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김다빈 기자입니다. 건설업계의 변화와 부동산 시장의 흐름을 전합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dabinnett
실적·원전·정부 지원 '삼박자'…대우건설 해외 사업 성장엔진 "재점화"
'사후 처벌'에서 '예방 관리'로…민관 함께 뛰는 건설 하도급 "대전환"
김윤덕 국토장관 ·오세훈 서울시장 회동…'주택 공급 확대' 논의
[인터뷰] "이제는 후배들 위해 목소리 낼 차례"…전태우 기계설비건설協 울산·경남도회 상생발전추진위원장
롯데건설, 소셜아이어워드 2관왕…"콘텐츠 경쟁력 인정"
'자이(Xi)' 브랜드 주택 공급을 확대하고 있는 GS건설이 서울 등 수도권 정비사업 수주잔고를 빠르게 늘리며 외형 성장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전국적 공급 위축 여파로 건축·주택 부문 외형은 다소 축소됐지만, 서울 핵심지 중심의 수주 확대와 수도권 착공 물량 증가를 통해 실적 회복 흐름을 본격화하겠다는 전략이다. 특히 서울 주요 정비사업지를 둘러싼 대형 건설사 간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서도 GS건설은 서울과 경기..
롯데건설은 세계적 건축설계사인 데이비드 치퍼필드와 손잡고 차세대 초고층 하이엔드 주거 전략 구체화에 나섰다고 19일 밝혔다. 서울 핵심지로 꼽히는 성수·반포·여의도·용산 등 한강변을 겨냥한 '하이퍼엔드' 주거 설계 방향을 논의하며 프리미엄 주거 시장 선점에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 그 일환으로 롯데건설은 최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와 서울 광진구 르엘캐슬갤러리에서 DCA 밀라노 디렉터이자 파트너인 주세페 잠피에리..
계룡그룹 계열사 KR산업이 경남 창원시 의창구 명곡 공공주택지구에 공급한 '엘리프 창원'을 최근 '완판'(100% 계약 완료) 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방 분양시장 침체가 이어지는 가운데 실수요 중심 입지와 가격 경쟁력이 맞물리며 청약 흥행이 전 가구 계약 마감으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엘리프 창원은 창원시 의창구 명곡 공공주택지구 B-1블록에 들어선다. 지하 2층~지상 최고 25층, 총 349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전..
SK에코플랜트가 올해 1분기 시장 기대치를 크게 웃도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하며 반도체·AI 인프라 중심 사업 재편 효과를 드러냈다. 외형 성장뿐 아니라 매출 구성과 원재료 매입 구조가 동시에 바뀌면서 수익성 개선 폭도 커졌다. 하지만 이번 실적 개선을 구조적 체질 개선으로만 해석하기는 이르다는 평가도 나온다. 반도체 경기 호황과 계열사 편입 효과, 일부 사업의 선발주 물량이 실적에 함께 반영된 만큼, 향후에도..
두산건설은 부산 수영구 망미5구역 재개발사업을 수주하며 올해 도시정비사업 수주 규모를 2조원대로 확대했다고 18일 밝혔다. 두산건설은 지난 16일 열린 부산 수영구 망미5구역 재개발사업 시공사 선정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 총도급액은 7334억원이다. 망미5구역 재개발사업은 부산 수영구 망미동 458-2번지 일원에 지하 5층~지상 32층, 13개 동, 총 1800가구 규모의 아파트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프로젝..
GS건설은 가정의 달을 맞아 임직원 가족을 회사로 초청하는 행사를 열고 가족친화 조직문화 확산에 나섰다고 18일 밝혔다. 그 일환으로 회사는 지난 16일 서울 종로구 본사 사옥 '그랑서울'에서 임직원과 가족 약 200명을 초청해 '그랑열린데이'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어린 자녀를 둔 임직원 가족을 중심으로 마련됐다. 아이들이 부모의 일터를 직접 체험하고 회사에 대한 친밀감을 높일 수 있도록 참여형 프로그램 위주로..
SK에코플랜트는 서울 서초구 잠원동 신반포20차아파트 재건축사업을 수주하며 강남권 도시정비사업 확대에 나섰다고 18일 밝혔다. 최근 SK에코플랜트는 신반포20차 재건축사업의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 총 도급액은 약 2048억원이다. 이번 사업은 잠원동 60-78번지 일원에 있는 노후화한 아파트를 지하 4층~지상 35층, 4개동, 총 190가구 규모의 신축 아파트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사업지는 반포·잠..
국토교통부가 철근이 누락되는 등 시공 오류가 확인된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 삼성역 구간에 대해 특별 현장점검에 착수한다. 단순 보강 여부를 넘어 영동대로 지하공간 복합개발사업 전 공구의 시공·안전·품질 관리 전반을 들여다보겠다는 방침이다. 국토부는 18일 GTX-A 삼성역 구간이 포함된 영동대로 지하공간 복합개발사업 건설공사에 대해 건설 과정의 적정성을 집중 점검하는 특별 현장점검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GTX..
계룡건설이 주택 분양시장 침체 속에서도 공공 건축·토목 중심 사업 구조를 바탕으로 수익성 방어에 성공했다. 나아가 올해는 공공주택·정비사업·도시개발·민간 주택 전 영역으로 본업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주택 분양시장 부진 속에서도 분양 의존도를 낮춘 체질 개선으로 실적 반등의 기반을 다졌고, 이를 바탕으로 수주 외연 확대와 개발형 사업 투자까지 병행하며 종합 건설·주거기업 전환에 한층 힘을 싣는 모습이다. 17일..
지난해 연구개발(R&D) 투자가 전년 대비 절반 이상 줄며 대형 건설사 가운데 최저 수준으로 내려앉았던 현대엔지니어링이 올해 1분기 들어 빠른 반등 흐름을 보이고 있다. 회사 측이 설명한 조직 개편에 따른 일시적 감소가 수치로 확인되는 동시에 연구개발 방향 자체가 기존 EPC(설계·조달·시공) 중심에서 에너지·투자 개발형 구조로 재편되는 과정이라는 해석에도 힘이 실린다. 단순한 비용 축소보다 사업 구조 전환에 맞춘..
"요즘 시장을 보면, 우리가 같은 업종이 맞나 싶습니다." 최근 만난 한 중견 건설사 임원의 말이다. 비슷한 시기 여러 회사를 만나 이야기를 들어보면 표현만 다를 뿐 결은 크게 다르지 않다. 대형사는 기회를 논하지만, 중견사는 당장 생존을 걱정해야 하는 처지라는 것이다. 분명 최근 몇 년간 건설경기를 둘러싼 외부 환경은 녹록지 않다. 국내 부동산 경기 침체는 장기화하고 있고, 여기에 미국·이란 간 무력 충돌까지 겹치..
서울시가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 삼성역 구간 철근 누락 논란과 관련해 시공 오류 발견 이후의 대응 경과를 공개하며 "당초 설계 기준보다 안전성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보강을 추진 중"이라는 입장을 16일 밝혔다. 국토교통부가 보고 여부를 들여다보기 위한 감사에 착수하자 시가 안전조치와 보고 과정을 구체적으로 설명하며 대응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현재 국토교통부는 서울시가 시공 오류를 인지한 이후 수개월 뒤 정부..
예년보다 이른 더위가 찾아오면서 올해 첫 온열질환 사망자가 발생했다. 온열질환 감시체계가 가동된 이후 가장 빠른 시점의 사망 사례다. 16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서울에 거주하는 80대 남성이 온열질환으로 숨진 것으로 신고됐다. 질병청은 전날부터 전국 516개 응급실 운영 의료기관과 함께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를 가동한 상태다. 감시체계 운영 첫날 집계된 온열질환자는 모두 7명으로, 서울 2명·인천 1명·경기 4명이..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와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가 16일 청년 주거 문제를 고리로 현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동시에 비판하며 협력 행보를 보였다.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시장 선거에서 사실상 공조에 나선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온다. 오 후보와 이 대표, 개혁신당 김정철 서울시장 후보는 이날 서울 노원구 공릉동의 한 원룸을 찾아 청년 주거 간담회를 진행했다. 지방선거 국면에서 양측이 공개 일정을 함께한 것은 이번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오는 19~20일 중국을 국빈 방문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방중 직후 이뤄지는 일정으로, 미·중 갈등 국면 속에서 중·러 전략 공조가 다시 부각될 전망이다. 러시아 크렘린궁은 16일(현지시간) 푸틴 대통령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초청으로 중국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크렘린궁은 "양국 관계의 근간이 되는 선린우호협력조약 체결 25주년에 맞춰 진행되는 방문"이라고 설명했다. 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