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오늘도 국회 현장에서 답을 찾는 김동욱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kdw315
與 입법폭주가 호재로… 장동혁, 퇴진론 딛고 리더십 회복 국면
장외투쟁 마친 장동혁… 선관위 특검·당 쇄신 '투트랙' 속도
정점식 "與 434억 반환은 확정된 운명…내 집 폭탄 모르고 남의 집 불구경"
국힘 윤리위, 조경태·권영진·진종오 징계 절차 개시
397억 사법리스크 휩싸인 국힘… 민주 "책임지고 반환" 압박
국민의힘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이 26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 3차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 공천관리위원장은 3일 현직 지방자치단체장들을 향해 "단수공천을 당연하게 기대하지 말라"고 밝혔다. /연합 6·3 지방선거를 3개월 앞두고 국민의힘의 서울 기초자치단체장 예비후보자 수가 더불어민주당에 비해 크게 뒤처진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 지역 예비후보자 수가 두 배 이상 차이를..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3일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대구·경북(TK) 행정통합 통합법 처리를 재차 촉구했다. 송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오늘은 정부가 6월 지방선거 전 행정통합의 마지노선으로 제시했던 날"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송 원내대표는 "우리는 소수당이 행사할 수 있는 합법적 저항 수단인 필리버스터(무제한토론)까지도 대승적으로 포기했다"며 "500만 대구·경북 시도민의 미래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당 안팎의 '절윤(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절연)' 요구를 완강히 거부하며 독자 노선을 분명히 하고 있다. 당내 일각의 쇄신 요구와 더불어민주당의 공세가 이어지는 상황에서도 기존 입장을 고수하면서 장 대표의 향후 정치적 셈법과 당 운영 방향에 관심이 쏠린다. ◇'민주당 프레임' 차단 의도… 핵심 지지층 이탈 부담 2일 정치권에 따르면 장 대표가 절윤 요구를 일축한 배경에는 민주당의 공세가 자리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장..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일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사법개혁 3법'(법왜곡죄·재판소원제·대법관 증원법)에 대한 재의요구권(거부권) 행사를 촉구했다. 장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대통령에게 주어진 헌법 수호 책무를 지키는 유일한 길"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장 대표는 "이재명 정권은 독재의 길로 가고 있다"며 "이제 대한민국에서 사법부는 완전히 정권의 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여야의 경쟁구도가 점차 뚜렷해지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이재명 정부의 안정적인 지지율을 발판으로 현역 의원 등 원내 인사들이 전면에 나서고 있는 반면 국민의힘은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관계 설정과 TK(대구·경북) 통합문제를 둘러싼 갈등 속에서 원외 인사와 청년·여성인재를 적극 발굴하는 전략으로 맞서고 있다. 양당의 대비되는 선거 전략이 향후 판세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쏠린다. 26일..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오는 27일 유튜버 전한길 씨와의 부정선거 관련 공개 토론을 앞두고 "부정선거 음모론은 보수 진영의 만성 악성부채"라고 말했다.이 대표는 26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선거에 지면 혁신과 반성 대신 음모론으로 다음 선거까지 연명하는 행태가 계속됐다"며 이같이 밝혔다.앞서 이 대표는 지난 5일 부정선거를 주장해 온 유튜버 전 씨에게 공개 토론회를 제안했고 전 씨가 이를 수락..
국민의힘이 25일 6·3 지방선거 영입 인재로 '80년대생' 회계사와 원전 엔지니어를 선발했다. 당 인재영입의 기조인 '청년'과 '여성'을 전면에 내세우며 혁신 드라이브에 나섰다는 평가다. 당 인재영입위원회는 이날 국회에서 인재영입 환영식을 열고 손정화 삼화회계법인 이사와 정진우 현대 엔지니어링 에너지영업팀 책임매니저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1982년생인 손씨는 20년간 회계사로 근무하며 재무리스크 및 ESG 업무를 담당해 온 재무전문가다. 그는..
국민의힘이 25일 6·3 지방선거 1차 영입인재로 회계사와 원전 전문가를 영입했다. 국민의힘 인재영입위원회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지역발전 인재영입 환영식을 열고 손정화 삼일 PwC 회계법인 파트너와 정진우 현대엔지니어링 에너지영업팀 책임매니저를 선발했다고 밝혔다.손 회계사는 20년 동안 회계사로 근무하며 재무리스크 및 ESG 업무를 담당해 왔다. 그는 "전문가적인 의구심을 갖고 지금의 정책이 우리와 기업을 위한 방향..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강성 지지층을 끌어안는 '마이웨이'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장 대표는 내부 반발을 감수하더라도 지지층을 중심으로 선거를 치러 자신의 리더십을 공고히 하겠다는 전략을 세운 것으로 풀이된다. 장 대표의 이 같은 행보는 지난 2024년 총선 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였던 이재명 대통령을 롤모델로 삼고 있다는 평가도 나온다. 장 대표는 24일 채널A '정치시그널'에 나와 강경 노선에 대한 우려에 대해 "당 대표는 우선 당원들이 어떤..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4일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 예정인 '사법개혁 3법'(재판소원·법왜곡죄·대법관 증원)을 '사법파괴 3법'이라고 규정하며 "명백한 위헌"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송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야당과 법조계, 학계가 반대하고 있고 대법원장이 직접 나서서 문제점을 국민에게 호소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송 원내대표는 "80년 사법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3일 더불어민주당 104명 의원이 참여하는 '이재명 대통령 공소취소 모임' 출범과 관련해 "한마디로 미친 짓"이라고 비판했다. 장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민주당은 이 대통령만 바라볼게 아니라 국민들도 바라보길 바란다"며 이같이 밝혔다. 장 대표는 "법원은 (대통령) 불소추 특권의 소추에 공소유지는 포함되지 않고 공소 제기만 의미한다고 이미 판결했다"며 "헌법에 규..
친한(친한동훈)계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20일 당 중앙윤리위원회의 '당원권 정지 1년' 징계 처분에 대한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을 했다. 배 의원은 이날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 앞에서 기자들과 만나 "법치의 힘을 빌려 바로잡고자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앞서 배 의원은 지난 13일 당 윤리위원회로부터 미성년 아동 사진을 SNS에 무단으로 게시했다는 이유로 당원권 정지 1년의 중징계를 받았다. 배 의원은 "..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20일 6·3 지방선거 공천과 관련해 "다시 새롭게 시작하기 위한 판갈이가 돼야 한다"고 밝혔다. 이 위원장은 이날 여의도 중앙당사에 열린 6·3 지방선거 공천관리위원회 1차 회의에서 "이번 공천은 누군가의 욕심을 채우는 공천이 아니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 위원장은 "지금 국민의힘은 벼랑 끝에 서 있다"며 "국민이 우리에게 분노하는 이유는 분명하다. 우리는 위기를 오래 말해 왔..
이개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전남 담양·함평·영광·장성)이 전남과 광주의 새로운 100년을 향한 정책 구상을 내놓는다. 19일 정치권에 따르면 이 의원은 오는 22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정책 비전서 '이개호의 준비완료 - 전남광주특별시를 향한 비전과 구상'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 이번 저서는 31년의 공직 생활과 14년의 의정활동을 통해 축적한 객관적 경험을 바탕으로, 인구 감소와 지역 소멸 위기에 처한 호남이..
친한(친한동훈)계 우재준 청년최고위원이 19일 '당원권 정지 1년'의 중징계를 받은 배현진 의원에 대한 징계를 취소하자고 공개 제안했다. 당 지도부는 오는 23일 해당 사안을 논의하겠다는 입장이다. 우 최고위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최고위 차원에서 배 의원의 징계를 취소했으면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앞서 배 의원은 지난 13일 당 윤리위원회에서 미성년 아동 사진을 SNS에 무단으로 게시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