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mhhong1
[아시아 이슈] 심각한 中 경제…핵심 실세 차이치, 시진핑에 비밀 보고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 KBS 대담 출연
[특파원 시선] 졸업 시즌에 中 대졸생들 극도의 좌절
몽골 대통령 하나의 중국 지지 피력
런민르바오와 신화통신, 시진핑 방북 관련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 인터뷰 보도
무려 3세 차이가 나는 중국의 기업인 왕스(王石·72)와 배우 톈푸쥔(42)의 이혼설이 최근 파다하게 퍼지고 있다. 사실일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고 있는 것이 현실인 듯하다. 중화권 연예계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의 6일 전언에 따르면 중국의 B급 배우로 유명했던 톈은 지난 2012년 우연한 기회에 왕을 알게 됐던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당시 둘은 엄청난 나이 차이에도 불구하고 급격히 친해졌다고 한다. 급..
중국 부동산 기업들의 부채 거품이 거의 경악 수준이라고 단언해도 괜찮을 만큼 엄청난 규모에 이른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만약 터질 경우 중국 경제 전체가 감당 못할 대재앙에 직면할 가능성도 없지 않다고 해야 할 것 같다. 징지르바오(經濟日報)를 비롯한 언론의 최근 보도를 종합하면 중국의 부동산 산업의 규모는 2022년 말을 기준으로 대략 GDP(국내총생산)의 25% 전후에 이른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 자동..
중국판 장동건과 고소영이라고 해도 좋을 톱스타 덩차오(鄧超·45)와쑨리(孫儷·41)가 최근 이혼설에 휩싸이고 있다. 둘이 워낙 잉꼬 부부였던 만큼 사실일 경우 파장이 만만치 않을 것으로 보인다. 중화권 연예계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의 5일 전언에 따르면 둘은 중국과 대만, 홍콩 뿐 아니라 동남아에서도 상당한 인기를 끄는 스타로 유명하다. 평소의 언행에 대한 주변의 평판도 상당히 좋다. 한마디로 상당히..
중국이 5일 미국 25개 방산업체 대표들의 대만 방문에 강력 반발했다. "중국의 내정에 간섭하고 대만해협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는 모든 외부 세력은 잘못된 행위에 책임을 져야 한다. 대가를 치를 것"이라고도 경고했다. 마오닝(毛寧)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열린 정례 브리핑에서 미국 방산업체 대표단의 대만 내 활동과 관련한 질문을 받자 "미국은 '하나의 중국' 원칙을 엄수해야 한다. 대만에 대한 무기 판..
대만의 린즈링(林志玲·49)은 한때 국민 배우라는 칭호가 어울리는 인기를 구가한 것으로 유명했다. 중국에서도 러브콜이 줄을 이었다면 인기가 어땠는지는 어렵지 않게 알 수 있다. 그러나 그녀의 인기는 현재 언제 그랬냐는 듯 추락하고 있다. 거의 날개 없는 추락이라고 해도 좋을 듯하다. 다 이유가 있다. 무엇보다 결혼을 중화권 인물이 아닌 일본인 뮤지션 아키라와 했다는 것이 치명적이 아닐까 싶다. 더구나 그가..
중국 외교부는 중국이 북한 제재에 동참해야 한다는 윤석열 대통령의 4일 발언과 관련, "마땅히 해야 할 국제의무를 성실히 다 이행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마오닝(毛寧)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 브리핑에서 북한의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 위반과 관련해 중국이 제재에 동참해야 한다는 취지의 윤 대통령 발언에 대한 입장을 묻는 한 한국 기자의 질문에 기다렸다는 듯 이런 입장을 피력했다. 이어 "안보리의..
중국은 사회주의 국가이기는 하나 성에 대해 상당히 관대하다. 연예계 여성 스타들의 노출도 웬만해서는 이해하는 것이 사회 전반적인 분위기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도가 지나치면 욕을 바가지로 먹을 수 있다. 최근 신장(新疆)위구르자치구 출신의 신성인 구리나자(31)가 이런 횡액에 직면했다. 외설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사진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렸다가 감당 못할 욕을 먹는 수모를 당한 것이다..
지난해 마이너스 3.5% 역성장에 그친 홍콩 경제에 최근 햇살이 강하게 들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 상태가 지속될 경우 올해 최대 6.5% 성장도 가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중화권 경제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들의 3일 전언에 따르면 2023년 1~3월 1분기에 홍콩의 국내총생산(GDP)은 전년 동기 대비 2.7% 증가한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이는 무려 5분기만의 플러스 성장으로 계절 조정치로는..
중국이 최근 언론계까지 '부패와의 전쟁' 대상으로 포함하는 전방위적인 사정을 강력 추진하고 있다. 조만간 부장(장관)급의 최고위 언론인이 낙마할 것이라는 소문까지 돌고 있다면 더 이상 설명은 사족이라고 해야 할 것 같다. 중국 관가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들의 3일 전언에 따르면 일반적으로 중앙기율검사위원회가 주도하는 '부패와의 전쟁'은 매년 거의 일상이라고 해도 좋을 만큼 상시적으로 전개된다고 할 수..
국영 중국중앙텔레비전(CCTV)과 관영 신화(新華)통신 등 중국 주요 언론들이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과의 인터뷰를 최근 집중 보도했다. 이는 권 회장이 한국의 대표적인 친중 인사라는 사실을 보여주는 것일 뿐 아니라 윤석열 정부의 친미성향 대외정책을 비판하려는 의도로 보인다. 우선 CCTV는 2일 국제 뉴스를 전문적으로 송출하는 13 채널 뉴스 보도를 통해 권 회장과의 인터뷰를 보도했다. 권 회장은 이 인..
내년 1월 13일 실시될 대만 총통 선거에서 이변이 발생할 가능성이 갈수록 농후해지고 있다. 당초 예상으로는 야당 국민당 후보의 승리가 확실한 것으로 점쳐졌으나 시간이 갈수록 분위기가 반대 방향으로 흘러가는 상황이 정말 예사롭지 않다. 양안(兩岸·중국과 대만) 관계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의 2일 전언에 따르면 현재 여당인 민주진보당(민진당)에 대한 지지는 상당히 심각한 상태라고 해도 좋다. 지난해 11월 2..
한국의 가장 강력한 라이벌 중 하나인 대만의 경제가 상반기 역성장을 하는 등 이상 상황을 보이고 있다. 더구나 앞으로도 이 상태는 크게 변하지 않을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양안(兩岸·중국과 대만) 관련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들의 1일 전언에 따르면 대만은 지난해 무려 18년만에 1인당 GDP(국내총생산) 분야에서 한국을 추월한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그렇다면 경제 전체도 잘 돌아가야 정상이라고 할 수 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정책을 '제로 코로나'에서 '위드 코로나'로 전환한 첫 해인 올해 중국의 노동절 황금연휴(4월 29일∼5월 3일) 특수가 역대급이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에 따라 1분기에 4.5% 성장에 그친 전체 경제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 확실시되고 있다. 진짜 그런지는 역시 수치가 잘 말해준다고 할 수 있다. 우선 철도 이용객을 봐야 할 것 같다. 징지르바오(經濟日報)를..
중국의 배우 겸 감독으로 유명한 선텅(沈騰·44)이 중병설과 이혼설에 시달리고 있다. 최악의 경우 목숨과 가정을 모두 잃을 처지에 놓이게 됐다고 해야 할 것 같다. 불행은 홀로 오지 않는다는 화불단행(禍不單行)의 처지에 내몰렸다고 해도 좋지 않을까 보인다. 중화권 연예계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의 30일 전언에 따르면 그는 척추 주변에 치명적인 질병을 앓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치료가 거의 불가능..
연일 대한(對韓) 비난에 열을 올리고 있는 중국이 30일 또 다시 관영 언론을 동원, 한국 때리기에 나섰다. 과거보다 훨씬 심해진 친미 정책이 한국에 악몽이 될 것이라고도 구체적으로 주장했다. 이익보다는 손해가 훨씬 클 것이라는 엄포 역시 잊지 않았다. 당 기관지 런민르바오(人民日報)의 자매 영자지 글로벌타임스는 30일 북핵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한국에 대한 미국의 핵우산(확장억제)를 강화하기로 한 '워싱..