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정재호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kemp
고교 3학년 아마추어 송민혁이 한국프로골프(KPGA) GS 칼텍스 매경오픈(총상금 12억원) 둘째 날 파란을 일으켰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교촌 허니 레이디스오픈(총상금 8억원)에서는 조아연이 첫날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송민혁은 6일 경기도 성남 남서울 컨트리클럽(파71)에서 계속된 매경오픈 2라운드에서 5언더파 66타로 김비오(32), 이동민(37)과 함께 공동 선두(7언더파 135타)를 형성했다..
올해 여름과 가을 중국에서 각각 열릴 예정이던 국제 종합스포츠대회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영향을 받고 전격 연기됐다. 6일 아시안게임을 주관하는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는 “중국올림픽위원회(COC), 항저우 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HAGOC), OCA 집행위원회의 협의를 거쳐 올해 9월 10∼25일 중국 항저우에서 열기로 한 19회 하계 아시안게임을 연기하기로 합의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상승세인 김하성이 상대 호수비에 막히는 등 무안타에 그쳤다. 김하성은 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 파크에서 벌어진 마이애미 말린스와 홈 경기에 6번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이날 김하성은 2회 첫 타석에서 삼진으로 물러났고 5회 두 번째 타석에서는 선두타자로 나와 잘 맞은 타구를 양산했지만 좌익수 호수비에 걸리고 말았다. 7회 무사 1루에서 다시 삼진을 당한 김하성은..
프로배구 V리그 대한항공의 우승을 이끈 간판 공격수 정지석이 2020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수 없게 됐다. 개인적인 일로 사회적 물의를 빚은 그가 대표 선수 강화훈련 1년 자격 정지 처분을 받으면서다. 6일 대한체육회에 따르면 이날 정지석은 대표 선수 강화훈련 제외 심의위원회에서 ‘대표 선수 강화훈련 1년 자격 정지’ 처분을 받았다. 앞서 대한민국배구협회는 7월 2022 국제배구연맹(FIVB) 챌린지컵 남자대회..
이동민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GS칼텍스 매경오픈 1라운드에서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앞으로 이 페이스만 잘 유지하면 11개월만의 통산 3승을 거두게 된다. 이동민은 5일 경기도 성남 남서울 컨트리클럽(파71)에서 막을 올린 KPGA 매경오픈(총상금 12억원) 1라운드에서 버디 8개와 보기 2개 등으로 6언더파 65타를 때렸다. 이동민은 5언더파 66타의 이형준을 1타 차로 따돌리고 단독 1위에 올랐다...
정규리그에서 1위 서울 SK나이츠에게 강한 면모를 보이며 천적(5승 1패)으로 군림했던 안양 KGC 인삼공사가 힘을 쓰지 못하고 있다. 챔피언결정 1·2차전에서 내리 패하며 완패 위기에 놓였다. 두 팀의 승부를 가리는 핵심 요소로 체력이 떠올랐다. 정규리그 1위 SK와 디펜딩 챔피언 인삼공사의 챔프전은 최소 6차전까지 갈 것이라는 게 대체적인 전망이었으나 뚜껑이 열리자 SK의 일방적인 흐름으로 진행되고 있다. 인삼..
프로야구가 어린이날을 맞아 마침내 올 시즌 첫 만원 관중을 동원했다. 5일 어린이날 전국 5개 구장에서 정규시즌 경기가 일제히 거행된 가운데 수원과 인천이 매진 사례를 이뤘다. 이날 하루 총 관중은 10만3573명으로 집계됐다.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벌어진 롯데 자이언츠 대 kt 위즈전은 경기 시작 40분 만인 오후 2시 40분에 만원 관중(2만명)을 달성했다. 한화 이글스와 SSG 랜더스가 맞붙은 인천 SSG랜더..
프로테니스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인 프랑스 오픈에서 우승하는 선수는 남녀 각각 약 30억원을 받는다. 또 출전만 해도 약 8000만원을 받는 돈 잔치가 예고됐다. 우승 상금이 220만유로(약 29억3000만원)로 정해졌다. 5일(한국시간) 프랑스 오픈 대회 조직위원회는 올해 대회의 상금 지급 계획을 내놓으면서 우승 상금이 220만유로(약 29억3000만원)로 정해졌다고 밝혔다. 총 상금 규모는 4360만유로로..
한때 클레이튼 커쇼의 라이벌로 꼽혔던 매디슨 범가너가 불미스러운 일로 퇴장을 당했다. 이물질 검사를 하는 심판에게 욕설을 한 것으로 드러나 빈축을 샀다.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좌완 선발 범가너는 5일(한국시간) 마이애미 말린스와 원정 경기에 선발 투수로 등판해 1이닝 만에 퇴장 명령을 받았다. 2009년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범가너는 이번 퇴장이 통산 두 번째다. 이날 선두 타자 존 버티에게 홈런을 허용한 범가너는..
한국 쇼트트랙 간판인 황대헌과 곽윤기가 나란히 태극마크를 포기했다. 국가대표 1차 선발전 첫째 날 부진한 데 따른 결정이다. 5일 대한빙상경기연맹에 따르면 황대헌과 곽윤기는 이날 1차 선발전 둘째 날 일정을 기권했다. 이로써 둘은 다음 시즌 태극마크를 달 수 없게 됐다.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발전은 1,2차에 나뉘어 열린다. 베이징 동계올림픽 남자 1500m 금메달, 남자 계주 5000m 은메달에 빛나는 황대헌은 신..
갈비뼈 부상을 당했던 라파엘 나달(스페인)이 약 한 달 반 만에 치른 경기에서 무난히 승리했다. 나달은 5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진행된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무투아 마드리드 오픈(총상금 674만4165유로) 단식 2회전에서 미오미르 케츠마노비치(세르비아)를 2-0(6-1 7-6)으로 완파했다. 이날 1세트를 쉽게 따낸 나달은 우천으로 경기가 중단된 후 재개된 2세트에서 고전했지만 타이브레이크까지 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결승 대진이 역사와 전통을 두 구단 간 맞대결로 확정됐다. 잉글랜드를 대표하는 리버풀과 스페인 거함 레알 마드리드가 격돌하게 됐다. 레알은 5일(한국시간)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벌어진 2021-22 UCL 준결승 맨체스터 시티(맨시티)와 홈 2차전에서 연장 승부 끝에 3-1로 이겼다. 이로써 레알은 합산 스코어 6-5로 역전에 성공해 극적으로 결승 티켓을 거머쥐었다...
김하성(27·샌디에고 파드레스)이 2경기 만에 2루타를 때리며 물오른 장타 감각을 이어갔다. 하루에 두 경기를 치르면서 3볼넷을 골라나가기도 했다. 김하성은 5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프로그레시브필드에서 벌어진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 더블헤더 1차전에 선발 유격수 겸 6번 타자로 나와 4타수 1안타 1삼진 1득점 등을 기록했다. 이날 시즌 4호 2루타와 함께 결승 득점까지 손수 올린 김하성은 지난 1..
서울 SK가 프로농구 챔피언결정 1,2차전을 이기고 창단 첫 통합우승에 바짝 다가섰다. SK는 4일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벌어진 2021-2022 KGC인삼공사 정관장 프로농구 7전 4선승제의 챔피언결정 2차전에서 안양 KGC인삼공사를 97-76으로 완파했다. 이로써 정규리그 1위 SK는 첫 통합우승에 8부 능선을 넘었다. 역대 챔프전에서 1,2차전을 이긴 12번 중 10번은 그대로 우승을 차지했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이 2022 카타르 월드컵을 대비하면서 브라질, 칠레, 파라과이 등 남미팀들과 연달아 대결한다. 4일 대한축구협회는 6월 A매치 기간 치를 평가전 4경기 중 3경기 상대를 확정해 발표했다. 벤투호의 첫 상대는 강호 브라질이다. 브라질전은 6월 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질 예정이다. 칠레와 파라과이전 개최 도시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날짜는 칠레전 6일, 파라과이전은 10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