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9월 18일(금)

기자

홍길동

하만주 워싱턴 특파원

hegel@asiatoday.co.kr

안녕하세요. 하만주 워싱턴 특파원입니다.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hegel

많이 본 뉴스 2026.09.11~2026.09.18

후티, 홍해 관문 50km까지 진격…호르무즈 이어 사우디 원유길 막히나

미 연준, 3년 만에 금리 인상…연내 추가 인상·2027년까지 고금리 예고

자유의여신상 바라보며 되새긴 '인천의 기적'…76년 뒤 美서 이어진 보은과 기억

[특파원 시선] 2018년엔 북핵, 2026년엔 '동맹 비용'…8년 만에 뒤바뀐 워싱턴의 한국론

서효석 '폐 청소' 구상, 美·英 연구진 검증 논의…편강탕, 노화세포 연구로 확장

NYT '나는 트럼프 행정부 내 저항 세력의 일부' 익명칼럼 파문, 미 공화당 나서

미국 공화당이 의회 차원에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난맥상을 폭로한 ‘현직 고위 당국자(A senior official in the Trump administration)’의 뉴욕타임스(NYT) 익명 칼럼의 저자가 누구인지 밝히는 시도를 시작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고 미 의회 전문매체 더힐이 6일(현지시간) 전했다. 더힐은 이 시도가 조사·법률, 또는 청문회의 형식이 될 수 있다고 전했다. ◇ 미 공화당의..

북한 정권수립 70주년 기념식 9·9절 취재 외국 기자단 140명

북한 정권수립 70주년 기념식인 9·9절을 취재하기 위해 북한을 방문하는 외국 취재진이 약 140명에 이른다고 일본 교도(共同)통신이 북한 관계자를 인용해 6일 전했다. 이 관계자는 미국·중국·일본 등 20개국 약 50개 매체의 취재진이 방문하고, 이날부터 외국 취재진의 숙소인 평양 시내 양각도호텔의 프레스센터가 오픈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교도통신은 북·미 비핵화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진 가운데 진행되..

백악관 "정의용 실장-볼턴 보좌관 통화, 대북특사단 방북 상황 공유"

미국 백악관은 6일(현지시간) 존 볼턴 국가안보회의(NSC) 보좌관이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과 통화하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면담 등 대북 특별사절단의 방북 상황 등을 공유했다고 밝혔다. 백악관 NSC 관계자는 이날 한·미 안보 수장간 전화통화에 대한 연합뉴스의 확인 요청에 “오늘 아침 볼턴 보좌관이 한국의 카운터파트인 정 실장의 5일 평양 방문에 대한 종합적인 내용을 전달받기 위해 정 실장과 통화..

미·인도 군사정보 공유 협정 체결, 내년 육해공 합동 군사훈련 실시

미국과 인도는 6일(현지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첫 외교·국방장관(2+2) 회의를 갖고 ‘통신 상호운용성 및 보안 협정(COMCASA)’을 체결했다고 미 국무부가 이날 밝혔다. 미국과 인도는 내년에 육해공 합동 군사훈련을 실시하기로 했다. 협정 체결로 인도군은 미군의 고도 통신 시스템을 통해 ‘해양상황감시(MDA)’를 강화하고, 양국 군은 군사정보를 공유할 수 있게 됐다. 인도는 미국의 첨단 군사기술을 이전받..

미 실업수당 청구건수 49년 최저, 고용주수 16만3000명 증가

지난주 미국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20만3000건으로 49년 만에 최저 수준을 기록했고, 8월 고용자수는 전월보다 16만3000명 증가하는 등 미국 경제의 고성장 기조가 계속되고 있다. 미국 노동부는 6일(현지시간) 지난주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20만3000건으로 전주보다 1만건 줄었다고 밝혔다. 블룸버그 통신은 이는 전망치(21만3000건)보다 낮은 것이라며 1969년 12월 이후 48년 9개월 만에 최저..

중국 제조업 서비스업 PMI, 미중 무역전쟁 영향 하락세

미·중 무역전쟁의 영향이 중국 제조업에 나타나고 있다고 미 CNN머니가 6일(현지시간) 전했다. 이 방송은 중국 경제매체 차이신(財信·Caixin)과 시장조사기관 마킷(Markit)의 중국 500대 기업에 대한 설문조사를 인용, 미국과의 통상 마찰이 본격화되기 시작한 지난 3월 하순 이후 중국 제조기업의 수출계약이 떨어지고, 종업원 해고 등이 일어나고 있다고 보도했다. 제조업의 경기지표 중 하나인 구매관리자..

미 실업수당 청구건수 49년만 최저

미국 노동부는 지난주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20만3000건으로 전주보다 1만건 줄었다고 6일(현지시간) 밝혔다. 블룸버그 통신은 이는 전망치(21만3000건)보다 낮은 것이라며 1969년 12월 이후 49년 만에 최저 수준이라고 전했다. 실업수당 청구가 줄었다는 것은 그만큼 고용사정이 좋아졌다는 것을 의미한다. 미국의 7월 실업률은 3.9%로 사실상 ‘완전고용’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4주간 평균 실업..

비건 대북특별대표 10~15일 한중일 순방

스티븐 비건 미국 국무부 대북정책특별대표가 오는 10~15일 한국·중국·일본 3개국을 순방한다고 국무부가 6일(현지시간) 밝혔다. 비건 특별대표는 북미 비핵화 협상을 전담하며 지난달 23 임명됐다. 국무부는 비건 대표가 3개국 방문에서 카운터파트와 만나 싱가포르에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합의한 대로 북한의 ‘최종적이고 완전하게 검증된 비핵화(FFVD)’를 달성하기 위한 외교적 노력을 계속할 것이라고..

미 언론, 김정은 위원장 비핵화 시간표 첫 제시 주목

미국 언론들은 6일(현지시간)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 등 대북 특별사전단의 성과와 관련,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처음으로 북한의 비핵화 시간표(timeline)를 제시한 것에 주목했다. 아울러 김 위원장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대해 신뢰를 강조한 부분과 문재인 대통령과 김 위원장의 3차 남북정상회담이 18~20일 평양에 개최된다는 사실을 부각시켰다. ◇ 미 언론, 김정은 위원장 ‘트럼프 대통령 첫 임..

미, 북 정찰총국 대리 소니픽처스 해킹 혐의 북한인 기소

미국이 2014년 소니픽처스 해킹사건 등 북한의 사이버 공격에 대한 제재에 착수했다. 미 법무부는 6일(현지시간) 북한 정찰총국을 대리해 소니픽처스를 해킹한 혐의로 북한 국적의 박진혁 씨를 기소하는 내용을 발표할 것이라고 미 일간 워싱턴포스트(WP)·AP통신이 정부 관계자를 인용해 보도했다. 박 씨는 2016년 방글라데시 중앙은행 해킹사건과 지난해 150개국 23만 대 이상의 컴퓨터를 감염시킨 ‘워너크라..

폼페이오 미 국무 "김정은 위원장, 전략적 전환 설득 작업 계속"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은 6일(현지시간)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북한 주민들의 밝은 미래를 위해 전략적 전환을 하도록 설득하는 작업을 계속하고 있다고 말했다. 폼페이오 장관은 이날 인도 뉴델리에서 미국·인도의 첫 ‘외교·국방장관 연석회의(2+2)’를 마친 뒤 가진 기자회견에서 ‘김 위원장이 처음으로 북한의 비핵화 시간표를 제시했지만 미국 정보당국은 북한이 계속 핵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고 보고 있..

트럼프 "중국 선호 딜 합의할 준비 안 돼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5일(현지시간) 중국과의 무역전쟁에 대해 “중국이 선호하는 ‘딜(협상)’에 합의할 준비가 안 돼 있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기자들에게 “미국은 그동안 중국과의 무역협상에서 매우 잘 해왔다”면서 이같이 말하고 “우리는 현재 중국과 딜을 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도 “우리는 중국과 계속 대화할 것”이라며 “나는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을 크게 존..

미 워싱턴주 "삼성, CRT 브라운관 가격담합 소송, 325억 배상 합의"

미국 워싱턴주 밥 퍼거슨 법무장관은 “삼성SDI가 모니터용 브라운관(CRT) 가격담합 소송과 관련해 주민들에게 2900만 달러(325억원)를 배상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고 현지신문 ‘시애틀 미디엄’이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주민들을 대표해 소송을 낸 퍼거슨 장관은 “밀실에서 제품 가격이 불법적으로 결정되는 동안 주민들은 배제됐다”며 “주민들의 호주머니로 잃어버린 돈을 찾아올 것”이라고..

한미FTA 공식서명과 한미 자동차 현안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개정안이 이달 미국 뉴욕 유엔 총회를 계기로 열리는 한·미 정상회담에서 공식 서명될지 주목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5일(현지시간) 백악관 각료회의에서 한·미FTA와 관련, “우리는 한국과 합의를 이뤘고, 몇 주내에 열리는 유엔 총회 기간 서명이 이뤄질 수 있을 것”이라며 “합의는 오래 전, 약 두달 전에 이뤄졌으며, 우리는 아주 짧은 기간 내에 서명식을 가질 것”이라고..

트럼프 대통령 "유엔총회 기간, 한미FTA 개정안 공식서명"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달 열리는 유엔 총회 기간에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개정안에 공식 서명을 하게 될 것이라고 5일(현지시간)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열린 각료회의에서 “우리는 한국과 합의를 이뤘고, 몇 주내에 열리는 유엔 총회 기간 서명이 이뤄질 수 있을 것”이라며 “합의는 오래 전, 약 두달 전에 이뤄졌으며, 우리는 아주 짧은 기간 내에 서명식을 가질 것”이라고 말했다..

previous block 651 652 653 654 655 656 657 658 659 660 next block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