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김다빈 기자입니다. 건설업계의 변화와 부동산 시장의 흐름을 전합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dabinnett
공공·민간 '5대5' 맞춘 금호건설…'황금비율'로 수주 기회 넓힌다
대우건설, 에너지·주택으로 넓히는 개발사업…이강석號 '디벨로퍼' 시동
현대건설의 수소 사업, 부안서 모습 드러낸다…'新 캐시카우' 시동
삼성물산, 여의도 '목화아파트 재건축' 시공권 확보…단지명 "래미안 와이니티"
"집 보러 가는데 돈 내라?"…국토부, '임장비' 도입설에 선 긋기
두산건설이 우수 협력사 시상식을 열고 품질·안전·공기 준수 등 현장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협력사 11곳을 포상했다. 협력사와의 장기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안전 중심의 현장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행보다. 두산건설은 지난 18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본사에서 '2026 베스트 파트너스 데이'를 개최하고 우수 협력사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베스트 파트너스 데이는 협력사와의 신뢰를 바탕으로 현장 운영 성과를 공유..
SK에코플랜트가 서울 동작구 노량진뉴타운에서 프리미엄 주거 브랜드 '드파인(DEFINE)'을 적용한 신규 단지 분양에 나선다. 한강 이남 지역에서 드파인 브랜드가 단독 적용되는 첫 사업으로, 노량진 재개발 사업의 상징 단지로 자리매김할지 주목된다. SK에코플랜트는 노량진2 재정비촉진구역 주택재개발사업인 '드파인 아르티아' 견본주택을 19일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단지는 서울 동작구 노량진동..
롯데건설이 하나은행, 신용보증기금과 손잡고 협력사 자금난 해소를 위한 1200억원 규모의 금융지원에 나선다. 건설경기 침체 장기화와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유동성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 협력사를 지원하기 위한 조치다. 롯데건설은 지난 18일 서울 을지로 하나은행 본점에서 하나은행, 신용보증기금과 '상생 및 동반성장을 위한 금융지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오일근 롯데건설 대표이사와..
포스코이앤씨가 인천 검단신도시에 공급하는 '더샵 검단레이크파크'의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섰다. 검단신도시 최초의 더샵 브랜드 단지로, 2800여 가구 규모 대단지와 분양가상한제 적용이 강점으로 꼽힌다. 포스코이앤씨는 검단신도시 22·23블록에 조성되는 더샵 검단레이크파크의 견본주택을 지난 18일 개관하고 분양 일정에 돌입한다고 19일 밝혔다. 청약 일정은 이달 2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5일 1순위..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청년층의 주거정책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현장 중심 주거 상담 서비스를 확대한다. LH는 19일 인천광역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 찾아가는 청년 주거상담소'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청년 주거상담소는 국토교통부와 LH, 중앙청년지원센터 등 관계기관이 협업해 청년들이 많이 찾는 장소를 직접 방문하고 맞춤형 주거정책 정보와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LH는 지난 2024년 시범사..
전국 생활숙박시설 인터넷 광고를 점검한 결과 300건이 넘는 위법 의심 사례가 적발됐다. 주거용으로 사용할 수 없는 시설을 '전입 가능' 또는 '주거용'으로 홍보하는 광고가 다수 확인되면서 소비자 혼란이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교통부는 주거용(오피스텔)으로 용도변경하지 않은 생활숙박시설을 대상으로 인터넷 표시·광고 실태를 점검한 결과 전체 1180건 가운데 315건(26.7%)의 위법 의심 광고를 적발했다고 1..
이헌욱 한국부동산원장이 취임 100일을 맞아 한국부동산원의 역할을 '부동산 데이터 허브 기관'으로 확대하는 구상을 본격화했다. 전월세 등 수도권 임대차 시장 불안에 대응하기 위한 통계 고도화와 전세사기 예방 시스템 강화에 나서는 한편, 보유 데이터를 활용해 국가 부동산 현안 해결과 국토 균형발전을 지원하는 정책 플랫폼 역할을 강화하겠다는 구상이다. 이 원장은 18일 세종시에서 열린 취임 100일 기념 기자 간담회에서..
내년 상반기까지 서울 등 수도권 주택 가격이 신축 선호와 매수 여력 개선에 힘입어 상승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됐다. 반면 건설투자는 여전히 부진한 흐름에서 벗어나지 못하면서 시장 가격과 체감 경기 간 괴리가 확대될 것이란 분석이 나왔다. 공공 발주 확대와 토목 부문 회복이 건설 수주를 견인하고 있지만, 공사비 부담과 자금조달 제약에 막힌 민간 착공이 좀처럼 살아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한국건설산업연구원(건산..
GS건설이 전사적인 인공지능(AI) 내재화와 업무 혁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 임직원 AI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체계를 고도화하는 한편, 사내 경진대회를 통해 현업 혁신 과제를 발굴하고 이를 실제 업무에 적용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한다는 전략이다. GS건설은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AI 활용 경진대회 'AX 레시피'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AX 레시피는 임직원이 AI를 활용해 업무상 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업..
두산건설이 수도방위사령부 장병들의 인공지능(AI)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지원에 나섰다. 두산건설은 국방부의 민·군 협력 사업인 '장병 북돋움 내일 PASS'를 통해 수도방위사령부 장병들에게 AI 자격증 취득 교육과정을 지원했다고 18일 밝혔다. 전날 수도방위사령부에서 열린 지원 전달식에는 지영준 수도방위사령부 참모장과 오세욱 두산건설 상무 등이 참석했다. 장병 북돋움 내일 PASS는 장병들의 자기계발과 생산적인 복..
서울 등 수도권 도심 주택공급의 대안으로 주목받는 신탁 방식 정비사업이 시공사의 '시공능력평가순위'를 잣대로 삼은 규제로 대형 건설사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신탁사의 건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도입된 자기자본 규제가 결과적으로 중견 건설사의 시장 진입을 가로막고 있다는 것이다. 특히 순위 자체가 재무 건전성을 담보하지 않는다는 점이 문제로 꼽힌다. 워크아웃이나 법정관리를 거친 건설사도 시공능력평가 순위..
지난해 발생한 울산 화력발전소 해체공사 붕괴사고에 대한 정부 조사가 4개월 연장된다. 사고 원인을 보다 명확하게 규명하기 위해 최초 붕괴 지점에 대한 추가 조사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국토교통부 산하 '울산 화력발전소 건설·건축물사고조사위원회'(이하 사조위)는 지난해 11월 6일 발생한 울산 화력발전소 해체공사 붕괴사고 조사기간을 기존 6월 17일에서 10월 17일까지로 4개월 연장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조사기간은..
IPARK(아이파크)현대산업개발이 자체 도시개발 역량과 도시정비사업 수주 확대를 앞세워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에 속도를 내고 있다. 광운대역세권 개발사업 등 대형 자체사업이 시장에서 성과를 내는 가운데, 오세훈 서울시장의 재선으로 강북권 핵심 개발사업의 정책 연속성에 대한 기대도 커지고 있다. 기업지배구조 부문에서도 국내 주요 건설사 가운데 높은 수준의 평가를 받으며 디벨로퍼 전략에 힘이 실리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정부가 공공자금을 마중물로 활용해 민간 투자를 유도하는 1조원 규모의 PF(프로젝트파이낸싱) 개발앵커리츠를 본격 가동한다. 부동산 PF 시장 위축으로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개발사업에 초기 자금을 공급해 수도권 주택공급 확대와 지역 핵심사업 추진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국토교통부는 오는 18일 총 1조원 규모의 PF 개발앵커리츠 조성을 완료하고 투자사업 공모를 시작한다고 17일 밝혔다. PF 개발앵커리츠는 사업..
GS건설이 협력업체와 중소 건설현장의 안전보건 역량 강화를 위한 상생협력에 나섰다. 체험형 안전교육 인프라를 개방해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GS건설은 지난 16일 경기 용인시 안전혁신학교에서 고용노동부 안양지청과 '건설안전 징검다리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건설안전 징검다리 프로젝트는 고용노동부 안양지청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대기업과 중소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