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김다빈 기자입니다. 건설업계의 변화와 부동산 시장의 흐름을 전합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dabinnett
공공·민간 '5대5' 맞춘 금호건설…'황금비율'로 수주 기회 넓힌다
대우건설, 에너지·주택으로 넓히는 개발사업…이강석號 '디벨로퍼' 시동
현대건설의 수소 사업, 부안서 모습 드러낸다…'新 캐시카우' 시동
삼성물산, 여의도 '목화아파트 재건축' 시공권 확보…단지명 "래미안 와이니티"
"집 보러 가는데 돈 내라?"…국토부, '임장비' 도입설에 선 긋기
국토교통부는 우리 기업들의 해외건설 최대 시장으로 평가받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주택건설·고속철도 등 대형 프로젝트 수주 지원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을 단장으로 한 수주지원단은 지난 15일부터 19일까지 3박 5일간 일정으로 사우디를 방문해, 고위급 면담과 전시회 참석, 현장 점검 등을 집중적으로 진행한다. 수주지원단 파견은 사우디 지방자치주택부 초청으로 열리는 글로벌 부동산 전시회 'Cit..
롯데건설은 올해 3분기 연결기준 매출 2조887억원·영업이익 511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비교적 긍정적인 실적을 기록하게 된 배경으로 롯데건설은 원가율 개선을 꼽았다. 3분기 원가율은 92%로 직전 분기 대비 낮아졌다. 이와 관련 롯데건설 관계자는 "수익성 중심의 사업관리 기조가 이어진 결과"라며 "전반적으로 원가율이 낮아지며 실적 안정화에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나아가 롯데건설은 중장기 관점에서 사업..
동부건설은 올해 3분기까지 수익성과 재무 안정성이 동시에 개선되며 실적 회복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원가 혁신·선별 수주 전략·재무구조 정상화가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이날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동부건설의 3분기 누적 연결 매출액은 1조2350억원·영업이익은 173억원을 기록했다. 별도 기준 매출액은 1조1404억원·영업이익 180억원·당기순이익 340억원으로 집계됐다. 영업이..
롯데건설이 회사가 운영 중인 유튜브 채널 '오케롯캐'가 '제18회 대한민국 소통어워즈'에서 건설·아파트 브랜드 부문 대상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은 2년 연속 수상이다. 시상식은 전날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렸다. '대한민국 소통어워즈'는 한국인터넷소통협회(KICOA)가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와 국회가 후원한다. △소통지수 △콘텐츠 경쟁력 △VOC(고객의 소리) △운영성 등을 종합 평가해 수상..
SK에코플랜트가 반도체 사업 확대를 통해 수익성을 확보하며 올해 3분기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14일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SK에코플랜트는 올해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 1574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흑자전환했다. 매출은 3조2483억원으로 지난해 3분기 대비 65% 증가했고, 분기순이익도 7065억원으로 흑자로 돌아섰다. SK에코플랜트 실적 개선은 반도체 사업 확대의 결과로 분석된다. 청주 M15X 팹(F..
한국부동산개발협회는 오는 15일 부산대학교 부산캠퍼스 건설관에서 '부산, 초연결 글로벌 허브로의 도약: 도시·부동산개발 생태계의 미래와 민간과 공공의 역할'을 주제로 기관세션을 연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세션은 한국도시부동산학회 2025 추계학술대회와 연계해 부산의 미래 도시 전략을 다각도로 점검하는 자리다. 첫 발표에서는 에드워드 양 인천광역시 미래도시총괄계획가가 '부산은 어떤 도시를 꿈꾸는가? 초연결 글로벌..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교통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한 정책적 지원 의지를 재차 강조했다. 국토부는 김 장관이 14일 오전 서울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제39회 육운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유공자 포상 및 장관 표창을 수여하고 이같이 입장을 전했다고 밝혔다. 육운의 날은 1903년 고종황제가 우리나라 최초로 자동차를 시승한 11월 14일을 기념해 1987년 지정된 날이다. 이날 김 장관은 격려사에서 "교통산업이 녹록..
정부가 '10·15 부동산 대책' 발표로 인해 서울 및 경기 12개 지역이 일제히 조정대상지역·투기과열지구·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되면서 발생한 실수요자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재건축 조합원 지위 양도 제한 규정을 완화한다. 투기과열지구 지정 이전에 토지거래허가 신청을 마쳤다면, 이후 본계약을 체결하더라도 조합원 지위를 예외적으로 인정하는 방안을 마련한 것이다. 국토교통부는 14일 김규철 주택토지실장 주재로 열린 '9..
정부의 강력한 '10·15 부동산 대책' 이후 서울 등 수도권 내 주택공급 위축 논란을 두고 정부와 서울시 간 온도차가 드러나는 가운데,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과 오세훈 서울시장이 13일 오찬 회동을 갖고 첫 공식 현안 논의에 나섰다. 이날 회동은 오전 서울 중구의 한 식당에서 진행됐다. 김 장관과 오 시장은 약 한 시간 30분 동안 △서울 전역 및 경기 12개 지역에 대한 일괄 규제 지역 지정 이후 후속 조치 △정비사업 기간 단축 방안 △..
"3기 신도시를 많이 듣기는 했지만, 자세히 알지는 못했는데 우연히 방문한 팝업스토어를 통해 다양한 정보를 알고 갑니다." 지난 12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 위치한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팝업스토어 '메이커스 스튜디오'를 찾은 30대 남성 A씨는 "뜻밖의 행운이었다"며 이같이 말했다. LH가 지난달 17일부터 운영 중인 이번 팝업스토어는 대한민국의 건설 역사와 3기 신도시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과 오세훈 서울시장이 처음 공식 회동을 가졌다. 최근 '통계 논란'과 수도권 전역을 규제 지역으로 묶은 초강력 '10·15 대책' 이후 정부와 서울시 간 정책 온도차가 드러난 가운데, 양측이 직접 소통 채널을 마련하고 서울 부동산 시장의 불확실성 해소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분석이다. 다만 이번 회동에서 구상된 국장급 실무 회의가 상징적 만남을 넘어 실질적인 정책 협조의..
정부가 내년 부동산 공시가격의 시세반영률을 올해 수준으로 유지하기로 했다. 다만 인공지능(AI) 기반 가격산정과 검증체계 강화를 통해 시세 변동을 보다 정확히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국토교통부는 13일 오후 서울 서초구 한국부동산원 강남지사에서 열린 중앙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에서 '2026년 부동산 가격공시 추진방안'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안은 지난달부터 국토연구원이 수행한 연구용역과 이날 공청회 등을 거쳐..
정부의 강력한 '10·15 부동산 대책' 이후 서울 등 수도권 내 주택공급 위축 논란을 두고 정부와 서울시 간 온도차가 드러나는 가운데, 김윤덕 국토부 장관과 오세훈 서울시장이 13일 오찬 회동을 갖고 첫 공식 현안 논의에 나섰다. 이날 회동은 오전 서울 중구의 한 식당에서 진행됐다. 김 장관과 오 시장은 약 한 시간 30분 동안 △서울 전역 및 경기 12개 지역에 대한 일괄 규제 지역 지정 이후 후속 조치 △정비사..
국토교통부는 '2025년도 제2회 건축사 자격시험' 합격예정자 526명을 오는 14일 오전 9시 발표한다고 13일 밝혔다. 결과는 국토교통부, 대한건축사협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시험은 지난 9월 20일 실시됐으며, 총 7716명이 응시했다. 전회(7412명)보다 304명 증가했다. 다만 합격예정자는 526명으로 전회(617명)보다 91명 줄었고, 합격률도 8.1%에서 6.8%로 하락했다. 합격예정자는..
국토교통부가 10·15대책 시행 이전 체결된 재건축 아파트의 매매 약정서 이른바 '가계약'에 대한 효력을 인정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서울 전역과 경기 주요지역을 규제지역으로 묶은 탓에 시장 혼란이 확산하자, 법령 개정을 통해 선의의 피해를 구제하겠다는 취지로 해석된다. 김규철 국토부 주택토지실장은 12일 세종시 한 식당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최대한 빠르게 결정할 계획이며, 이르면 이번 주 내 결론을 낼 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