)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미·이스라엘, 이란 경제 핵심 인프라 정밀 타격 검토"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의 전쟁 수행 능력을 약화시키기 위해 에너지와 산업 인프라를 겨냥한 공격 확대를 검토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WSJ에 따르면 이스라엘 당국자는 이스라엘이 이란 에너지 시설 타격을 위해 미국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도 WSJ과의 인터뷰에서 이란의 교량과 발전소 등 핵심 인프라를 공격할 준비가 돼 있다고 언급했다.이번 조치는 약 5주째 이어지고 있는 전..

월가 시장 분석업체 "호르무즈 해협 통과 선박, 하루 15척 수준"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으로 호르무즈 해협이 봉쇄됐지만, 매일 약 15척 수준의 선박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것으로 관찰됐다고 6일(현지시간) CNBC 방송이 보도했다.CNBC는 시장분석업체 시트리니 리서치의 보고서를 인용해 "최근 며칠 동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이 하루 약 15척으로 증가하고 있다"며 "정상 수준보다 훨씬 낮지만, 해협이 부분적으로 운항하고 있음을 시사한다"고 설명했다.시트리니는 또 "하루에 4~5대의 유조선이 선박..

호르무즈 해협 봉쇄 여파…중동 산유국 희비

호르무즈 해협 봉쇄와 국제 유가 급등 여파로 중동 주요 산유국들의 수익이 크게 엇갈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체 수출 경로를 확보한 국가는 가격 상승에 따른 반사이익을 얻었지만, 해협 의존도가 높은 국가는 수출 감소로 큰 타격을 입었다.6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란은 지난 2월 28일 시작된 미국·이스라엘의 공습이 확대하자, 전 세계 원유 및 액화천연가스(LNG) 물동량의 약 20%가 통과하는 호르무즈 해협을 사실상 봉쇄했다...

이란 전쟁發 에너지 위기 아시아 강타…유럽·아프리카로 확산 우려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으로 촉발된 석유 공급 충격이 아시아 경제를 강타하면서 향후 유럽과 아프리카까지 어려움이 확산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WSJ에 따르면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전쟁 이전 대비 전 세계 원유 공급량이 약 10% 감소한 것으로 분석된다고 옥스퍼드 이코노믹스는 밝혔다. 호르무즈 해협은 액화천연가스(LNG) 주요 수송로이기도 해 전력 생산과 비료 제조에도 큰 영향을..

구호단체들 "중동 전쟁으로 전 세계 수백만명 식량·의약품 수급 차질"

세계 구호단체들은 중동 전쟁으로 인해 전 세계 수백만명의 사람들에게 필요한 식량과 의약품이 제대로 전달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을 우려하고 있으며 이 상황이 지속될 경우 문제는 더 심각해질 것으로 보고 있다고 5일(현지시간) AP통신이 보도했다.지난 2월 말 시작된 분쟁으로 인해 세계 핵심 해상 운송로 중 하나인 호르무즈 해협이 차단돼 글로벌 에너지 위기가 초래됐을 뿐만 아니라 구호단체들의 공급망에도 차질이 발생했다.구호물품을 전달하기 위해 우회..

[속보] "미국·이란, 휴전 후 종전 2단계 중재안 수령"<로이터>

[속보] "미국·이란, 휴전 후 종전 2단계 중재안 수령"<로이터>

이란 전쟁 여파…글로벌 공급망 마비로 인도주의 위기 심화

이란 전쟁이 장기화하면서 전 세계 인도주의 구호 활동이 심각한 차질을 빚고 있다. 주요 해상 운송로가 폐쇄되고 물류비용 상승으로 식량과 의약품 공급이 지연되면서 아프리카와 아시아 등 취약 지역의 고통이 가중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5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전쟁 여파로 중동의 핵심 전략 요충지인 호르무즈 해협이 사실상 폐쇄되고 두바이, 도하, 아부다비 등 주요 물류 허브로 가는 경로도 차단되자 구호 단체들은 기존의 해상 경로 대..

"美 50년간 상위 중산층 3배로 증가"

지난 50년 동안 미국에서 중산층 가운데 연 소득 13만 3000~40만 달러(약 2억∼6억원)에 해당하는 상위 중산층의 비율이 3배 가까이 증가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고 5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WSJ에 따르면 미국 보수 싱크탱크 '미국기업연구소(AEI)'는 이러한 내용이 담긴 '상위 중산층 급증에 따른 중산층 축소' 보고서를 발표했다.보고서는 미국 가구를 소득에 따라 △부유층 △상위 중산층 △핵심 중산층 △하위..

하마스, 美 제안한 '가자지구 무장해제' 수용 거부

팔레스타인의 무장 정파인 하마스가 미국 중재로 마련된 가자지구 휴전안 2단계의 핵심인 '무장해제' 요구를 거부하기로 했다고 5일(현지시간) 알자지라와 예루살렘포스트 등이 보도했다.알자지라에 따르면 이날 하마스 군사 조직인 알카삼 여단의 아부 우바이다 대변인은 TV 성명을 통해 "무장해제를 촉구하는 것은 이스라엘의 제노사이드(집단학살)를 계속하려는 시도"라며 "이스라엘이 휴전안 1단계를 완전히 이행하기 전까지 결코 받아들일 수 없다"고 말했다...

"이란 드론 공격 받은 사우디 美 대사관, 공개된 것보다 훨씬 큰 피해"

지난달 초 이란이 사우디아라비아의 미국 대사관을 드론으로 공격했을 때 입었던 피해가 당초 공개됐던 것보다 훨씬 크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WSJ은 전·현직 미국 관리를 인용해 지난달 3일 오전 1시 30분(현지시간) 이란 드론 한 대가 사우디 수도 리야드의 방어망을 뚫고 미국 대사관 청사를 타격, 건물 3개 층이 심각하게 파괴됐다고 설명했다.공격 방식은 매우 치밀하게 계산돼 있었다. 첫 번째 드론이 날아와 건물..

이란, "형제국" 이라크에 호르무즈 해협 개방

이라크 영해에 있던 유조선을 공격했던 이란이 이라크를 "형제국"이라 부르며 이라크 선박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를 허락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과 로이터, 블룸버그 등 주요 외신들이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WSJ에 따르면 이날 이란군을 통합 지휘하는 하탐 알안비야 중앙군사본부 대변인 에브라힘 졸파가리는 "이라크는 우리가 호르무즈 해협에 부과한 제약에서 제외되는 '형제 국가'"라며 "제약은 적국에만 적용된다"고 밝혔다. 이라크는 호르무즈 해협..

미·유럽 동맹 균열 심화…이란 전쟁 이후 나토 존립 위기론 확산

미국과 유럽 간 관계가 이란 전쟁을 계기로 급격히 악화하면서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의 결속력이 시험대에 올랐다는 분석이 나온다.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이 대(對) 이란 군사 작전에 동참하지 않은 데 대해 불만을 표시했으며 나토 탈퇴 가능성까지 거론한 것으로 전해졌다. 1949년 창설된 나토는 냉전 이후에도 미국과 유럽의 핵심 안보 협력 체제로 기능해 왔다.유럽 주요국들은 이번 군사 행동..

이란서 美 전투기 격추…트럼프 "협상에 영향없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 전쟁 개시 이후 처음으로 미군 전투기가 격추된 데 대해 협상에는 전혀 영향이 없다는 입장을 보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3일(현지시간) 미 NBC방송과의 짧은 인터뷰에서 이번 사건이 이란과의 협상에 영향을 끼치느냐는 질문에 "전혀 아니다. 이건 전쟁이다. 우리는 전쟁 중이다"라고 말했다. 탑승자 구조 작전과 관련한 추가적 언급은 거부했다고 NBC는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은 우선 미국 국민들이..

한국 등 41개국 외교장관, 호르무즈 개방안 논의…미국은 불참

한국을 포함한 41개국 외교장관들이 이란에 의해 사실상 봉쇄된 호르무즈 해협 개방 방안을 논의했다.이베트 쿠퍼 영국 외무부 장관은 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외무·영연방부에서 온라인 화상회의를 주재해 이번 논의가 군사적 수단보다는 정치적·외교적 수단에 초점을 맞췄으며 호르무즈 해협을 재개방하는 데 대한 국제적 결의를 보여준다고 설명했다고 LA타임스(LAT)가 보도했다.쿠퍼 장관은 "우리는 이란이 국제 해운로를 탈취해 세계 경제를 인질로 잡는..

종전 선언 기대했지만…트럼프 "이란 강하게 타격할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대국민 연설에서 이란과의 전쟁 승리를 강조하며 종전이 아닌 이란에 대한 지속적인 공격을 예고했다.트럼프 대통령은 1일(현지시간) 이란 전쟁에 관한 최신 상황을 대중에게 알리기 위해 대국민 연설을 진행했다. 그는 "지난 4주 동안 우리 군은 전장에서 신속하고 결정적이며 압도적인 승리를 거뒀다"면서 최근 군사 작전이 실질적인 성과를 냈다는 점을 강조했다.그는 "미국은 이란의 해군을 완전히 없앴고, 공군과 미사일 프로그..

[속보]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봉쇄는 의존 국가가 스스로 해결해야"

[속보]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봉쇄는 의존 국가가 스스로 해결해야"

[속보] 트럼프 "이란전 핵심 전략목표 완수에 가까워졌다"

[속보] 트럼프 "이란전 핵심 전략목표 완수에 가까워졌다"

[속보] 트럼프 "이란, 절대 핵보유국 될 수 없을거라 약속"

[속보] 트럼프 "이란, 절대 핵보유국 될 수 없을거라 약속"

[속보] 트럼프 "향후 2~3주 대대적 공격…이란 극도로 강하게 타격할 것"

[속보] 트럼프 "향후 2~3주 대대적 공격…이란 극도로 강하게 타격할 것"

美, 중동 A-10 공격기 18대 추가 배치…전력 두 배로 확대

미국 국방부가 중동 지역에 배치된 A-10 공격기 전력을 두 배 수준으로 확대하고 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전쟁을 2~3주 내 종료하고 싶다는 입장을 밝힌 가운데서도 군사적 압박 수위는 유지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NYT에 따르면 미 공군은 기존 중동 지역에 배치된 약 12대의 A-10 공격기에 더해 18대를 추가로 파견하고 있다. 미군 지휘부는 이들 전력을 활용해 이란 해..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美·이란 종전 협상 막판…호르무즈 해협 인근서 폭발음

10세 강리아, 몬트리올 국제 음악 콩쿠르 영재 무대 선..

트럼프 닮은 방글라데시 물소, 도축 직전 정부가 살렸다

이란혁명수비대 “해협 통과하려던 美 유조선 공격”

美, 케냐에 자국민용 에볼라 격리 시설 추진…민주콩고 확..

[아시아 이슈]중국, 알리바바·딥시크 등 민간 AI 인재..

美 투자은행 “호르무즈 운항 회복 난망…여름철 유가 최고..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