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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16일(화)

기자

홍길동

김동욱 기자

kdw315@naver.com

안녕하세요. 김동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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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지도부 또 공개 충돌…양향자 "좀비 지도부 총 사퇴" vs 장동혁 "국민 모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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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재준 "장동혁 사퇴 공감 의원 70~80%…몰아내기보다 설득해야"

김재원 "한덕수 판결, 절차 아쉬워…尹 판결 영향 우려"

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22일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12·3비상계엄과 관련해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3년형을 선고 받은 것에 대해 "절차상 매우 아쉬움이 많은 판결"이라고 말했다.김 최고위원은 이날 SBS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 나와 "절차상으로 내란죄의 중요임무 종사자로 규정할 때는 적어도 내란죄가 성립됐다는 것을 먼저 확인해야 한다. 한 전 총리의 재판 에서 내란죄가 제대로 구..

송언석 "與, 장동혁 단식 침묵·조롱 일삼아…반인륜적 행태"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22일 장동혁 대표의 단식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을 보이고 있는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침묵과 무시만도 못한 조롱을 일삼고 있다"고 비판했다. 송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아주 반인륜적 행태"라며 이같이 밝혔다. 송 원내대표는 "장 대표의 단식 8일 차"라며 "건강이 극도로 악화된 장 대표의 모습에 비통함을 금할 수 없고 민주당의 인면수심 DNA에 분노를 금할 수..

국힘, 장동혁 단식 중단 건의…구급차 이송 거부

국민의힘이 21일 일주일 째 단식을 이어가고 있는 장동혁 대표에게 '단식 중단'을 공식적으로 건의했다. 곽규택 원내수석대변인은 이날 의원총회를 마친 후 기자들과 만나 "건강이 급속도로 악화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의원 전원이 건강문제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했고 당대표에게 단식 중단을 강력하게 건의하는 것으로 뜻을 모았다"고 말했다. 송언석 원내대표를 비롯한 당 중진 의원들은 이날 의원총회를 마친 후 장 대표를 찾..

송언석 "李 기자회견, 화려한 말잔치 뿐…중언부언 만담극"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21일 이재명 대통령의 신년 기자회견에 대해 "화려한 말잔치 뿐"이라고 비판했다. 송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한마디로 중언부언 만담극"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송 원내대표는 "이 대통령의 신년 기자회견에서 보인 경제 마인드 자체가 실망을 넘어 절망적"이라며 "기업들이 투자를 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규제를 완화해주고 이윤 창출 동기와 기회를 만들어주면 자동적으로 투자가..

국힘 "李 기자회견, 선거용 포장·자기합리화…유체이탈 국정운영 민낯"

국민의힘은 21일 이재명 대통령의 신년 기자회견에 대해 "선거용 포장과 자기 합리화에 불과했다"고 비판했다.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이 대통령은 신년 기자회견에서 '이재 대한민국의 시간'이라며 '지방주도 성장'과 '모두의 성장'을 외쳤지만 자사주 소각 의무화 등 '더 센' 3차 상법개정안을 주문하며 기업 옥죄기를 멈추지 않고 있다"며 "반기업·친노동 폭주를 해놓고 성장을 말하는 것 자체가 국민 기..

김민수 "與, 장동혁 단식에 침묵…정권 붕괴 도화선"

김민수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21일 장동혁 대표의 단식 농성장에 여권 인사들이 방문하고 있지 않고 있는 것과 관련해 "정권 붕괴의 도화선이 될 수 있다는 생각으로 버티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김 최고위원은 채널A '정치시그널'에 나와 "침묵이 길어질수록 국민들께서는 죄에 대해 확신하게 될 것"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김 최고위원은 "더불어민주당이 장 대표의 단식에 대해 조롱으로 일관하고 있다. 이런 모습들이 지금..

장동혁 '엿새째 단식'에도… 與 "명분없다" 외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단식농성이 엿새째 이어지고 있지만 더불어민주당 지도부는 여전히 단식 현장을 찾지 않고 있다. 국민의힘은 최소한의 도의적 배려조차 외면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있는 반면 민주당은 장 대표의 단식을 평가절하 하며 공세를 이어가고 있다. 여야는 장 대표의 단식에도 불구하고 강대강 대치를 지속할 전망이다. 20일 정치권에 따르면 장 대표는 민주당을 향해 통일교 및 공천헌금 수수 의혹과 관련한 '쌍특검' 수용을 촉구하며 국회 본관 로..

안철수 "장동혁 단식과 당게는 별개…본질에 집중해야"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20일 장동혁 대표의 단식과 한동훈 전 대표의 '당원게시판 사건'은 별개의 사안이라고 강조했다. 안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야당 대표가 왜 단식에 들어갔는지, 그 이유는 국민의 시선에서 점차 흐려지고 있는 듯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안 의원은 "한파 속에 장 대표의 단식이 이어지고 있다"며 "건강에 대한 우려 또한 점점 커지고 있다"고 우려했다. 이어 "이번 단식의 목적은 이재명 더불어..

유승민, '엿새째 단식' 장동혁 찾아 "하나가 돼 보수 재건의 길 찾아야"

유승민 전 의원이 20일 엿새째 단식 농성을 하고 있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찾아 "지금 당이 가장 성실하게 해야 할 일은 국민의 신뢰와 지지를 받아 보수를 재건하는 것"이라고 했다. 유 전 의원은 이날 국회 로텐더홀에서 단식 농성 중인 장 대표를 만난 후 기자들과 만나 "일부 문제에 있어서 서로 생각이 다르더라도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보수로 어떻게 거듭날 수 있을지 머리를 맞대고 해결책을 찾아야 때"라며 이 같..

송언석 "홍익표, 장동혁 단식 농성장 방문해야"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20일 홍익표 신임 청와대 정무수석을 향해 장동혁 대표의 단식 농성장에 방문할 것을 촉구했다. 송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정무수석의 기본 역할은 여야 간의 소통구조를 갖는 것"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송 원내대표는 "신임 정무수석께서는 '쌍특검법'(통일교·더불어민주당 공천헌금 수수 의혹) 수용을 촉구하는 제1야당 대표의 목숨을 건 단식투쟁을 심각하게 인식하기..

송언석 "퇴직연금 기금화, 전체주의적 발상…명백한 위헌"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20일 정부·여당이 추진하고 있는 '퇴직연금 기금화'와 관련해 "전체주의적 발상"이라고 비판했다. 송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이재명 정권이 추진하고 있는 근로자 퇴직연금 기금화에 강력히 반대한다"며 이 같이 밝혔다. 송 원내대표는 "퇴직연금 기금화는 근로자 개개인이 적립한 퇴직연금을 하나의 기금으로 묶어 정부에서 임의로 운용하겠다는 것"이라며 "명칭은 기금화라..

전병헌 "한동훈 사과, 방어 본능에서 나온 것…당권파 이해해야"

전병헌 새미래민주당 대표는 19일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당원게시판 사건'과 관련해 사과한 것을 두고 "본인의 약점에 대해 방어를 하겠다는 본능에서 나온 것"이라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2차 종합 특검법과 관련해선 "선거를 특검의 손을 빌려 치르겠다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전 대표는 이날 아시아투데이TV '신율의 정치체크'에 나와 "당권파들이 이해를 해야 한다"며..

野대표 단식에 보수결집 조짐… 韓, 張 위문땐 갈등 변곡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닷새째 단식투쟁을 이어가면서 야권이 결집하는 분위기다. 한동훈 전 대표 제명 의결을 둘러싼 계파갈등이 격화됐던 국민의힘은 장 대표의 단식을 계기로 정치적 응집력이 작용하는 상황이다. 정치권에서는 장 대표의 단식이 '쌍특검' 수용이라는 명분을 앞세워 대여 투쟁의 구심점을 형성하며 보수야권 결집의 계기를 마련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張 "목숨 바쳐 싸우겠다는 각오 꺾지 않을 것" 장 대표는 19일 국회 본관 로텐더홀에서..

국힘 "與, 장동혁 목숨 건 단식 조롱…야박하고 잔인"

국민의힘이 19일 장동혁 대표의 단식현장에 방문하지 않고 있는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야박하고 잔인하다"고 비판했다. 신동욱 국민의힘 수석최고위원은 이날 국회 본관 로텐더홀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의례적인 민주당 인사들의 위로 방문은커녕 안타깝다는 말 한 마디도 없다"며 이 같이 밝혔다. 신 최고위원은 "대한민국 정치의 현 주소"라며 "제1야당 대표의 목숨을 건 단식을 조롱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신 최고위원..

'단식 5일째' 장동혁 "목숨 바쳐 싸우겠다는 각오 꺾지 않을 것"

5일째 단식투쟁 중인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9일 "대한민국을 지킬 수만 있다면 목숨 바쳐 싸우겠다는 각오를 꺾지 않겠다"고 말했다.장 대표는 이날 국회 본관 로텐더홀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목숨을 걸고 국민께 호소 드리고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장 대표는 "힘이 든다. 점차 한계가 오고 있지만 여기서 멈춘다면 대한민국의 미래는 없을 것"이라고 했다.그러면서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국민 여러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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