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4월 19일(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멕시코 시날로아 은광서 광부 집단 실종…"조직 범죄 연관"

멕시코 북부에서 광부들이 집단 실종된 사건과 관련해 사망자가 확인되면서, 현지 치안 불안이 다시 도마에 올랐다. 무장 범죄 조직에 의해 억류된 것으로 추정되는 실종자 가운데 최소 3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멕시코 광업협회(CAMIMEX)는 9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자유를 박탈당한 동료 광부 10명 가운데 3명이 사망한 사실이 확인됐다"며 "당국의 철저한 수사와 광산 노동자에 대한 안전 보장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밝혔다.사건은 지난달 23일..

지중해 또 난민 참사…리비아 해상서 53명 숨지거나 실종

리비아 인근 지중해에서 이주민을 태운 난민선이 또 전복됐다. 유엔 국제이주기구(IOM)는 이번 사고로 아기 2명을 포함해 최소 53명이 숨지거나 실종됐다고 밝혔다.9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IOM은 성명을 통해 지난 6일 리비아 북부 주와라(Zuwara) 해상에서 이주민 55명이 탄 고무보트가 전복됐다고 전했다. 리비아 당국이 수색·구조 작업을 벌여 나이지리아 국적 여성 2명은 구조했으나, 나머지 53명은 사망했거나 행방이 확인..

부자 아빠 로버트 기요사키 “금보다 비트코인”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저자로 잘 알려진 투자자 로버트 기요사키가 금과 비트코인을 비교하며 "하나만 선택해야 한다면 비트코인을 고르겠다"고 밝혔다.기요사키는 최근 자신의 엑스를 통해 "가장 좋은 투자가 무엇이냐는 질문을 자주 받는다"며 "금이냐 비트코인이냐고 묻는다면 분산 투자를 위해 둘 다, 여기에 은도 더하라고 말한다"고 전제했다. 다만 단 하나의 자산만 선택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비트코인을 택하겠다고 강조했다.그는 그 이유로 희소성을 들..

머스크, 달에 '자체 성장 도시' 건설할 것…화성 계획은 중장기 과제로 조정

일론 머스크는 자신이 이끄는 우주기업 스페이스X가 화성 프로젝트보다 달에 '자체 성장 도시(self-growing city)'를 건설하는 데 우선순위를 두고 있음을 밝혔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머스크는 8일(현지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스페이스X는 10년 이내에 달에 자체 성장 도시를 건설할 수 있을 것"이라며 "화성 도시 건설 역시 5~7년 이내에 착수할 계획이지만, 문명의 미래를 확보하는 것이 최우선 과제이..

체코도 15세 미만 'SNS 전면 금지'…유럽 전반 확산

체코가 미성년자의 소셜미디어(SNS) 이용을 법으로 제한하는 유럽 내 논의에 본격 합류한다.8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안드레이 바비시 체코 총리는 이날 공개한 영상 메시지에서 "소셜미디어가 아이들에게 매우 해롭다는 전문가들의 지적에 따라 15세 미만 사용 금지안에 찬성한다"고 밝혔다. 이어 아동·청소년의 소셜미디어 사용을 전면 차단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덧붙였다. 체코 정부는 이르면 연내 관련 입법 절차에 착수할 계획인 것으..

美 주요 매체 “다카이치 승리로 일본의 친미 노선 확고”

미국 주요 매체들은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이끄는 집권 자민당의 압승 소식을 전하며, 이번 결과가 다카이치 총리의 친미 노선과 대미 전략에 힘을 실어주는 정치적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8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카이치 총리가 선거에서 압승을 거둔 것은 미국과의 유대 강화가 영향을 미쳤다고 분석했다. WSJ는 "다카이치 총리가 의회 선거에서 승리를 거두며 당을 이끌었고, 이는 미국과의 관계를 심화하는 데 주효했다"고..

뮌헨안보회의 13일 개막…그린란드 갈등 속 미·유럽 관계 재정립 시험대

세계 각국 정상과 외교·국방 수장들이 모여 외교·안보 현안을 논의하는 뮌헨안보회의가 13일(현지시간) 독일 뮌헨에서 사흘간 일정으로 개막한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4년과 중동 정세, 그리고 최근 미국과 유럽 간 긴장을 고조시킨 그린란드 문제가 핵심 의제로 떠오를 전망이다.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은 이번 회의가 미·유럽 관계의 향배를 가를 분수령이 될 수 있다고 8일 전했다.올해로 62회째를 맞는 뮌헨안보회의는 외교·안보 분야의 '다보스..

"77년 전 식민시절 학살 책임"…나이지리아, 英에 8000억 배상 판결

나이지리아 법원이 식민지 시절 광부 학살 사건에 대해 영국 정부의 책임을 처음으로 인정하며, 거액의 배상과 공식 사과를 명령했다.7일(현지시간) 영국 BBC 등에 따르면 나이지리아 에누구 고등법원은 1949년 식민 통치 하에서 진압 경찰의 발포로 숨진 광부 21명의 유족에게 영국 정부가 총 4억2000만 파운드(약 8300억원)를 배상하라고 판결했다. 유족 1인당 배상액은 2000만 파운드(약 400억원)다.사건은 나이지리아 행정 수도 에누구..

젤렌스키 "러·美, 12조 달러 경제협력 논의"…"우크라 없이 합의 안 된다"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을 둘러싼 협상이 교착 국면에 접어든 가운데, 러시아와 미국이 수조 달러 규모의 경제협력 방안을 논의 중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해당 구상에는 우크라이나의 주권과 안보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내용이 포함됐을 가능성도 제기됐다.7일(현지 시간)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최근 기자들과 만나 러시아와 미국이 약 12조 달러(약 1경 7586조원) 규모의 양자 경제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서유럽 강타한 한겨울 폭풍…포르투갈·스페인 피해 확산

포르투갈과 스페인에 한겨울 폭풍이 잇따라 상륙하면서 인명 피해와 대규모 생활 불편이 이어지고 있다. 홍수와 산사태가 겹치며 서유럽 전역이 사실상 비상 상황에 들어갔다.포르투갈에서는 7일(현지시간) 폭풍 '마르타'의 영향으로 홍수 피해 지역에서 활동하던 자원봉사자 1명이 숨졌다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 최근 연속된 폭풍으로 포르투갈에서 발생한 사망자는 모두 7명으로 늘었다. 당국은 전국에 구조 인력 2만여명을 투입했지만, 연이은 폭우로 피해..

트럼프 "다카이치 총리 전폭 지지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오는 8일 치러지는 일본 중의원 선거를 앞두고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에 대한 공식 지지 의사를 밝혔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트럼프 대통령은 5일(현지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다카이치 총리와 그녀의 연합 세력이 보여준 놀라운 성과를 높이 평가한다"며 "미국 대통령으로서 그녀에 대한 '완전하고 전폭적인 지지'를 보낸다"고 발표했다. 이와 함께 3월 19일 미국 백악관에서 다카이치 총리와 정상회..

미·러 군사 핫라인 4년 만에 복구…아부다비서 고위급 회동

미국과 러시아가 4년 넘게 단절됐던 고위급 군사 대화 채널을 재개하기로 합의했다고 AP통신이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재임 이후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을 위한 외교적 행보가 계속되는 가운데, 양국 관계가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다는 분석이 나온다.미 유럽 사령부는 이날 성명을 통해 "양측이 지속적인 평화를 위해 노력하는 과정에서 이번 군사 소통 채널 복구가 일관된 군사적 접촉 창구를 제공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양국의..

위고비 성분 저가형 알약 출시…'힘스앤허스' 경구용 복제약 예고

원격의료 플랫폼 힘스앤허스(Hims & Hers)가 노보 노디스크의 비만 치료제 위고비의 저가형 알약을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노보 노디스크가 경구용 위고비를 출시한 지 수주 만에 나온 발표다.힘스앤허스는 5일(현지시간) 보도자료를 통해 위고비와 동일한 성분인 세마글루타이드를 함유한 맞춤형 조제 알약을 출시한다고 밝혔다.AP통신에 따르면 이번에 출시되는 조제(Compounded) 알약은 신규 고객 대상으로 첫 달에는 49달러(약 7..

트럼프, 새로운 핵무기 조약 필요…뉴스타트 연장 안 한다

미국과 러시아 간 핵무기 감축 협정인 신전략무기감축협정(New START·뉴스타트)이 5일(현지시간) 공식 종료됐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보도했다. 이로써 세계 양대 핵 강국의 핵전력을 제어하던 법적 장치가 사라지며, 무제한 군비 경쟁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자신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뉴스타트를 "미국에 불리하게 협상된 나쁜 거래"라고 비판하며, 기존 협상의 연장 대신 중국이 포함된, 새롭고 현대화된..

금·은 12% 폭락, 유가도 3% 급락…원자재 시장 ‘롤러코스터’

글로벌 원자재 시장이 5일(현지시간) 극심한 변동성을 보이며 흔들렸다. 금·은 가격이 급락한 데 이어 국제 유가도 하루 만에 3% 가까이 하락했다. 로이터에 따르면 이날 미 동부시간 오후 1시 31분 기준 금 현물 가격은 전장 대비 1.8% 하락한 온스당 4872.83달러에 거래됐다. 뉴욕상품거래소(COMEX)에서 4월 인도분 금 선물 종가는 온스당 4889.50달러로 1.2% 내렸다.은값은 금보다 훨씬 가파른 낙폭을 기록했다. 은 현물 가격..

대만 "美·대만 관계는 굳건"…트럼프-시진핑 통화 이후 강조

대만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전화 통화를 한 직후에도 미국과의 관계가 "매우 굳건하다"고 밝혔다.AP통신에 따르면 라이칭더 대만 총통은 5일(현지시간) 서부 지역의 섬유업체들을 방문한 자리에서 기자들과 만나 "대만과 미국의 관계는 굳건하며, 모든 협력 사업은 중단 없이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앞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은 지난해 11월 이후 처음으로 전화 통화를 했다. 중국 외교부가 공개한 통화 내..

미·러 핵 군축 협정 '뉴스타트' 만료…양국 후속 협상 가능성 시사

전 세계 핵탄두의 약 90%를 보유한 미국·러시아의 신전략무기감축조약(New START·뉴스타트)이 5일 자정(그리니치 표준시간) 공식 만료됐다. 이로써 핵무기 수량 제한뿐만 아니라 각종 감시 체계가 모두 해제된 가운데 양국은 새로운 협상의 가능성을 시사했다.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부 장관은 4일 러시아와의 새로운 핵 협상에 중국이 포함돼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날 워싱턴 D.C. 국무부 청사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미국·아르헨티나, 리튬 축으로 광물 공급망 손잡았다

공급망 탈(脫)중국에 속도를 내는 미국이 남미의 자원 부국 아르헨티나와 손을 잡았다. 핵심 광물의 안정적 확보가 절실한 미국과 외화 유치 및 수출 확대를 꾀하는 아르헨티나의 전략적 이해가 맞아떨어졌다는 평가가 나온다.4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하비에르 밀레이 아르헨티나 정부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와 핵심 광물 공급망 강화를 위한 협정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아르헨티나 외교부는 "이번 협력은 보다 안정적이고 다각화된 가치 사슬을..

세레브라스 기업가치 4개월만 3배…‘엔비디아 대안’ 부상

'엔비디아 대항마'로 불리는 인공지능(AI) 칩 제조사 세레브라스 시스템스의 기업 가치가 불과 4개월 만에 3배 가까이 급등했다. AI 반도체 시장에서 엔비디아 독주에 균열이 생길 수 있다는 기대가 투자 열기로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로이터 통신은 세레브라스가 최근 투자 라운드에서 10억 달러(약 1조4500억원)를 조달하며 기업가치 231억 달러(약 33조6000억원)를 인정받았다고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는 지난해 9월 평가액..

머스크 자산 1200조 돌파…"인터스텔라 문명 건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설립해 경영해온 스페이스X와 인공지능 기업 xAI를 합병하면서 머스크가 보유한 자산 가치가 사상 처음으로 1200조원을 넘어선 것으로 평가됐다.4일(현지시간) 미 경제지 포브스에 따르면, 스페이스X와 xAI의 합병 이후 통합 기업 가치는 1조2500억달러로 평가됐으며, 이에 따라 머스크의 자산 가치는 종전보다 840억달러 증가한 8520억달러(약 1245조원)로 추산됐다.포브스는 이번 거래 이전 머..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사정에 초토화된 中 군 정신 전력 사상 최악

호르무즈 재봉쇄·선박 피격…미·이란 군사·경제·외교 충돌..

호르무즈서 인도 국적선 피격…이란 “미국 봉쇄 풀릴 때까..

미·이란 종전 협상 재가동…호르무즈 재봉쇄 속 핵 간극·..

트럼프 또 자화자찬? 시진핑 호르무즈 개방 환영

中 휴머노이드 로봇, 베이징 하프마라톤서 인간 추월

50일간의 미·이란 전쟁, 500억 달러 이상 석유 손실..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